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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이거때문에 출산율 개박살 난건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죠. 101

53
2024-07-28 09:22:43 210.♡.16.108
리트리셈

기사링크는 한경이니 참고하세요.


당첨되면 '10억 돈방석'…로또 아파트에 또 100만명 몰리나



역대급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줍줍' 청약도 있다. 29일 진행되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 1가구 무순위 청약이 주인공이다. 분양가가 4억 8200만 원으로 시세보다 10억원가량 저렴하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

미분양 물량은 왜 무순위 전국구로 푸는 걸까요.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은 왜 없애는 걸까요.

한마디로 돈 있는 사람은 로또처럼 청약해서 당첨되면 바로 팔아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는거네요.


시세 차익만 10억이라, 취등록세, 복비, 양도세 내고도 4억이 남네요. 직장인 10년 빡세게 일해도 1억 모으기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국평 아파트가 시세가 14억이라는 거네요. 


저런 작태를 보고 직장생활 막 시작한 대다수의 젊은이들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이러니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겁니다. 


십억 이십억 하는 아파트 가격은 대한민국 미래인구를 현재에 갈아 넣어서 만든 결과라고 봅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15055
리트리셈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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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언론적폐개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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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
오르테가
IP 221.♡.184.184
07-28 2024-07-28 09:32:38 / 수정일: 2024-07-28 09:33:21
·
구구절절 맞습니다. 미국은 모기지로 금융권 산업권이 박살났지만 한국은 미래가 박살났습니다. 그럼 빌라를 가라는건데 전세사기로 또 젊은이들을 두번 죽이고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캠프일
IP 211.♡.199.123
07-28 2024-07-28 09:40:49
·
그젊은이들이 윤석열 많이 지지해줬죠
크와트로대위
IP 125.♡.219.10
07-28 2024-07-28 09:42:04
·
이제는 청약을 없애야하는데…
피로야물러가렴
IP 58.♡.49.69
07-28 2024-07-28 11:12:05
·
@크와트로대위님
삭제 되었습니다.
느파
IP 222.♡.64.206
07-28 2024-07-28 14:11:08
·
diynbetterlife
IP 220.♡.37.28
07-28 2024-07-28 14:26:10
·
「@크와트로대위**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20292CLIEN
https://archive.md/HamFJ
nsaid
IP 182.♡.192.159
07-28 2024-07-28 09:53:57
·
미래가 없죠..10억대에서 일반적인 사람이 신혼 스타트를 어떻게 하며..그렇다고 빌라나 오피스텔에서 시작하면 요즘처럼 평균 올려치기+비교 심한 분위기에서는 어지간한 멘탈 아니면 스트레스도 꽤 받으니 포기하는거죠..
자바라100
IP 182.♡.93.149
07-28 2024-07-28 09:54:26
·
로또 청약을 없애고 그돈으로 공공 분양을 짓는게 더 효과적일뜻 하네요. 그럼 청약으로 인한 무리하게 전세 수용도 줄어들것 같은데..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0:06:47
·
@자바라100님 기존 소유주들에게 개발이익의 일부를 내놓으라고 하는 제도죠. 기존 소유주들도 그냥 돈으로 내놓는걸 좋아할텐데 저렇게 하는 이유는 소셜믹스를 하겠다는 겁니다.
만약에 돈을 받아서 공공분양을 늘리면 사회적으로 더 난리가 날 겁니다. 왜 빈부격차를 고착화시키고 지역을 구분하냐고요. 그래서 요즘은 임대도 별도로 구분안하고 같은 동에 집어넣잖아요.
유소년
IP 211.♡.200.20
07-28 2024-07-28 09:54:34
·
글의 핀트가 뭔가요? 집값이 비싸다는 게 문제라는 건지 돈 있는 사람만 청약해서 문제라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파란소79
IP 211.♡.90.139
07-28 2024-07-28 12:32:22 / 수정일: 2024-07-28 12:33:02
·
@유소년님 글쓴이는 저출산의 원인에 부동산 광풍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출산율이 심각한 상황에서 로또 청약이니 어쩌니 하는 언론사의 부채질을 보면 저출산이 아무 것도 아닌 양 사람들을 기만하는 게 대책없이 느껴진다라는 말씀 같네요.
물론 정부의 역할도요.
리트리셈
IP 175.♡.19.63
07-28 2024-07-28 13:41:39
·
@유소년님
1. 집값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것이고요.
2. 거기 살지도 않을 사람들을 부추켜 부동산을 투기판으로 만드는 저런 기사와 제도가 문제겠지요.
diynbetterlife
IP 220.♡.37.28
07-28 2024-07-28 14:29:34
·
「@유소년**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0419CLIEN
https://archive.md/hDp6S
Buddys
IP 223.♡.205.47
07-28 2024-07-28 09:56:30
·
일반 공공분양에 로또 아파트는 왜 만드는건가요?
로또 당첨금으로 임대주택 한채라도 더 지어야 하는데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0:09:07
·
@Buddys님 이건 기존 재건축 소유주들도 원할겁니다. 그러나 임대촌을 별도로 만드는걸 입주자도 좋아하지 않을거고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 소셜믹스를 하려는거죠.
Buddys
IP 1.♡.149.223
07-28 2024-07-28 10:56:12 / 수정일: 2024-07-28 19:40:22
·
@끌리엥님 재건축 말고, 신규 택지에요
시가대로 분양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짤뚱
IP 121.♡.216.171
07-28 2024-07-28 11:10:29
·
Buddys님// 우리가 중고거래도 싸게 사고싶은 욕구가 있는 것처럼 시가로 분양하면 결국 사람이 사질 않죠
다들 부동산을 하나의 자산증식의 수단으로 접근하니
시가로 분양하면 안사는게 당연하죠
티아메스
IP 106.♡.194.148
07-28 2024-07-28 12:28:41 / 수정일: 2024-07-28 12:29:28
