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100만원이상 받는사람이
전체 수령자중 절반 아니 반에반도 안될겁니다.
수십년 연금내고
65세부터 한 20년 받으면 많이 받는거죠.
그런데 금메달등 올림픽 메달은
한번따면 죽을때까지 받습니다.
20살에 시작하면 못해도 60년은 받죠.
그리고 세금도 없어요.
그들이 노력한 대가라고 생각해도 되지만
우리가 이제 스포츠로 뭐 하는 수준의 나라는 아니잖아요.
저런제도는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연금 100만원이상 받는사람이
전체 수령자중 절반 아니 반에반도 안될겁니다.
수십년 연금내고
65세부터 한 20년 받으면 많이 받는거죠.
그런데 금메달등 올림픽 메달은
한번따면 죽을때까지 받습니다.
20살에 시작하면 못해도 60년은 받죠.
그리고 세금도 없어요.
그들이 노력한 대가라고 생각해도 되지만
우리가 이제 스포츠로 뭐 하는 수준의 나라는 아니잖아요.
저런제도는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전국체전 나가도 입상하기 겁나빡신데요
지금까지 금매달이 101번째 라고 합니다
40 년동안요 그만큼 어렵단는 것 이겠죠
병역 혜택은 반대하지만 연금은…
아이돌과 비교하다니…
운동 하나로 버티는 사람도 많은데.
그길 갈려고 해도 세계대회 수상자. 국내 탑 순위아니면 가지도 못합니다...
비슷하게 해주면 되겠죠
지금이 70-80년대 군사정권시대도 아니고...그당시 국뽕멕이려고 만든 제도를 아직까지 방치하고 있는게 잘못된겁니다.
병역혜택에 공적인 연금까지 퍼주는 나라는 거의 없을 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wiki 참고
https://namu.wiki/w/%EA%B2%BD%EA%B8%B0%EB%A0%A5%ED%96%A5%EC%83%81%EC%97%B0%EA%B5%AC%EC%97%B0%EA%B8%88
그럼 공적인거 공평하게 다 없애야죠. 노인연금도요. 노인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건가요? 이제 100세 시대도 넘었는데요 ㅎㅎ70세는 노인도 아닙니다ㅎㅎ
금메달에만 원리원칙 있는것처럼 이중잣대
그냥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살아남으세요. 그렇게 경쟁하다 뒤쳐지는 사람에게 국가에서 말씀하신 노인연금 같은 복지도 제공하고 그러는 겁니다. 국민연금 낸사람과의 형평성때문에 노인연금의 적정성에 의문을 가지고있긴합니다만 민간 경쟁에서 뒤쳐지는 사람에 대한 복지 자체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냥 둬도 된다고 봐요.
축구, 야구 등 인기 종목이면 몰라도 비인기 종목은 이것마저 없으면 동기부여가 어려워요.
올림픽 금메달로 받는 체육연금 1-2년만 모으면,
아파트 한채를 충분히 살 수 있었죠.
체육연금은 50년이상 제자리 걸음 입니다.
더 많이 올리지는 못해도
폐지는 반대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돌과 비교를 하는데 국가 대항전이라는 점 그런 대항전에서 메달을 따는 건 그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우대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혜택을 주는데 있어서 크게 불만이 없습니다.
게다가 아이돌은 유명해지면 돈이라도 많이 벌지 않습니까?
기초과학과 체육은 엄청 다른데요..
체육은 생활 스포츠로만 해도 되지만...
성적을 거두면 해당 종목 인기가 많아지듯이 생활 스포츠는 프로 영향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박지성, 손흥민 보고 열심히 축구 시작하는 친구들도 많잖아요.
박찬호 키즈가 mlb 데뷔하고
박지성 키즈들이 epl 뛰고 있죠....
너희는 전국 10등안에 들면 서울대 가지만
우리는(체육인) 그러면 죽도밥도 안된다고...
우리의 엘리트 주의로 대표되는 능력주의는 성공한 자에게는 영광을 주지만 아쉽게 떨어진 사람에게는 '니가 못해서 그런거야' 라며 사기와 위신을 꺾어버리기 마련이죠. 이는 민주주의적 연대를 약화시킵니다.
