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 티메프가 기업회생절차(구 법정관리)를 신청했는데
인가이전에 포괄적 금지명령을 받게되면 모든 채무가 동결됩니다
(추가 : 방금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이 나와서 모든 경제활동이 동결되었습니다. 이제 티메프통장안의 돈은 아무도못건듭니다)
그이후 회생가치가 있냐판단을 하게될텐데 고정자산을 가지고 업을하는게아니고 이미 완전자본잠식에 소비자의 신뢰를 잃은 플랫폼기업특성상 상각내지 출자전환하고 재영업을통해 갚는방식은 의미가없기에 청산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면 결국 빚쟁이잔치인데 국세/임금/퇴직금등 우선순위 채무만해도 현재자산을 넘어가버리니 채권자몫은 0원입니다
pg사는 여전법에 의해 환불을 다 해줘야할건데 구상할 티메프엔 몫이 0원이니 죄다손실이고 셀러도 몫이 0원이니 죄다손실로 끝이나게 생겼습니다
용산쪽 카메라나 컴퓨터같은걸 역마진으로 많이땡겨서 팔았는데 총판급내지 대형판매자들 죄다 문닫을삘입니다..
채권자수가 티메프 중복 계산이긴하겠지만 6만이 넘네요
소비자, 셀러만 손해보는 상황이네요..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지급기일 늦춰서 운영자금 키우고 법인이 유용하면 모두가 손실처리 할수 밖에 없고요
청산절차로 갈것으로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