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개막식보고 다시 런던 올림픽 개막식 영상을 찾아보니 근본력이 넘치긴 했네요
산업혁명, 007 / 엘리자베스여왕, 미스터빈, 폴매카트니 등등
연출력부터 문화적 자랑거리를 제대로 알린 개막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마 앞으로 저정도 컨텐츠는 미국 아니면 못나올거 같더군요
파리는 레미제라블 같은거 조금 더 제대로 부각했으면 프랑스뽕도차고 본인들의 유산을 제대로 알렸을 것 같은데 있었을것 너무 짧게 지나가더군요
파리 올림픽 개막식보고 다시 런던 올림픽 개막식 영상을 찾아보니 근본력이 넘치긴 했네요
산업혁명, 007 / 엘리자베스여왕, 미스터빈, 폴매카트니 등등
연출력부터 문화적 자랑거리를 제대로 알린 개막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마 앞으로 저정도 컨텐츠는 미국 아니면 못나올거 같더군요
파리는 레미제라블 같은거 조금 더 제대로 부각했으면 프랑스뽕도차고 본인들의 유산을 제대로 알렸을 것 같은데 있었을것 너무 짧게 지나가더군요
사운드트랙 만들어도 될 정도..
파리가 이렇게 했는데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가면 심심할 듯 합니다.
그놈의 PC가..
센강에 노틀담 대성당도 있겠다. 노틀담의 곱추나 오페라의 유령같은 뮤지컬 연출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전세계에 큰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총 기획은 탁! 그 분한테 맡기면 됩니다.
전 특히 성화가 경기장에 들어올 때, 안전모 쓴 경기장 건설노동자들 대표가 박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역대급 오심올림픽이라고 욕 엄청 먹었는데
이렇게 오심이 많은 올림픽은 처음이라고 할정도로 개판이었는데
12년 지났다고 다들 잊은 듯 하네요
유럽중국은 별수없었다 ㅋㅋ
픽토그램도 그렇고 새로운 시도 자체엔 좋았습니다
당시에 제가 한창 박물관에 빠져있을때라서
제국주의 열강들에 대한 안좋은 기억(?)
뭔가에 대해 회의적이었거든요.
지들 보여주고 싶은거만 보여주는구나...... 좀 쩌네... 이정도 감흥이었습니다.
그래도 미스터빈경이랑 이매진은 좋았습니다.
런던 보고 부러움에 감격에 마지막엔 tv보면서 같이 헤이쥬드 완창했잖아요!
진짜 문화컨텐츠 강국의 저력을 느꼈어요.
/Vollago
개인적으로 최고는 개막식의 틀 자체를 깨버린 이번 프랑스 올림픽 개막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