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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정권 탄생 일조하고

쿠브릭 · · 수정

조회 4,056 · 공감 2 · 댓글 29

당대표된 한동훈도 자기 검사 커리어에 가장 승진한게

문재인때죠.

참 이런거 보면 역사가 오묘하면서 무섭네요.

인사검증때 윤 부인문제 몰랐나요?

왜 저 지청장 급도 안됬을 인간 총장되서

아직도 이런 고통을 국민은 겪어야 하죠?

민주당 200석도 안되서 뭐 총선전이나 이후나 저 인간 물러나나요?

촛불후 집권했으면 대대적 개혁하는게 시대정신이였을텐데

뭘 했죠? 남북관계는 오히려 북한이 이제 반통일정책 하는데요.

한국남녀 이렇게 세계가 조롱할정도로 적대하는 남녀갈등 1위

된게 문재인 정권 이후죠.



댓글 29

  1. 석군이 ·
  2. jj34 ·
  3. 미나미잭슨 ·
  4. 숲속집 ·
  5. thulman ·
    진실이 알려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죠.
  6. 잣을까잡숴요 ·
  7. 휴이엘 · · 공감 2
    전정권만 주구장창 탓하는게 마치 그 당과 같으십니다.
  8. LG모니터 ·
     
  9. PetSounds ·
  10. 클라우스 ·
  11. nuss ·
  12. TheCryingMachine ·
  13. 볼빨간갱년기! ·
  14. 스페이스X ·
    총장 임명만큼은 안되었어야 합니다.
  15. 마레마르 ·
  16. 스페이스X ·
    @별하노을님 반박하기 어렵긴 하죠
  17. 준희현희 ·
  18. 플라잉바이크 · · 공감 2
    문재인..인사실패, 좀더 시간이 지나야 그때 왜
    그랬는지 자세히 밝혀지겠지요.

    검찰개혁을 부르짖으며 ,와신상담 10년을 했던
    문대통령이 오히려 검찰을 폭주하게
    만들어버린 ,결과적으로 무능함을
    드러낸거라 봅니다.
    참 인간적으로는 좋은분이고, 원칙과 절차적
    정당성 다 나무랄데 없는분인데,
    왜 결과는 의도치 않게 흘러가버렸을까요.!

    한때 문꿀오소리 라고 해서, 문재인을 적극지지하던
    분들이, 열렬이 이재명을 극구 반대하던
    곳이 이곳 클리앙이기도 합니다.

    문재인 퇴임시 ,지지율 40%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란 생각도 들면서,
    조국 장관 가족분들 보면, 그 말할수 없는 고난에
    대해서 문재인이 한게 아무것도 없다 라는것도,..

    조국 대표의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은듯요..
    저 같으면은 문대통령과 거리를 둘거 같은데...
  19. 태지보이스 · · 공감 3
    @플라잉바이크님
  20. 따불로 · · 공감 1
    인과관계가 있는 건지를 단지 시간의 선후 관계로 파악하시면 안되죠.
    게다가 작정하고 거짓말 하며 속이려 드는 사람한테 안속기 힘들죠. 당시 국민 대다수가 속았었습니다.
    보이스 피싱 당한 사람을 보고 범죄자의 범행에 일조했다 라고 표현하진 않죠.
  21. 쿠브릭 ·
    @따불로님 속이고가 문제가 아니라요 인사검증때 언론도 알던 부인 장모 문제를 국가 정부차원에서 모를수가 있나요. 중앙지검장도 원래 올리면 안될 인간이였죠.
  22. 플라잉바이크 ·
    @따불로님 어찌 됐던지 임명반대 리포트가 없었던것도 아니고,
    임명 이후에도 윤석열을 두둔하는 발언까지
    했죠. 검찰총장도 국가공무원이다"

    제 생각엔 퇴임 이후를 두려워했던듯 싶네요.
  23. 따불로 ·
    @쿠브릭 님 속이고가 왜 문제가 아니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볼 땐 그게 가장 큰 문제인데요.
    장모 문제에도 불구하고 검찰 개혁의 적임자로 보여서 등용한 거 아닌가요.
    결과를 보고 잘잘못을 판단하면 전 모든 일의 선악을 다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24. 태지보이스 ·
  25. NO7LYJ ·
  26. shbd1443 ·
  27. 메이븐 ·
    글쎄요 이제와서 패배주의는 필요없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야죠
    /Vollago
  28. 빠찡꼬로꼬로 · · 공감 2
    냉정히 볼 사안은 냉정히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속인놈이 대놓고 속여서 당한건데 어쩌겠냐 하기엔 인사검증시스템이 제대로 작동안한 잘못 혹은 작동했지만 결정권을 가진 대통령 의지가 더 크게 작용한 결과라는 비판을 피하긴 어렵다 봅니다.

    실책 한번으로 지금 겪는 고통이 너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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