또한 저는 운동과 올림픽의 본질인 건강한 신체와 정신, 경쟁심 고취, 우정과 화합의 장이라는 점을 환기 시켜보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는 올림픽이고 월드컵이고 개최지 선정부터 비리가 너무 심하고, 개최한다해도 정치인 업적이나 되지 시민들은 좋은게 없어요. 엄청난 적자에 방치되는 시설물들.. 잠깐 관광효과 누리고 뭐 없습니다. 왜 해야하나 싶어요.
대부분의 나라가 자국 잘하는거 위주로 중계하고 그것만 보고 끝이라고 봅니다. 수영, 육상경기가 그나마 국가상관없이 중계 많이하고 유럽은 테니스 싸이클도 인기많죠.
정권에 따라 메달 색깔은 중요하지 않고... 논란이 되고 그런가 보다 생각도 들고..
연연하지 않게끔 그럼 색깔에 상관없이 동등하게 하면 또 그렇겠죠 ㅋㅋ
이것만 있다면 '메달 색깔은 중요하지 않다'는 사람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1015020565487
2021.08.11
연금이나 군 면제 혜택은 폐지해야 합니다.
축구도.. 상무는 최대 3부리그까지만 참가할 수 있게 하고요..
이거 아끼자고 말하는건 아니죠?
참고로 홍콩은 금메달 딴 친구에게 일시불로 10억가까이 지불한다 합니다.
사실 운동으로 성적을 내는 것보다 아이돌의 경우는 더 나라를 알리는데 그럼 그들에게는 어떤 국가적 혜택을 줘야 할까요?
수출하는 대기업 오너나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 쉽지 않은 문제라고 봅니다.
예전에는 스포츠를 통한 국위선양을 높게 판단했지만 그 이상의 결과를 내는 사람들은 다른 혜택을 줘야 할까를 생각해보면 참 애매하긴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가 그돈 준다고 휘청일 나라는 또 아니잖아요?
어느 분야든 세계 1위에 대한 예우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비슷하게 예를 들어 레슬링 같은 경우도 꼭 메달을 딸 정도로 국가에서 장려해주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엘리트 체육인을 어렸을 때부터 준비하다가 국가대표 실패하면 누가 도와주나요??
국가대표가 되면 뭐 연봉이 몇억씩 받아가나요??
펜싱, 사격 안 하면 큰일나요?
엘리트체육 자체가 문제같은데요..
금메달 따지 않아도 먹고 사는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봅니다
연금없애고 비인기 종목 지원자 없고 경쟁력이 생기지않아
추후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이나 중국 애들이 우리나라보다 잘나가는거보면
너무너무 열받지 않을까요
일단 전 열받을거같아요
단순히 배가 아파서 중단을 하자는건지
그 생각이 좀 궁금하긴 하네요.
이렇게밖에 안보이네요.
내것이 아니면 너도 가져선 안 되는...
배고픈 건 참아도 배아픈 건 못참는다죠
한국이 이런거 못 주는 찢어지는 나라도 아니고 휴...
음... 일반 급여 생활자의 국민연금과
형평성 문제 때문으로 보입니다.
메모는 거짓말을 안하네요ㅋㅋㅋ
카퍼레이드도 하고 대통령한테 훈장도 받고
당시에는 탈북민들도 집도받고 차도받고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왠만한 스타가 부럽지 않았죠
50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고
이제는 연금이라봐야 푼돈이고
탈북민들은 이렇게 하층민으로 사느니
차라리 북한이 낫겠다며 도로 월북하는 경우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의 절반밖에 안되는 연금으로는 생활이 안돼고 결국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한해 지급되는 총액이 100억원 수준이랍니다.
지방에 터널 하나 뚫는 비용도 그보다는 많아요.
대한민국이 80년대보다 못사는 국가인가요?
체육인들을 위해 이정도는 그냥 놔뒀으면 합니다.
