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된 한동훈도 자기 검사 커리어에 가장 승진한게
문재인때죠.
참 이런거 보면 역사가 오묘하면서 무섭네요.
인사검증때 윤 부인문제 몰랐나요?
왜 저 지청장 급도 안됬을 인간 총장되서
아직도 이런 고통을 국민은 겪어야 하죠?
민주당 200석도 안되서 뭐 총선전이나 이후나 저 인간 물러나나요?
촛불후 집권했으면 대대적 개혁하는게 시대정신이였을텐데
뭘 했죠? 남북관계는 오히려 북한이 이제 반통일정책 하는데요.
한국남녀 이렇게 세계가 조롱할정도로 적대하는 남녀갈등 1위
된게 문재인 정권 이후죠.
그랬는지 자세히 밝혀지겠지요.
검찰개혁을 부르짖으며 ,와신상담 10년을 했던
문대통령이 오히려 검찰을 폭주하게
만들어버린 ,결과적으로 무능함을
드러낸거라 봅니다.
참 인간적으로는 좋은분이고, 원칙과 절차적
정당성 다 나무랄데 없는분인데,
왜 결과는 의도치 않게 흘러가버렸을까요.!
한때 문꿀오소리 라고 해서, 문재인을 적극지지하던
분들이, 열렬이 이재명을 극구 반대하던
곳이 이곳 클리앙이기도 합니다.
문재인 퇴임시 ,지지율 40%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란 생각도 들면서,
조국 장관 가족분들 보면, 그 말할수 없는 고난에
대해서 문재인이 한게 아무것도 없다 라는것도,..
조국 대표의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은듯요..
저 같으면은 문대통령과 거리를 둘거 같은데...
게다가 작정하고 거짓말 하며 속이려 드는 사람한테 안속기 힘들죠. 당시 국민 대다수가 속았었습니다.
보이스 피싱 당한 사람을 보고 범죄자의 범행에 일조했다 라고 표현하진 않죠.
임명 이후에도 윤석열을 두둔하는 발언까지
했죠. 검찰총장도 국가공무원이다"
제 생각엔 퇴임 이후를 두려워했던듯 싶네요.
장모 문제에도 불구하고 검찰 개혁의 적임자로 보여서 등용한 거 아닌가요.
결과를 보고 잘잘못을 판단하면 전 모든 일의 선악을 다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낙연이 주도했을려나요?
/Vollago
실책 한번으로 지금 겪는 고통이 너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