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 교사 연봉에 대한 글이 올라왔길래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댓글을 달고
교사의 연봉 테이블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내 와이프가 교사고 20년차 교사인데 연봉 6천이 안되신다고 저한테 왜 거짓말을 하냐고 하시네요
사모님이 6천이 안되신다면 제 상식으로는 둘 중 하나입니다
육아휴직을 정말로 정말로 오래하셔서 호봉이 해당 연차에 비해 10호봉 이상 낮던지
사모님께서 남편분께 정확한 연봉을 공유를 안하시던지..
교사 연봉이야 완전히 오픈되어 있는 정보이고 해당년도의 본봉부터 수당까지 다 정해진건데 참..
+ 끝까지 우기시지만 우긴다고 불가능한게 가능해지는게 아닙니다.
20년차 교사면 1년차 교사가 9호봉이니 근속을 했을 경우 29호봉 (1정연수로 인한 1호봉 가산)이 되는게 정상입니다.
근데 육아휴직을 오래 했다고 칩시다.
육아휴직은 아이 1명당 3년씩 가능하며 첫째 둘째는 1년까지만 호봉을 인정해주고
셋째부터는 몇년을 육아휴직하건 모두 호봉을 인정해줍니다.
즉 최대치로 육아휴직을 했다고 해도 육아휴직으로 인한 호봉 감산은 4호봉이 최대치입니다.
그럼 25호봉 교사라고 해보죠.
2024년 25호봉 교사의 기본급은 3,873,570원*12달=46,482,840원
명절보너스 본봉의 60% 2번이니 3,873,570원*1.2=4,648,284원
정근수당 10년차 이상이라 본봉의 50% 2번이니 3,873,570원*1=3,873,570원
교직수당 매달 25만원*12달=3,000,000원
정액급식비 매달 14만원*12달=1,680,000원
성과상여금 최하위여서 B라고 하고 3,589,888원 ..
여기까지만 해도 6천 넘네요
아직 교원연구비와 시간외근무수당정액분(이거 시간외 안해도 그냥 주는겁니다) 안더했습니다.
초등교사중 80%는 받고 있는 담임 수당도 담임안하셨다고 치고 안더했습니다.
가족과 아이들이 있으니 가족수당도 받으시겠지만 안더했습니다.
복지포인트도 현금성이지만 그냥 안더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2024년 기준으로 이야기 했지만 와이프분의 원천징수를 확인하셨다고 하니
2023년 기준으로 생각해드려도 6천 넘습니다.
여기서 잘못된게 있으면 하나라도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리고 애초에 긴 육아휴직으로 인해 20년차 근속한 사람과 호봉이 달라져 버린걸 인지하고 있으면서
20년차 교사인데 6천도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게 맞습니까?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아서였습니다.
내 상황을 일반화 하시는 글을 여기저기 쓰시네요.
교사의 임금은 전국 8도가 다 똑같습니다 (교육청 따라 아주 약간 차이나는 복지포인트 제외)
사모님 연차에 절대로 6천 안될 수 없습니다
억지부리지 마세요
댓글들 되돌아 읽어보니...
하다못해 개미상어님 본인에게만 적용되는 임금이라고 가정하더라도
그걸 '거짓' 이라고 단정한 건 강태공님인데요.
개미상어님은 분명히 테이블을 올렸고, 본인의 급여 캡쳐도 올렸는데
그걸 '거짓' 이라고 말하려면, 다른 증빙을 올린다거나
개미상어님이 특별한 상황임을 설명하면 모를까
그냥 거짓이다 현실을 모른다... 라고 하시면...
20년차면 7천은 넘은지 오래고 8천 남거나 조금 안되거나 합니다.
일단 글쓴분이 만든 테이블은 스스로 작성한 것이고 원천징수도 아니기에 허위라고 판단했습니다.
또 실제로 저는 아내의 원천징수영수증을 보았으니 그렇게 말한것이기에 확신을 갖고 쓴 것입니다.
댓글 중에 어떤분이 13년 근무한 원천징수영수증으로 연봉 6천 조금 넘은것 인증하셨네요.
20년이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게다가 각종 수당이나 성과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그보다 못한 연봉입니다.
카더라 추측과 출처불명의 인터넷 자료 또는 자기 경험의 일반화로 댓글을 쓰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저는 뭐 그런 자극적인 댓글을 봐도 굳이 여기에 증빙을 해야할 의무를 느끼지 않습니다.