·
@Buddys님 시가대로 분양하면 건설사만 돈 버는거죠. 분양가가 5억이면 그것만으로도 꽤 많은 수익이 있는건데 주변 시세가 8억이라 8억으로 분양하면 건설사는 앉아서 몇 팩퍼센트의 이득을 봅니다. 그렇다고 그걸 다 세금으로 걷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신도시에 처음 지어지는 것은 시가라는게 없는데 무슨 기준으로 시가를 정할까요?
Buddys
IP 1.♡.149.223
07-28 2024-07-28 19:32:01 / 수정일: 2024-07-28 19:34:56
·
@티아메스님 건축 시행을 LH/SH 등 공공기관이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재건축 사업의 조합처럼)
건설사는 건설도급체로서 건설에 대한 실비만 받아가고
Buddys
IP 1.♡.149.223
07-28 2024-07-28 19:34:29
·
@짤뚱님 내집마련의 안정과 실거주를 원하는 사람들이 구매하겠죠
티아메스
IP 106.♡.194.148
07-28 2024-07-28 19:35:23
·
@Buddys님 LH SH는 심지어 분양가가 더 쌉니다. 주변에 아파트값이 비싸졌으면 로또금액이 더 커지면 커졌지 적지 않습니다.
Buddys
IP 1.♡.149.223
07-28 2024-07-28 19:36:30 / 수정일: 2024-07-28 19:38:59
·
@티아메스님 그니까 LH/SH가 제값을 받아야 한다는 말이에요
LH의 존재 이유가 개인 자산 증식을 위한 로또 당첨 티켓 배부는 아니잖아요.
주거의 안정이지
티아메스
IP 106.♡.194.148
07-28 2024-07-28 19:46:58
·
@Buddys님 품질이 민간보다 떨어지는 sh lh가 민간이랑 똑같이 받으면 그게 웃긴 겁니다. 애초에 민간도 분양할때는 주변시세보다 20프로는 싸게 분양합니다.
Buddys
IP 1.♡.149.223
07-28 2024-07-28 20:05:23
·
@티아메스님 시행 LH/SH 시공 : 대기업 건설사
이렇게 해서 품질도 보장해야죠.
티아메스
IP 106.♡.194.148
07-28 2024-07-28 20:12:30 / 수정일: 2024-07-28 20:12:46
·
@Buddys님 지금도 대기업이 수주받아서 건설합니다. 애초에 설계 자체가 LH SH의 싸고 무난한 모델이라 건설을 대기업이 해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대기업들도 민간분양건 따내려고 별로 돈이 안되는 LH건 수주하는건데 모든걸 SH LH하청으로 하면 1군 건설사들은 사업을 할 이유가 없어요.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0:01:24 / 수정일: 2024-07-28 10:11:57
·
30년전에도 서울에 집사려면 3~40년 걸린다고 했습니다...
압구정 아파트를 월급쟁이들이 월급 따박따박 모아서 살 수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겁니다.
저축하면서 형편에 맞게 작은것부터 시작하면 되요. 다른 사람들 sns보면서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청약제도는 무주택자에게 최대의 혜택인 제도입니다.
에리카
IP 103.♡.16.111
07-28 2024-07-28 11:27:48
·
@끌리엥님 기성 세대 분들이 늘 하는 말씀이고, 개인적으로도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세상에서 모든 스마트폰과 SNS를 일제히 없애지 않는 이상 공감하지 않는 젊은 세대가 많을 것입니다.
옛날군만두
IP 27.♡.43.158
07-28 2024-07-28 11:31:38 / 수정일: 2024-07-28 12:46:10
·
@끌리엥님 30년전에 서울에 집사려면 30~40년 걸린다니요...
20년전에도 강북아파트 10년안이면 샀어요. 인천은 취업하고 바로 대출끼고 아파트 사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때 지인이 전세가격과 사는가격이 비슷하다고 취업후 1년지났었나 부모님 모시겠다고 아파트 대출끼고 샀었어요. 서울 아파트라고 말씀하셨으면서 지금 비교를 압구정 아파트나 고가아파트만 가지고 하시는건 아니시죠?
더불어 3~40년 말씀하신게 3년부터 말씀하신것도 아니실테구요.
그리고 쓴이는 지금 경기도 화성시 오산 아파트 얘기하고 있는데 오히려 압구정아파트 비교는 님들이 하시고 계신듯요.
청약제도 전부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미분양시 실거주의무와 전매제한 없애는것처럼 부동산 잡는것에 신경안쓰는걸 말하는겁니다.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2:53:25
·
@옛날군만두님 91년 5월 28일자 기사입니다.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2:57:51
·
@에리카님 공감합니다. 그러나 허상과 이상만 쫓아가다보면 어느덧 현실과 마주하는 시점에 후회하시는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말씀드리는겁니다.
EnFrance
IP 121.♡.40.78
07-28 2024-07-28 13:26:19 / 수정일: 2024-07-28 13:38:31
·
@끌리엥님 예나 지금이나 서울권 자가마련은 어려웠죠. 어떤 말씀인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30대 중반으로서 체감하는 난이도는 그 이상입니다. 예로 드신 기사 본문보면 소득의 20%를 자가마련 목적으로 지출하는 경우라고 했는데 현재는 20%만 생활비로 쓰고 나머지 80%를 모아도 환갑 근처에 간당간당하죠. 이마저도 금리가 낮으니 주식 코인 등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구입전에 본전 까먹는 경우가 태반이고요. 그리고 인생 선배시니 더 잘 아실테지만 큰 돈 들어가는 인생의 이벤트가 랜덤하게 수시로 찾아옵니다. SNS으로 눈만 높아진 요즘 세대요? 기사로 나올만큼 우려스러운 수준의 캐릭터는 제 주변에서는 못 봤습니다. 하지만 ‘형편에 맞게‘ 빌라나 오래된 주택 구입한 친구들 물려서 투 잡 쓰리 잡 뛰는 경우는 많이 보았네요. 이 상황에서 결혼하고 자녀 계획은 평범한 수준에서는 세울 수 없습니다. 기생충에서도 꼬집었듯이 계획이 없으나(송강호), 있으나(우식) 계단을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한 미션에 가까워졌습니다. 집이 없는 사람이 자가마련. 작은 집이 있다면 큰 집, 수도권이라면 서울, 서울이면 신축 혹은 강남. 주위만 봐도 잘 나간다 싶어 들여다보면 부모 버프가 99% 입니다. 본인이 잘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거나 버프를 버프라고 인지도 못하고 있거나 한 경우가 1%구요.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3:42:24 / 수정일: 2024-07-28 14:02:01
·
@EnFrance님 지나보니 쉬웠던 세대는 없는것 같아요. 인생의 이벤트는 정말 죽을때까지 계속 있을것 같고요.
주변을 보면 재테크에 성공해서 일찍 안정을 찾은분들도 있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전세살면서 꾸준히 저축해서 청약으로 50세에 처음 자가 마련하신분들 여럿 봤습니다.
빌라나 구축 무리하게 매수해서 물린분들도 있고 오래 잘 버텨서 재개발 신축 들어가신분들도 봤어요.
설령 지금 물렸다고 평생 물린게 아니고 그게 전화위복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늦었다고 아주 늦은것도 아니도 지금 빠르다고 죽을때까지 빠른게 아니더군요.

