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튜브는 민주당 지지쪽에서, 배XX 유튜버는 국짐 지지 쪽에서 본다는데 한국일보는 제일 가운데.... Xㄹ 도 참 싶고.. 유시민님 아니면 진작 영상 껐지 않을까 싶네요 S대 출신 같은데.. S대 아니더라도 기자 출신들이, 쓰는 글이고 말이니 개ㄷㅈ들은 여기에만 제발 집중해, 유튜브 같은거 쫌 보지말고 딱 그정도로 쯤 생각되네요 ㅋㅋ
언제부터인지 수첩을 든 기자들의 모습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취재현장을 보면 속기사들만 앉아있는 듯 보도자료에 의존한 기사들만 넘쳐나는 것도 아쉽죠... 제일 한심한 것은 기자들이 질문할 줄 모른다는 거죠.... 의심하고 질문하고 취재하고 이런 기자들이 많았으면 하지만 현실적으론 안정적 일자리로 기자를 지원하는 사람이 더 많을테니 기대하긴 힘들겠죠
뿌리꽝
IP 118.♡.196.98
07-21
2024-07-21 10:13:10
·
채 상병 뉴스는 mbc와 유트브로 보지만 한국일보는뉴스 안 봐요 ㅎㅎ jtbc 처럼 특종을 좀 하던가 ....
kumoski
IP 112.♡.50.214
07-21
2024-07-21 10:16:18
·
손석희가 이런 상태라고요? 어질어질하네요
똑똑-
IP 203.♡.246.44
07-21
2024-07-21 15:56:10
·
@모바일시커님
srab
IP 211.♡.206.10
07-21
2024-07-21 10:16:37
·
한국일보가 제일 특혜의 한 가운데 있다는건가요 나 힘든거 알아달라고 징징대며 외람되오나만 외치고 있는거 아니었나요
다들 방송은 보고 말씀하시는건지.. 정말 잼있게 봤던 1인으로서 손석희가 이렇게 까일 방송이었나싶네요. 이 프로는 100분토론 같은 짙은 농도의 시사프로가 아닙니다. 오히려 시사예능 토크쇼에 가까운 프로죠. 손석희 또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지금의 mbc뉴스 정도의 스텐스를 취하면서 진행하구요. 어제 방송도 보면서 그 한국일보? 기자의 말에는 욕을 욕을 하면서 봤지만 손석희의 진행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위트있게 참 잘하구나.생각만 했지 전혀 욕 할 부분은 없었습니다.
diplomatcream
IP 220.♡.71.6
07-21
2024-07-21 11:02:43
·
방송들 보고 손석희 욕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방송 다 봤구요. 손석희 해당 발언은 약간 토론으로 가는듯한 격해지는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부드러운 농담으로 느껴졌습니다. 해당 프로그램 무슨 100분 토론 프로도 아니고 무겁지 않은 시사 프로에요.
진행자는 문제 없었다는 댓글들이 있는데 언론 행태에 대한 반대 입장 두 사람이 논쟁하는걸 옆에서 둘이 썸 타는거 같다는 표현을 하는게 맞는 비유인지도 모르겠고요 공감도 안되고요 지금 논쟁중인 주제를 가볍게 희화화 하려는거 아닌가 싶은 정도고 제 기준 판단입니다
블루홀스
IP 125.♡.255.138
07-21
2024-07-21 11:42:22
·
@그란데님 손석희가 그걸 직접 논하려면 엠씨 자리가 아닌 유시민님 자리에 앉아야죠. 그리고 유시민 작가가 먼저 상처 받기 싫어서 사랑하지 않는 상태? 이런 비유를 먼저 하셨고 대화가 오가는 상황에서 썸타는 거 같다 라는 가벼운 농담이 나온건데.. 전혀 이 주제를 희화화 시킨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HODONG
IP 14.♡.92.72
07-21
2024-07-21 12:33:25
·
@그란데님 부적절한 비유나 뜬금없는 표현은 아니었습니다. 보셨다면 아실텐데요.