비인기 종목도 있자나요
양궁선수가 대회 아니면 어디서 돈을버나요
사격선수 높이뛰기 선수 등등
비인기 종목은 그런 제도가 없으면
아무도 시작하지 않습니다
한심한글이네요
돈되는것만해요???
나라가 부강해지는건 단순히 돈만 많다고 강해지는게 아닙니다
국가돈으로 님께 쓰이는 돈도 많습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일이쟎아요. 그러니 당연히 국위선양이죠. 스포츠에 관심이 없으신가 보네요. 국가대표니까 당연히 나라를 대표하는거고 국가 대항전이니 당연히 국위선양이죠. 국가를 대표하는거니 영광스러운거구요. 그리고 참가만으로도 의미가 없지 않은거고, 또 당연히 스포츠이니 승부와 기록도 중요한거구요.
이런 말 자체도 스포츠인들이 별로 좋아할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메달을 딴 선수들은 그만큼 더 축하를 해주고 영광되게 하는 것이 맞는거구요.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응원하는게 맞는겁니다.
연금도 없었으면....
언제적 100만원 인가요
그래서 그거 빼앗으면 누가 행복해지죠? 님 기분 말고요.
아이돌 돈버는거에 비하면?? ㅋㅋ
것보다 4년에 한번 내 나라 이름 알려주는 사람들한테 그정도는 해주고 싶습니다
클리앙도 참 갈데까지 갔네여 이런글도 올라오고 ㅋㅋㅋㅋ
올림픽 및 세계선구권 같은 대회로 국위선양 한다는 생각이 구시대적 마인드죠.
금메달 수십개 따는 나라들 보면 부럽고 대단한 나라라고 생각하나요?
굳이 국가에서 돈으로 소수정예 양성하고 또 그중 극히 일부만 연금까지 챙겨주는 건 이제 그만할 때가 됐습니다. 그 예산 생활체육으로 돌려야 맞아요. 일부 선수가 과실을 독식하는 것도 맞지 않기에 일반선수들에 대한 지원도 늘어나야 하고요. 차라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골고로 나눠주는 거라면 그나마 납득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국위선양..
김연아 전성기 때 캐나다에서 현지 학생들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 누구도 김연아를 몰랐습니다. 당시 벤쿠버에서 여자피겨 동메달 딴 자국 캐나다 선수는 알던데 금메달 딴 김연아는 정말 모르더군요.. 재밌는 건 그때 저는 몰랐던 BTS는 대부분이 알고 있었어요.
(물가가 계속 올라서 어차피 점점 퇴색해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국가 중심의 엘리트 체육은 이제 그만할 때가 되었습니다.
구기 종목같이 프로가 되기 위해 개인이 투자하고 노력하는 부분은 생태계가 구축되었지만, 나머지 체육들은 그냥 사회 체육화 해서 전국민이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투자해야죠.
지금 받고 있는 연금을 줄이자는 게 아니라 앞으로 올림픽 메달을 목표로 하는 투자를 줄이면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새로 연금 받는 선수도 줄테고 그런 재원으로 사회체육에 투자하면 되죠.
올림픽의 의의는 평화와 화합이라는 거 아닌가요.
화합하자는 곳에 가서 축제로서 즐기는 게 아니라 이겨서 돈과 군면제를 얻으라고 하는 것도 이상해보이고...
그런 걸로 경쟁을 하는 데에 국가적인 에너지를 쓰면서, "참가해서 즐기고 와라"가 아니라 "국민의 세금으로 훈련받고 성원과 기대를 어깨에 짊어지고 있으니 꼭 이기고 오라 우리의 태극전사"라는 분위기로...
운동과 올림픽을 그런 수단으로 만들어야 할 당위가 있을까요.
운동이 좋은 거라면 TV로 남들이 운동하는 걸 구경하게 하는 엘리트 체육보다는 생활체육에 예산을 쓰는 게 좋지 않을까 해요
궁금한데, 엘리트체육이 있는 나라라서 밖에 나가서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축구 농구 못하고 지내시나요?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애국심이 차오르는 건 개인과 국가를 동일시 하는 것이고, 이는 위에 언급한 전체주의, 국가주의와 맞닿아 있다는 생각입니다.
