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말장난하나요 ㅋㅋㅋ
ㅈㄹㅇ병하네요.......
일 언론 "사도광산 '강제노동' 빼기로 사전 합의"…외교부 "표현만 안 했을 뿐" | JTBC 뉴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사도광산 관련해서 '강제성'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이 빠진 걸 놓고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에서는 "한·일 정부가 미리 의견을 모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다만 우리 정부는 "표현만 하지 않았을 뿐 일본 정부가 강제노역을 이미 인정한 거"라 문제 되지 않는단 입장입니다.
"사도광산에 '강제노동'은 쓰지 않고 가혹한 노동환경을 넣기로 한·일 정부가 합의했다"
오늘(2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때 '강제노동'이란 표현을 쓰지 않는데 한·일 간 사전 합의가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양국이 "전시시설에서 '강제노동' 문구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당시의 생활상 등을 설명하는 것으로 사전에 의견을 모았다"는 겁니다.
외교부는 "표현 문제를 놓고 이번에 일본과 협의했던 것은 아니"라면서 "해당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강제 노동에 대해 "일본이 되풀이해서 표현만 안 했을 뿐,
과거 약속을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뜻이 담겨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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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를 해야 할 사람들이 변명, 대변을 해주고 앉았다니..
/Vollago
https://npi.or.jp/award/archive.html
1회 나카소네 야스히로상 수상자(2005년 6월 28일 수상)
박철희 (우수상)
나이 : 1963년 2월 11일 출생 국적 : 한국
소속 : 서울대 대학원 조교수(국제관계론)
제4회 나카소네 야스히로상 시상자 명단 (2008년 6월 27일 시상)
Shin-wha Lee (우수상)
나이 : 1965년 9월 22일 출생 (42세) 국적 : 한국
소속 : 고려대학교 정치과학·국제관계학부 교수
제5회 나카소네 야스히로상 수상자 명단 (2009년 6월 26일 시상)
Kim Tae-hyo (김태효) (장려상)
나이 : 1967년 국적 : 한국
소속 :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나카소네 전 총리는 재임시절 일본의 '국제책임'을 강조하면서 일본 사회 우경화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해상수송로 1000해리 방위 구상', '불침항모론'을 주창한 대표적 군사대국화론자다.
일본 총리로는 최초로 1985년 야스쿠니 신사를 공식 참배해 한국과 중국의 강한 반발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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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지난 1982~1987년 일본 총리를 지낸 우익 정치인 나카소네 야스히로가 설립한 세계평화연구소(IIPS)에서 후보를 선정한 뒤 일본 지도층으로 구성되는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현재 세계평화연구소의 이사장은 나카소네 전 총리가, 소장은 사토 켄 전 방위청 차관이 맡고 있다.
1회 박철희 - 현 국립외교원장
https://www.knda.go.kr/usr/intrcn/chncllr/selectChncllr02Contents.do
4회 이신화 - 현 외교부 북한인권대사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226517643
5회 김태효 - 현 국가안보실 제1차장
간첩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나중에 진찌 잡아 죽여도 시원찮을 짓들을 하네요..
이게 뭔 미친짓이랍니까? 진짜!!
더 많은 국민이 윤석열이 시키는대로 외교하라고 투표를 했으니 저렇게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