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두분다 클로징 멘트로 한마디씩 했는데요
남자 앵커인 조현용 앵커의 멘트가 더 마음에 들어서 가져왔습니다
영상은 타임라인 설정해두었습니다
최근 지상파에서 디지털에서 가릴 것 없이 어느 때보다 저희 뉴스 많이 시청해 주시는데요
예나 지금이나 권력자들이 금지하려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가까이 듣고 보고 함께하는 무언가에는 보통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있을 겁니다
세상을 자기 발아래 두고 살았고 평범한 삶은 잘 모르는 이들이 특권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길 바랍니다
어느 문장 하나 빼먹거나 강조하지 않을 부분이 없어서 따로 강조 표시를 하기는 어렵네요
쇼츠 만들 줄 아시는분 계시면 쇼츠로 만들어서 영어 번역 넣고 전세계 공유해야할 영상인 것 같습니다.
여기가 앵커 클로징 멘트 타임라인 입니다
아 여기는 댓글에 주소를 써도 영상으로 첨부되는군요...
영상 우클릭해서 현재시간에 동영상 URL복사를 누르면 되긴 합니다
모바일에서는 어렵겠네요...
울나라 매스컴 중에는 그나마 제정신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