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희진은 콩쥐가 아니다
민희진의 (기자회견) 워딩에 따르면, 하이브와 쏘스는 '양아치'다.
① 하이브가 양아치처럼 약속을 깨고 데뷔를 미루었다.
② (뉴진스는) 내가 뽑았고, 애들은 내 이름 보고 들어왔다.
③ 그런데 쏘스는 애들을 넘기면서 위로금 20억을 받아갔다.
④ 쏘스는 (부모님에 따르면) 매니지먼트를 하지 않고 방치했다.
⑤ 그런데 콩쥐가 늘 이겨!
소성진은 그런 민희진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① 뉴진스 데뷔가 (뒤로) 밀린 건, 브랜딩 자료 납기 지연 때문이다.
② 쏘스가 연습생을 자체 캐스팅을 했고, 민희진은 비토권을 갖고 있었다.
③ 쏘스가 받은 20억은 위로금이 아니라 연습생 투자 관리 비용이다.
④ 쏘스는 이관일 직전(21년 9월 5일)까지 계속 트레이닝시켰다.
⑤ 그런데 왜 민희진이 콩쥐임?
데뷔가 미뤄진 게 민희진 대표의 고의적 지연이라고 디스패치는 판단하는 것 같네요.
PS. 민희진 이슈에 피로를 느끼시지만, 가장 진심인 분은 이 펌글을 못 보시겠네요.
https://archive.md/4QOea
아일릿 투자비 100억
뉴진스 투자비 200억
민희진 우린 차별받앗다?
사람의 마음을 카톡으로 읽으려고 하지 마세요.
증거 자료도 안되는, 하이브가 흘린 자료 아닙니까?
어도어 대표 쫓아내려고 한게 하이브고요.
억울하면, 방시혁 씨도 기자회견 하라고 충고해 주세요. 본인이 등판하면 인정해야죠.
카톡 공개는 본인이 나와서만 해야하고
언론에 의해 하면 거짓인가요?
그럼 김건희 카톡이나 최순실 카톡들도 믿을게 못되는건가요? 도대체 어느나라 논리죠?
저게, 진짜, 증거능력이 있나요? 본인이 본인폰깐게 아니면 증거가 안됩니다. 언론이 말하면 다 믿으시나요? 그러면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법이 그렇습니다. 억울하시면, 언론이 공개한 카톡도 증거로 채택하자고, 입법청원 하시면 됩니다.
태블릿도 모두 가짜겠군요. 본인이 깐게 아니니까요. 채상병 사건도요. 그럼 임성근이나 박근혜나 최순실은 님 논리라면 죄가 없겠군요? 맞나요? 질문입니다.
"카톡"이요. 카톡이 왜 태블릿이 되나요? "카톡 대화"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런 거 전부 하이브 언론플레입니다. 악의적인 것만 쏙 빼와서, 언론에 흘리는 거에요. 하이브에 불리한 내용은 안흘리고요. 그러니, 객관적 증거 자료가 안됩니다.
카톡으로 한정 지으신다고요? 왜죠? 왜 카톡만요? 알겠어요. 넘어가 드리죠
그럼 임성근 카톡은요?
아무 쓸모가 없는것으로 우리가 욕했던거네요?
그런가요? 질문 피해가지 마시고 답해주세요
카톡은 "본인"이 등판하지 않으면, 실제로 본인이 보낸건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농담으로 "판사님, 이건 고양이가 친 것입니다"라고 하는 말이 그냥 농담만은 아닙니다. 민희진이 박지원과 카톡한 내용이라고 본인이 직접 거론했기에, 어느정도 진실성이 담보가 되는 겁니다. 민희진이 박지원 가짜랑 대화한건 아닐거라고 합리적 추론이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저건, 본인들이 단 한명도 인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민희진도, 무당도 직접 잡아와서, 취조하지 않는한 증거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별로 믿는 것 같지도 않은데요. 아니면 진짜 변호사나, 판사님에게 물어보세요.
별로 귀기울여 듣지도 않겠지만, 민희진을 믿는게 아니라, 어도어와 하이브가 싸우는 근거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나쁜 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판결이 어도어에 당분간 유리하게 나온거기도 합니다. 억울하면, 어도어 처벌해 달라고, 검찰청에 진정서 넣으세요.