그냥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세요.
대혐오의 시대에 걸맞게.
아이가 둘이라 육아휴직 몇년 해서 경력이 좀 줄었습니다.
경력 13년차 연봉 인증하신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몇년전 차가 그랬고 지금은 다른 안전한 차 타고 있습니다.
돈 또는 부가 성공의 잣대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20년차라면서요 내참
그런데 인터넷에는 왜 그리들 가족에 친구에 사돈에 팔촌에 아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하더라고요
본봉표 다 나와있는데 헛소리하는 거죠
이대로는 대화가 안되죠
이 글이 시작이었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2047?c=true#148261425CLIEN
그 금액은 ‘최소치’로 그거보다 적을 순 없습니다
페이닥터 월 1500 이라고 하면 세후입니다. 세전연봉은 2억9천!!! 정도 되죠.
비전문직 월급쟁이는 아무 상관없고 다 세전으로 얘기하죠
병원에서 세금이랑 연말정산 다처리해주고 통장에 얼마 찍히게 계약을 하죠
그리고 의사들 네트는 퇴직금 포함이라 네트1500이라고해도 실제로 세후로 1500이 들어오지 않고 2억9천까지 되지 않고 대략 2억5천정도 되겠네요
위키와 유튜버로 세상 배워놓고 전문가 행세에 지인이 있다느니 하는 이야기들 여기 지천입니다.
해당 필드에 있는 사람입장에서는
지인있다는거 자기가 좀 안다는거 다 거짓말인거
금방 알지요
https://archive.md/cZOtI
속으신거 같은데.ㅋㅋㅋㅋ
20년차면 7-8천은 됩니다.
이미 많이 벌고 있으면서도 더 벌어야 한다는 여론조작을 위해서 소득을 축소해서 유포하니...
사실 공무원, 교사처럼 가늘고 길게 받는 쪽이 짧고 굵게 받는 것보다 세금도 훨씬 덜 내죠. 연금 혜택은 말할 것도 없구요.
공직월급 작다는 이야기는 정근수당도 안나오는 초짜때 이야기지 적지 않은건 사실임
물론 예전에는 초과나 여비 같은거 그냥 가라로 다 타갓는대 요즘은 그런거 못하니 초짜 시절엔 팍팍하건 사실입니다
특히나 지방직은 같은 공무원이라도 지역마다 예산상황 때문에 차이가 크죠
여기서 20년 더하면 28호봉 4,256,000원입니다...
단순 본봉만 보면 5천 정도 되겠지만...수당이 더 붙습니다...
게다가 성과상여금까지 포함됩니다...
그리되면 7~8천 됩니다...
전 행정직에 일하고 있습니다...
그 직렬은 자격증 유무로 1호봉이 낮게 시작하죠.
보통은 교사로 채용되기도 하지만...비교사로도 채용되어 교육공무직으로 근무하시기도 하죠...
뭔가 기준이 어긋나 화자와 다른 이야기를 할때도 있지요.
내가 잘못이해하고서 이야기 했다면 빠른 시간안에 그걸 인정하고 수정하던지
내 이야기가 확신이 있고 근거가 있다면 그걸 제시하여 상대를 설득하거나
내 주장을 뒷받침 하는게 토론의 방향에도 좋고
결론을 이끌어낼때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흔히 대화하면서 근거자료를 제시하거나 상호설득과정을 힘들게 할때가
나의 경험과 내 상황을 이야기하는데
[ 내 주변 누구누구가 그러더라 , 내 주변에 누가 있는데 ...] 로 시작하는
카더라, 식의 근거제시 방법입니다.
나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한 카더라,
상대방도 카더라에 기반한 대화라면 오히려 결론은 그런가보지... 하고 끝날수있지만
한쪽이 내가 경험한 사실에 의한 이야기를하는데
한쪽은 카더라로 일관하면 참 곤란하지요 결국 평행선을 주구장창 달리게 되니까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어떠한 이야기를 할때는 카더라를 경계해야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엔 [아니면 말고] 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리니
사실관계 확인도 안되고 결론도 없는 소모전만 진행하다가 끝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아내의 원천징수를 정확히 확인했다라고하시며 현실적상황이 너무 다르다. 라는 주장을 하시는데
공무원, 교육공무원, 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등등의 공무에 종사하는 직업군의
급여 대부분은 상당부분 공개가 되어있고, 심지어 그들의 연금시스템조차도 공개가 되어있지요.
