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할 것은 없는 뉴스입니다. 짧게 요약하면, 곧 팽당할 검찰총장이 김건희 소환조사에 성역없다더니, 결국 경호 핑계 대며 제3의 장소에서 "아무도 모르게!" 조사했다 입니다. 민주당 인사였으면... 뭐 뻔하죠.
수면 아래 뭐가 있는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강한 힘이 어떤 식으로 있어 그들을 종으로 만드는 건지...
에 한표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활약이 정치검찰, 조중동kbs, 국짐, 위정자들의 든든한 정치적 자산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나라가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어요..
애초에 도둑들이 공범들한테 조사를 받다니….
명신이는 좋겠네요.
검찰이 자기 가랑이 사이에 있어서요.
무혐의 무기소로가기위한 입맞추기 법꾸라지의 족집게과외겠죠
개검들아...
나라가 개판 오분전..
제3의 장소 ? 한남동 사저에서 주거침입 말 맞추려는거구만요.... 혹여 검사 오빠 무슨 커피 마실거야 둘 둘 그런건 아니겠죠?
누군 김밥사먹었다고 소환하고
진짜 홧병나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