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on75님 먹튀 사례도 모공에 종종 올라오던데요? 쓸데없이 사줄 필요가 있나 싶네요? ㅋㅋㅋㅋ 협력사에서 원청 직원들 길들이기 할 때나 술 사주고 밥 사주지만? 뭐 어느 동네 통장인가 누구는 모르는 주민센터 공무원 경조사까지 손내밀 더라? 그래서 그만두었다고 하던 것 같던데요?
boy1120
IP 180.♡.20.23
08-01
2024-08-01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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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님 6개월간 동호회 2~3개 하면서 사람 꼬신다음 결혼식 오게 할 정도면 저런 알바 안 구해도 사람 많습니다.
mr추모님// 연예나 결혼할 상대 역시 동호회 통해서 만날 수도 있죠? 시끌벅적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크게 치르시고, 조용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용하게.... 평생에 한번(요즘에는 뭐?) 있는 데 취향에 따라 하는 게 좋을듯합니다? (결혼전 동창회 몇번 나오고 결혼 후 잠수타는 경우도 있지만요?)
이런43
IP 211.♡.203.215
08-01
2024-08-01 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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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몰웨딩하지 ㅋ
한글여섯자
IP 118.♡.88.223
08-01
2024-08-01 1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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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옆건물에 살아도 2만원 받고 나가기 귀찮겠네.. 예식장에 평소 외출복 입고 털레털레 나갈 수도 없고..
이 글의 요지를 이해 못하는 분들이 계시군요. 1시간에 2만원 시급 혜자 맞습니다. 앉아있다 박수 좀 쳐주고 사진찍는게 끝이니 그런데 면접까지 본다치면 2만원을 놓고 서로 오며가며 교통비와 시간, 노력 등을 놓고 보면 서로가 모두 가성비가 안 맞죠... 2만원 놓고 면접관 노릇 한다고 상상하니 좀 웃기기도 합니다. 쓰다보니 이건 좀 모자른 사람이 아닌가...
취리히
IP 112.♡.255.69
08-01
2024-08-01 17: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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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r님 5시간 이상 일이었는데 시급2만원이다.. 이러면 혜자일텐데.. 1시간으로는.. 면접 안보고 그자리에서 OK 한다고 해도.. 저같으면 안하겠습니다. 정장입고~ 시간 맞춰서 찾아가고 ㄷㄷ
알레리라아
IP 1.♡.46.144
08-01
2024-08-01 1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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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r님 ㅋㅋ 시급 1시간으로 계산하면 안되죠, 결혼식장 오가는 시간, 행사에 맞춰 적당히 꾸며야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3시간에 2만원, 이라고 보면 되요. 근데 차비도 따로 안주니 거리에 따라 3시간쓰고 1만원 정도 버는거죠. 면접 없어도 최저시급도 안되는 알바입니다.
블랙마끼아또
IP 211.♡.88.191
08-01
2024-08-01 1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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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집 가까운 곳에서 결혼식이면 그냥 깔끔하게 입고가서 1시간 앉아 있다가 2만원 받고 나오면 괜찮겠다 싶은데.. 이 날씨에 정장이면 쉽지 않네요 갔다 와서 세탁비가 더 들겠어요 ㄷㄷ
거울은보고다니니
IP 221.♡.144.253
08-01
2024-08-01 1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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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댓글 보는 재미가 더 있네요. ㅎㅎ
몽글이동글이
IP 119.♡.227.233
08-01
2024-08-01 16: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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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소중한 시간을 사는건데 2만원이라니 ㅎㅎㅎㅎㅎㅎㅎ 대단하네요 ㅎㅎㅎ
벨스파인
IP 115.♡.207.96
08-01
2024-08-01 1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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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 아닐까 하네요 아무래도 너무 이상한 사람은 부르고 싶지 않을테니 용모단정 정도만 볼듯..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당근 특성상 예식장도 동네 근처로 잡을껄로 보여지고...
그렇게 했을때 잠깐 동네에서 시간내어 참석하고 2만원이면 뭐 용돈 벌이로 나쁘진 않네요..!
다만!!
이렇게 이해 해줄려고 해도 mbti 부터 구구절절 돈 2만원에 넘 원하는게 많다는건 지울 수가 없네요
식장 갈 때 준비하고 왔다갔다 1시간씩은 걸린다고 하면 최소 3시간 이상 날리는 건데 2만원이면 안 하고 말죠. 거기다 면접이랑 mbti 쳐물어 본다고 하는 거 보니 정신 나간 사람 맞네요. 진짜 혈액형 가지고 성격 판단하는 것도 병x 같았지만 mbti도 거의 그 수준인데 이걸로 사람 성격 판단하는 인간들 뇌구조를 좀 보고 싶습니다.