요즘은 국민의례도 안하지 않나요? 개인이 국가의 부품이라는 인식이 확산될 때 어떤 폐해가 있었는지는 조금만 뒤를 돌아봐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에리히 프롬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는군요 "이른바 평화에 기여한다고 하는 올림픽 경기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광적인 민족주의를 생각해보라... 다만 현대판 경기의 경우, 그리스 올림픽 경기를 본떴으되 그 특징을 이루는 요소는 장삿속과 선전의 더러운 야합이라는 사실을 축제의 관객이 모른 척할 뿐이다."
올림픽은 본래 아마추어리즘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았고, 국가간의 경쟁이 아니며 개인 혹은 팀의 경쟁임을 명시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 후반 정도로 가면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게 되고 말씀하시는대로 선진국들도 메달을 많이 못따면 망신이라며 점점 많은 보상을 선수들에게 하게 되어왔지요.
자기 본래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다가 올림픽에 출전하고 게임이 끝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반인, 아마추어의 경우는 점점 적어지고, 한국처럼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 자체가 직업이 되어 어렸을 때부터 국가적인 훈련을 받아서 운동을 못하게 되면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들도 많죠. 그런 상황에서 자란 사람은 메달을 못 따면 올림픽에 출전한 게 억울한 '재능기부' 밖에 안되는 셈이 되겠죠.
제 생각으로는 국가가 '전사'들을 돈을 주어가며 길러서 국뽕과 민족주의를 분출하는 행사로 올림픽을 사용할 거면, 그리고 brooklyn_kid님처럼 그걸 '정상'이라고 할 거면 월드컵이 프로들을 동원해서 돈을 버는 상업적인 이벤트인 것처럼 그냥 정체성을 바꾸든가 하면 어떨까 싶은데, 지금은 그냥 앞뒤가 다른 행사가 되어오고 있고 저로서는 그게 이상해보이는 거지요.
- 세금 얘기가 나오면 "왜 부자들 돈을 뺏어서 얹혀가려고 하느냐. 도둑놈 심보이고 거지근성이다"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하고, 가성비 얘기가 나오면 "그런 걸 따지다니 니들은 거지구나"라는 식의 댓글이 달리기도 하던데 여기에서도 그러는군요.
물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사회적으로 엘리트체육을 중시하며 생활체육에는 신경을 덜 쓰는가에서 철학의 차이가 있는 거지요.
가령 한국인들은 김연아라는 천재의 활동을 TV로 구경하며 감동하는데
일본인들은 TV를 보며 즐길 수 있는 김연아는 없지만 자신이 직접 피겨스케이팅을 즐기기가 쉽습니다.
일본의 학교, 지역단위, 직장 등에서 일반인들이, 고령자까지도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제도적, 물적 인프라는 한국인이 보기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지요. 좀 부럽습니다.
물가상승으로 인해 꾸준히 삭감되었던거네요
.
이거라도 없으면 안될것같아요.
온국민이 즐겁고 자랑스러워하는데..
지금 물가에 100만원 정도는 줘도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길면 20년동안 계속 그것만 했다가 직장인들보다 한참 젊은 나이에 은퇴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그 뒤로는 뭐 먹고 사나요?
운동 열심히 한 건강한 몸이니 쿠팡 상하차라도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굶주리며 살까요???
프로선수 하라고 누가 칼들고 협박해서 시킨거 아니니깐???? 니 인생 니가 알아서 해라?
여기저기 불려가서 광고 찍고 한 20년 뒤에도 올림픽에 해설위원으로 나오고 이런것도 안정환 박태환 급 인기는 돼야죠.
대한민국 역사상 100명의 금메달리스트 중에 반의 반이라도 기억은 하세요?
우리가 스포츠 뭐 못해도 되죠.
이참에 금메달 연금 다 끊어서 한 15년 뒤부터 올림픽 금메달 0~1개 최하위권 대한민국이 돼도 먹고 사는 데엔 문제가 없을거고요.
