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물품에 관한 장단점을 매우 구체적인 사항까지 정확히 적어 놨는데도 채팅으로 그걸 또 몇번 물어봅니다. 햐... 이거 피곤하죠.
보통 그런 구매자가 사람 계속 피곤하게 하고요. 근데 이런식의 거래면 그런 피곤함은 없을 듯 하네요. 서로 주고 받고 끝... ㅎㅎ
명이나물
IP 211.♡.207.96
07-23
2024-07-23 13:18:12
·
이게 그 포켓몬스터인가 히는 그거죠?
단타매매
IP 223.♡.52.98
07-23
2024-07-23 13:19:55
·
담배탐 개꿀 담배피며 모바일겜 한판 하고 와야죵
마을버스25번
IP 59.♡.234.114
07-23
2024-07-23 13:29:10
·
왜 개꿀이여요??? 담배 피려고 그러나???
죽숨
IP 211.♡.206.190
07-23
2024-07-23 13:46:04
·
저 상황을 겪어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짜증납니다. 제가 판매 당사자이고 약속시간 정해놓고 오기로 했는데 안오길래 어디시냐고 보냤더니, 자기 남편 다시 보냈다더군요. 약속 장소 주변에 아무도 없다 했더니 아 위치를 잘 몰라서 천천히 가고 있을거라더니 5분이나 지나서 오더니 늦게 온 주제에 어슬렁 어슬렁 오면서 히히덕 거리고 빨리 거래할 생각은 안하고 물건을 받더니 게임을 하고 자빠졌더군요.(스위치 게임칩 거래였습니다)
담배한대 피고, 바람도 쐬고 좋죠.. 결혼전이거나, 담배 안피시면 잘 이해 못하실수도 있는데... 가뜩이나 나가려면 담배핀다고 눈치주는데...실제 저를 포함한 유부 입장에서는 아주 나이스죠..^^ 너무 날설필요 없습니다. 진짜 귀찮으면 안간다고 해도 됩니디. 좋아서 일부로 나가는거니까요...ㅎ
dr_strange
IP 117.♡.2.75
07-23
2024-07-23 14:09:15
·
가끔 수고비도 줍니다
IP 118.♡.246.149
07-23
2024-07-23 14:21:52
·
전 반대로 부인이 나오시던데요
설강화
IP 106.♡.11.210
07-23
2024-07-23 14:57:43
·
시골서 쌀 받아오면 남편이 운전해왔으니 쌀은 제가 들고 오네요. 아이 키웠으면 30kg까지는 다 듭니다. 여자분들도 혼자 할 수 있는건 하고, 남자분들도 세상여자들이 다 저렇지는 않다는 걸 아시면 좋고.
달왕
IP 121.♡.153.174
07-23
2024-07-23 14:58:16
·
상대방도 남편이 나오실때 있어요 그래서 서로 남자들끼리 당근거래 합니다 :)
TLDR
IP 203.♡.212.24
07-23
2024-07-23 14:59:16
·
다 집안일인데 저걸 '심부름'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네요. 전 제가 나서서 팔고 사고 하기도 하는데;
IP 59.♡.225.230
07-23
2024-07-23 15:16:14
·
처음 보는 사람과 늦은시간 대면거래 하는거라 남자들이 많이 움직이죠.. 그런데 그렇게 남자끼리 만나면 동지애가 뿜뿜 합니다.. 특히 아이용품 가지고 중고거래 하거나 나눔하다 만나면... 같이 어디구석에서 담배라도 같이 피고 싶은 마음.
avoc103
IP 125.♡.249.247
07-23
2024-07-23 15:17:31
·
무겁거나 크거나
프린스오마르
IP 222.♡.106.228
07-23
2024-07-23 15:44:34
·
가끔은 괜찮을지 몰라도 당근거래 하다가 중독되셔서 꼭 필요도 없는데 쓸데없는 거래하고 맘에 안 들면 그걸 다시 당근에 내놓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 심부름 다 하려면 피곤해지죠. 가뜩이나 나가면 잘 모르는데 물건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니까요;;
apnetwork
IP 218.♡.87.169
07-23
2024-07-23 15:53:37
·
그래서 당근할때 가끔 이것저것 길게 물어보시는 분 계시더라고요. 전 가고싶은데 그분은 대화가 고픈건지..ㅎㄷㄷㄷ
이게현실이야
IP 121.♡.6.41
07-23
2024-07-23 16:01:40
·
육아부부와 아니신 분들의 온도차가 크네요 ㅋㅋ 저런건 웃스개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카프리썬
IP 118.♡.118.83
07-23
2024-07-23 16:07:17
·
전 좋은데요 ㅋㅋ 다녀와서 아내한테 칭찬도 받고
뜨리마까시
IP 106.♡.190.135
07-23
2024-07-23 16:11:08
·
아 최근에 아내가 당근을 잘 안해서 속상합니다. 운동도 할 겸 걸으며 나가면 좋은데
다온별
IP 210.♡.41.89
07-23
2024-07-23 16:36:05
·
당근 거래시 부득이한 경우 아니면 제가 갑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랑 거래를 하는데 아내를 내보내는건 제가 마음이 편치 않아요.
