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 다를까, 디스패치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 대한 후속 기사를 내보냈씁니다.
이번 기사는 민희진이 회사 임원 및 무속인과 나눈 대화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민희진은, 2021년에만 굿과 기도로 대략 7,000만 원 정도 썼다.
기도의 내용도 창조적이다. 예를 들어, 걸그룹 출신 'X'양의 모방 금지.

예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희진의 뮤즈로 몇몇 아이돌들이 언급되곤 했습니다.
대부분은 SM엔터테이먼트 소속이었던 아이돌들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걸그롭 출신인 X양이라면..
한 사람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둘이 관계가 좋은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2024년 3월 어도어의 사내 괴롭힘(성희롱)사건이 접수된 이후 어도어 임원과의 대화에서는 하이브로 제출할 입장문까지 코치해주며 신고자(B)를 욕하고 피신고자 임원A를 옹호해줍니다.
이 사건은 올해 5월에도 한번 기사가 난 적 있습니다. 임원A는 어도어의 부대표입니다.
해당 사건은 어도어 임원A를 포함한 구성원들이 외부 관계자(광고주)를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여성직원B씨도 함께가는 것이 분위기상 좋겠다 하여 데려간 이후, 술자리에서 외부 관계자와 여직원B를 남기고 어도어 인원들이 모두 가버린 상황입니다.
이후 B시는 퇴사, A임원은 경고 조치
기존에 한번 기사화되었던 뉴진스에 대한 비하 및 방시혁에 대한 발언도 포함되었습니다.



하이브-어도어 사태를 시작케 만들었던 부대표의 메모는 개인의 일탈이 아닌 민희진과의 공감이 있음을 가늠케 하는 대화 내용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전쟁의 불꽃은 쉽게 사그라들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와 별개로 민희진이란 사람은 참 말투가 그러네요 ㅎ
지나가던 페미니스트입니다만. 민희진 질색입니다.
페미니스트인 척 하면서 민희진 감싸는 인간들중에는 댓글부대도 많을 걸요.
각자가 맡은바 최선을 다한 결과라는걸 인정 못하네요
카톡이 없었으면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 하군요.
그 사이에서 가수들만 죽어나겠네요.
다만 하이브랑 다르게 자신들은 드러내지 않고 흘린 거라는 점이 차이점이고요.
민희진이 하면 정당한 항변이고, 하이브가 하면 여론전이라는 것도 웃겨요.
민희진이 먼저 언플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심지어 하이브가 언플한다고 하는 것조차 민희진 측의 언플이라고 봅니다.
가수 건드린 것도 하이브가 아니라 민희진 측이고요. 이게 저의 판단입니다.
증거를 바탕으로 사실을 사실로 알리는 것과
감정을 부추겨서 사실을 왜곡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시는군요.
아무리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대중이 알 수 없다면 그 진실이 가치가 있을까요?
그 진실을 알리는게 여론전일까요?
개념을 제대로 잡아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곧 50줄을 바라보는 나이지만서도...메신저 글 보면서 섬찟하고 혐오감 느끼는 게 참 오래간만입니다.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ㅎㅎ
그분들은 카톡을 공개하는 것 자체를 혐오하십니다. 이제 모든 카톡은 법정에서 증거가 아니게 됩니다.
넷상에서 여론 돌아가는 게 바이럴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관심 갖고 지켜보게 되네요.
그 업체들 활동 영역이 연예계만은 아닐 거라..
바이럴이겠죠. 바이럴들 특징이 상대편이 바이럴 풀었다고 선빵을 쳐요.
하이브 바이럴 어쩌구 그러는데 아 얘네가 바이럴이구나 싶었습니다.
이런 제살깍아먹기 언플을 하는 이유 모르겠어요.
소송도 대법원 상고 진행 중이면서 참…..
적게 주고 민희진 내보내려면 계약서 뒤짚을 법원 판결같은거 받아야 되니 그때까지 계속 가겠죠.
여론전은 무슨 의미있나 모르겠어요. 어차피 둘 다 여론에 흔들릴 성격 아닌데...
이걸 언플이라고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 잘 모르시는군요.
이건 언플이 아니라 대중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사실을 적시해 주는 겁니다.