아시안컵 월드컵 본선? 그런거 안해도 먹고 사는 데 문제 없을거고요
롤도 중국이 독식해도 우리 먹고 사는데 문제 없고
각종 문화사업 지원금 다 끊고 그돈으로 전국민 티셔츠 한장씩 사줘도 될거같네요.
넷플릭스엔 볼 게 없으니 이참에 구독 끊고 돈도 아끼고요.
또 뭘 갖다 끊으면 좋을까요?
이런저런 먹고사는데 하등 쓸모없는 것들 다 끊으면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되겠네요. 그쵸?
인간과 돼지가 다른 점은
먹고만 사는게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가 금매달을 가져온거에 주는거 치고는 너무 작네요.. 한 300마넌은 받을줄 알았네요
메달을 못 딴 선수들도 당연히 응원해 줘야 되는거지만, 스포츠 선수가 메달을 딴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고 그중에서도 금메달이라는 것은 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죠. 최고의 영예고 영광이구요. 스포츠인이 어려서부터 평생의 피땀 흘린 노력에 대한 최고의 보상이고 인정을 받는 것이죠.
대통령은 하느님이 내리는 자리라는 말이 있죠. 스포츠인들에게는 금메달이 그런 의미일겁니다.
스포츠인들에게는 평생의 최고의 영예에요. 그리고 그 스포츠인의 일생에 국가를 대표해서 나가서 세계 최고로 그 실력을 입증받은거구요. 그런데 한 국가에서 금메달 리스트가 몇명 안 나오는데, 한달에 100만원 연금 별로 비싸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죽을 때까지 최장 60년을 받아도 7억 2천이쟎아요. 프로 선수하고 비교해 봅시다. 전세계 최고를 찍었는데 7억 2천이 비싼가요??
지금 인사검증 받고 있는 이진숙 보면 뭡니까. 그냥 뭐 술 사고 빵 사는데 법인카드 물 쓰듯이 쓰쟎아요.
금메달 리스트에게 7억 2천 별로 안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대표적으로 '빅토르 안'이 있죠.
특히 아마추어 국가대표의 경우는 프로 선수들과는 다르게 국가의 통제를 받으면서도 별로 돈은 못 벌쟎아요.
그렇게 국가를 대표해서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땄으면 충분한 보상을 해주는게 당연한거죠.
한번에 7억 2천 주는 것보다 훨씬 가치가 떨어지죠. 물가는 엄청나게 오를텐데요. 한달에 100만원씩 받아서는 서울에서 집 한채도 못 사요. 생각해 보면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니에요.
프로 선수들은 미국 한번 갔다오면 몸값이 수십억에서 100억까지 뛰는데요.
세계 1등이 쉽나요.. 금메달 덥석덥석 따오니 아무나 따는 그런 게 아니잔아요..금메달이
해당 자금은 얼마되지는 않겠지만 체육저변을 확대시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하는 것이 맞고요.
쌍팔년도 시대에 금메달로 국위선양하는 시대는 지난지 오래입니다. 언제까지 선수촌에서 합숙하고 키워주며 금메달따면 연금까지 줘야할까요?
제목부터 금메달 연금 폐지를 주장하는데,
첫댓부터 찬성을 외치며 보상확대를 암시하는 댓글이고 그 후로도 드물지만 비슷한 내용의 댓글들이 있네요.
100만원의 2배 정도는 줘야 한다고 봅니다.
국위 선양은 어차피 국내용입니다.
대부분의 나라가 대부분의 뉴스는 자국 선수 내용으로 채웁니다.
미국은 미국 선수, 일본은 일본 선수 내용이 주로 이지요.
올림픽인데, 한국 선수 얘기 전혀 없는 상황, 전 겪고 싶지 않습니다.
가난한 나라가 연금 주느니 뭐니 해도, 지금 금메달 레이스 펼치는 나라들은 대부분 강국 아닌가요? 우리나라 만큼 스포츠 선수에 대한 대우도 떨어지는 나라에 그만큼 연금도 없으면, 안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20년 전보다 나라도 더 잘 살게 되었으니, 연금도 더 늘렸으면 좋겠네요.