현직에 종사하는 글쓴분께서 테이블까지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와중에
나는 아닌데??? 도 아니고 내 가족은 아닌데???? 라고하시면
어떠한 특수한 상황에 처한 분이 가족이시거나
혹은 가족분의 상황과 급여를 정확히 인지하지못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밖에 안돼보이네요.
제 카더라로도 교직에서 근속 20년에 글쓴분의 연봉이 맞는걸로 알고있고,
제 연봉이 아니니 그에 대한 사족은 달지 않겠지만
거짓이라 주장하시는분께서는
아내분의 원천징수자료를 제대로 확인하신건지
아니면 어떠한 상황으로 급여가 적은 상황인지 확인이 필요하실것 같네요.
이미 공개되어있는 급여에 대한것을 심지어 현직인분이 다 공개한 마당에
심지어 변수와 관련된것까지 다 설명하셨는데도 거짓이라고 하는건
의미없는 소모논쟁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카더라의 오류에 빠지면 안된다고 위에 쓰고는 바로 밑에서 내 카더라로도 맞다고 확언을 하시니 자가당착입니다.
제가 귀찮아서 자세히 쓰지 않았지만 다른 글의 댓글들에서 글쓰신분이 공개한 내용이 일반화를 한 것이란 점을 조목조목 설명했습니다. 중언부언은 하지 않겠습니다.
외출했다 들어와 몇시간 늦게 답을 달았고 또 귀찮아서 굳이 일일히 팩트를 쓰고싶지 않습니다. 그건 제가 의도한 흐지부지입니다.
다들 각자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게 내버려두고 싶습니다.
저도 카더라를 쓴것뿐이며, 제 말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시하시듯 저도 님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기때문에 저런 카더라 예를 든것입니다.
대부분의 카더라로 시작하는 논쟁을 벌이는 분들은 끝에 항상 그러지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게 놔두렵니다.... 라던가
그냥 니 말이 맞아요 .... 라던가
강태공님의 아내분의 연봉이 강태공님의 말씀과 일치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팩트라도
어떠한 사정이나 특별한 상황에 의한 것이라면
이미 많은 현직자분들이 이야기 하고 계시는게
근속 20년에 말씀하신 기준은 넘어선다는겁니다.
높고 낮고 그건 제 연봉이 아니기에 특별한 관심은 없습니다만
이미 현직인 사람들이 그 연봉은 넘는다는데
혼자서만 아니라고 하시니 아닌쪽이 특수한경우 아닐까 싶습니다.
내 아내는 그것보다 낮으니 교사는 낮은 연봉이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그게 맞나요?
어차피 말씀드려봐야 계속해서 원글쓴 분에게 거짓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똑같은 직장에서 같은 직급에 같은 업무를해도 개개인마다 수당이나
그 달, 혹은 그 해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가장 낮거나 못받은 사람을 기준으로 세우지는 않더군요.
아내분께서 연봉 6천이 안되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다른분들이 초과수령하고계신건가요?
어떤 이야기를 하시려면 근거를 제시하시던지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그 사람의 말도 맞을수있다고 생각하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상대방 이야기는 거짓이고
나는 아내발 카더라가 맞는건가요?
둘다 맞을수도 있는 상황도 있을수있고요.
아내분께서 특별히 적게 수령하는 이유가 있을수도 있을거고요.
결국 카더라로 시작하셔서 카더라로 끝나는 말씀을 고상하게 하려고 노력하시네요.
제3자 입장에서 논쟁을 보고 느낀점은
원글쓰신분은 최소한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노력을하시는걸로 보여지지만
강태공님께서는 그냥 카더라 주장하다가
증명할 이유도 없고 그냥 내버려두겠다고 정신승리 하시는걸로 보이네요.
그냥 보기에 그렇다고요.
교직에 계신분들의 연봉에는 특별한 관심도 없지만
이야기의 진행과정에서본 강태공님의 주장엔 억지스러움이 보여 댓 달아보았습니다.
급여 결재하실때마다 교사 중에 당신보다 급여 작은 사람은 작년 신규 올해 신규 교사 말고는 없네 라고 하면서 결재하세요
실제로 경력 20년이면 부장교사쯤 할텐데 이것저것 수당다하면(교사들은 수당중복이 가능함 담임수당 + 부장수당 이런식으로) 7천 후반은 나와요
누군가는 부부싸움 예약인 것 같네요.