나쁜 놈이 아닌데 침묵하고 있으면 스스로 나쁜 놈이라고 인정하는 꼴이 되는 거죠.
그리고 일개 개인의 카톡을 권한도 없는 일개 언론사가 공개하다니 디스패치는 입수과정 꼭 공개하고처벌받기 바랍니다
(해당 기사에 등장하는 카톡은 하이브가 외부기관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서 추출했다.)
그리고 카톡에 대한 내용은 어제 나온 하이브의 입장문에 잘 나옵니다.
민희진이 하이브 업무용 이메일로 외부에 전송한 하이브의 서버에 남아있는 자료들이라고 하더군요.
디스패치가 언론이냐
하이브 언플 추하다
개인카톡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유출할수 있냐 등의 댓글이 달릴것 같습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다들 점잖은 말만 하고 살거라고 생각했는데…
민희진이 그걸 믿고 저렇게 대화하는거라면 저건 가스라이팅이나 정신을 지배 당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솔직히.. 대통령부인이 생각나는 부분입니다..
하이브가 작성한 감사보고서에 담긴 내용을 디스패치가 보도한것
출처는 회사 업무 시스템
개인정보 활용은 동의함
이 감사보고서를 토대로
배임 명예훼손 업무방해 고소 진행중이고
이와 별도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고소도 추가
앞으로 법원자료나 감사보고서 더 나아가 노트북자료등도 쏟아져 나올 예정
맞다이로 들어오라고했고 이제 판은 시작된건데요~
언플이 아니라 법적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 정보가 같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남의 카톡 가지고... 짜집기 에휴....
민희진 싫어하는걸 그렇다고 쳐도 저런짓에 거기에 옹호 하는 분들도 안타깝네요.
정신 차리길...
역시 마법의 단어 나왔군요. "짜집기"
마치 전문이라도 다 보신듯 얘기하시네요.
그리고 하이브가 피해자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복잡해서 기자회견에서의 맞다이로 들어와만 기억나고 다른거는 모르겠어요.
민천지 입꾹닥!
하이브 언플 웅앵웅앵 인가요 ㅋㅋ
저걸 보면 민희진이 상스럽다고 느끼는 게 보통일텐데요..
역시 남다르시네요
그러나, 이 사건은 다른것이,
민희진이 상업 질서를 어그러뜨리고 남이 일군 가치를 하락시키려고 한 것에 대중들이 질타를 한것이고
또한, 본인이 그러한 사실 없다고 한 것에 대해 거짓말을 한것이기 때문에
단순 카톡 유출이 아닌것입니다.
자기는 본인입으로 열심히 일한죄 밖에 없다고 했는데 실상은
하이브를 음해함으로써, 하이브가 물심양면으로 도와줘서 회사를 일군것에 대해
큰 배신을 한것이잖아요.
그 사건때 형수 욕설로 패륜범이고 문재인 대통령를 배신해서 등뒤에서 칼을 꼿을 꺼라는 밑도 끝도 없는 감정을 건드리는 여론전에 선동되서 욕하고 인간 쓰레기에 악마로 만드는 똥파리로 동참했던 많은 분들이
이번에도 이성이 마비되고 감정적으로 민씨의 말과 쇼에 동요되서 민씨를 많이 옹호 할 것 같네요.
이재명 대표때처럼 지나고 시시비비가 가려지고 나서 또 멍청하게 속았다고 이불킥 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음...자세한 내막은 잘 모르겠지만...
요즘 하는거 보면 검찰의 언론 플레이와 비슷해보이는데...
망신주기...
조국일가의 일기장 꺼내 들추기 같은....
계속...꼬리에 꼬리를 물듯 트집잡기...개인신변을 저렇게 해도 되나...
하이브의 정체가 오히려 좀....의문스럽습니다
검찰의 수법을 배운듯한 언론 플레이...
그냥 맞다이 까면 되지... 뭐하는 짓인지...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거지...참...
민희진이 옿고 그름을 떠나서...
하이브가 하는 짓은 뭔가 검찰 양아치스럽네요...
그리고 아마 댓글 여론? 팬들은
아마도 하이브이 방탄소년단 팬들이 아무래도 하이브 편을 들어준다는걸 조금은 감안해야 겠지요...
아마 하이브 방탄팬들이 꽤 많을거라 감안하다면...