개인적으로 현재를 열심히 사는분들이 결국은 잘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추가로 글을 더 남기셔서 댓글 더 답니다.
주변에 부모 버프가 100%라고 내 인생을 평생 부모님 원망하시면서 사실것 아니잖아요.
저희 직원 얘기를 좀 더하면 지방 사람인데 서울 발령나서 가장 저렴한 지역에서 회사대출로 전세를 시작했더군요. 와이프한테 수십년을 타이밍 맞게 집을 못샀다고 바가지 긁히다가 나이 50에 경기도에 위치한 작은 신도시 분양 받았습니다. 지금은 입주해서 대출 갚을려고 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의 차이일수 있겠으나 제 주변은 부모 버프 없는 사람이 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짱수
IP 59.♡.70.179
07-28 2024-07-28 14:09:00 / 수정일: 2024-07-28 14:11:35
·
@끌리엥님 91년도는 국민들이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할 수 없는 시기였습니다.
거기에 고금리라서 은행에 돈 빌리는 개인은 많지도 않았고요.
당연히 본인 월급으로 사야하니 그정도 걸리는것이고
주택담보대출이 활성화 된 시기는 2000년대 초반입니다.
이것도 은행들이 IMF이후로 기업대출을 줄이고 국민들에게 대출로 전환된 시기였고요.
그래서 이때부터 일반 국민들도 주담대로 집을 쉽게 살 수 있는 시기였습니다.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4:52:30 / 수정일: 2024-07-28 14:54:11
·
@짱수님 위엣분도 그렇고 왜 팩트를 확인해 보지도 않으시고 상상으로 답변을 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92년 기사입니다.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4:52:52
·
@짱수님 90년 기사입니다
짱수
IP 59.♡.70.179
07-28 2024-07-28 14:59:47 / 수정일: 2024-07-28 15:05:30
·
@끌리엥님 당연히 주택담보대출은 있었죠.
고금리로 그걸 쉽게 받는 국민들이 많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IMF이전에는 은행에서 대출 받는 사람은 기업 또는 부자밖에 없었어요.
주담대 활성화 된 시기는 2000년대 초입니다.
그때부터 은행들이 기업대출을 줄이고 주담대 활성화로 집값 급등이 일어났고 버블세븐이 등장했죠.
끌리엥
IP 106.♡.193.239
07-28 2024-07-28 15:05:40 / 수정일: 2024-07-28 15:07:53
·
@짱수님 개인 주택자금 대출신청이 너무 많아서 제한했었습니다.
상상이 아니라 팩트를 가져오세요.
짱수
IP 59.♡.70.179
07-28 2024-07-28 15:07:52 / 수정일: 2024-07-28 15:21:17
·
@끌리엥님


한국 주택담보대출 규모 추이 (1980년대부터)

1980년대:

이 시기에는 현대적 의미의 주택담보대출 시장이 거의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주로 기업 대출 중심의 금융 시장이었으며, 개인 대출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주택 구입은 주로 개인 저축이나 사채 시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1990년대 초중반:

주택금융 제도가 도입되기 시작했지만, 아직 규모가 작았습니다.
1995년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 시작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시장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정부의 경기 부양책으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주택담보대출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급성장했습니다.
저금리 기조와 부동산 정책 변화로 대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의 경제 발전, 금융 시스템의 진화, 그리고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2000년대 이전의 정확한 수치는 제공하기 어렵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제한적이었다가 점차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1980년대매우 제한적제도적 기반 미비, 주로 기업 대출 중심
1990년대 초중반소규모주택금융제도 도입 시작
1997수조 원 수준외환위기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

2000수십조 원 수준주택담보대출 시장 형성 초기
2005약 200조 원급격한 성장기
2010약 300조 원지속적인 증가세
2015약 500조 원저금리로 인한 대출 확대
2020약 800조 원COVID-19 영향으로 증가세 가속
2023약 1,000조 원역대 최대 규모 기록

클로드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IMF이전은 그냥 미미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JIUO
IP 222.♡.78.113
07-28 2024-07-28 16:28:16
·
@짱수님

어음.. 뭔가 핀트가 어긋나는 것 같은데요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할 수 없는 시기였다 <- 주장
고금리로 이걸 쉽게 받는 국민들이 많지 않았다 <- 주장
IMF이전에는 은행에서 대출 받는 사람은 기업 또는 부자 < - 주장
그래서 반대 근거들을 제시하는 사례로 신문기사가 전부 등장했습니다.