공제회에서 대출이라도 받고 계신 걸까요?
저도 결혼 전에 아내 원천징수 보고 생각보다 많아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지금이야 대기업 연봉이 많이 놀라서 교사 연봉이 고연봉이라 하긴 어렵지만 원천징수 기준으로만 보면 그래도 괜찮긴 하죠.
원래 자기 연봉 아니면 타직종의 연봉은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원천징수로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직장인이 연봉 이야기하면... 보통 연봉계약서 금액을 이야기하죠.
수당이나, 성과금, 추가 공제는 빼고 이야기하니... 대화가 자꾸 이상한대로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6천이 안된다고 하는거와는 너무 괴리가 크네요
중간에 육아휴직 두명 있었습니다.
2021년 근무에 대한 연말정산입니다.
부장 및 담임수당과(년230정도)
성과급s등 모든 금액이 포함된 것입니다.
(시간외 없음)
부장 담임 아니고 성과급(b), 육아휴직 몇년 있으면
발령받은지 20년 지나도 6000이하 가능하다 봅니다
진짜 업계관련자가 팩트알려주면
1. 일반화시키지마라~(고졸백수 확률 77%)
2. 그게 사실이라 한들 무슨상관이냐~(친구없을 확률 98%)
일단 글쓴분이 만든 테이블은 스스로 작성한 것이고 원천징수도 아니기에 허위라고 판단했습니다.
또 실제로 저는 아내의 원천징수영수증을 보았으니 그렇게 말한것이기에 확신을 갖고 쓴 것입니다.
바로 위에분이 13년 근무한 원천징수영수증으로 연봉 6천 조금 넘은것 인증하셨네요.
20년이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게다가 각종 수당이나 성과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그보다 못한 연봉입니다.
카더라 추측과 출처불명의 인터넷 자료 또는 자기 경험의 일반화로 댓글을 쓰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저는 뭐 그런 자극적인 댓글을 봐도 굳이 여기에 증빙을 해야할 의무를 느끼지 않습니다.
그냥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세요.
대혐오의 시대에 걸맞게.
안녕하세요. 6년차 교사인데요. 각종 수당이나 성과급을 왜 제대로 못 받으세요...? 성과급 B여도 정교사면 360가량 받으시고, 정근수당은 1년에 두번 1, 7월에 본봉의 50%씩 받으시잖아요... 연봉을 누가 본봉만 계산합니까. 교사 본봉은 적지만 기본적으로 붙는 다른 수당들이 더해져서 급여계산을 하셔야죠. 교육공무원이어서 급여는 다 공개되어 있으니까 아내분 호봉 확인하시고 연봉 확인하셔요,, 20년차가 6천 아래로 나올 수가 없어요. 초과 안올려서 수당 안받은 제가 5천 초중반이에요;
그리고 다른분 13년차도 6천3백으로 인증했습니다.
6년밖에 안되셨는데 5천 초중반이신것 박수 드리겠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해 앞으로도 좋은 교육 부탁드립니다. 고생하세요.
다른분들은 시간들여서 그렇게 자신의 증거까지 올리시는데 님은 계속 그 사람과 비슷한 스텐스를 취하고 계시는것 같네요.
그러니 지금 댓글들이 다 이러죠 ㅡㅡ..
님도 여럿 댓글에 시간을 들여 대댓글을 다시는데 그 시간에 증거를 올리셔도 이미 여러번 올렸겠습니다
원천징수 보시면
가족수당, 시간외 수당없고
성과급 S, 부장 담임 수당 포함된 금액입니다.
20년 차라도 부장담임 안하시고(성과급도 B일가능성 높음)
중간에 육아휴직 몇년 있으면 원천 6천이하도 가능할듯합니다.
20년차면 1년차에 9호봉이니 29호봉이 맞습니다 (경력+1정연수 가산)
근데 육아휴직으로 최대치로 감산될 수 있는 호봉은 4호봉입니다.
아이 1명당 3년씩 육아휴직 가능(1년차는 호봉인정, 2,3년차는 불인정하며 셋째부터는 전부 호봉인정)
즉 아무리 호봉이 낮더라도 25호봉이어야 합니다.
25호봉 교사 2024년 기준으로
부장X담임O성과상여금B면 6900만원 찍힙니다.
여기서 담임수당 240만원을 뺀다고 해도 6600만원 이상 찍혀야 합니다.
