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ysun님 2.5만원 일괄 부과하는 곳도 있나 보네요. 그럼 이용안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불만 크겠지요. 신축아파트 여러곳 살아봤습니다만, 전부 투표 결과, 이용할 사람만 월 1만원 안쪽으로 부담했었네요. 입주를 말던가...라니... 내가 이용안하는 시설에 돈 내기 싫은 건 당연한 거죠.
관심없는 사람도 내야 한다면 강매아니냐고 항의할 수도 있겠네요. 차라리 헬스장,사우나를 업자에게 임대해서 그 임대료나 수익금으로 유지보수를 하는게 맞지않을까 싶네요. 입주민은 큰폭으로 할인을 해주구요.
머언꿈
IP 210.♡.41.89
08-01
2024-08-01 09:29:40
·
@ap1128님 단지 내에 해당 시설이 있기에, 외부 사람을 회원으로 받을 수가 없을 듯 합니다. 단지 내에 외부인 출입을 좋아 할 입주민은 없을 듯 하구요.. 입주민 큰 폭 할인이 외부인의 회원비를 통하여 가능할텐데, 입주민만 대상으로 한다면 그 부분이 불가 해 질테고.. 사용 하는 사람만 비용 부담을 하게 된다면, 시설이 노후화 하여 이용객이 줄어 들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부족해서 더 문제가 될 듯 하고..
암튼.. 이런 공동 이용 시설에 대한 비용 부담은 답이 없는 듯 하고, 해당 입주민들이 의견을 조율해서 정하고 정해진 것에는 잘 따라서 분란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월 3만원.. 큰 돈이라면 큰 돈이긴 한데.. 막무가내로 내가 안 쓰니.. 못 내겠다고 분란만 조장하고 아이디어 안 내시는 입주민이 있다면.. 조율이 정말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새우깡-
IP 218.♡.44.82
08-01
2024-08-01 09:31:26
·
@ap1128님 이게 민영화와 같은 개념인거 같네요. 임대업자가 끼는순간 그사람의 마직이 있기에 훨씬 비싸지는 구조를 갖을 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거기에 업자의 운영능력이란게 있다보니 이게 되는 순간 뒷돈과 암투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구조같긴 합니다.
필요한 사람만 이용하는 합리적인 방식 전세대 의무로 구매해야 하고 일부만 혜택을 보는 매우 싼 방식.
@Ringo님 요즘은 재건축 할 때 커뮤니티센터 외부인 사용을 전제로 지자체에서 가점 주기도 합니다.
더불어 담 없애는것도 가점을 주곤 하지요.
하지만 다 지어지면 우리만 쓸래! 하다가 혼나고 있지요.
별입니다
IP 202.♡.157.13
08-01
2024-08-01 17:45:51
·
@Ringo님 임대는안되지만 개방은가능합니다. 문제는 그럼 외부인들이 아파트내부로 자유롭게드나들수있기때문에 입주민들이 반대할게뻔하니까안하는거죠.
IP 58.♡.41.210
08-01
2024-08-01 10:00:33
·
아파트는 수익 단체가 아니라 외부인한테 돈받고 수익받는건 안될걸요?
그리고 외부인에게 오픈하는 순간 헬게이트 열립니다. 한달에 1-2만원 아낄려고 외부인 공개하면 헬됩니다. 3만원 내고 주민들끼리 쓰는게 나아요.
뎅뎅이!
IP 61.♡.246.17
08-01
2024-08-01 10:02:17
·
@님 지자체에서는 적극 유도합니다.. 말씀처럼 주민들이 반대를 하지요.
Kanilea
IP 106.♡.195.197
08-01
2024-08-01 14:20:44
·
@뎅뎅이!님 안됩니다. 사업승인과 행위허가를 구분해서 생각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아파트는 비영리활동만 가능하고 영리행위 불가합니다. 지자체에서 집건법 공주법 무시하고 적극 유도할리가 절대 없어요
따라란!
IP 211.♡.205.216
08-01
2024-08-01 16:34:26
·
@Kanilea님 정확히는 재건축 시 일종의 기부채납 개념으로 커뮤니티 시설을 오픈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자체가 권하는건 맞죠. 이 때문에 반포 아리팍이 소송전으로 시간 끌다가 개방했고, 원베일리가 서울시와 싸우다가 등기 불가 빔 맞았을겁니다
IP 58.♡.41.210
08-01
2024-08-01 16:36:28
·
@따라란!님 그건 다른 건입니다 재개발초과 이익을 커뮤니티 시설을 만들어서 공유하라는 것이져. 처음 부터 사용처를 공용 시설로 지으라는 거고 위에건 주민용으로 만들걸 돈받고 공개하는건 그거와 다른 경우입니다.