아무리 응원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아닌건 아닌거죠.
만약 저 내용이 짜집기라면 이미 민씨 측에서 풀 내용 공개하지 않았을까요?
민씨 기자회견 보면 바로바로 대응하는 그런 성격이던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저 부분에 대해 민씨가 풀공개 했어요? 안했어요??????
그리고 여기서 본인 등판해야만 인정한다는건 또 뭔 괴상한 프레임전환입니까?
본질을 이야기 안하고 딴걸로 프레임전환시키려는건 저쪽 애들이 잘하는 그런것 같은데.. 진심 이상하네요.
임성근 얘기했습니다. 임성근요.
역시나 딴소리만 하시네요?
이상하시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대화가 잘 안된다는건 오래전부터 알고 있으니까요.
카톡 대화는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카톡이 증거 안되는거 아닙니다
임성근이요? 임성근은 본인이 카톡(문자)하는거 사진 찍힌거 아닌가요? 국감장에서?
버닝썬은, 검찰이 다 압수수색해서, 대질심문하고 증거 확정했죠. 하지만, 이건 경영상 토론도 아니고, 실행한거도 아니고....무슨 문제가 될까요? 사실이라고 해도요. 배임 음모죄 주장하시려나요? 판사가 배임 아니랍니다요.
알면서 딴얘기하시네요
골프장 예약잡고 삼부 언급한 카톡요
정망 끝까지 피해가시려고 하네요. 참 나
논란을 확대하지 마시고요.
경영상 토론한걸로 검찰이 잡아서 수사할 것도 아니고요. 이런 걸로 힘 뺄 필요 없습니다.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하는거 5년간은 보장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그렇게 가는거니까요. 왜 클량에서 민희진 마녀사냥 하려는지 저는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그냥, 하이브나 어도어에 감정 이입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증거로 채택이 안되어 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가고 억울한 사람들이 생기는것도 님께서는 전혀 무덤덤하신가 봅니다. 그쵸? 그런 사례 찾아보면 생각보다 많은데 말이죠.
그거랑 어도어 하이브 싸움이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그런 정치적 중요 사안과 이 사안은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어도어와 하이브가 자사의 이익을 위해 싸우다가, 감정 싸움이 폭발한건데, 그게 왜....무고한 사람이 죽는것과 연결합니까?
제가 보기엔, 클량 남성분들, 민희진 마녀사냥하는것도 문제가 커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키보드 워리러 욕도 감수해가면서 대응해 드립니다.
결국 임성근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나봐요? 그 증거들에 대해서 말이죠.
그쵸?
이거 아무래도 진짜 이상하군요. 전 단지 민희진 옹호자분들중 한분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임성근 사례를 제가 먼저 든게 아니죠. 저는 그냥 질문에 답해드린 겁니다. 왜 민희진 사건이 임성근 사건과 연관이 있나요? 카톡 때문에 그런가 본데요. 흐음...
제발.
각자의 생각을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 말은 증거가 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님의 생각을 물어보는 겁니다. 단순히 카톡 가지고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요
증거가 인정되지 않으면 그 어떤 결과더라도 님은 다 수용하시나 봅니다.
그쵸?
님의 생각좀 답변해 주시겠어요?
역시나 임성근 얘기는 못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본인이 공개한 카톡 아니면 모두 믿을게 못된다요? ㅋㅋㅋㅋ
본인이, 인정을 해야 한다는 얘깁니다. 인정을 하게끔 만들거나.
왜이렇게 답변을 강요하시는지요? 제가 위에 쓴 글 두번쯤 읽어보시면 제가 주장하는 바를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마녀사냥을 하지 마세요. 그냥, 경영상 갈등이고, 우리 일상 생활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회사 내 싸움일 뿐이에요.
그리고 "저게, 진짜, 증거능력이 있나요? 본인이 본인폰깐게 아니면 증거가 안됩니다. 언론이 말하면 다 믿으시나요? 그러면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법이 그렇습니다. 억울하시면, 언론이 공개한 카톡도 증거로 채택하자고, 입법청원 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셨군요
ㅎㅎㅎ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그 맘 변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입법청원에 빵 터졌네요.. 와우.