스페즈
IP 1.♡.166.82
07-21
2024-07-21 14:18:55
·
@그란데님 그란데님 방송보신거 맞나요? 썸 표현은 손석희가 먼저 한게 아닙니다. 유시민이 비유로 본인과 '문제있는' 언론의 관계를 말하며 "썸"을 사용하였고 손석희가 두분이 썸타는것 같다는 말로 유시민의 말을 부연하고, 출연한 한국일보패널을 살짝 디스하는것 처럼도 보일 수도 있는 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하시려면 유시민의 말에 하셔야죠.
서울사는사람
IP 175.♡.53.33
07-21
2024-07-21 11:52:29
·
MB정권 시절 입사한 방송국 신문사 기자들이 지금은 다들 간부 한자리씩 차지하고 큰기레기 짓 하고 있겠네요.
아우리
IP 118.♡.74.249
07-21
2024-07-21 12:22:47
·
아직도 기자들이 국민 가르치려구 하는것 같아 불편했습니다. 선택권과 그 선택을 할 만한 기존 자질은 국민, 소비자들이 충분히 가쳤다고 보는데. 레거시 미디어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프레임을 만들고 선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특정 고객사에 충실한 티어 역할만 하는 oem같은데 말이죠.
방송내용 초반부에 유시민 작가님이 타고싶지않은 썸을 예시로, 재밌게 언론과의 관계를 말씀하셨고, 그 주제로 이야기가 오고가다 손석희 아나운서가 저렇게 말한겁니다. 맨 마지막 손앵커의 사진 편집순서만 다릅니다. 보는데 딱히 크게 거슬르진 않았습니다.
이 방송의 백미는, 기자지망생들의 질문 타임이었습니다. 두번째, 기자지망생이 유튜버가 아닌 기존 레거시미디어에서만이 힘없고,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내용을 다룰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거 같더라고요.
족벌사주가 있고, 민영화가 판을 치며, 우파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기존 언론이 힘없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내용과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낼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너무 한심했습니다. 유시민작가가 오히려 유튜브를 통해 작은 시민단체들이 직접 활동할수 있게 되어서 찾아보기 더 쉽다고 하셧고, 저 한국일보 기자는 유튜브 하는 사람들도 자본력이 필요때문에 아무나 못하므로, 유튜브를 한다는것 조차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이 아닐것이다. 라는 논조를 내더라고요..
그리고 질문했던 기자지망생을 격하게 칭찬하는 한국일보 기자를 보며,, 아 이래서 이 지경까지 왔구나..... 생각이 들었던 장면입니다.
과거 노무현정권때만 해도 kbs에는 일반서민들 이야기 담긴 다큐가 많았고, 밤열시만되면 매일매일 시사투나잇 미디어비평 이런 시사프로그램이 줄지어 방영했습니다. 누가 이렇게 개판을 만들어놨는지 요즘 새태를 보면 저 한국일보 기자나 요즘 기자지망생들이나 생각이 없구나..갑갑했습니다
@스티브잡님 그 부분은 위에 댓글 보면 썸 표현이 맥락이 있다고 설명해주시는 댓글이 있으니 그것도 봐주세요
.박하사탕.
IP 218.♡.110.133
07-21
2024-07-21 13:06:14
·
그럴싸한 개소리라고 느꼈는데 가장 결정적인 지점은 기사가 되면 쓴다라고 발언한 부분이었습니다. 뉴스타파가 탐사 보도한 건 모든 레거시 언론이 철저히 외면하다가 정치인이 언급한 이후에야 따옴표 저널리즘을 시전하는 것만 봐도 기사가 되면 쓴다는 발언의 대표적인 반례죠. 겁쟁이 집단이 힘 없는 사람들 상대로 윽박 지르는 꼴 잘 봤습니다.
그란데
IP 211.♡.165.55
07-21
2024-07-21 13:13:05
·
@.박하사탕.님 여기서 내려놨습니다 언론이 언제 저랬던 적이 있었나요
포메라
IP 175.♡.47.168
07-21
2024-07-21 13:42:44
·
한겨레에 머리 좀 비어보이는 아저씨랑 다를바없어서리. 30년간 어지간히 버티면서 저런 식견밖에 없나 싶더만요.
