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 기능이 전기를 엄청 먹는다고 해서
밥할때는 전기밥솥으로 하고
밥을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그때 그때 전자렌지에 돌려 먹는게
전기요금이 훨씬 더 적게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걸 최근에 알았네요...
보온 기능이 전기를 엄청 먹는다고 해서
밥할때는 전기밥솥으로 하고
밥을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그때 그때 전자렌지에 돌려 먹는게
전기요금이 훨씬 더 적게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걸 최근에 알았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보온하면 밥맛이 너무 변해서
취사후 바로 콘센트 분리합니다
그 이후로 한끼 식사분량 귀찮아서 냉동실 그래도 갖 지은밥 압력솥 설겆이 귀찮아서 냄비밥 큰 압력솥 산김에 왕창해서 얼리기 이거저거 귀찮다 햇반 오락가락중입니다
전기밥솥 거의 몇년째 써본일이 잘 없네요
한동안 밥 해놓은게 없을때 즉석밥 먹을라고 사 놓다가 끼니때 마다 먹게되면서 먹다보니 특유의 냄새와 맛 땜에 안먹게 되더라구요.
밥솥 급속으로 하면 20분 정도면되서 이제는 밥 바로해서 먹을 만큼 덜고 남은건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고 먹으니 확실히 좋더라구요.
문제는 대기 모드 전기가 꾸준히 10W 정도 나와서...
밥통에 보온, 냉온수기의 온수
냉동해서 전자렌지 돌리다가 그릇 몇번 깨짐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성분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생로병사'에서 실험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그래서 3일 정도의 식사량을 한 끼의 양으로 소분해서 냉장 보관한 후
식사할 때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금방 지은 밥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용 뚜껑이 있는 사기 그릇을 사용합니다
https://www.perplexity.ai/search/saengrobyeongsa-babeul-naengja-WLdyLfPHQ16nZQ4G6ImxSQ
잘 정리된 내용을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냉장하면 전분질은 맛대가리 없어집니다
냉동을 하거나 그냥 상온이 나아요
네
취향대로 하시면 되겠지요
그리고 애꿎게 소화 덜 시켜서 내보내는 것 보다는 적은 양을 천천히 씹어 먹어서 혈당을 올리고 포만감을 빨리 느끼는게 낫겠지요. ^^
압력밥솥으로 가스불로 조리해서 용기에 담아서 2-3일분 먹으니 따로 냉동실에 들어갈필요까진 없어서 렌지에도 잘 안돌리네요
풍년 압력솥 씁니당 ㅎㅎ
남은건 소분해서 냉장보관합니다.
약간 물 뿌리고 전자렌지 돌려야 맛있어요.
전기밥통은 보온기능을 써도 온도가 냉온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아서덜하지만 밥맛이 없어지니까 냉동밥 용기 다이소에서 사서 갓지은밥 담아뒀다가 식으먄 냉동실에 넣어두고 드시면 햇반이나 마찬가지죠
요새 가정용은 버튼 누르면 그때 가열하는 종류도 있습니다. 대신 물 나오는 속도가 느리고요.
그리고 미니 와인냉장고는
양문냉장고 만큼 전기 먹어요.
그런데, 24시간 켜두는 냉장고가 시간당 300-400 w, 김치냉장고도 비슷하죠.
세탁기는 1시간정도만 사용하지만 그 사이 수천w 씁니다. 에어컨은 시간당 1000w 는 잡아 먹죠.
진짜 전기 많이 쓰는 가전기기들 수두룩한데, 왜 전기밥솥이 전기 많이 쓴다는 소리를 듣는지 모르겠네요.
남은 건 소분해서 실온에 놔뒀다가
다음날 아침 점심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먹습니다
저녁마다 밥을 하는거죠 ㅎ
매 끼니 때마다 하는 건 넘 힘들더라구요
식사 인원에 맞춰 쌀 양 맞춰서 하니까 보온 기능이 별로 필요 없네요. 밥이 조금 남는 경우에는 냉동실 보관 후 물 살짝 부어 전자렌지 돌리고요.
매끼니 새로 지은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단점은 밥 짓는게 아니라, 밥솥에 남는 밥알이 좀 많다는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에서도 많이 알아갑니다.
하지만 명확한 전기사용량 측정 없이 카더라 하는 이런글은 좋은글이 아닌거 같습니다.
윗분도 말씀 하셨다 싶이 확인해보면 대략 보온시 40~50Wha정도 먹습니다. (졍확한 자료는 아래 블로그 참조)
https://m.blog.naver.com/coke_holic/222259179079
이정도는 방 1개 조명켜고 안켜도 차이정도입니다. 이걸로 마치 전기요금 악의축 처럼 느껴지게 전기밥솥 보온을 전기하마로 생각하는건 좀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른분들 댓글 처럼 냉장이나 냉동후에 다시 데운 밥이 몸에 좋다던지 그런 이유라면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전기 낭비는 냉온수기가 가장 낭비입니다. 냉온수기는 거의 시간당 100W씩 먹을 겁니다. 그걸 24시간 돌리니... 그냥 물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먹는게 더욱 전기절약입니다.
원룸 자취생으로서 전기를 거의 안쓰다보면 금액 차이가 크게 느껴졌어요. 가전 중 냉장고만 켜놓는 것과 몇천원 차이 나더라고요. 제가 옛날에 봤던 자료에선 사용량이 스탠드냉장고 다음이 보온밥솥이고 그다음이 김치냉장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