군필한 병장 제대자로서 한마디 덧붙이자면, 군대 면제도 찬성입니다.
프로구단에서 홍보효과와 가치가 있으니까 그만한 연봉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국대선수들도 국가에 소속되어 경기를 뛰고 세계 1~2위하면서 홍보효과를 냈다면 그정도 돈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메달리스트 최소한 품위유지비라 생각해요
200만원으로 올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최소한 돈안들고 모든 국민이 선택적으로 할수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음 합니다.
그러고나서 뭔가 스포츠나 여가 인프라가 갖춰지고나서 메달연금제도 애기하면 모를까 현형제도에서 연금없앤다. 아무도 운동안할것 같네요! 특히나 프로가 없는 종목은 더할거구요!
국각는 열심히 산 모든 국민들에게 먹고 살 걱정없이 지원해 주는게 당연한거고 그런게 복지 아닐까요? 엄한데 세금 쓰는것보다 훨씬 나을거 같은데요…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프로분야 비인기종목들 싹 사라질겁니다....... 다양성이 사라지는 거에요.
왜 교수들 sci논문 내면 학교에서 수당주는데 그것도 싹 다 없애자고 하시죠???
군대도 마찬가지에요.
남자들 한참 육체능력 가장 뛰어날때 현역으로 군대갔다오면 프로데뷔나 실업팀 데뷔 날라갑니다.
말그대로 굶어야 되요.....ㅡㅡ;; 배운 기술이 없으니 노가다나 라이더 말고는 할거 없습니다.... 생산직 공장도 기술이 있어야 가죠..
프로/실업팀 데뷔 못한 스포츠 선수들 얼마나 비참하게 생활하는지 몰라서 그러시는군요......
(주변에 프로 축구 데뷔하려다 부상으로 못한 아는 동생있는데..... 어떻게 사는지 보면 참 안타까워요. )
차라리 상속제도 싹 폐지하고 부모재산 전부 국가 귀속하자고 하는게 신분사다리(?) 없애는데 훨씬 낫겠네여 ㅡㅡ;;
메달이란게 별거 아닌거처럼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메달을 따기위해서 어려서부터 계속 운동에만 매진한 분들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그 분들은 은퇴하는 나이도 30대, 길어봤자 40대입니다.
즉, 40대 이후 자기 미래나 노후에 대해 확실히 보장된 게 없는 상황에서 운동이 좋아 매진한 열정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요즘 계속 메달 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내가 못받으면 남도 못받아야지"라는 마인드로 글 올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마인드 가지신 분들은 자기 일생 동안 메달리스트만큼 하나에 매진해서 몇년동안 쉴틈없이 노력해본 적있는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케이팝과 같은 문화적인 홍보 수단은 홍보 효과가 좋지만 대신 장시간의 노력/돈/운 모두 필요합니다.)
다른 선진국들이 스포츠에 대해서 많은 돈을 투자하는 이유는
단지 돈이 썩어나가서 기부차원에서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선진국 사람들이 멍청해서 투자하는 것도 아닙니다.
올림픽(하계/동계)과 월드컵 같은 행사가 전세계에 있는 모든 나라에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려줄수 있는 좋은 홍보수단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전세계 모든 나라에 우리 기업이 만든 제품이 좋다고 선전할 수 있는 기회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거나 입지를 높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삼성이 자기 폰 선수들에게 공짜로 뿌리는 이유가 그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전세계에 있는 온갖 브랜드의 회사들이 스폰서가 되려고 돈을 퍼붓는거죠.
옛날에는 그래도 대한민국 모르는 외국인들한테 대한민국 알린다는 의미라도 있었지만
저출산으로 이제 인구도 부족한데 국민 세금으로 스포츠에 하는 투자는 이제 그만해도 될 거 같음
누가 보면 우리나라가 스포츠 분야에 국민세금으로 아주 대단한 투자를 하는 줄 알겠네요.