따라란!
IP 211.♡.205.216
08-01
2024-08-01 16:49:24
·
@님 네 여기와는 같은 케이스가 아니라고 덧붙였어야 했는데 깜빡했네요. 그거랑 별개로 서울시의 재건축 규제는 전형적인 떼쓰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Hose
IP 211.♡.49.201
08-01
2024-08-01 10:12:24
·
솔직히 좀 아까워요 저희집은 구성상 도저히 사우나 갈수도 없는데 무조건 엔빵하는게.....예전 아파트 단지는 회원 모집해서 다니는 분들 기준으로 엔빵했거든요
jin255ff
IP 61.♡.103.98
08-01
2024-08-01 10:16:00
·
아파트에 헬스장 없는게 낫겠네요 차라리..
파리대제
IP 203.♡.237.212
08-01
2024-08-01 10:20:29
·
아파트 공동시설은 이용하든 안하든 1/N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아예 시설 유지가 안되고 그게 안되면 그 아파트는 혹만 늘어가는거죠. 이용자에게만 받으면 좋은데 천세대에 천만원의 시설비가 나온다고 했을때 이용하는 사람은 백명도 안됩니다. 그러면 결국 한사람이 십만원 이상씩 내고 써야하는데 그럴경우 외부시설이 훨씬 싸죠. 입주하기전 관리비 체크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거죠.
@파리대제님 공동시설 운영을 안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죠. 백명도 안쓰는 시설 운영하려고 천세대에 비용내라고 하는게 이상하네요.
아파트 공동시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비용을 1/N 하는게 당연한게 아닙니다. 공동시설 운영비를 누가 얼마나 부담할지는 입주민들이 협의로 정하는 사항이고, 통상은 전체투표로 결정할테니 다수 입주민이 시설을 이용하겠다고 하면 공동부담으로, 소수만 이용하겠다고 하면 이용자 부담으로 가겠죠.
백명도 안쓰는데 천세대 전체부담이요? 제대로 된 의사결정 과정을 거쳤다면 말도 안되는 소리예요.
소고기안
IP 210.♡.132.130
08-01
2024-08-01 16:06:40
·
@민트블루님 제대로된 의사결정 과정이 참 어렵지요. 입주자 대표들은 대부분 시간 많고 그런거 자주 이용하는 분들이고, 전체 세대주의 의견을 잘 반영하려는 의지 따윈 없으니까요.
민트블루
IP 125.♡.68.10
08-01
2024-08-01 16:45:41
·
@소고기안님 제가 살던 곳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시설 운영방식이나 이용료에 대해 전체투표를 거치지 않는 경우를 본적이 없고,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면 입주자들이 가만히 있지도 않았을텐데, 1/N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서 놀라고 있습니다.
사우나는 규모에 비해서 정말 돈이 많이 들어가서, 애물단지입니다. 사우나 특징 상 남녀 따로 구분되어야 하고, 남자, 여자 관리자가 따로 있어야 합니다. 겨울 되면 사람들이 온수 아끼려고 집에서 안 쓰고, 사우나 가서 마음껏 낭비하면서 마구 사용합니다. 사우나를 돌릴 수 있는 비용이 월 몇 천 단위는 기본입니다. 이래저래 불만이 많고, 관리가 힘들어서 방치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여담으로 생전 처음으로 무좀 옮아본 경험을 한 후엔 다시는 사우나 안 갑니다. 사우나 반대!
비용이 좀 과하네요 아마 사우나 비용이 과하게 나오는 곳 같습니다 무료 횟수를 줄이거나 입장료를 소액이라도 받으면 좀 나아질겁니다
소고기안
IP 210.♡.132.130
08-01
2024-08-01 16:04:03
·
낮에 일 없고 시간 많은 분들이 주로 이용할텐데 바빠서 쓰지도 못하는 사람까지 정액으로 매달 이용료를 받으면 매우 빡칠 것 같습니다.
