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인식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학전에 들러 이제 완전한 영면에 드셨네요
김민기 선생님은 감히 저같은 범인이 발끝에 때만큼도 못 쫒아갈만큼 고귀하신 분이셨어요
뒷것을 자처하셨지만 앞것으로 영원히 사람들의 기억속에 살아계실겁니다


발인식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학전에 들러 이제 완전한 영면에 드셨네요
김민기 선생님은 감히 저같은 범인이 발끝에 때만큼도 못 쫒아갈만큼 고귀하신 분이셨어요
뒷것을 자처하셨지만 앞것으로 영원히 사람들의 기억속에 살아계실겁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에 드시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민기씨가 이룬 업적이 많고 영향력이 많을뿐, 고귀한 건 아니지요.
저녁에 김민기님 노래 듣는데... 눈물이 너무 나네요...
그냥 우리 시대 고생한 선구자 이상의 느낌을 간직하고 기억하고 싶네요~
곧 SBS에서 웬일로 좋으거 보여주네요... 뒷것 김민기... 오늘은 그를 추모하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속타오름이 이런걸까요?
권력에 아첨하는 어떤이는 문체부장관을 두번씩이나 해처먹으며 호위호식하는데, 진정으로 문화예술을 사랑하여 손해를 보면서도 어린이 뮤지컬을 손에 놓치 못하던 그는 허망하게 우리 곁을 떠나네요 ㅠㅠ
‘친구’를 들으며 또 눈물을 흘립니다. 제가 할수 있는 애도가 이것뿐이라는게 또 슬프네요 ㅠㅠ
마지막 길에 조의금 받지 말고 본인이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하고 싶다고...
조의금 전혀 받지 않고 발인은 가족끼리 조용히 한다고 합니다.
이수만 SM 전총괄은 조의금이 아니고 식사비 협찬이라는 명목을 대고서야
겨우 유족들에게 5천만원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생전에도 학전의 부족한 예산을 많이 채워줬었다고 합니다.
고 김민기 선생의 시대정신과 유의가 후세에 길이 살아남기 바랍니다.
야만의 시절에는 저항을... 분열의 시절에는 포옹을... 평화의 시절에는 음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