우리나라처럼 스포츠에 투자도 안하는 주제에 국제무대에서 메달 척척 따내는 나라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그럼 국가대표 제도 자체를 없애야 됩니다. 정부에서 버조금 받는 협회에서 개인 선수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도 없애야 하구요. 뭔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무슨 통제를 하고 그러는지... 그냥 냅두죠. 님 말이 맞다면 국가대표 소집도 하지 말아야 되요.
스포츠에 관심이 없으면 말을 하덜 마세요. 지금 우리나라가 종합 1위네요. 곧 내려가겠지만... 그들 광고효과만으로도 돈 주고도 남습니다.
뭔 얼마나 세금 투자를 하고 뭔 돈을 알마나 준다고 국민 세금 운운하는지 원...
그렇게 불만이면 국가대표 제도 없앱시다 그려...
메달 안 따도 상관 없다니깐요
올림픽 나가고 싶은 사람만 국가대표 선발전 참여해서 선출하고 참가 경비 지원 받고 참가하면 됩니다
국가대표 없애도 상관 없지만 올림픽 참여하고 싶은 걸 못 하게 막을 수는 없죠 국가대표 선출해서 올림픽 참가하는 비용은 국가에서 부담하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함
다만 그 연금이 너무 젊은 나이부터 주어질 필요는 없지않나 싶어요. 인제 메달땄으니 아무것도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수 있으니 말이죠. 스포츠 업계쪽에서 있기엔 나이가 많은 50대쯤 부터 연금나오는걸로 바뀌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급을 미루고 액수를 올리면 되겠죠...
전국에 수많은 운동인들이 딱 하나 목표로 삼는게 국제무대 메달인데
이들은 대한민국도 아니고 전세계 운동인들과 경쟁해야합니다.
국위선양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예요.
그거 따봐야 고작 100만원 주는게 아까워서 그럴거면 공무원 군무원들 연금도 싹 다 없애버리죠.
오히려 먹고 살만해지고 문화 체육 즐기는 나라일수록 더 관심 많고 응원도 많이 할거같은데말이죠..
올림픽 볼때마다 이 동방의 작은 나라에서 이런 훌륭한 선수들이 나오는거 보면 우리나라 엘리트 스포츠가 꽤 수준이 높은편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반면에 국민들이 즐기는 생활체육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인프라나 인식 등등..
어짜피 메달리스트 자체 숫자가 얼마 되지도 않기 때문에 비용적으로 절대 부담되지 않는 점
저들이 메달을 획득함으로 국민들이 얻는 기쁨과 무엇보다 체육이나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면서 국민건강에 기여한다는점
우리나라에서 비인기종목은 전성기때 아무리 금메달 따고 잘했어도 노후가 보장되지 않는 점 등등
메달리스트 운동 선수들은 충분히 더 지원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동일한 생각입니다
100만원보단 좀 더 줘야한다 보구요.. 200정도? ㅎㅎ
사실 연금 지급하는 나라는 많지 않긴하죠.
현재의 연금도 본인이 원하면 일시금 받을 수 있습니다.
안좋은 사례가 있다면 좋은 사례도 있을테니
개인에 사정까지 모두 생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운동만 밖에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는
포상금 + 연금입니다. 둘다 지급하고 있는 상황이니
비용적인 측면에서 말씀하신 부분과 좀 차이가 있어 보이네요.
돈100 만원 가지고 뭘 폐기하자고 하는지…
인류 최고의 탁월성을 입증한 사람에게 사회가 어떻게 예우해줄 건 지의 문제입니다.
BTS보다 국위선양한 스포츠선수가 있을까요?
BTS는군대가야 한다는 분들이 스포츠는 관대하시네요~
올림픽에서 메달 좀 못 따면 어떻습니까. 스포츠 그 자체로 즐기면 될 일이지. 올림픽이나 스포츠의 의미라는게 원래 그런건데...
