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분명 대접받던 대한민국 이었는데...yo
프랑스가 한국 푸대접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서양애들과 중국은 저런건 정말 디테일 하네요...
한국 너희나라 잘몰라요.... 국명 북한으로 호명 하구요...
조그만 나라도 대형보트에 태우면서... 한국은 여러나라라 같이 태우네요...
결국 윤석열 정부하에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은 또 나락갑니다요..
이건 프랑스가 한국을 견제하며 동시에 무시하는 건데요...
문재인정부하에서는 안 일어날 일입니다. 코로나 극복 선진국인데... 함무로 못했죠... 대신 일본 무시했죠..
뭐 같이 태우는건 보트따라서 그런거니 이해할만한데.. 구기,단체종목이 거의 모두 탈락했으니 인원이 예전에 비해 진짜 작긴 하더군요...
프랑스가 6.25때 참전에서 많이 공세운나라고 김영삼정부때 프랑스방문때 공항까지마중나가기도했고요 올림픽준비위원회 이런곳문제아닌가요
imf가 모든걸덮어버렷죠
우리나라 민주시민들에 대한 헌정이라던데요.....
좋다고 윤석열 뽑아놓은 수준이 대한민국 국민들 수준입니다...
조국 일본하고 비교되게 국제사회에서 모욕을 당하는 게 토왜들 입장에선 애국이니 이런 추론도 가능하지 않을까싶네요.
더군다나 한 나라도 아니고 전세계 나라 다 모이는 장소에 쟤네 대통령 이상하니까 대충하자...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아요.
사실 아무 관심도 없을 듯
하지만 대통령이 미우니 모든게 미워보이는 면도 있겠지만
외교를 못하니, 지한파, 친한파가 요직에서 밀려나는 것도 있겠죠.
이젠 우리나라가 아시아 구석 어디쯤 박혀있어서 올림픽때나
이런 나라가 있었어? 싶은 나라는 아니잖아요.
제가 외교 업무를 해본 건 아니지만,
국방부 의장대에서 군생활을 했습니다.
옆에 국방부 군악대 있고요.
남의 나라 대통령 방문하면 공항, 청와대에서 환영행사 하는 부대죠.
남의 나라 대통령 오면 외교부 담당자가 와
國旗, 國歌체크 다 하고 갑니다.
프랑스 외교부 안에 한국 담당 직원조차 지한파가 아닌 상황입니다.
대통령이 맘에 안들어서 푸대접이 아니라 대통령과 정부가 외교 능력이 부재해서 푸대접 받는다고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그런건 아닐겁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님께도 말씀드려봅니다.
제가 외교 업무를 해본 건 아니지만,
국방부 의장대에서 군생활을 했습니다.
옆에 국방부 군악대 있고요.
남의 나라 대통령 방문하면 공항, 청와대에서 환영행사 하는 부대죠.
남의 나라 대통령 오면 외교부 담당자가 와
國旗, 國歌체크 다 하고 갑니다.
프랑스 외교부 안에 한국 담당 직원조차 지한파가 아닌 상황입니다.
프랑스 외교부 내 지한파, 친한파들도
다 요직에서 밀려날 만큼 외교를 못하는 겁니다.
대통령 이름도 모를?
자기비하가 너무 심하신 거 같은데요....
프랑스는 유럽사람들 사이에서도 거만하다는 이미지가 있을 정도이니 뭐...
옛날에 한국에서 프랑스인이 영아를 살해, 냉동고에 보관한 엽기살인사건이 있었을 때 프랑스가 한국경찰의 조사결과를 무시하고 범죄자 빨리 안 넘겨주던 사건이 떠오르네요. 그 당시 프랑스의 기자가 프랑스는 너무 거만해서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인 한국을 아직도 우습게 보고 있다고 사설을 썼었죠.
폄훼할 의도나 자학사관은 아니지만,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 외교나 개관적인 국제적 위치와 평가, 국민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건 사실입니다. 정작 한국에 대해 관심있는 외국인들은 왜 한국은 국제적으로 친구를 만들지 않고 적을 만드는지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며 한국이 주목받기 시작한게 언제일까요? 세계인 모두가 한국을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걸까요? 우리나라 안에서야 국뽕으로 K-Pop이 국제 위상을 높였니 마니 하지. North인지 South인지 물어보는 정도만 해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데 니하오 인사 한 마디에 발작버튼 누르며 참교육을 하니 마니 하는 여행 유튜버 수준이랑 다른 게 뭘까요? 인트라넷 수준의 우리나라 인터넷에서 떠도는 걸로 꺼무위키 수준의 이렇다 저렇다 스테레오타입 만들기 퍼나르고 무시한다 거만하다 이러는 건 좀 아니다 싶네요.
저도 공감하는 댓글입니다. 실수와 헤프닝이 있을 수 있는데 너무 확대 해석할 필요도 없고 자학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시야를 넓게 가지고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아는 클리앙은 그런 분들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타 사이트에서 조리돌림 당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