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는 한경이니 참고하세요.
당첨되면 '10억 돈방석'…로또 아파트에 또 100만명 몰리나
역대급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줍줍' 청약도 있다. 29일 진행되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 1가구 무순위 청약이 주인공이다. 분양가가 4억 8200만 원으로 시세보다 10억원가량 저렴하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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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물량은 왜 무순위 전국구로 푸는 걸까요.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은 왜 없애는 걸까요.
한마디로 돈 있는 사람은 로또처럼 청약해서 당첨되면 바로 팔아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는거네요.
시세 차익만 10억이라, 취등록세, 복비, 양도세 내고도 4억이 남네요. 직장인 10년 빡세게 일해도 1억 모으기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국평 아파트가 시세가 14억이라는 거네요.
저런 작태를 보고 직장생활 막 시작한 대다수의 젊은이들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이러니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겁니다.
십억 이십억 하는 아파트 가격은 대한민국 미래인구를 현재에 갈아 넣어서 만든 결과라고 봅니다.
https://archive.md/HamFJ
만약에 돈을 받아서 공공분양을 늘리면 사회적으로 더 난리가 날 겁니다. 왜 빈부격차를 고착화시키고 지역을 구분하냐고요. 그래서 요즘은 임대도 별도로 구분안하고 같은 동에 집어넣잖아요.
출산율이 심각한 상황에서 로또 청약이니 어쩌니 하는 언론사의 부채질을 보면 저출산이 아무 것도 아닌 양 사람들을 기만하는 게 대책없이 느껴진다라는 말씀 같네요.
물론 정부의 역할도요.
1. 집값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것이고요.
2. 거기 살지도 않을 사람들을 부추켜 부동산을 투기판으로 만드는 저런 기사와 제도가 문제겠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0419CLIEN
https://archive.md/hDp6S
로또 당첨금으로 임대주택 한채라도 더 지어야 하는데
시가대로 분양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부동산을 하나의 자산증식의 수단으로 접근하니
시가로 분양하면 안사는게 당연하죠
건설사는 건설도급체로서 건설에 대한 실비만 받아가고
LH의 존재 이유가 개인 자산 증식을 위한 로또 당첨 티켓 배부는 아니잖아요.
주거의 안정이지
이렇게 해서 품질도 보장해야죠.
압구정 아파트를 월급쟁이들이 월급 따박따박 모아서 살 수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저축하면서 형편에 맞게 작은것부터 시작하면 되요. 다른 사람들 sns보면서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청약제도는 무주택자에게 최대의 혜택인 제도입니다.
20년전에도 강북아파트 10년안이면 샀어요. 인천은 취업하고 바로 대출끼고 아파트 사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때 지인이 전세가격과 사는가격이 비슷하다고 취업후 1년지났었나 부모님 모시겠다고 아파트 대출끼고 샀었어요. 서울 아파트라고 말씀하셨으면서 지금 비교를 압구정 아파트나 고가아파트만 가지고 하시는건 아니시죠?
더불어 3~40년 말씀하신게 3년부터 말씀하신것도 아니실테구요.
그리고 쓴이는 지금 경기도 화성시 오산 아파트 얘기하고 있는데 오히려 압구정아파트 비교는 님들이 하시고 계신듯요.
청약제도 전부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미분양시 실거주의무와 전매제한 없애는것처럼 부동산 잡는것에 신경안쓰는걸 말하는겁니다.
주변을 보면 재테크에 성공해서 일찍 안정을 찾은분들도 있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전세살면서 꾸준히 저축해서 청약으로 50세에 처음 자가 마련하신분들 여럿 봤습니다.
빌라나 구축 무리하게 매수해서 물린분들도 있고 오래 잘 버텨서 재개발 신축 들어가신분들도 봤어요.
설령 지금 물렸다고 평생 물린게 아니고 그게 전화위복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늦었다고 아주 늦은것도 아니도 지금 빠르다고 죽을때까지 빠른게 아니더군요.
개인적으로 현재를 열심히 사는분들이 결국은 잘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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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글을 더 남기셔서 댓글 더 답니다.
