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타학생의 모범이되나 준법성이 결여되어있으며 수차례 시정하였으나 계속 지도요망됨
ㅁ 자신의 나태와 무관심으로 여러번 지도 했으나 새로운 정신으로 수업에 임하지 못하였음 계속적인 지도 요망됨.
ㅁ 준법성이 없고 본인 태만으로 성적 ~~~
밑에 글씨는 잘 안보이네요.
중학생 선생님이 왠만해서는 저렇게 안적는데.... 생활을 어케하면 저런 소리를 중학생때 듣는거죠
ㅁ 타학생의 모범이되나 준법성이 결여되어있으며 수차례 시정하였으나 계속 지도요망됨
ㅁ 자신의 나태와 무관심으로 여러번 지도 했으나 새로운 정신으로 수업에 임하지 못하였음 계속적인 지도 요망됨.
ㅁ 준법성이 없고 본인 태만으로 성적 ~~~
밑에 글씨는 잘 안보이네요.
중학생 선생님이 왠만해서는 저렇게 안적는데.... 생활을 어케하면 저런 소리를 중학생때 듣는거죠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잼있긴 한데
갠적으로 중학교 시절 생기부 까는 건 전....별로라고 봅니다.
"준법정신이 결여" 느낌 상 징계급의 잘못을 저질렀으나 성적이 좋아서 또는 뒷배경이 다른이유로 담임선생님이 처리 못해서 쓴거 아닌가 싶습니다
어지간해서는 잘 안 적어주는 말인데 ㄷㄷㄷ
모범은 성적우수가 아닐텐데..
주법성이 없는데 어떻게 모범이 되나요?
그거와 별개로
저 시절엔 봉투 안주면 애들 패던 선생도 많던 시절이라 저걸 그대로 믿긴 어렵네요.
이건 뭔소리죠? 이건 뭔가 좋은 말은 써줘야 한다는 압박 같은 거 였을 까요???
심각하네요
기자할 정도면 공부도 못하지는 않았을거고 웬만하면 저렇게 안써줄텐데 선생한테 대차게 대들거나 사고를 쳐서 빼박 문제아로 찍힌것 같습니다.
촌지를 안주면 보통 칭찬을 안하죠.
주로 하는 험담이 아이가 산만하다, 나태하다, 교우관계가 개선이 팔요하다 등등 이런거 적혔더랬어요.
촌지가 법도 아니고 안준다고 ‘준법성’이란 단어가 동원될까요.
(촌지가 없어서 굳이 결여라는 단어까지 쓰지는 않았을거고 규정위반이 상습이였을 가능성이 크구요. 촌지안준다고 준법이 없다고 하지 않죠. )
규칙은 광범위 할건데 등교시간, 수업시간에 떠들고 산만,좌측보행 안하기, 자습시간 무단 이탈, 숙제안해오거나 시험컨닝하다 여러번 잡혔거나..
보통 그럴때 준법성이 없다고 그랬어요
대구에서 공부도 꽤 잘했을텐데....
공부 잘하는 애들은 어지간한 문제 일으켜도
다 학교 차원에서 카바쳐주던 시절이었는데도
저런 평가가 붙는 다는 것은....
아마 일반의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개싸가지가
아니었을런지 짐작해봅니다.
저딴 인간이 어떻게 모범이 된다는 거죠?
학교에서 준법정신 이야기 할 정도면 뭔 사고를 치고 다녔길래????
물건 훔치고 학폭하고 본드불고 뭐 그런건지?
선생님이 진정으로 이진숙의 앞날을 걱정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저런 인성을 갖고도
사회적으로는 높은 지위에까지 올랐으니...
선생님이 괜히 걱정하신 것 같네요.
쓰레기 인성을 바로 잡아야 했을 이진숙의 부모를 탓해야 할까... 저 시대라면 저런 자식 엄청 혼냈을 텐데...
어쨌거나 ..우주의 법칙인 인과의 법칙에 따라
뿌린대로 거둘 것입니다...
대가를 어떤 식으로 치룰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