미친통닭
IP 222.♡.82.33
07-21
2024-07-21 14:31:06
·
이런 방송이 많이 있어야 저 기레기들의 민낯이 드러난다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희망누리
IP 211.♡.244.87
07-21
2024-07-21 14:37:42
·
지금 언론이 왜 이렇게 된 건지..저 사람 말하는 것 보니 딱 이해가 되더군요.
seose11
IP 222.♡.46.106
07-21
2024-07-21 14:54:45
·
고르고 골라서 나온 사람일텐데.. 연차도 꽤 있을테고... 먹고사니즘이 중요하면 다른일하지...
똑똑-
IP 203.♡.246.44
07-21
2024-07-21 15:56:35
·
@아스카시야님
P.P.O.I!
IP 223.♡.7.229
07-21
2024-07-21 14:58:35
·
불러도 저런 기자를 불렀나 싶어요.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 방송을 기획한 분도 저 기자가 저 정도일 줄은 몰랐을까요? 아님 알면서도 하도 없어서 저런 기자를 골랐을까요?
routeK
IP 182.♡.93.6
07-21
2024-07-21 15:02:02
·
시종일관 허쏘리만 계속해대는 언론인... 딱 언론인 그 모습.. 포기하게 만드는 모습이더군요
crusian
IP 203.♡.66.111
07-21
2024-07-21 15:12:58
·
저는 방청을 하고 왔는데요 이 날 주제는 저널리즘이나 언론 일반에 대한 주제가 아니라 뉴미디어와 언론이라는 주제였습니다 그런데 그쪽보다는 그냥 기존언론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으로만 내용이 채워진 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그런 비판들이 아주 뉴미디어와 관련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손석희는 다른 사회를 보던 때보다는 이 날은 그냥 너희 떠들고 싶은대로 다 떠들어봐 모드에 가까웠는데 그게 비판받을 지점인가 싶긴 했습니다
저는 유시민 작가 주장도 100 동의는 못 하고 김희원 기자 주장도 100 동의는 안 했지만 (물론 비율로 따지면 김 기자가 더 낮긴 합니다만ㅎㅎ) 서로 이야기를 잘못 받아들이고 좀 딴소리하는 느낌이 날 때도 있었고 뭐 그래서인가 재미도 있었습니다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106.♡.137.129
07-21
2024-07-21 15:14:53
·
유시민이랑 대립할 사람은 저런 인간밖에 없죠.
Passion
IP 223.♡.244.179
07-21
2024-07-21 16:03:03
·
언론이 병든지 한참됐지요
plainee
IP 211.♡.44.169
07-21
2024-07-21 16:05:06
·
유시민 보러 들어갔다가 저 여자 면상과 몇마디 말 듣고 보기 힘들어서 걍 끄고 나왔습니다.
진실을 향한 투쟁을 멈춰버린 기자는 이미 죽은 기자입니다. 스스로 돈과 권력이 향하는 곳으로 꺾여버린 팬대로 기사를 쓰는데, 왜 민중에게 자신들을 욕하면 안된다고 호소합니까?
방화백
IP 211.♡.64.42
07-21
2024-07-21 16:20:32
·
왜 진행 잘 하는 손석희씨를 나무라는 사람들이 있죠?
ㅡ.ㅡㅋ...
최근 민희진 관련 논란에서 김어준 총수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런 맥락일까요? 말 한 마디 자기 귀에 거슬린다고 다짜고짜 험담하나요?