ㅋㅋㅋ보통 오타는 한번만 하겠죠 ㅋㅋ
위에서 언급하고, 본문에서 언급할정도면 ㅋㅋㅋ
1시간에 20만원은...ㄷㄷ;;
13시~14시 1시간 이지만 그 1시간을 위해 면접도 봐야한데요.
그럼 총 2일 소요 되는거네요. 20만원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2만원 주고 알바뽑을려면요, 예식장 안에서 다른 예식 온 사람한테 즉석에서 2만원 줄테니 내 예식좀 보고 사진한번만찍어주고 가주세요. 라고 하면... 그래도 2만원에 안할래요.
안하시면 됩니다는 뭔 답변인가요? 다온별님이 알바가 하고 싶어서 쓴 댓글도 아닌데, 너무 무례한 댓글이네요.
2만원에 하객 알바를 하실 생각이 있으신건가요??
내일 면접보시고 모레 1시~2시에 오시셔 한시간만 봐주셔도 되요. 딱히 할건 없고 옷만 잘 입고 오시면 되요.
식비는 지원 안되고, 차비도 지원 안됩니다.
1시간만 일하는 일급이니까 2만원 드려도 되죠?
님 같은 분은 꼭 오실거 같아요. 꼭 와주세요.
밥안주면 일당으로 더 쳐줘야져 ㄷㄷㄷㄷ
20년 전에도 일당 8만원 아니였었나여 밥은 주고요.. ㄷㄷㄷ
저걸위해 준비해야 하는 시간등을 감한하면 6시간은 넘는다 보면 15~20은 되어야죠...
동호회 활동 2~3개 열심히 활동하면 예식장 다 채운다고.... ㅎㄷㄷ
가까운 친인척(직계가족만 불려서 하는 경우도) 정도만 연락하는 경우도 나쁘진 않은 것 같죠?
한마디로 많이 사줘야함
그렇지 않고 6개월안에 모으려면 불가능함
쓸데없이 사줄 필요가 있나 싶네요? ㅋㅋㅋㅋ
협력사에서 원청 직원들 길들이기 할 때나 술 사주고 밥 사주지만?
뭐 어느 동네 통장인가 누구는 모르는 주민센터 공무원 경조사까지 손내밀 더라? 그래서 그만두었다고 하던 것 같던데요?
저런 알바 안 구해도 사람 많습니다.
시끌벅적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크게 치르시고, 조용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용하게.... 평생에 한번(요즘에는 뭐?) 있는 데 취향에 따라 하는 게 좋을듯합니다?
(결혼전 동창회 몇번 나오고 결혼 후 잠수타는 경우도 있지만요?)
예식장에 평소 외출복 입고 털레털레 나갈 수도 없고..
주작이 아니라면 행복하기를 빕니다. ㅎ
게다가 면접은 좀 오바같은데말이죠;;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1시간에 2만원 시급 혜자 맞습니다.
앉아있다 박수 좀 쳐주고 사진찍는게 끝이니
그런데 면접까지 본다치면 2만원을 놓고 서로 오며가며 교통비와 시간, 노력 등을 놓고 보면 서로가 모두 가성비가 안 맞죠... 2만원 놓고 면접관 노릇 한다고 상상하니 좀 웃기기도 합니다. 쓰다보니 이건 좀 모자른 사람이 아닌가...
그냥 깔끔하게 입고가서 1시간 앉아 있다가 2만원 받고 나오면 괜찮겠다 싶은데..
이 날씨에 정장이면 쉽지 않네요
갔다 와서 세탁비가 더 들겠어요 ㄷㄷ
대단하네요 ㅎㅎㅎ
그렇게 했을때 잠깐 동네에서 시간내어 참석하고 2만원이면 뭐 용돈 벌이로 나쁘진 않네요..!
다만!!
이렇게 이해 해줄려고 해도 mbti 부터 구구절절 돈 2만원에 넘 원하는게 많다는건 지울 수가 없네요
기다리고 뭐하고 하다 보면.. 하루 다 잡아먹는 일입니다.
친구가 없으면 그냥 사진 생략하면 되지 요즘같은 세상에 그런거 다 따지는게 웃기는 건데..
식권 주면 조용히 먹고 오겠습니다..^^
주말 낮술할데도 없는데 거기가서 맛나게 먹겠습니다.
😀
10년전 시세가 10만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