이래서 조민이 그런 판결을 받고 조국 가족이 그런 고초를 받고 검찰의 불기소셋트와 디올백 수사 안하는건
다 이해하시는 구나.. 결국 법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 진거니..
네 좋은거 배우고 가네요
이래서 법꾸라지들을 옹호하는 분들이 계시는 거군요
비아냥은 하지 마시고.
마녀사냥도 줄이시고요.
님의 논리에 어이가 없는 것이고 의견을 물어본것 뿐 입니다.
그리고 님께서는 여전히 반론을 안하시고요. 물론 반론을 기대하고 있진 않습니다.
민희진이 카톡내용 인정했죠. 다만 다 밝혀진건 아니다라는 식의 말은 했었죠.
증거능력은 법정에서 다투는 것이구요.
대중은 다른 잣대로 바라봅니다.
도덕적 잣대, 임믁적 사회 규범같은 같은 것은 법정에서 무의미한 것이지요.
하지만 대중은 이런 것 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냥 글씨를 읽으면 되지 굳이 왜 마음까지..
감사합니다. 을지로에서 할테니 와주세요.
마녀사냥과 여혐문화를 극복해야 합니다.
우월한 여성을 짓밟는걸로 이 사태를 인식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개떡의 의미는 맛있다 인가요?
그럼 데뷔 늦어졌다고 그렇게 당했다고 하던게
고의로 지연시키는 작전 이었나요
얼른 기자회견 열어주세요
연예계에서 디스패치가 다루는 기사는 사실에 기반한 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파파라치나 사생이라고 비판받는 것도 집요하게 추적해서 개인정보까지 기사화하기 때문이죠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사건 단독보도 사례가 제일 많습니다
기사의 팩트만 보시죠
하긴 뭐가 아니라
낚시라고 매도했으면 사과부터 해야죠
이분 아일릿이 뉴진스 안무를 놀라울 정도의 엄청난 카피를 했다고 하신분이군요?
이젠 디스패치는 전혀 신뢰할 수 없다군요.
보통 메시지를 반박 못하면 메신저를 공격하죠
"제목에 단독이라고 쓰신 거 보고 무슨 어디 언론사에서 기사 냈나 했는데, 그냥 어디 돌아다니는 거 붙여넣고 낚으신 거네요. 이러시면 좋습니까?" 라고 이야기 했다가
디스패치라니깐
"디스패치가 언론사였군요. 하긴 뭐 파파라치도 언론사라 불리는 시대이긴 하죠."
라고 이야기하는 이건 또 뭔가요?
전 뉴진스 관련되어서 쓴 건 있어도 어느 그룹 어그로 끌면서 깎아내리는 글은 아예 쓴 적이 없어요. 최근 공격당하는 그룹에 대해서도 안타깝다고 썼지, 까는 글은 안 썼습니다.
누가 좋다, 누가 괜찮다는 이야기 정도 한 걸 혹시 다른 분과 착각하신 건 아닌지?
어쨌든, 디스패치가 언론사 사업자 등록하고 언론사로 나온 건 맞으니, 이 점은 인정합니다.
라쿠니님을 비롯한 여러 댓글 남기신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 무슨 어디 언론사에서 기사 냈나 했는데, 그냥 어디 돌아다니는 거 붙여넣고 낚으신 거네요."
글쓴이가 단독이라고 단 줄 알고 낚시라고 했으면서
뭘 언론사가 거시기하고 내용이 빈약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을 바꾸세요.
어쨌든 사과요? 대단하시네요..
카톡이나 증언으로 기사를 쓰는건 기사의 기본입니다
여기서 한동훈 김거니 기사 다 카톡 내용, 대화내용 아닌가요?
민대표도 재구성이라는 말을 했지 사실이 아니라는 말을 한적은 없어요
하이브에 유리한 것들은 디스패치라서 안되고.. 재구성이라서 안되고.. 기자회견 안해서 안되고.. 뭐 그런건가요? ㅎ
?? 먼저 깐게 하이브면.. 사실이 사실이 아니게 된답니까?
아니면 나중에 까는 사람은 아무말이나 해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또 이런분 계시는군요.
