https://m.sports.naver.com/paris2024/article/022/0003956597
결국 흐름을 끊고 전략도 마인드도 가다듬고 온 5분이라는 시간이죠.규정상 시간을 10분을 초과한건 아니지만 중간에 환복은 좀..어디 땀 흡수도 안되는 면티도 아니구요.
간접적으로 꼼수를 부렸다는건 인정한거죠.ㅡㅡ
세계랭커이고 잘하는 선수인건 알지만 이런 모습이 탁구에서는 보기 힘드니까 여러사람들이 의심하고 당황했다고 생각합니다.
https://m.sports.naver.com/paris2024/article/022/0003956597
결국 흐름을 끊고 전략도 마인드도 가다듬고 온 5분이라는 시간이죠.규정상 시간을 10분을 초과한건 아니지만 중간에 환복은 좀..어디 땀 흡수도 안되는 면티도 아니구요.
간접적으로 꼼수를 부렸다는건 인정한거죠.ㅡㅡ
세계랭커이고 잘하는 선수인건 알지만 이런 모습이 탁구에서는 보기 힘드니까 여러사람들이 의심하고 당황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선수 체력만 고갈된게 너무 짜증나네요.
환복 맞나? 도핑테스트 해봐야하는거 아님?
똥싸러간걸지도
급똥이면 봐줘야지
야빠리데스네..
선수의 부상을 방지하고자 옷을 갈아 입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준비된 운동복을 환복하는 시간은 길어야 1분 내외인데, 이건 고의로 상대방의 템포를 끊어 보자는
아주 유치하고 스포츠 정신이 결여된 꼼수죠.
혓바닥이 기네요.
구기 종목들 일부는 원래부터 작전 타임을 그런 용도로도 사용하고, 축구같은 경우는 아예 대놓고 반칙으로 흐름을 끊기도 하는걸요.
규정상 가능한거면 전략으로 당연히 쓸 수 있다고 봐요.
뭐 예전에 WBC때 봉중근 선수가 카페라 플래시 뮨제로 심판하고 얘기하면서 이치로 타석때 흐름 끊기도 했었고요
이에 대해 자국민은 잘한다고 하고 상대방 관중들은 욕하고 뭐 그냥 그런 패턴 아니겠습니까 ㅎㅎ
결과가 좋았길래 망정이지 흐름을 깨는것은 스포츠에서 중요한 전략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이겨서 좋아요!
간만에 가족들과 함께 환호했네요^^
이런거 이해되면, 앞으로 셋트마다 갈아입는 것을 원칙으로 만드는데 찬성합시다.
저런 행동도 전략의 일부라 생각합니다.
고의적으로 흐름 끊는건 다른 경기도 마찬가지구요.
우린 비난하면 됩니다. 그런게 국가대항전의 재미죠.
/Vollago
상식적으로 환복에 1분이면 충분한걸 10분이나 사라져서 작전 회의하고 왔는데 그렇게 쉽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에요.
상식적으로 그렇게 악용하는 선수가 없었으니 굳이 규정으로 제제하지 않는다는 뜻이 맞네요.
선이 아니죠. 침대축구도 규정 없을땐 기분 나쁘니 욕이나 하고 말지 해서 이기면 끝이었잖아요
'분하다' 라는 말이 꽂히는군요.
아베도 그랬고 아사다 마오였나요, 김연아에게 패하고는 '분하다'를 연발했더랬지요.
1시간 20분동안 도서관에서 놋북켜놓고 소리죽여 응원하느라 손에 땀을 쥐었군요.
하필 상대가 일본인이었기에 더 재미(?)있었던 게임이었나봅니다.
삐약이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저 말이 번역하기 애매해서 그런겁니다. 분하다...라는게 쿠야시이라는 일본말인데 한국말의 분하다와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분하다는 억울하다 느낌이 있고 화가난다라는 인데 쿠야시이는 억울하다와 화난다라는 느낌은 전혀 없고, 아쉽다, 안타깝다라는 늬앙스가 강합니다.
1.억울한 일을 당하여 화나고 원통하다.
2.될 듯한 일이 되지 않아 섭섭하고 아깝다.
분하다 뜻이 2가지인데 2번에 가깝습니다.
꼼수를 간절함으로 퉁치는 건 일본인이 흔히 하는 거라 새롭지도 않고요.
꼼수 쓰고도 졌으니 앞으로도 신유빈 상대로 쉽지 않을 겁니다.
변명이 길다
5분이든 10분이든 정해진 구역 밖으로 벗어나게 하는 일은 막아야할 것 같네요
거의 일어나지 않는, 전례가 없거나 드문 일이면 꼼수 맞습니다.
10분이라는건 심판의 판단으로 양쪽이 공정하게 적용을 하는 부분이고요.
저 경우는 갑자기 환복한다고 시간을 일방적으로 끈 거죠.
옷이 손상되거나 지린게 아닌 이상 환복이라니요..
애초에 써먹을려고 구상해둔 마지막 카드일지도 모릅니다.
옷을 갈아 입는지, 물을 마셨는지.. 명상을 했는지 욕을 먹었는지.. 아무도 모른채 상대방 선수는 기다린거죠.
편법을 제대로 사용한 거죠.
축구의 반칙도 걸순 있지만.. 그것에 대한 패널티는 존재하죠..
테니스에서도 규정상 치료받을 시간이 있지만.. 체력보충용으로 활용된다는 의심이 있으면 비난 받구요..
탁구도 구성원 모두가 이해할만한 이유가 아닌한 비난 여론은 당연한 것 아닌가 합니다.
축구에서도 침대축구가 비일비재하지만 그것때문에 진팀에게, 졌지만 실력이 더 좋다고 하지는 않쟎아요.
그정도 가지고 길게 이야기 할 것도 흥분할 것도 없습니다.
그게 큰 문제라면 규정이 앞으로 만들어지겠죠.
그 사이에 환복을 했든 똥을 쌌든 뭔 상관이랍니까?? 어차피 긴급할 때에 보장된 시간인데요.
이게 왜 비판을 받는거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하다는건 자기 자신이 게임을 못해서 분한거아닌가요?
근데 또 후회없이 했다고요??
근데 메달따기까진 본인이 부족했다고요??
자꾸 왔다리갔다리 하네요 ㅋㅋ
이겨서 너무 속이 후련했어요.
자기 합리화하는 일본선수를
포털 뉴스 댓글에서
그럴수도 있지 편드는건
우리나라에 일본 꺼라면 환장하는
토착 읍읍가 많다는거 반증 아닐까요?
저도 저런 입징이라면 규정에서 벗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할건 다 했을거 같아요
룰을 어겼으면 페널티가 주어질꺼구요.
한편으로는 3대0인데 포기 안하고 발악이라도 해본게 대단하네요.
상대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없는 선수를 상대로, 꼼수에도 불구하고 승리한 걸 보면 신유빈선수 많이 성장했네요.
승리 축하합니다!
좋은 마무리 기대합니다!
비매너죠. 규정에 제재규정이 없다고 비매너가 매너가 되는건 아닌듯요. 스포츠에서 반칙과 비매너 사이의 무엇이 언제나 문제없나요?
당연히 욕먹을만한 행동이었다 봅니다.
환복한 결과가 축구로 따지면 연장전 승부차기한 결과같기도한 체력 정신력 소진을 야기한 것 같네요. 준결승전 완패는 꼼수의 결과라고 생각되니 아쉽네요.
규정이 보완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