여기에서 클로드가 답한 담보대출 추이를 가져오신건
실제 결과가 그렇지 않았다는 주장을 위해서겠죠? (AI 결과물의 할루시네이션엔 대한건.. 굳이 담지않겠습니다)

다만 지금은 주담대를 은행에서 할수없었다 라는 본인 주장에 대한
근거를 가져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붉은화살
IP 122.♡.142.217
07-28 2024-07-28 1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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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엥님 문제는 요즘 빌라나 오피스텔 전세사기로 저가형 주거시설에 입주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렇다고 월세로 살자니 돈이 안모일 거구요.
짱수
IP 59.♡.70.179
07-28 2024-07-28 17:26:36 / 수정일: 2024-07-28 17: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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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UO님 한은통계에서는 주담대가 2005년부터 집계되는군요.
결국 가계대출은 2002년부터 시작했는데 주담대를 2005년부터 조사한것보면 가계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그전에는 크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되는거죠.
2005년 가계대출은 542조이고 주담대가 208조
2023년 가계대출은 1885조이고 주담대가 1064조이면 가계대출의 중심이 주담대로 이동했다는걸 알 수 있고요.
https://ecos.bok.or.kr/#/SearchStat
여기서 가계신용(용도별, 년단위)를 검색해서 주택담보대출만 따로 보시면 됩니다.
https://ecos.bok.or.kr/#/Short/133891
요 링크에서 분기는 해제하시고 검색 누르시면 됩니다.
2005년 208조
2010년 359조
2015년 638조
2020년 912조
2023년 1064조 라고 나와있네요.
은행, 2금융권, 기타금융권 총 합입니다.
그리고 imf이전에는 대출금리가 꽤 높았습니다.
그래서 사업하지 않는한 대부분 은행에 저금을 했지 대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세가 발전된 이유였고요.
세입자는 전세로 거주하면서 돈을 모으고
집주인은 전세금을 은행에 맡겼 이자를 받았거든요.
우리집이 그때 그렇게 은행에 맡겨서 은행에 VIP고객이였습니다.
이게 IMF이후 저금리로 바뀌면서 은행에 맡기면 타산이 없어서 사라질줄 았았는데 갭투자로 활성화 된 것입니다.
끌리엥
IP 119.♡.230.44
07-28 2024-07-28 1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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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UO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문기사 내용을 가져다 보여줘도 본인 생각만 얘기하시니 괜한 시간낭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짱수
IP 59.♡.70.179
07-28 2024-07-28 18:54:32 / 수정일: 2024-07-28 18: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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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UO님 추가로 1금융권 대출금리가
https://ecos.bok.or.kr/#/Short/ac8186
1996년에 12.23%였습니다.
IMF터지고 1998년도에 15.21로 올랐다가
2002년도 주담대가 활성화 초기시절이 6.92%였고요.
주담대 통계가 시작된 2005년도에는 5.49였고요.
금융위기때 7.19% 올랐다가 그이후에 저금리기조였습니다.
1990년대 초반은 14~15%정도였고요.
IMF이전에는 고금리로 돈 빌려서 집 사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전세 살다 돈 모아서 집을 샀죠.
JIUO
IP 222.♡.78.113
07-28 2024-07-28 21: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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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수님

고금리로 대출이 어려웠다 라는 형태의 근거가 나오니 훨씬 더 좋네요
다만 90년 신문기사 올려주신걸 보면 주택부금 일정 횟수 이상 부으면 대출 기준으로 2천2백만원을 11.5% 로 최장 20년간 빌려준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사까지난걸 보면 활성화가 안된건 맞겠군요

어차피 두분 방향성이 같은 말씀을 하고 계셔서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다 싶었지만, 핀트가 어긋나는건 좀 아니다 싶어서 말 한마디 보태봤습니다.
jjy8481
IP 211.♡.205.68
07-28 2024-07-28 10:09:00 / 수정일: 2024-07-28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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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집값이 너무 높고 평균에 대한 생각이 높다보니 선택하지 않을 유인이 크긴하죠.

물론 뭐 예전처럼 작게 시작하라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인터넷이나 유튜브 sns에 깔린데 올려치기 문화인데,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전세니 자가니 아파트 따지고 아빠차가 뭐로도 따지는 판국이니.. 그친구들이 뭘 보고 배웠을지도 뻔하구요.

애초에 예전에도 집사기힘들었어란 말 백번해봐야 허공에 메아리 치는거랑 비슷하죠.

시대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까요.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그들보고 생각을 바꿔야한다고 말하는 건 어른들의 꼰대짓일뿐이죠 사실상.
두리
IP 106.♡.128.134
07-28 2024-07-28 10:26:40 / 수정일: 2024-07-28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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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을 해당지역 주민에게만 오픈해야한다는 말씀인가요?
전 오히려 분양시 지역주민 우선순위 주는게 이상하더군요
그 지역에 집을 구한 후 직장을 알아보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해서요

물론 모든 아파트에 실거주와 전매제한은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티아메스
IP 106.♡.194.148
07-28 2024-07-28 12:34:39 / 수정일: 2024-07-28 12: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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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님 지역주민 우선순위는 합리적인거죠. 기본적으로 기 지역의 땅으로 짓기 때문에 그 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한 사람들에게 그 지역안에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단순히 그 지역에 집을 구하고 직장을 알아본다는게 어폐가 있는게 분양 후 입주까지 3년은 걸리는데 입주한뒤에 직장을 알아보는 겁니까 당첨되면 직장을 구하는 겁니까?
xero
IP 59.♡.14.232
07-28 2024-07-28 15:41:38 / 수정일: 2024-07-28 15: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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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메스님 별로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결국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기회를 주어서 결국 서울공화국 수도권공화국을 고착화시키는 결과물로 나타나니까요.