흠....
물론 민희진을 조국에 비할순 없겠지만...
지금 하이브의 수법을 보면 오마쥬처럼...
검찰이 매번하던 하던짓이 떠오른다는 걸 부인할순 없을겁니다
김건희가 가래침 뱉는 영상이 공개된 것과 비슷한데요?
김건희 같은 위치...즉 영부인.
노블리스 노블리제를 지켜야하는 위치의 사람과는 좀 비교하기다 다르지 않을까요....
오블리제겠죠..
기업 대표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그럼 조국대표 비교는 합당하고요?
하이브가 정정당당하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방시혁의 카톡도 까야지요...
뇌피셜이지만... 방시혁의 카톡에는
민희진 어도어에 대한 분노의 내용이 없을까요?
뇌피셜입니다만 ㅎㅎ
아마도 방시혁 카톡에는
민희진 Xx년 부터 시작해서.... 갈아막셔버릴꺼야.
넌 나에게 모욕을 줬어...ㅋㅋ
돈이 너무 아까워 ㅋㅋ
등등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거기다 지인에게는 어디 삼삼한 x년 없나~~
농담반 진담반 같은 글도 쓸수도 있고...
살다보면 말이죠....ㅡ.ㅡ;;
물론 뇌피셜입니다 ㅎㅎ;;
이건 민희진만 지금 일방적으로 공개되고 있는거 같은데....
하이브의 언론 플레이라 생각 않할수가 없네요...
초원복국이면 디스패치를 공격하고 있다는 건데
본인생각에 맞는 비유인가요?ㅋㅋㅋ
누구도 민희진이 고귀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건 방시혁도 마찬가지고요...
저도 포함됩니다...
열받을때는 이시키 저시키 할때도 있습니다...
순간 포착 같은 그 한순간의 면이 부각됬다고 볼수도 있고...
하다못해 조국의 와이프 정경심이 딸과의 대화내용에 "와 우리도 건물주 될수 있다 힘내자" 이런 내용?이었던가... 아무튼 그런 내용으로 검찰 언론에서 조리돌림이 되었죠...
저는 민희진이 선한사람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단지 뭔가 너무 하이브쪽에서만 언론 플레이가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방시혁은 숨어있다는 느낌...
꼭 고발사주처럼...
그것이 맘에 안듭니다
그러고 반박이나 민희진의 입장을 안들어준게 아니져... 엊그제도 어설픈 반박이 나왔고, 계속 반박하고거나 논리를 주장하면 되는 거져...
하지말라고 한것도 아니고 본인 얘기하고 싶은 건 언론 경찰서 가서도 조사 시간 모자를 정도로 얘기하는 사람인데요....
누구나 그럴수도 있다는 걸 예를 든겁니다...
그런데 예를 든것으로 그리 하는것은...
좀 너무 집착스러게 느껴집니다...
악플이라.... ㅡ.ㅡ;;
언제나 그렇겠습니까...
사람이 한결 같기는 정말힘들다는걸 말하는겁니다..
예를들면
운전하다가 신호등에 멈춰있다가 지나가는 멋진 여성을 보고는 혼잣말로 우와 쥑이네~ 등등
또는 흥에 받쳐서 좀더 노골적인 헛소리를 혼잦말 해본경우도 있겠고요...
글의 요지를 파악해주세요 ㅡ.ㅡ;;
항시 그렇다는게 아니고요...
"하이브에서 디스패치로 제대로 입금되었음"
외부 제출한 감사보고서 출처 운운하는데
대화내용까지 세세히 박혀있는 이런 정보를
개나소나 마음대로 열람할수 있다고 믿는 멍청이는 없겠죠?
결국 하이브나 민씨나 법정에서 시시비비 가릴거면 되는일을
지금 계속 언론으로 흘리고 민씨 말투며 인성, 과거행적까지 언급하는건, 뻔합니다. 어느 한 쪽이 밀리고 있다는 것.
쓸데없는데 애쓰지말고 판결때까지 팝콘이나 먹으며 기다릴랍니다.
그리고 톡내용이 거짓이면 반박을햐야죠
저기에 이상한게있던데 요 그런건 안보이시나봐요
감사원에 제출한 자료를 기자들이 볼수가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