주변에 부모 버프가 100%라고 내 인생을 평생 부모님 원망하시면서 사실것 아니잖아요.
저희 직원 얘기를 좀 더하면 지방 사람인데 서울 발령나서 가장 저렴한 지역에서 회사대출로 전세를 시작했더군요. 와이프한테 수십년을 타이밍 맞게 집을 못샀다고 바가지 긁히다가 나이 50에 경기도에 위치한 작은 신도시 분양 받았습니다. 지금은 입주해서 대출 갚을려고 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의 차이일수 있겠으나 제 주변은 부모 버프 없는 사람이 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거기에 고금리라서 은행에 돈 빌리는 개인은 많지도 않았고요.
당연히 본인 월급으로 사야하니 그정도 걸리는것이고
주택담보대출이 활성화 된 시기는 2000년대 초반입니다.
이것도 은행들이 IMF이후로 기업대출을 줄이고 국민들에게 대출로 전환된 시기였고요.
그래서 이때부터 일반 국민들도 주담대로 집을 쉽게 살 수 있는 시기였습니다.
92년 기사입니다.
고금리로 그걸 쉽게 받는 국민들이 많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IMF이전에는 은행에서 대출 받는 사람은 기업 또는 부자밖에 없었어요.
주담대 활성화 된 시기는 2000년대 초입니다.
그때부터 은행들이 기업대출을 줄이고 주담대 활성화로 집값 급등이 일어났고 버블세븐이 등장했죠.
상상이 아니라 팩트를 가져오세요.
한국 주택담보대출 규모 추이 (1980년대부터)
1980년대:
이 시기에는 현대적 의미의 주택담보대출 시장이 거의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주로 기업 대출 중심의 금융 시장이었으며, 개인 대출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주택 구입은 주로 개인 저축이나 사채 시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1990년대 초중반:
주택금융 제도가 도입되기 시작했지만, 아직 규모가 작았습니다.
1995년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 시작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시장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정부의 경기 부양책으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주택담보대출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급성장했습니다.
저금리 기조와 부동산 정책 변화로 대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의 경제 발전, 금융 시스템의 진화, 그리고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2000년대 이전의 정확한 수치는 제공하기 어렵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제한적이었다가 점차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1980년대매우 제한적제도적 기반 미비, 주로 기업 대출 중심
1990년대 초중반소규모주택금융제도 도입 시작
1997수조 원 수준외환위기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
2000수십조 원 수준주택담보대출 시장 형성 초기
2005약 200조 원급격한 성장기
2010약 300조 원지속적인 증가세
2015약 500조 원저금리로 인한 대출 확대
2020약 800조 원COVID-19 영향으로 증가세 가속
2023약 1,000조 원역대 최대 규모 기록
클로드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IMF이전은 그냥 미미했습니다.
어음.. 뭔가 핀트가 어긋나는 것 같은데요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할 수 없는 시기였다 <- 주장
고금리로 이걸 쉽게 받는 국민들이 많지 않았다 <- 주장
IMF이전에는 은행에서 대출 받는 사람은 기업 또는 부자 < - 주장
그래서 반대 근거들을 제시하는 사례로 신문기사가 전부 등장했습니다.
여기에서 클로드가 답한 담보대출 추이를 가져오신건
실제 결과가 그렇지 않았다는 주장을 위해서겠죠? (AI 결과물의 할루시네이션엔 대한건.. 굳이 담지않겠습니다)
다만 지금은 주담대를 은행에서 할수없었다 라는 본인 주장에 대한
근거를 가져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가계대출은 2002년부터 시작했는데 주담대를 2005년부터 조사한것보면 가계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그전에는 크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되는거죠.
2005년 가계대출은 542조이고 주담대가 208조
2023년 가계대출은 1885조이고 주담대가 1064조이면 가계대출의 중심이 주담대로 이동했다는걸 알 수 있고요.
https://ecos.bok.or.kr/#/SearchStat
여기서 가계신용(용도별, 년단위)를 검색해서 주택담보대출만 따로 보시면 됩니다.
https://ecos.bok.or.kr/#/Short/133891
요 링크에서 분기는 해제하시고 검색 누르시면 됩니다.