심지어 실거주일 수 밖에 없는 임대마저도 관성적으로 지역주민 우선순위를 다들 두고 있는데, 이는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봅니다
티아메스
IP 106.♡.194.148
07-28 2024-07-28 19: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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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님 그 지역에서 무주택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제대로 된 내집마련의 기회도 얻지도 못하고 타지 사람들에게 내주는건 합리적인가요? 그럼 그 지역 사람들은 무슨 희망을 갖고 살죠?
xero
IP 59.♡.14.232
07-28 2024-07-28 22: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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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메스님 지역제한 없이 무주택자 제한만 두면 되죠. 님 말씀대로라면 서울에 무주택으로 사는 사람보다 서울에 임대로 들어올 돈조차 없어 경기도에서 무주택으로 살며 긴 시간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더 힘들고 기회가 절실한 사람들 아닌가요? 왜 그 사람들의 희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거죠?
티아메스
IP 106.♡.194.245
07-28 2024-07-28 23:14:19 / 수정일: 2024-07-28 23: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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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님 그 사람들도 기회가 있습니다 왜 없어요? 누가 원천 봉쇄했나요? 분양공고 읽어보셨나요? 분양되는 물량이 전부 그 지역 사람들에게 분양되는 것도 아닌데요? 돈이 없어서 못간다고요? 솔직히 까놓고 봅시다. 싼 집 많습니다. 아파트에 임대로 살 돈이 없어서 아파트 살고 싶어서 외곽지역 아파트 살며 안 들어오는 것 뿐이죠.
실질적으로 없애야 하는건 지역제한 보다 기관에 강제 할당되는 물량입니다.
xero
IP 211.♡.58.178
07-29 2024-07-29 19: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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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메스님 별 의미도 없는 조항 자체를 남겨두는 자체가 문제죠. 공공분양, 공공임대 지원 많이 해보셨나요? 지역제한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더 많습니다. 아파트 살고 싶어서 안 들어온다고요? 다세대 임대주택조차도 공공임대는 지역제한인 곳 널렸습니다, 지역제한은 존재할 이유 자체가 없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다른 걸로 막으면 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10000p
IP 122.♡.227.229
07-28 2024-07-28 11: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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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표때문입니다. 분양가 떨어지면 근처주민 재산도 사라지는거고 그럼 그동네 국회의원 표도 없어지죠. 왜 지난 대선 윤이 대통령이 됐을까요. 코로나 역대급 대처에 바로 직전 국힘의 닭질에도 불구하고요... 걍 그게 돈이 될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레드핏클
IP 39.♡.253.23
07-28 2024-07-28 12: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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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p님 단적으로 배현진 지역구중 헬리오시티가 국힘 몰빵했죠 ㄷㄷ 지난 총선때 달달한맛 봤거든요......
삭제 되었습니다.
다카쓰
IP 103.♡.156.25
07-28 2024-07-28 11:27:42
·
10억 아파트값에 최소 4억은 전세가 떠받치는 가격입니다. 한국이 DSR LTV빡세게 돌려도 거품소리가 나오는게 전부 전세때문이죠. 진짜 1주택 실거주자에게 혜택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전세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드핏클
IP 39.♡.253.23
07-28 2024-07-28 12: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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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님 전세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1가구 다주택을 못하게 하면 됩니다.
그럼 전세금 받아도 부동산 투기 못하져.....
리트리셈
IP 175.♡.19.63
07-28 2024-07-28 1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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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쓰님 맞습니다. 자꾸 원인을 엉뚱한데서 찾으려고 하니깐 답이 안 보이는 것이죠.
xia
IP 61.♡.205.60
07-28 2024-07-28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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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님 전세 제도보다 전세보증대출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xero
IP 59.♡.14.232
07-28 2024-07-28 2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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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님 하지만 전세대출 없으면 사다리가 끊기는 사람이 더 많을 걸요?
xia
IP 61.♡.205.60
07-29 2024-07-29 03:37:37 / 수정일: 2024-07-29 0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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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님 전세 제도 때문에 부동산 소유자들이 전부 레버리지를 땡겨버리니, 집값이 상승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세대출이 없었으면 레버러지가 크지 않았을거에요. 현금 박치기로 큰 금액을 준비할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을거니까요. (대한민국 중위가구 자산이 4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세 대출로 월세 아낌 -> 개인의 자본 축적" 의 사다리가 셍겨서, "개개인이 집사기" 라는 다른 사다리가 없어진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전세제도라는 사금융에 은행 자금이 들어가면 안되었죠. 결국 부동산 시장 거품이 터지면, 부동산 소유자만 망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은행까지 이어질 Too big to fail 이 되버린 꼴이잖아요.
xero
IP 211.♡.58.178
07-29 2024-07-29 19:33:53
·
@xia님 하지만 전세대출이라는 제도 자체가 없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힘들게 살고 있었을 겁니다. 전세대출 없는 환경은 (그 환경에서) 집을 살 수 있는 사람들에게나 좋은 거죠
xia
IP 61.♡.205.60
07-29 2024-07-29 21:10:13 / 수정일: 2024-07-29 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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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님 그렇게 올라간 집값은 다시 전세금도 더 올려버리는걸요. 게다가 그렇게 거품이 끼니 집값이 떨어졌을때 전세금 못돌려받는 사례도 생기구요. 거기에 더해 레버러지로 부동산에 묶인 시민들은 집값을 위한 정치적 선택을 하죠.

