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불어순이라 48번째 입장입니다만은
진짜 야외개막식 신선은 하네요.
레이디가가도 나오고 지단도 나오고
센강뷰 보이는 집에서 구경하는 시민들도 신선하고
배타고 등장하는 선수단도 즐기고 있고
중간중간 공연이 있는데
거기에 혁명 이야기하면서 옛 형무소 건물에 마리 앙투아네트 목잘린거 ㅋㅋㅋ
메탈 크으..
진짜 파리답게 세계적인 디자이너 와 헐리웃스타도 많이 왔구요.
현재 오페라 카르멘 등장
한국은 불어순이라 48번째 입장입니다만은
진짜 야외개막식 신선은 하네요.
레이디가가도 나오고 지단도 나오고
센강뷰 보이는 집에서 구경하는 시민들도 신선하고
배타고 등장하는 선수단도 즐기고 있고
중간중간 공연이 있는데
거기에 혁명 이야기하면서 옛 형무소 건물에 마리 앙투아네트 목잘린거 ㅋㅋㅋ
메탈 크으..
진짜 파리답게 세계적인 디자이너 와 헐리웃스타도 많이 왔구요.
현재 오페라 카르멘 등장
유럽 갬성의 촌스러움이 재미있네요.
역시 선진국입니다
시진핑이나 륜 스타일의 나라에선 꿈도 못꿀 자유민주주의네요 그런 나라에선 아리랑축전같은 마스게임 하면 정리 잘 된 멋진 축제라고 할거에요 ㅎㅎㅎ
개방 다양성 인본
https://m.khan.co.kr/politics/north-korea/article/202407270817001
한국을 북한으로 소개…북한만 두 번 입장한 ‘황당 개회식’
장내 아나운서가 프랑스어로 먼저 한국을 ‘République populaire démocratique de corée’로 소개했고, 영어로는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라고 반복했다.
둘 다 각각 불어와 영어로 북한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국의 정식 명칭은 프랑스어로 ’République de corée‘이며 영어로는 ‘Republic of Korea’다.
언뜻 사진으로 보니 메탈리카 처럼 보이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