그것이 본인의 명예와 선수의 목표달성을 위한게 크겟지만 국가대항전에서 나라 이름 걸고 성과를 낸거니까
메달 자체에 대한 포상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생활 체육에서 잘하는 사람들 모아다가 올림픽하고 하면 그럴수잇겟죠
근데 그게 심화되면서 프로가 생겻고 올림픽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자본과 노력이 들어가고 있는거고요
포상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이 글은 포상 자체가 무쓸모라는 의견인거 같네요
엄연히 틀린말은 아닌데요.
만일 메달을 목표로 운동하는 체육인이 일반 직장인들보고
"월급 좀 적으면 어때? 일하는 그 자체로 즐기면 되지"
하면 꼰대소리 들을겁니다.
차라리 기왕하는거 최선을 다해서 꼭 목표를 이루라고 응원하는게 나아요.
그래서, 직업은 별도로 있고 생활체육으로 즐겨야 한다는겁니다. 그러다 잘 하면 올림픽 나가서 메달도 따고 하면 더 좋은거구요.
애초에 올림픽 종목에도 못 끼는 스포츠는 별도의 직업을 같이 병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 선수들은 최정점인 국제대회 금메달을 바라보며 운동하는거고요
그들이 메달 관심없이 즐기고만 올수있나요..
마냥 즐기고 오는것이 올림픽 정신도 아닙니다
목표를 위한 치열하고 공정한 경쟁이겟죠
우리는 그 목푤르 위해서 긴 세월 피땀흘리며 훈련한 선수들을 보며 영감을 얻고 감동을 받는거고요
그걸 위해 쏟아붓는 소위 외골수 장인들에게는 엘리트체육의 명목으로 지원을 해주는 것이고,
그걸 바라보며 취미 운동을 하는 국민들의 생활체육도 따라와야하는거고요
둘 중 하나를 버리고 할순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능이 있으면 운동할 때 국가의 지원하에 잘 할 수있게 해주면되지 굳이 메달 땄다고 연금까지? 라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지만 올림픽 종목이 아니고 비인기 종목이라 기회조차도 없는 스포츠에 대한 차별은 뭐라고 하실겁니까?
병역혜택도 같은 맥락이구요.
네 저도 그들이 선택한 걸 하는 것이고, 거기에 지원이 따라와야 한다는 거고요
좌우지간 엘리트들을 지원하는것 자체는 동의하시는거네요. 그게 성장 중이든, 성적이 나왓을때든, 둘다일지는 의견차이가 있는거로 보이네요
하지만, 올림픽은 그만큼 돈을 받질 못하죠.
누구나 김연아나 심권호같은 케이스 잘 나오지 않습니다.
세금도 내지 말구요.
이렇게 되면 국가란 것도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사세요.
제도가 문제가 있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 없애자는 논리는 안됩니다.
올림픽을 왜 개최하고 그걸 시청하는 관중들이 생기는지는 관심도 없으시죠?
본인이 안좋아 하고 관심 없다고 필요 없는건 아닙니다.
과거 정권이 엘리트 체육을 그랗게 이용했다고 해서 지금도 그랗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죠. 어느 새상에나 스포츠가 없는 세상이 없는데요.
그리고 섬수들에게는 그 종목 자체가 직업이고 노동이에요.
금메달을 그냥 운 좋아서 한개 따는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전세계 1위인데요.
누가 얼마나 노동을 해서 세계 1위가 보장된답니까???
세계 1위가 증명되면 돈을 정말 암청 벌어야 되는갑니다. 그란데 아마추어 산수들은 돈보다는 순수하게 기럭과 경기 뛰는거에만 목적을 갖고 운동을 했기 때문에 메달을 따면 포상금이나 연금을 주는거죠.
남들같으면 40년치 노동을 10년 혹은 20년동안 집약시켜서 세계 1위에 도전하는거죠.
요즘 의사분들 20년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했으니 돈 많이 버는게 맞다고 하는데요.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라면 그 의사들 중에서도 세계 최고 의사가 된거에 비유할 수 있쟎아요.
그럼 어떤 방식으로든 보상을 받아야죠.
그리고 그건 암청난 노동을 한겁니다.
노동을 꾸준한 시간으로 값어치를 따지는건 사회주의 국가의 논리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