조악한 비유입니다만, 화석연료를 막쓰면 개개인은 편하지만, 결국 환경오염으로 다 같이 고통받는 꼴인것 같아요.
척잔덕
IP 125.♡.125.184
07-28 2024-07-28 11:30:25
·
관련 없는 것을 연결하려니까 글이 이상해지네요.
집값이 올라서 돈없는 사람에게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하다보니 [로또청약]이 나온것이고.
(10억짜리 집 사는게 쉽겠습니까, 5억짜리 집사는게 쉽겠습니까)
그런데도 집값을 못잡았으니 정책이 실패한 것이죠.
5억짜리 집은 거의 원가 분양이고,
그거 10억에 팔아서 임대주택 많이 짓는게 바른 길일텐데, 그러자면 [현재시세]를 받아들여야 하니,
또 정권 지지자들의 성향에 맞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이라도 서울에 LH/SH가 15억짜리 집 지어서 분양하고 남는 돈으로 임대 주택 많이 지으면 됩니다.
하지만 그러면 또 장사한다고 뭐라고들 하실거잖아요.
Domybest
IP 125.♡.122.214
07-28 2024-07-28 11:52:11
·
무순위를 비판하는거 아닌가요? 돈 없는 입장에서는 무순위가 불리하죠. @척잔덕님
리트리셈
IP 175.♡.19.63
07-28 2024-07-28 13:45:34
·
@Domybest님 맞습니다. 무순위에 전매제한 풀어버린 걸 지적히는 건데, 제가 글을 잘 못 썼나봅니나.
레드핏클
IP 39.♡.253.23
07-28 2024-07-28 11:31:01
·
공감합니다... 기존 구세대(?)들이 아파트값 지킨디고 미래세대를 말살하고 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푸르른소년
IP 118.♡.60.90
07-28 2024-07-28 11:53:13
·
경쟁률 최소 20만명 이상은 몰릴 것 같은데 말입니다.
척잔덕
IP 125.♡.125.184
07-28 2024-07-28 12:21:47
·
@푸르른소년님 흑석 무순위에서 80만명 모였습니다.
동탄은 가격이 그 절반이니 150만은 모일겁니다.
미르헌터
IP 223.♡.212.97
07-28 2024-07-28 12:31:08
·
부동산 수익 자체가
기존 세대가 다음 세대 빨아먹는 거에요.

아파트 투기로 얼마 벌었네 하는데 그거
집 필요로 하는 사람들 대출금 빨아먹은 겁니다.

의식주 가지고 장난질 하면 패가망신하는게 정상인 국가죠
nsaid
IP 182.♡.192.159
07-28 2024-07-28 12:33:52
·
@미르헌터님 정말 공감하는게..젊은 사람들 미래 소득을 대출로 빨아먹은거죠..
브이포벤데타
IP 211.♡.197.38
07-28 2024-07-28 12:41:43 / 수정일: 2024-07-28 14:07:17
·
저는 뭐 집이 없어서 청약통장 만들어 보진 못했습니다만은 에..
https://www.google.com/amp/s/amp.seoul.co.kr/seoul/20210924500185

일주일 후
"거의 치매환자" 제가 "좀 멍청하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10929184600001
텅빈각성
IP 220.♡.44.48
07-28 2024-07-28 12:52:34
·
중국이 부동산 거품으로 망하고 있는거 보면서도 저렇게 거품을 넣나?
삭제 되었습니다.
민호민준아빠
IP 223.♡.188.121
07-28 2024-07-28 13:11:40
·
글 쓰신 분이 부동산 때문에 출산율이 박살났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출산율이 박살난게 한국만이 아니라서요

인터넷의 발달과 고학력 과잉이 원인일수도 있어요
리트리셈
IP 175.♡.19.63
07-28 2024-07-28 13:47:08
·
@민호민준아빠님 전세계 출산율 0.7은 대한민국이 세운 세계 원탑 기록입니다.
저출산이라고 난리치는 선진국들 보면 아직도 출산율 1.0대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xero
IP 59.♡.14.232
07-28 2024-07-28 15:48:54 / 수정일: 2024-07-28 15: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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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셈님 @svpersonic님
대한민국이 선두에 있는 건 맞으나 다른 나라들도 추세를 보면 따라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국은행에서 낸 보고서에서도 집값을 내리더라도 출산율에 끼치는 영향은 다른 것들 대비 굉장히 낮았습니다.

집값이 출산율의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아니라는 걸 잘 설명해주는 영상이 하나 있는데, 링크 걸고 갑니다. 인사이트가 넘치는 영상이니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스피키아
IP 118.♡.80.234
07-28 2024-07-28 13:22:26 / 수정일: 2024-07-28 13:28:21
·
저거에 더불어서 입시열과 취업이 출산율 감소가 80%라 생각됩니다ㅡㅡㅡㅡ부동산은 20대가 서울 중심가에 번듯한 아파트를 구입하면 그 사회는 붕괴되거나 전쟁상태겠지요ㅡ돈없는 2030은 외곽지역 값싼곳에서 사는게 그게 정상적인 사회죠ㅡㅡㅡㅡ물론 물론 정부의 인위적인 부동산 상승은 해선 안됩니다ㅡ주가상승은 정부가 해도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에 참여한 사람들만 영향가기 때문이죠
주식시장 부양은 미국도 열심히 하드라고요
칵키드피스톨
IP 39.♡.231.110
07-28 2024-07-28 13:39:34
·
실거주의무 없애고 전매제한없애면 무주택자들에겐 돈 벌수있는 기회로 보여질거고
아파트 보유자들에겐 집 구매 수요자가 많아져야 집값 오르는데 도움될거고 규제없애면 헬게이트겠네요
리트리셈
IP 175.♡.19.63
07-28 2024-07-28 13:49:49
·
@칵키드피스톨님
해당 지역 청약 고점 무주택자들이 포기해서 미분양 된건데 무순위 전국으로 풀어버리고 전매제한도 풀어버렸죠.