의결권제한 가처분신청이 인용(주주계약서 상에 하이브는 민씨의 거취에 대해 의결할 수 없다는 내용이 들어 있어서..) 된거지.. 배임에 대한 판결이 난 게 아닙니다. 배임에 대한 판결은 한참 걸릴거에요.
뭐 저게 사실이 아니면 아니라고 하겠죠? 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이시점에서 제가 제일 궁금한 부분은..
저런 내용의 카톡은 사실이고(애들을 상품취급하고 막말하는거..), 배임은 무죄나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는겁니다.
뭐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 알아서 할 일이겠습니다만..(사실 그게 님이 짜증날 이유인지도 이해 못하겠습니다만..)
민희진씨는 배임이냐 아니냐만 다투면 되는건지..(통상 상대가 거짓으로 공격하면 허위사실 공표에 대한 맞고소를 하기 마련인데..)
근데 민씨는 그렇다 치더라도.. 팬들도 배임만 아니면 다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멤버들 보고 바보들 ㄷ
자기가 낳은거 같다더니
지금까지 민희진을 옹호하던 민희진의 신도들은 황당하겠군요. 이제 또 어떻게 민희진을 옹호하려고 할지 기대가 되네요.
일단 디스패치를 공격하고 하이브를 공격하네요
"디스패치는 파파라치다"
"하이브 언플 더럽네"
한결같아요
무속인과 민씨의 카톡은 대체 누가 어떻게 입수힌걸까요?
1. 무속인의 배신+고발
2. 허위+날조
아마 회사용 폰으로 지급 한 폰으로 했던 것 같고, 하이브 내부 감사 시 입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도 무당 카톡 내용 나온적 있죠
그때도 사실아니라고는 안했고 시기가 다르다, 사담이다, 재구성이다 그랬죠
한동운 김거니 카톡도 다 재구성인데요 뭘
만물 하이브도 아니고...
하이브나 민희진이나 재판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군요.
그만큼 양 쪽 다 조금씩 구린데가 있어서 그런가봄다
오히려 메신저 (디스패치)를 공격 중인 상황이죠.
이런건 어차피 알고도 달려드는 분들 많겠죠?
하이브, 민희진 누구편이던 좋은데 서로 비아냥이나 까충은 만들지 맙시다.
그래봐야 서로의 바닥밖에 안보입니다.
저런 내부영상들이 공유됐다는것, 내부감사로 취득한 카톡내용이 언론 손에 들어갔다는것을 보면 애초에 하이브측에 편파적인 기사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은 못하시는건지ㅋㅋㅋ
애초에 이 기사에서 어디까지 신뢰를 가져야할까요.?
마치 재판 전 무조건 승리할거 같고 진실일거 같던 그 기사들 속 내용 대부분이 재판에서 인정받았나요? 신뢰 할 수 있었나요? 뉴진스 팬들은 오히려 옛날 영상볼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 상황입니다 ㅋㅋ 맨날 언플이니 뭐니 하는 소리도 지겹지만, 그냥 대놓고 활동기 끝나고 다시 본격적으로 공격각 세우는 언플이지 않습니까ㅋㅋㅋ 민희진땜에 뉴진스 보기싫다는 분들은 걍 보지 마세요 굳이 굳이 뉴진스 기사 퍼오고~ 뉴진스 잘된다는 내용에 민희진 생각나서 비호감이라는 덧글 남기고 ~ 그냥 초칠려고 작정한사람들 같아요. 그냥 즐기세요 뭘 과몰입해서 비호감이니 피로니 하세요. 어차피 재판도 내 일도 아니고 누가 이기든 상관없는거잖아요. 이제 뉴진스 팬들도 아니신거 같은데 그냥 보질 마세요..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관심 가지시는지 모르겠네요.
어느쪽을 믿으시든 자유입니다. 전 법원 판결문의 내용과 문맥적 뉘앙스를 신뢰할 뿐입니다.
발표된 기사내용중 사실이 아닌 내용은 뭐가 있나요?
민희진 보고 들어온 연습생 -> 아님
방치 -> 아님
계속 데뷔 미룸 -> 민대표가 미룸
르세라핌 느닷없이 먼저 데뷔 -> 어도어 독립 약속받고 민대표 동의하에 데뷔 먼저함
이 내용중에 신뢰안가는 내용은 뭐가 있어요?
