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일을 위한 역사왜곡
- 일본 과거사 지우기
- 교육에 뉴라이트 사관 심기
- 위안부를 부정하는 독립기념관 관장


박근혜 때도 군함도를 유네스코에 등재 신청할 때
강제동원 사실을 기록하고 기리겠다는 약속을 어긴 일본.
그 때문에 이번에 <사도광산> 등재때는 어려울거다..라고 했답니다.
그 어려운 걸 윤석열 정부가 해냅니다.

심지어 조선일보에서도 일본의 군함도 등재 후 약속을 어긴 것을 비판했었는데 윤석열은 일본에 대한 굴종에 있어 바닥이 없습니다.
<박근혜 정부때 군함도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대신 '강제노역을 알리겠다'는 약속을 어김>
▶김어준 : 당시 박근혜 정부였으니까 위안부 합의도 비롯해서 이 강제노동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는데, 근데 이제 그때 합의하기로는 이 강제노역과 관련된 전시를 니네가 하면 합의해준다고.
▷호사카 유지 : 인정한다, 라는 거였죠.
▷호사카 유지 : 그게 2년 안에 해야 되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2년 안에 계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어준 : 일본이 안 했죠.
▷호사카 유지 : 몇 년이나 이게 또 그 유네스코 위원회에서 일본에게 경고를 계속 날렸습니다.
▷호사카 유지 : 그래도 일본은 하지 않았거든요. 마지막은 뭐 약속은 그 현장에, 그러니까 군함도면 군함도에 전시관을 만들어야 된다. 그 약속이에요.
▷호사카 유지 : 그 7군데였거든요. 그 미쓰비시 조선소, 나가사키라든가 이런 데 다 만들어야 하는 그러한 약속이었는데 일본도 어쩔 수 없이 도쿄에.
▶김어준 : 아, 도쿄에 하나 만들었죠.
▷호사카 유지 : 네. 하나. 그것도 일본 정부가 아니라 민간에게 맡겨서.
<약속 이행도 박근혜 정부가 아니라, 유네스코에서 압박>
▶김어준 : 그건 유네스코에서 계속 압박하니까. 우리 정부가 압박한 게 아니라.
<약속했던 군함도 내 전시도 지키지 않고, 강제노동을 되려 부정>
▷호사카 유지 : 네. 어쩔 수 없이. 산업유산 센터라는 것을 만들었는데요. 그 안으로 들어가면 그때 강제노동이라는 게 사실 없었다, 라는 취지로 다 전시가 되어있어요.
▶김어준 : 거꾸로?
▷호사카 유지 : 네. 거꾸로. 거꾸로.
▶김어준 : 하여튼 진짜 일본 극우들.
▷호사카 유지 :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고생하기는 했다. 그러나 그것은 불법은 아니었고 차별도 전혀 없었고.
▶김어준 : 오히려.
<군함도를 훌륭한 시설로 홍보>
▷호사카 유지 : 이러한 완전히 그게 또 도쿄 올림픽이 그 이루어진 그 시점에 세계 사람들이 와서 아, 그게 그 아주 군함도도 훌륭한 시설이었고, 그러니까 전혀 조선 사람, 한국 사람을 차별한 것도 없고. 그거 홍보하기 위해서 만든 거거든요, 사실.
▶김어준 : 정반대로 만들었죠, 정반대로.
▷호사카 유지 : 네. 정반대로 만들었어요.
▶김어준 : 그러니까 일본이 9년 전에 군함도 유네스코 등재할 때는 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강제성이 있는 노동이 있었다는 거까지는 인정하고 그거 전시하겠습니다 했지만 약속을 한 번도 지키지 않았고.
▷호사카 유지 : 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일본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요 그 한국이 반대하면 이게 무산이 되는.
<군함도와 마찬가지로, 사도광산도 우리가 반대하면 등재가 안 되는 거였다>
▶김어준 : 우리가 반대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호사카 유지 : 네. 안 되는 거. 이번에도 그랬어요.
▶김어준 : 이번에도 우리가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였는데.
<우리 정부가 나서서 해법을 제시했다는 의심>
◉김준형 : 근데 그런 일본은 움직임은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주일 한국대사가 가서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제안을 했고.
▶김어준 : 우리가 먼저 가서.
◉김준형 : 그게 4월입니다, 지난. 그리고 그러면 이미 그때부터 저는 우리가 해법을 제시했을 수도 있다는 강한 의심이 드는 거예요.
▶김어준 : 이야, 이건 진짜 간첩인데.
<일본은 안 된다고 생각했던걸 역전시킨 한국정부>
▷호사카 유지 : 그래서 일본 언론들은요. 이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거예요.
▶김어준 : 그렇죠.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겠죠.
▷호사카 유지 : 그런데 역전이 됐다.
▶김어준 : 역전이 됐다.
▷호사카 유지 : 마지막에 역전이 됐다.
▶김어준 : 간첩이 있다니까요.
▷호사카 유지 : 네.
▶김어준 : 이거 싹 모아가지고 이 정권이 끝나더라도 간첩은 찾아내야 돼요.
▷호사카 유지 : 5월 10일에 시사통신이 이런 기사를 썼어요. 일본의 정부 고관이 이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하고 함께 극복해야 한다.
◉김준형 : (웃음)
▶김어준 : 함께 극복. 아니, 윤 대통령이 우리나라 대통령인데 왜 자기들이 함께 극복해요. 진짜. (웃음)
▷호사카 유지 : 그거는 일본의 정부 고관이 그렇게 말했다, 라고 정확하게 5월 10일에.
▶김어준 : 일본의 고위관료는 윤 대통령을 자기편이라고.
국가의 독립성을 팔아먹는 간첩은
법으로 다스려야죠.

95세 나치 부역자 미국서 추방
"베르거는 당시 수용소에서 근무하라는 명령을 받아 잠시 머물렀을 뿐이며 무기도 소지하지 않았다고 항변했지만, 미국 법무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122743
1. 개인적인 이익
2. 일본의 이익
3. 한국의 이익
대충 이렇게 분류 되는 듯한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짓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걸 듣고도 가만있는 수장, 그리고 공식적으로 브리핑하는 자리에서 버젓이 말하는 일본.
우리나라의 이득이라도 생겨야하는데
이건 뭐
거의 일본 외교관 및 대변인 수준이니
참담합니다....
매국노
군함도도 일본이 다른나라 상대로 로비를 잘해서 그러니까 강제동원은 우리가 이의를 제기하니 우리보다는 다른나라 눈치보느라 이런저런 말이라도 한거라 생각했죠.
우리의 의결권이 절대적인거였는데 그냥 좋다고 딸랑거린거라니.
친일이 아니라 숭일이라는 말이 딱 드러맞네요
민주,진보세력들 물러터졌고 약해요
민주,진보세력들 이 부분 그냥 내버려뒀던거 보면서 속으로 분노 많이 가졌거든요..
이거 못하겠다면 정권교체의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51369.html#ace04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