돈 있는 성인 아무나 청약해서 되면 시세차익 보장이라고 부추기고 있는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기 보유자들은 악성 미분양 물량이 소화되는거니 서로 윈윈이죠.
칵키드피스톨
IP 39.♡.231.112
07-28 2024-07-28 14: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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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셈님 잘 몰라서 여쭤보는데요, 청약고점 무주택자들이 왜 분양 포기했을까요?? 당첨되면 시세차익 바로 일 텐데?? 분양가 얼만지 모르고 청약넣었다가 당첨되고나서 보니감당 못해서 포기한걸까요?? 아님 다른 이유가있나요??
로로롤4444
IP 182.♡.0.178
07-28 2024-07-28 14:25:36
·
@칵키드피스톨님 당첨은 되었으나 청약조건이 안맞아서 취소되는 경우도있죠
그걸 왜 저분한테 물으시나요
칵키드피스톨
IP 39.♡.231.120
07-28 2024-07-28 14:46:34 / 수정일: 2024-07-28 14:53:46
·
@로로롤4444님 몰라서 여쭈어보는거라고 언급했고 제가쓴글에 자세히 얘기해주셔서 잘 아시는것같아서 물어본건데 왜 굳이 와서 시비조로 “그걸 왜 저분한테 물으시나요”라고 굳이 댓글까지 다시나요
모르는거 물어보는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로로롤4444
IP 182.♡.0.178
07-28 2024-07-28 15:57:37
·
@칵키드피스톨님 본문은 청약을 설명하려고 글을 쓴게 아니라
맞든 틀리든 출산률의 예시로 이번 청약을 예로 들었는데

청약의 디테일을 물어보는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검색해서 알아보시는게 예의죠

예로
닭볶음탕이라고 안쓰고 닭도리탕이라고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건 일본의 잔재입니다라는 글에

닭볶음탕 레시피를 물어보는것과 같은 맥락 같습니다
레시피는 검색해보면 알수있자나요

"이 분이 글쓴건 이번 로또 청약이라는게 왜생겼고 경쟁률이 얼마고 얼마에 차익이있는지가 아닙니다"
칵키드피스톨
IP 39.♡.231.71
07-28 2024-07-28 18:03:07 / 수정일: 2024-07-28 18:04:37
·
@로로롤4444님 아니 그러니까 당사자가 그렇게 얘기하면 이해라도하겠는데 왜 제3자가 나서서 이렇게까지 꼽을줍니까?? 질문 하나 하는게 뭐가 그렇게 불편하다고 그냥 지나가시면될걸
그리고 이런저런 정보를 커뮤니티 통해서 얻기때문에질문한건데 직접 찾아보라느니 아주 딴지걸릴까봐 앞으로뭐 물아보지도 못하겠네요
Kanilea
IP 106.♡.195.123
07-28 2024-07-28 19: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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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롤4444님 전혀 잘못된 예시임에도 주된 논리를 보호하고자 잘못된 예시는 건들지도 못한다는건가요
로로롤4444
IP 182.♡.0.178
07-28 2024-07-28 21:05:53 / 수정일: 2024-07-28 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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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키드피스톨님 예를 들어 드렸는데도 이해를 못하시네요

로또청약의 디테일이 궁굼한걸 왜 출산율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묻냐는거에요
로로롤4444
IP 182.♡.0.178
07-28 2024-07-28 21:08:10 / 수정일: 2024-07-28 2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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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ilea님 예시가 틀린건 다른 문제죠
그럼 틀린걸 지적하면됩니다

로또청약이 출산율에 약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하는글에는
맞지않는 질문이란 뜻이였습니다
로또청약과 출산율이 상관없다고 느끼면 반론을 주장하면 됩니다

근데

우주선이 만들어져서 우주로 갈수있는 방법이 생겼다는글에
우주선에 몇명 타나요? 같은 어이없는 질문이고
그건 검색으로 확인해야한다는 의도였습니다
칵키드피스톨
IP 218.♡.216.163
07-28 2024-07-28 21:52:50 / 수정일: 2024-07-28 21:53:58
·
@로로롤4444님 그쪽이야말로 이해못하시네요
그러니까 왜 그쪽이 예민하게 제3자가 껴들어서 그런 질문을 왜하냐느니 따지냐니까요? 뭐에 긁혀가지고 본인일도 아닌글에 끝까지 시비를 겁니까 지겨워죽겠네 ㅋㅋㅋ 그냥 가던길 가세요 뭘 얻으려고 끝까지 인질극을 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로로롤4444
IP 182.♡.0.178
07-28 2024-07-28 14:31:38
·
인간은 어쩔 수 없는 동물입니다

내가 집주인이면 나라가 망해도 윤석열 오세훈을 뽑는게 인간이고
내가 집이 없으면 집값이 떯어지길 바라는게 인간입니다

그 탐욕이 만든게 지금의 정권이고요
그 탐욕의 결과물이 부의 양극화고
그로인해 결혼도 힘들어지게 된겁니다

집값이 올라서 결혼을 못한다기보다
거꾸로
대한민국 사람들의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천박한자본주의 풍토가 팽배해져
나만 잘살면된다는 문화가 생겨
집값이 말도안되는 상황이 된겁니다

사회가 썩든 나라가 망하든 투기하고 또 투기하고 피해주고 투기하고
나만 잘살면된다는 마음으로 기득권에게 투표해주고

결국 이지경이 된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교육부터 완전히 뜯어 고쳐야합니다
리트리셈
IP 210.♡.16.108
07-28 2024-07-28 18:51:10
·
@로로롤4444님
“사회가 썩든 나라가 망하든 투기하고 또 투기하고 피해주고 투기하고
나만 잘살면된다는 마음으로 기득권에게 투표해주고“

맞습니다. 그렇게 쥐새끼를 뽑았다가 속고
닭대가리를 뽑았다가 속고
돼지새끼를 뽑았....
세번 속으면 그놈도 공범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순간이네요.
Kanilea
IP 124.♡.115.175
07-28 2024-07-28 15:56:43 / 수정일: 2024-07-28 15:59:09
·
글과 댓글에 오류가 몇가지가 있는데
일단 미분양이 아닙니다.