어도어측에서 허위 사실이라고 고발하겠다네요.
기다려보면 누가 거짓말하는지 나오겠죠 머..
전 단지 타이밍상 너무나 계속 스크래치 내려는 의도가 보이는 글이고 이 글만 믿고 거짓말쟁이라는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하이브는 체면 확구기고 뉴진스는 성적 반토막났고 이 싸움에 승자는 민희진 뿐이에요.
민희진이 뉴진스보다 더 주목받고 지지자들 모으고 본인 브랜딩은 확실하게 했네요.
그 남는 에너지들 부럽습니다.
하이브가 살려낼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민희진 ㅈ되봐라 ' 느낌인데...
요즘은 뉴진스 뮤비만 봐도 피로도가 몰려오는게
참 안타깝네요.
기자회견 내용도 거짓 투성이인데 사람들 홀린 거 보면 방시혁 사람 보는 눈 탓하기도 뭐하네요.
사이버 렉카랑 무슨 차이인지....
저 카톡내용만 보면 아닌거 같군요
어떻게든 민희진 옹호하는 여론 만들려고 하는
이들은 이성으로 접근할수 없어요. 대화하려하지마세요.
어디나 이런 식의 바이럴이 있을 수 있죠
그게 하이브든 민희진이든 있다고도 단정 짓지 못하지만 없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습니다.
모자이크도 아니고...XX에 괄호가...ㅋㅋㅋ...짜집기 재구성 카톡내용이라 신빙성이 떨어지네요
그냥 두고 보렵니다.
소송진행중이니 결과 나오면 하이브를 까든 민희진을 까든 하면 안될까요.
남 사생활 카톡 가져나와서 궁시렁대는 민희진이나 하이브나 다 의미없는 언플에 놀아나지 좀 맙시다.
두쪽다 정말 일 더럽게 못하네요.
일을 잘햇으면 사실 어떻게해서든 이런 더러운 얘기는 밖에 나오지 않게 햇겟죠.
세금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사인간의 상업 활동인데 말이죠.
그러면서 개저씨가 '좋으세요?ㅎ' 한마디 한 거 가지고는 신뢰가 깨진상황이네, 상대를 능멸했네 뭐했네 게거품들을 물겠죠? ㅋㅋㅋ
뉴진스는 끝장났습니다
뉴스든 댓글이든 뭐 어쨋든 이슈가 됐으니 입장을 듣고 싶어요
그래서 논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지금까지 나온 자료로 이미 이사건은 분명한 판단이 되는 상황입니다.
저 카톡내용을 보면 어도어에 아무 권한도 없는 무당이 대표와의 친분 만으로 정식 절차도 없이 회사 업무와 경영에 참여한 상황입니다.
이건 회사 내부 기밀을 일반인에게 유출시키고 일반인의 조언으로 회사 경영을 한거죠.
이게 문제가 안된다면 비상식적인 겁니다.
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요?
일반적인 상식이 있는 사람들은
민희진의 행보가 이상하다고 느꼈고 그로인해
자꾸 뉴진스의 행보에 "민희진의 공"이 언급되며
그녀는 뭔가 특별하다는 듯 한 글들이 논란이 되었죠
근데 김건희와 민희진이 매우 닮아있네요
정신분석 전문 교수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자신의 실력이 아닌 운 등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그 성공에 대한 이유를 스스로에게 찾을 수 없어"
"미신 같은 것들에 의지하고 믿는다."
손에 왕자를 새겼더니 대통령이 되었고
점쟁이를 믿었더니 업계 최고가 되었다
결국 맹신을 넘어 신봉하기에 이르죠
저는 처음부터 뉴진스를 좋아했고
앞으로도 뉴진스를 좋아할 예정이지만
기자회견 이후 민희진이 안성일 같았는데
알고보니 김건희였네요...
그럼에도 민희진을 편드는건 아직도 윤석열이 잘한다는 여론이
20%는 있는것과 같은거겠죠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버젓이 미신을 믿고 무언가를 망치려고 하는데도
도데체 무엇 때문에 그게 안보이고 못보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업계 최고가 아니라
업계 최고라고 믿었던 사람의 점쟁이 때문에 떯어진 연습생은
참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