티아메스
IP 106.♡.194.18
07-23
2024-07-23 16:59:18
·
우선 물건이 어떤건지 모르죠. 무거운 물품일 경우도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irinkrin
IP 119.♡.112.28
07-23
2024-07-23 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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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비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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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입니다. 제발 내가 나가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1) 산후조리원: 돈낭비냐? vs 마지막 휴가
2) 와이프와 애만 해외여행: 아빠는 봉이냐? vs 끼얏호
3) 당근 심부름: 왜 나를 시켜? vs 또, 또 살거 없어?
저도 유부남이지만...그냥 귀찮을거 같은걸요
마치 아내가 있는 집이 지옥처럼 묘사되어서요.
이거죠 ㅋ
와이프도 있는 남편들 이네요 ㅎㅎㅎ
날 세울것 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특히 아이가 있는 집에선 오히려 남편들이 나가려고 합니다 ㅋ
밖에 나갈 일이 별로 없는데다 나간김에 편의점도 들리고 흡연하는 사람이면 흡연도 좀 하고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실거예요.
이번 생에는 결혼은 못할듯..ㅋㅋ
우리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뭐 저기에 자유니 이런걸 붙일 일은 아니구요
어느정도의 가정내 성역할은 다 있다고 봅니다
당근거래후 받은돈은 남겨먹지말고 바로 상납하라는 의미 일려나여 ㄷㄷㄷ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65574CLIEN
https://archive.md/KTELx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1849CLIEN
https://archive.md/yR9vL
https://archive.md/zdFwg
포상으로 뜨밤은 거부합니다.
따로 주던데요. 아니면 값이 별로 안나가는 그냥 안쓰는 물건 치우는 성격의 당근거래면 그냥 오빠 가지라고 주더라구요. 개꿀이죠.
"이거 뭐야? 여기 다 긁혔는데 그 돈 다 주고 왔어? 생각이 있어 없어?"
"제 정신이야? 케이스는 제외라고 했잖아, 그거까지 주고 오면 어떡해!!"
거리 있는건 드라이브도 하고
근데 막상 가보면 둘다 지시받고 온{?} 남편들이라서 어색하게 웃고 인사하고
"아 이건가요?. 얼마던가요?"
"아마 맞을겁니다 ㅎ 저도 가라고 해서요 하하핫"
그냥 사람사는갑다~ 그러면 되지 예민하신분들 있으시네요 ㅎㅎ
(근처 교회 다니시는 분들 같았는데 상당히 친절하시던 기억이 있네요??)
뭐 스마트싱스 당근거래 (판매하시는 분 거주 동네 아파트 정문 도착 하니 와이파이님이 버린 것 같다고) 파토난 경우도 있기는 하네요?
아기들 옷 장난감 새거 사 그럼???
하길래 조용히 당근 다녀옵니다 ㅋㅋㅋㅋ
평소에도 나다니는건 자유지만요
밖에 제대로 못나가서 당근하러가는게 낙인건 좀 슬프겠네요
이 영상이 안 올라오다니 ㅎㅎ
ㅋㅋㅋㅋ
분명히 물품에 관한 장단점을 매우 구체적인 사항까지 정확히 적어 놨는데도 채팅으로 그걸 또 몇번 물어봅니다.
햐... 이거 피곤하죠.
보통 그런 구매자가 사람 계속 피곤하게 하고요. 근데 이런식의 거래면 그런 피곤함은 없을 듯 하네요.
서로 주고 받고 끝... ㅎㅎ
약속 장소 주변에 아무도 없다 했더니 아 위치를 잘 몰라서 천천히 가고 있을거라더니 5분이나 지나서 오더니 늦게 온 주제에 어슬렁 어슬렁 오면서 히히덕 거리고 빨리 거래할 생각은 안하고 물건을 받더니 게임을 하고 자빠졌더군요.(스위치 게임칩 거래였습니다)
결혼전이거나, 담배 안피시면 잘 이해 못하실수도 있는데...
가뜩이나 나가려면 담배핀다고 눈치주는데...실제 저를 포함한 유부 입장에서는 아주 나이스죠..^^
너무 날설필요 없습니다. 진짜 귀찮으면 안간다고 해도 됩니디. 좋아서 일부로 나가는거니까요...ㅎ
그래서 서로 남자들끼리 당근거래
합니다 :)
그런데 그렇게 남자끼리 만나면 동지애가 뿜뿜 합니다..
특히 아이용품 가지고 중고거래 하거나 나눔하다 만나면... 같이 어디구석에서 담배라도 같이 피고 싶은 마음.
저런건 웃스개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운동도 할 겸 걸으며 나가면 좋은데
생판 모르는 사람이랑 거래를 하는데 아내를 내보내는건 제가 마음이 편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