땐찌
IP 58.♡.147.34
08-01
2024-08-01 16:11:04
·
공동시설이라 하여도 헬스장이나, 스크린 골프등..실제 이용하지 않는 세대는 부과하면 안됩니다. 과거 우리 아파트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억울한 입주민이 구청에 민원 넣으니 구청에서 불법이라고 지도 한다고 하여.. 해당 아파트를 지도하여 사용하지 않는 세대는 부과하지 않도록 조치 하였습니다.
아마티
IP 111.♡.143.31
08-01
2024-08-01 17:24:36
·
어렵죠.. 고정비용도 있을것인데, 다니는 사람들끼리 엔빵이면 나가는 사람이 생기면 부담 금액이 올라가는게 정상적인걸요. 입주 초의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려면 모든 주민이 엔빵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아예 시설유지 안된다는 뜻이기도 하죠.
닥터도나
IP 121.♡.167.148
08-01
2024-08-01 17:46:19
·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우나 이용하면 대충 본전치기는 될듯요 ㅎ
깡도리
IP 39.♡.58.26
08-01
2024-08-01 18:58:37
·
광고 같은거 유치해서 유지비 절감하는 단지들이 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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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골프/헬스/사우나 인데... 3만원 쌔긴하네요.. 무료pt리더해주면 납득인데..
전체부과 만원이라서 투표가 압도적으로 만원으로 몰렸습니다
난 안가는데 왜 내냐, 못내겠다 하시는 분들 꽤 있습니다.
(그럴거면 입주를 말던가..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2.5만원 일괄 부과하는 곳도 있나 보네요.
그럼 이용안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불만 크겠지요.
신축아파트 여러곳 살아봤습니다만,
전부 투표 결과, 이용할 사람만 월 1만원 안쪽으로 부담했었네요.
입주를 말던가...라니... 내가 이용안하는 시설에 돈 내기 싫은 건 당연한 거죠.
전원 이용 가능하다면 나쁘지 않은 가격 같습니다.
사우나만 몇번 이용해도 본전 나올 것 같네요.
차라리 헬스장,사우나를 업자에게 임대해서 그 임대료나 수익금으로 유지보수를 하는게 맞지않을까 싶네요.
입주민은 큰폭으로 할인을 해주구요.
단지 내에 해당 시설이 있기에, 외부 사람을 회원으로 받을 수가 없을 듯 합니다. 단지 내에 외부인 출입을 좋아 할 입주민은 없을 듯 하구요..
입주민 큰 폭 할인이 외부인의 회원비를 통하여 가능할텐데, 입주민만 대상으로 한다면 그 부분이 불가 해 질테고..
사용 하는 사람만 비용 부담을 하게 된다면, 시설이 노후화 하여 이용객이 줄어 들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부족해서 더 문제가 될 듯 하고..
암튼.. 이런 공동 이용 시설에 대한 비용 부담은 답이 없는 듯 하고, 해당 입주민들이 의견을 조율해서 정하고 정해진 것에는 잘 따라서 분란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월 3만원.. 큰 돈이라면 큰 돈이긴 한데.. 막무가내로 내가 안 쓰니.. 못 내겠다고 분란만 조장하고 아이디어 안 내시는 입주민이 있다면.. 조율이 정말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임대업자가 끼는순간 그사람의 마직이 있기에 훨씬 비싸지는 구조를 갖을 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거기에 업자의 운영능력이란게 있다보니 이게 되는 순간 뒷돈과 암투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구조같긴 합니다.
필요한 사람만 이용하는 합리적인 방식
전세대 의무로 구매해야 하고 일부만 혜택을 보는 매우 싼 방식.
시설자체가 입주민외에는 들어갈수없는위치에있어서.불가능하죠.
더불어 담 없애는것도 가점을 주곤 하지요.
하지만 다 지어지면 우리만 쓸래! 하다가 혼나고 있지요.
그리고 외부인에게 오픈하는 순간 헬게이트 열립니다. 한달에 1-2만원 아낄려고 외부인 공개하면 헬됩니다. 3만원 내고 주민들끼리 쓰는게 나아요.
사업승인과 행위허가를 구분해서 생각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아파트는 비영리활동만 가능하고 영리행위 불가합니다.
지자체에서 집건법 공주법 무시하고 적극 유도할리가 절대 없어요
재개발초과 이익을 커뮤니티 시설을 만들어서 공유하라는 것이져. 처음 부터 사용처를 공용 시설로 지으라는 거고 위에건 주민용으로 만들걸 돈받고 공개하는건 그거와 다른 경우입니다.
