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테슬라 차주 신상 노출 논란으로 영상 삭제하고 민심이 안 좋아 졌잖아요
딸배 관련 마지막 영상에서는 고발건으로 딸배와 친하게 밥도 먹고
옹호해주는 영상을 보고 의아했는데요
장애인 주차 헌터로 돌변하면서 괴물이 된 것 같은 느낌이네요
본업인 딸배나 잡지...그래도 딸배 잡을 땐 통쾌한 맛이라도 있었지
장애인 주차 헌터는 너무 영상 분량 뽑아내기 위한 억지 연출이 많아서 불편하더라고요
최근 테슬라 차주 신상 노출 논란으로 영상 삭제하고 민심이 안 좋아 졌잖아요
딸배 관련 마지막 영상에서는 고발건으로 딸배와 친하게 밥도 먹고
옹호해주는 영상을 보고 의아했는데요
장애인 주차 헌터로 돌변하면서 괴물이 된 것 같은 느낌이네요
본업인 딸배나 잡지...그래도 딸배 잡을 땐 통쾌한 맛이라도 있었지
장애인 주차 헌터는 너무 영상 분량 뽑아내기 위한 억지 연출이 많아서 불편하더라고요
진짜 숱하게 올렸는데 반응들이 어쩜 저리 똑같은지..
장애인 주차건은 전화하고 기다려서 대면하는 이유가 운전자를 특정하지 않으면 처벌이 어렵다고 합니다.
( 중간에 영상에서 설명 나옵니다. )
그리고 유튜브 정책관련해서 페널티를 한번 먹어서 좀 정리중인것도 있구요.
운전자 특정 안해도, 해당 차량 차주가 공문서부정행사로 처벌 받습니다. (저도 사진으로만 몇대 신고하고 모두 처벌된거 확인했어요)
그냥 클릭수 유도가 목적인 사이버 렉카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네, 대포차만 아니면 과태료 부과 가능하다고 설명 하고 있습니다.
과태료랑 상관없이 형사는 좀 똑똑한 놈이면 피해갑니다.
딸배는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어느정도 질서를 지키고, 헌터도 많아졌는데
백화점등에 가보니 장애인X 주차 아닌경우를 많이 봐서 일단 이쪽으로 집중 했던거 같네요.
딸배헌터 근거지가 창원이라 유명하거든요.
근데 왜 뜬금 본인 근처 동네를 이야기 하시나요? 딸배헌터가 예전 특집으로 타지에 한 번씩 간 적은 있지만, 365일 상시 글쓴이 동네나 다른 곳에 원정 가야 할 이유가 있나요? "해줘"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요.
컨텐츠가 되면 글쓴이 동네의 딸배헌터가 되시면 됩니다. 딸배헌터도 전국에 자기 같은 사람들이 늘어서 딸배를 배달기사님으로 교정해달라고 이야기한 적도 있고요.
이 분이 올리는 영상은 6개월에서 1년 전 촬영분을 판결문까지 나오는 걸 기다려서 오래 걸려서 올립니다. 계절이 의외로 별 차이 안 나는 것도 있는데 그건 작년이라 그래요.
지금의 니즈에 좀 안 맞다고 장기 프로젝트 엎어버리라고 하는 말은 그저 시청자 명의의 갑질일 뿐이죠.
자신있으면 우리 동네 딸배헌터로 업로더가 되어 1년 걸려 똑같이 영상 뽑아 오리지널을 이기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 이유로 장애인 주차에 집중한다 했다라고 전달한던데
타지역이 어떻든, 현재는 어떻든
그게 뭔 상관이고
그걸 왜 저한테 따지듯 말씀하시죠?
장애인 주차 역시
굳이 왜 차주에게 전화하고 만나는건지도 영상중 언급이 다됐던거고요.