2005년 208조
2010년 359조
2015년 638조
2020년 912조
2023년 1064조 라고 나와있네요.
은행, 2금융권, 기타금융권 총 합입니다.
그리고 imf이전에는 대출금리가 꽤 높았습니다.
그래서 사업하지 않는한 대부분 은행에 저금을 했지 대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세가 발전된 이유였고요.
세입자는 전세로 거주하면서 돈을 모으고
집주인은 전세금을 은행에 맡겼 이자를 받았거든요.
우리집이 그때 그렇게 은행에 맡겨서 은행에 VIP고객이였습니다.
이게 IMF이후 저금리로 바뀌면서 은행에 맡기면 타산이 없어서 사라질줄 았았는데 갭투자로 활성화 된 것입니다.
https://ecos.bok.or.kr/#/Short/ac8186
1996년에 12.23%였습니다.
IMF터지고 1998년도에 15.21로 올랐다가
2002년도 주담대가 활성화 초기시절이 6.92%였고요.
주담대 통계가 시작된 2005년도에는 5.49였고요.
금융위기때 7.19% 올랐다가 그이후에 저금리기조였습니다.
1990년대 초반은 14~15%정도였고요.
IMF이전에는 고금리로 돈 빌려서 집 사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전세 살다 돈 모아서 집을 샀죠.
고금리로 대출이 어려웠다 라는 형태의 근거가 나오니 훨씬 더 좋네요
다만 90년 신문기사 올려주신걸 보면 주택부금 일정 횟수 이상 부으면 대출 기준으로 2천2백만원을 11.5% 로 최장 20년간 빌려준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사까지난걸 보면 활성화가 안된건 맞겠군요
어차피 두분 방향성이 같은 말씀을 하고 계셔서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다 싶었지만, 핀트가 어긋나는건 좀 아니다 싶어서 말 한마디 보태봤습니다.
물론 뭐 예전처럼 작게 시작하라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인터넷이나 유튜브 sns에 깔린데 올려치기 문화인데,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전세니 자가니 아파트 따지고 아빠차가 뭐로도 따지는 판국이니.. 그친구들이 뭘 보고 배웠을지도 뻔하구요.
애초에 예전에도 집사기힘들었어란 말 백번해봐야 허공에 메아리 치는거랑 비슷하죠.
시대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까요.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그들보고 생각을 바꿔야한다고 말하는 건 어른들의 꼰대짓일뿐이죠 사실상.
전 오히려 분양시 지역주민 우선순위 주는게 이상하더군요
그 지역에 집을 구한 후 직장을 알아보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해서요
물론 모든 아파트에 실거주와 전매제한은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그 지역에 집을 구하고 직장을 알아본다는게 어폐가 있는게 분양 후 입주까지 3년은 걸리는데 입주한뒤에 직장을 알아보는 겁니까 당첨되면 직장을 구하는 겁니까?
심지어 실거주일 수 밖에 없는 임대마저도 관성적으로 지역주민 우선순위를 다들 두고 있는데, 이는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없애야 하는건 지역제한 보다 기관에 강제 할당되는 물량입니다.
그럼 전세금 받아도 부동산 투기 못하져.....
"전세 대출로 월세 아낌 -> 개인의 자본 축적" 의 사다리가 셍겨서, "개개인이 집사기" 라는 다른 사다리가 없어진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전세제도라는 사금융에 은행 자금이 들어가면 안되었죠. 결국 부동산 시장 거품이 터지면, 부동산 소유자만 망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은행까지 이어질 Too big to fail 이 되버린 꼴이잖아요.
조악한 비유입니다만, 화석연료를 막쓰면 개개인은 편하지만, 결국 환경오염으로 다 같이 고통받는 꼴인것 같아요.
집값이 올라서 돈없는 사람에게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하다보니 [로또청약]이 나온것이고.