그렇게 안하면 아예 시설 유지가 안되고 그게 안되면 그 아파트는 혹만 늘어가는거죠.
이용자에게만 받으면 좋은데 천세대에 천만원의 시설비가 나온다고 했을때
이용하는 사람은 백명도 안됩니다.
그러면 결국 한사람이 십만원 이상씩 내고 써야하는데 그럴경우 외부시설이 훨씬 싸죠.
입주하기전 관리비 체크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거죠.
경로당 어린이집 공동부담하는 것처럼 공동시설물도 공동부담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공동시설 운영을 안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죠.
백명도 안쓰는 시설 운영하려고 천세대에 비용내라고 하는게 이상하네요.
아파트 공동시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비용을 1/N 하는게 당연한게 아닙니다.
공동시설 운영비를 누가 얼마나 부담할지는 입주민들이 협의로 정하는 사항이고,
통상은 전체투표로 결정할테니
다수 입주민이 시설을 이용하겠다고 하면 공동부담으로,
소수만 이용하겠다고 하면 이용자 부담으로 가겠죠.
백명도 안쓰는데 천세대 전체부담이요?
제대로 된 의사결정 과정을 거쳤다면 말도 안되는 소리예요.
제가 살던 곳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시설 운영방식이나 이용료에 대해 전체투표를 거치지 않는 경우를 본적이 없고,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면 입주자들이 가만히 있지도 않았을텐데,
1/N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서 놀라고 있습니다.
자기가 내기 싫은데 누가 칼들고 협박했습니까?
어린이집이나 경로당이나 놀이터나 다 공동재산이므로 같이 지킬 사람들만 들어가야죠.
들어가 놓고 난 안쓰니까 안내겠다.
그게 무슨 똥배짱 입니까?
다른 사람들 생각도 해야죠.
그래서 공동주택이 어려운 거죠.
어린이집, 경로당, 놀이터와 커뮤니티 시설은 다르죠.
설치 자체가 법적으로 의무화 되어 있는 시설이랑 입주민이 운영이나 이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을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어렵죠.
어린이집은 설치만 의무이지 이용안하는 입주민이 운영비용까지 부담하지는 않고,
경로당이나 놀이터 운영비용은 공동부담이라 입주전에 따로 알아볼 필요도 없죠.
커뮤니티 시설은 기본적으로는 이용하는 사람이 비용부담하고,
사용하는 사람이 없으면 용도전환해서 다른용도로 쓰는게 입주민 모두의 이익에 부합하겠죠.
전체부과는 세대당 만원 이용자는 헬스가 개인당 2만원 그리고 독서실 등등 별도였는데..의외로 운동하는 사람이 적더군요. 전 전체부과를 원했는데요~~
사우나를 제한적으로 운영하던가 하면 적자폭이 적을텐데 무지성 매일 운영하면서
아몰랑 그냥 입주민 전원 다 돈내 하는거군요.
3만원이면 부럽네요
요즘은 의무 지출인가보네요 돈 아까워서라도 다들 운동하겠네요 ㅎㅎ
그래서 여름 계절 4개월은 사우나만 미운영(샤워-온냉탕운영)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줄넘기만 챙겨서 가면 철봉 평행봉에 하늘걷기 어깨 돌리기등등 한시간 후딱 가더라고요.
사우나 특징 상 남녀 따로 구분되어야 하고, 남자, 여자 관리자가 따로 있어야 합니다. 겨울 되면 사람들이 온수 아끼려고 집에서 안 쓰고, 사우나 가서 마음껏 낭비하면서 마구 사용합니다. 사우나를 돌릴 수 있는 비용이 월 몇 천 단위는 기본입니다. 이래저래 불만이 많고, 관리가 힘들어서 방치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여담으로 생전 처음으로 무좀 옮아본 경험을 한 후엔 다시는 사우나 안 갑니다. 사우나 반대!
시설 유지하려면 N빵밖에 답 없긴 하더라구요.
아마 사우나 비용이 과하게 나오는 곳 같습니다 무료 횟수를 줄이거나 입장료를 소액이라도 받으면 좀 나아질겁니다
과거 우리 아파트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억울한 입주민이 구청에 민원 넣으니 구청에서 불법이라고 지도 한다고 하여..
해당 아파트를 지도하여 사용하지 않는 세대는 부과하지 않도록 조치 하였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아예 시설유지 안된다는 뜻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