기억하라. 그대가 심연을 들여다 볼때, 심연 또한 그대를 보고 있노라는 니체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아마 공론화될수록 기존에 사용했던 사람들이 조심하고 안쓸거고, 이번 사태에 가장 신나서 딜링 하는 사람들은 딸배헌터의 대상이었던 분이겠죠.. 물론 아무 상관없는 분들도 불편한 마음은 들겠죠..
가불 민주주의라고 했습니다. 올바른 오토바이문화, 장애인주차장 준법문화를 위해서 무엇을 하였는지. 그냥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같이 신고하고 욕해주지는 못할 망정 뒤에서 돌은 던지지 맙시다.
요즘 장애인 주차구역 신고 영상들도 보면서 정말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불법적으로 장애인 주차구역을 이용하는것에 놀랐고 이런 영상으로 불법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의 수가 조금이라도 줄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런 사람만 찍어 올려 그런지 몰라도 하나같이 다들 너무 당연스럽게 장애인주차구역을 쓰고 있고 또 하나같이 신고되면 신고자가 취소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기가막히게 알고 있는 거 보면 한두번 쓴게 아닌거라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양심냉장고 영향으로 정지선 지키는 문화가 커졌듯이 좋은 영향이 있는 영상이라 생각되는데 이런거에 거부감을 넘어서 비난까지 하는건 좀 아니다 싶네요.
함정수사를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잘못한 일들이니깐요.
영상 조회수 외엔 그닥 이득도 없을텐데 고생하는 것 같아 보여 응원하고 싶습니다
딸배헌터 영상 보고 조심하는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나온다면 좋은 거죠
정작 이용해야 하는 장애인은 이용 못하게 하는 양심없는 사람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작년에 끝난 일로 벌금 300먹여 놓고, 사람 창녀 만드는 쓰레기죠.
그냥 신고하고 끝내면 됩니다. 근데 주인 전화해 불러내서 하는거 보면 자극적인 컨텐츠 만들어 돈 뽑으려는거죠. 처음에 잘한다 잘한다 해주다 이제 1절만 해서는 알고리즘 수혜를 못 받고 돈이 안되니 저런 짓을 하는 겁니다. 주객이 전도 되었습니다.
근데 굳이 여성 실루엣을 보이게 촬영해 영상을 만드는건 그 목적이 너무 뻔하죠. 그리고 누군가는 알아볼수 있어 너무 위험하구요.
싸이버렉카...ㅋㅋㅋ
어떻게든 같다 붙이면... 싸이버렉카 취급할 수 있겠죠.
근데.. 반대로 얘기하면...
여기서 비난만 하는건.. 인터넷 완장질이라고 욕할 수 도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행위 했을 때 뭐라고 하면 됩니다.
돈벌기 위해 하는거라고 욕하고 싶지 않네요.
오히려 돈 더 버시라고 하고 싶어요.
말씀하신대로 장애인 신고만 하면 유툽 컨텐츠 내용이 될일이 없어보이고, 검찰의 처리까지가 주요 컨텐츠인거죠.
저는 장애인딱지를 이렇게 불법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과연 서울경기에는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되네요.
저법한 절차 또한 개무시 당합니다
세월아 네월아 어느 세월에 그런 무법천지를 막아냅니까
적당한 선에서 경계를 오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어느 드라마의 대사가 생각납니다
'형사는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직업이라고...'
정확한 문구일지 모르겠지만 내용은 위와 같았습니다
아차 하는 순간 범죄자가 될 수 있는 직업이 형사라고...
딸배헌터의 역할
지금도 적극 지지합니다
법을 떠나 현실적으로 창피와 굴욕을 주는 방법도 어느 정도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염려스러운 것은 담장 너머 교도소 쪽으로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죄 지은 자 벌 받는 세상이 되어야지요
내가 번거로워 못 하는 일 대신 해주는데 종목까지 지정해주는건 과도한 간섭이 아닐까 싶어요. 부족한 점이 있고 아쉬우면 내가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