(10억짜리 집 사는게 쉽겠습니까, 5억짜리 집사는게 쉽겠습니까)
그런데도 집값을 못잡았으니 정책이 실패한 것이죠.
5억짜리 집은 거의 원가 분양이고,
그거 10억에 팔아서 임대주택 많이 짓는게 바른 길일텐데, 그러자면 [현재시세]를 받아들여야 하니,
또 정권 지지자들의 성향에 맞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이라도 서울에 LH/SH가 15억짜리 집 지어서 분양하고 남는 돈으로 임대 주택 많이 지으면 됩니다.
하지만 그러면 또 장사한다고 뭐라고들 하실거잖아요.
동탄은 가격이 그 절반이니 150만은 모일겁니다.
기존 세대가 다음 세대 빨아먹는 거에요.
아파트 투기로 얼마 벌었네 하는데 그거
집 필요로 하는 사람들 대출금 빨아먹은 겁니다.
의식주 가지고 장난질 하면 패가망신하는게 정상인 국가죠
https://www.google.com/amp/s/amp.seoul.co.kr/seoul/20210924500185
일주일 후
"거의 치매환자" 제가 "좀 멍청하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10929184600001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출산율이 박살난게 한국만이 아니라서요
인터넷의 발달과 고학력 과잉이 원인일수도 있어요
저출산이라고 난리치는 선진국들 보면 아직도 출산율 1.0대입니다.
대한민국이 선두에 있는 건 맞으나 다른 나라들도 추세를 보면 따라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국은행에서 낸 보고서에서도 집값을 내리더라도 출산율에 끼치는 영향은 다른 것들 대비 굉장히 낮았습니다.
집값이 출산율의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아니라는 걸 잘 설명해주는 영상이 하나 있는데, 링크 걸고 갑니다. 인사이트가 넘치는 영상이니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에 참여한 사람들만 영향가기 때문이죠
주식시장 부양은 미국도 열심히 하드라고요
아파트 보유자들에겐 집 구매 수요자가 많아져야 집값 오르는데 도움될거고 규제없애면 헬게이트겠네요
해당 지역 청약 고점 무주택자들이 포기해서 미분양 된건데 무순위 전국으로 풀어버리고 전매제한도 풀어버렸죠.
돈 있는 성인 아무나 청약해서 되면 시세차익 보장이라고 부추기고 있는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기 보유자들은 악성 미분양 물량이 소화되는거니 서로 윈윈이죠.
그걸 왜 저분한테 물으시나요
모르는거 물어보는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맞든 틀리든 출산률의 예시로 이번 청약을 예로 들었는데
청약의 디테일을 물어보는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검색해서 알아보시는게 예의죠
예로
닭볶음탕이라고 안쓰고 닭도리탕이라고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건 일본의 잔재입니다라는 글에
닭볶음탕 레시피를 물어보는것과 같은 맥락 같습니다
레시피는 검색해보면 알수있자나요
"이 분이 글쓴건 이번 로또 청약이라는게 왜생겼고 경쟁률이 얼마고 얼마에 차익이있는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정보를 커뮤니티 통해서 얻기때문에질문한건데 직접 찾아보라느니 아주 딴지걸릴까봐 앞으로뭐 물아보지도 못하겠네요
로또청약의 디테일이 궁굼한걸 왜 출산율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묻냐는거에요
그럼 틀린걸 지적하면됩니다
로또청약이 출산율에 약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하는글에는
맞지않는 질문이란 뜻이였습니다
로또청약과 출산율이 상관없다고 느끼면 반론을 주장하면 됩니다
근데
우주선이 만들어져서 우주로 갈수있는 방법이 생겼다는글에
우주선에 몇명 타나요? 같은 어이없는 질문이고
그건 검색으로 확인해야한다는 의도였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쪽이 예민하게 제3자가 껴들어서 그런 질문을 왜하냐느니 따지냐니까요? 뭐에 긁혀가지고 본인일도 아닌글에 끝까지 시비를 겁니까 지겨워죽겠네 ㅋㅋㅋ 그냥 가던길 가세요 뭘 얻으려고 끝까지 인질극을 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내가 집주인이면 나라가 망해도 윤석열 오세훈을 뽑는게 인간이고
내가 집이 없으면 집값이 떯어지길 바라는게 인간입니다
그 탐욕이 만든게 지금의 정권이고요
그 탐욕의 결과물이 부의 양극화고
그로인해 결혼도 힘들어지게 된겁니다
집값이 올라서 결혼을 못한다기보다
거꾸로
대한민국 사람들의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천박한자본주의 풍토가 팽배해져
나만 잘살면된다는 문화가 생겨
집값이 말도안되는 상황이 된겁니다
사회가 썩든 나라가 망하든 투기하고 또 투기하고 피해주고 투기하고
나만 잘살면된다는 마음으로 기득권에게 투표해주고
결국 이지경이 된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교육부터 완전히 뜯어 고쳐야합니다
“사회가 썩든 나라가 망하든 투기하고 또 투기하고 피해주고 투기하고
나만 잘살면된다는 마음으로 기득권에게 투표해주고“
맞습니다. 그렇게 쥐새끼를 뽑았다가 속고
닭대가리를 뽑았다가 속고
돼지새끼를 뽑았....