이미 7년전에 입주자모집공고가 나온 아파트이고,
당시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했던 아파트였습니다.

왜냐하면 백화점, SRT/GTX-A/인동선 역이 지하에 있는 아파트거든요.
그래서 현재 동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가진 아파트입니다.

청약자격이 안되는것이 나중에 발견되어서 취소한것에 대해서 소송이 들어가서
판결로 취소 확정된 후 재모집하는 거에요

그러다보니 이미 아파트 다 지어지고 입주해서 다른 사람들은 살면서 전매제한기간 이제서야 풀린것이고
실제 시세는 생각하시는것보다 훨씬 높은 상황입니다.

해당 아파트 위치가 어디인지
실제 시세가 얼마인지
왜 재분양 공고가 나왔는지
사람들이 왜 다 몰리는지 하나도 알아보시지도 않고

그저 악성 미분양을 속여서 파는것처럼 보시는것이 조금 안타까운 느낌도 들어요.
하늘풀
IP 58.♡.176.103
07-28 2024-07-28 16:41:20
·
동탄역 롯데캐슬이라고 검색해보면
쌀래야 쌀 수가 없는 입지네요
Lumina
IP 58.♡.140.51
07-28 2024-07-28 16:41:38 / 수정일: 2024-07-28 16:45:38
·
저출산 원인중 주택의 문제가 문제가 있는건 맞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무한경쟁에 있다고 봅니다.... (집은 무한경쟁 에 포함되는 하나의 요소죠)

경쟁이 치열해서 나혼자 먹고 살기도 빠듯하다보니.
출산과 양육은 고가의 사치소비제가 되버린거죠.

청약은 없어지거나 수정되어야 할 제도 중 하나라고 봅니다.
무주택자를 벼슬로 만들어 놨고, 청약 때문에 주거사다리가 될수 있는 빌라 따위는 소유하면 안되는 저급한 거주형태가 되버린거죠.
청약에서의 무주택 조건을 아파트로만 한정지어주면, 저렴한 빌라를 취득해서 안정적으로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날거라고 봅니다.
xero
IP 59.♡.14.232
07-28 2024-07-28 22:43:52
·
@Lumina님 유독 한국에만 만연한 이상한 아파트 지상주의 자체도 문제라고 봅니다
avoc103
IP 125.♡.249.247
07-28 2024-07-28 17:41:09 / 수정일: 2024-07-28 17:42:02
·
돈많아도 애 없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약간은 영향이 있을수는 있어도..

가족의 가치 및 의무감이 떨어진게 크죠.. 그냥 혼자 잘 즐기고 싶을 뿐..
암비
IP 122.♡.111.187
07-28 2024-07-28 17:41:58
·
선분양 후건설부터 없애야 하지 싶습니다.

다~ 지어놓고 팔아야죠
불어터진디오
IP 210.♡.22.72
07-28 2024-07-28 18:30:48
·
실거주, 전매제한이 있었던 걸 없앤게 아니라,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제한 효력이 사라진 겁니다.
그리고 1가구 빼고는 화성시 거주자만 신청 가능하구요.
-------------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4/07/20240727522204.html
5가구 모두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공급 시점이 최초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이미 3년이 지났기 때문에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물론 이번 정부 들어와서 미분양 늘어나면서 실거주 전매제한 완화 시킨건 맞습니다만 7년전에 분양 했던 물건중에서 계약포기건 몇개 가지고 굳이 화를 내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2-3년전부터 경기도에 실거주 전매제한 없는 신규 분양건 중 상당수가 미분양으로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최초 청약 경쟁률이 0.0n:1 정도 수준으로 처참한 단지들도 많죠.
Judgment_Day
IP 218.♡.215.177
07-28 2024-07-28 18:38:36
·
원글은 팩트랑 다른게 많아요. 일단 미분양 아니고 청약자격 미달이나 계약금 미납등으로 인한 미계약세대입니다. 그리고 집값 때문에 출산율이 낮다면 3억도 안되는 아파트가 많은 지방의 출산율은 왜 여전히 0.7~0.8 수준일까요?
짱수
IP 59.♡.70.179
07-28 2024-07-28 18:59:35
·
@Judgment_Day님 지방은 일자리가 없어서 젊은이가 없죠.
리트리셈
IP 210.♡.16.108
07-28 2024-07-28 19:18:00
·
@Judgment_Day님

지방에 국평 아파트 3억도 안되는 가격에 분양하는 곳이 있기는 한가요?

그런 동네는 모르긴 몰라도 출산율이 0.7-0.8보다는 높을 것 같습니다.
Kanilea
IP 106.♡.195.123
07-28 2024-07-28 19:36:36
·
@리트리셈님 동탄이 2억대부터 분양했고 그당시 뭐그리비싸냐 하면서 안 산 사람들이 이제와서 출산율 타령을 합니다.
정작 동탄은 우리나라에서 애 가장 많이 낳는 동네입니다.
걸어서별까지
IP 222.♡.195.98
07-28 2024-07-28 19:03:24
·
부동산 이야기만 나오면 클리앙은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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