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티몬·위메프(이하 티메프)의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철저하게 법에 따라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집단적인 대규모 외상거래도 금융에 해당하므로 금융당국은 사태를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이 언론 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가 시장에서 해야 할 첫 임무는 반칙하는 행위를 강력히 분리·격리하는 것"이라며 "시장이 잘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각 부처에서 시장 질서를 저해하는 행동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니 마누라는?? 법대로 조치 안하니yo....?
대통령 지시사항
"법대로 할것"
ㅋㅋㅋㅋ
특검 ok?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