세번 속으면 그놈도 공범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순간이네요.
일단 미분양이 아닙니다.
이미 7년전에 입주자모집공고가 나온 아파트이고,
당시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했던 아파트였습니다.
왜냐하면 백화점, SRT/GTX-A/인동선 역이 지하에 있는 아파트거든요.
그래서 현재 동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가진 아파트입니다.
청약자격이 안되는것이 나중에 발견되어서 취소한것에 대해서 소송이 들어가서
판결로 취소 확정된 후 재모집하는 거에요
그러다보니 이미 아파트 다 지어지고 입주해서 다른 사람들은 살면서 전매제한기간 이제서야 풀린것이고
실제 시세는 생각하시는것보다 훨씬 높은 상황입니다.
해당 아파트 위치가 어디인지
실제 시세가 얼마인지
왜 재분양 공고가 나왔는지
사람들이 왜 다 몰리는지 하나도 알아보시지도 않고
그저 악성 미분양을 속여서 파는것처럼 보시는것이 조금 안타까운 느낌도 들어요.
쌀래야 쌀 수가 없는 입지네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무한경쟁에 있다고 봅니다.... (집은 무한경쟁 에 포함되는 하나의 요소죠)
경쟁이 치열해서 나혼자 먹고 살기도 빠듯하다보니.
출산과 양육은 고가의 사치소비제가 되버린거죠.
청약은 없어지거나 수정되어야 할 제도 중 하나라고 봅니다.
무주택자를 벼슬로 만들어 놨고, 청약 때문에 주거사다리가 될수 있는 빌라 따위는 소유하면 안되는 저급한 거주형태가 되버린거죠.
청약에서의 무주택 조건을 아파트로만 한정지어주면, 저렴한 빌라를 취득해서 안정적으로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날거라고 봅니다.
약간은 영향이 있을수는 있어도..
가족의 가치 및 의무감이 떨어진게 크죠.. 그냥 혼자 잘 즐기고 싶을 뿐..
다~ 지어놓고 팔아야죠
그리고 1가구 빼고는 화성시 거주자만 신청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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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4/07/20240727522204.html
5가구 모두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공급 시점이 최초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이미 3년이 지났기 때문에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물론 이번 정부 들어와서 미분양 늘어나면서 실거주 전매제한 완화 시킨건 맞습니다만 7년전에 분양 했던 물건중에서 계약포기건 몇개 가지고 굳이 화를 내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2-3년전부터 경기도에 실거주 전매제한 없는 신규 분양건 중 상당수가 미분양으로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최초 청약 경쟁률이 0.0n:1 정도 수준으로 처참한 단지들도 많죠.
지방에 국평 아파트 3억도 안되는 가격에 분양하는 곳이 있기는 한가요?
그런 동네는 모르긴 몰라도 출산율이 0.7-0.8보다는 높을 것 같습니다.
정작 동탄은 우리나라에서 애 가장 많이 낳는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