여기엔 가족수당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올해도 부장 담임 성과급아니면 6000만원 못 넘었을거라네요
육아휴직 총 3년 그중 2년은 호봉인정.
교육학 석사있어서 호봉 +1
제작년에 63xx였으니 올해도 64~65xx정도 였구요.
일반적으로 자녀 2명 초등교사면 비슷할겁니다.
________
수정합니다
21년 25호봉 부장x 담임0 성과 A
기준 63xx 였습니다
이상한데요
저희 집사람이 06년 발령이고 중간에 휴직 3년(호봉인정 2년)
부장0 담임 0 성과급 s인데 6천중반이었거든요
확인해보고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자신의 업무에는 집중하지만 퇴근시간 이후에도 잔업하고 연구부장등 직책을 맡고 남아서 공부하는 아이들 지도하고 하는 등의 활동 못하는것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맡은 교육 분야에 대한 준비와 집중도는 성격상 완벽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사립과 공립의 급여 차이도 있고요.
3년의 유가휴직은 그 상황에 있는분들이나 그렇지 그런 특수한 경우는 빼고 이야기 해야죠.
2023년 기준
25호봉 기준 비담임 비부장 B성과급이면
6천 중반이상 원천이 맞는것 같습니다
24년기준에선 더 오르겠구요
제가 올린 21년도 원천도 25호봉 상태의 원천입니다
.
(3000 후반 ~ 9000 후반~ 가끔 1억 찍는 경우도...)
내가 봤다. 하는걸로는 증명이 안됩니다.
그거 안올릴거면 조용히 계세요.
아~~~!!! 탁 치고 갑니다
여기 답답해 하는 유저분들 바구니로 가득~!!
ㅋㅋㅋㅋㅋ
사람을 낚는 어부였어~
의 표본이네요
2. 수당도 몰랐고 20년차가 29호봉인줄도 몰랐다고 봄.
뭐 어쨌든 현직자가 툴렸다고 지적함. 호봉표 상여금 등등 다 들고옴.
3. 이제와서 지기는 싫음.
4. 수당 성과급 못받는 경우도 있다고 우김. 일반 회사처럼 성과급이 없을 수도 있겠지 생각한듯.
5. 현직자들이 낮은 성과b여도 받는 성과급 금액을 이야기함.
6. 육아휴직을 해서 그렇다고 우김.
7. 육아휴직 최대로 써도 안됨.
8. 모든 논리가 타파됨!!!!
9. 이때부터는 그냥 우기기 돌입.
10. 육아휴직 성과급 못받는 경우가 있다며 계속 얼버무리지만 증거는 없음.
시간낭비들 마시고 이분 무시하시는 게 상책.
그냥 아 본문 글쓴이가 맞구나 우리는 알면 되고, 강태공님은 흑역사 박제 정도로.
댓글들이 재미있네요.
마지막 댓글이라 답변 드립니다.
호봉은 사실 큰 관심이 없어서 모른건 사실이지만 원천징수영수증을 본것 또한 당연한 사실입니다.
원래 댓글을 시작한 의도는 작위적 임금 테이블로 연봉에 대해 일반화를 해서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간단히 답하면서 시작됐죠.
물론 너 또한 개인의 경우를 일반화해서 말한것 아니냐라고 비난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화를 하는 상대에게 나는 아니고 그것이 사실이다 라고 말한것을 일반화로 비판할수는 없다 생각하네요.
휴직은 최대한 땡겨쓴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각종 수당을 받는 직무를 맡지 않은것 또한 사실이구요.
굳이 증빙을 할 의무감 느끼지 않으니 얼버무리는 것 또한 저의 의도된 결과이니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그건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다만 이 수많은 논란의 과정에서 증명된것은 있습니다.
1. 글쓴이가 만든 작위적으로 작성된 급여 테이블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
2. 전반적인 연봉의 수준이 주장과는 달리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
이 두가지가 제가 의도했던 결과이니 저는 이쯤에서 논란이 발생할 행동을 멈추고자 합니다.
정신승리 작작하시구요
수많은 논란의 과정속에서 제가 만든 급여테이블이 진실이 아니라는게 언제 증명되었나요?
교사의 연도별 호봉테이블과 정해진 수당은 전부 근거가 있는 팩트입니다
하나라도 틀린 수당이나 내역이 있으면 이야기해보세요
뭐 하나 반박할 수 있는게 없으면서 그냥 우기고 또 우기고
댓글을 달면 달수록 본인만 초라해지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