지금 대한민국 상황에서 손석희 김어준 유시민 이런 분들이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김태호 PD랑 손잡고 한쪽으로 편중된 시각들 깨부수는 그런 컨텐츠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곤철이
IP 220.♡.168.221
07-21
2024-07-21 18:10:04
·
김어준, 배승희를 비교하며 양극단이라 칭하고 자신이 재직하고 있는 한국일보가 딱 가운데라고 이야기하며 웃더라고요. 기가 차서 저도 헛웃음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기분이 참... 자신들이 또 다른 극단이라는 것을 눈꼽만큼도 인지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바로 '무가치의 극단'이라는 걸요. 사람들이 기성언론을 안 보는 이유가 '보고 싶은 게' 없어서가 아니라 '볼 게' 없어서 입니다. 기사의 내용이 자신의 가치와 어긋나서 맘에 안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기사에 내용이 없어서 안 보는 거라구요. 안철수가 중도정치한다는 말과 동급으로 웃기는 소리입니다.
actanonverba
IP 222.♡.168.26
07-21
2024-07-21 23:10:16
·
기레기가 지들이 싸우지도 않으면서 국민들이 언론탄압 하는 것에 대해 대신 싸워 달라는게 '2찍 의새'들과 다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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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그느낌이었어요.
말은 술술잘하네... 짜증나게
딱 답 나옵니다
그러진 않은거 같네요
저 프로그램 자체가 무거운 시사프로가 아니라서
중간중간 농담형식을 취하는 걸거에요
유작가님이 어제 많이 참으셨죠
본인이 뭘 했는지, 아마 모를겁니다....
유작가님 말씀처럼 기성 언론에 기대를 하는게 잘못이라는... 이게 현재 언론 현실이라는게 안타깝네요.
김희원 기자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70116130004392
2024.07.01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군요
그리고 손석희 싫어합.. 저딴 실없는 멘트 하니 더욱 싫어지네요 ㅎㅎ
언론이라는 것은 잊어버리고 가야합니다.
이제 더이상 우리의 공동체를 위해 이익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해약을 끼치고 있는 중입니다.
경력위조
사문서 위조
공문서 위조
땅투기
주가조작
뇌물수수
인사청탁
수사개입
불법 후원금
이런 기사 한 줄도 못 쓰면 무슨 언론?
김희원 - 오바마 퇴임시 기자에게 탱규하는 모습이 인상깊다.
유시민 - 질문하는 기자들이 부럽다.
김어준 유튜브는 민주당 지지쪽에서, 배XX 유튜버는 국짐 지지 쪽에서 본다는데
한국일보는 제일 가운데....
Xㄹ 도 참 싶고.. 유시민님 아니면 진작 영상 껐지 않을까 싶네요
S대 출신 같은데.. S대 아니더라도 기자 출신들이,
쓰는 글이고 말이니 개ㄷㅈ들은 여기에만 제발 집중해, 유튜브 같은거 쫌 보지말고 딱 그정도로 쯤 생각되네요 ㅋㅋ
"기사가 되니까 씁니다. 돈 되니까 씁니다." 와 뭐가 다를지..
기분이 안좋았네요
취재현장을 보면 속기사들만 앉아있는 듯
보도자료에 의존한 기사들만 넘쳐나는 것도 아쉽죠...
제일 한심한 것은 기자들이 질문할 줄 모른다는 거죠....
의심하고 질문하고 취재하고 이런 기자들이 많았으면 하지만
현실적으론 안정적 일자리로 기자를 지원하는 사람이 더 많을테니
기대하긴 힘들겠죠
나 힘든거 알아달라고 징징대며 외람되오나만 외치고 있는거 아니었나요
정말 잼있게 봤던 1인으로서 손석희가 이렇게 까일 방송이었나싶네요. 이 프로는 100분토론 같은 짙은 농도의 시사프로가 아닙니다. 오히려 시사예능 토크쇼에 가까운 프로죠. 손석희 또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지금의 mbc뉴스 정도의 스텐스를 취하면서 진행하구요.
어제 방송도 보면서 그 한국일보? 기자의 말에는 욕을 욕을 하면서 봤지만 손석희의 진행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위트있게 참 잘하구나.생각만 했지 전혀 욕 할 부분은 없었습니다.
언론 행태에 대한 반대 입장 두 사람이 논쟁하는걸 옆에서
둘이 썸 타는거 같다는 표현을 하는게
맞는 비유인지도 모르겠고요 공감도 안되고요
지금 논쟁중인 주제를 가볍게 희화화 하려는거 아닌가 싶은 정도고
제 기준 판단입니다
손석희가 그걸 직접 논하려면 엠씨 자리가 아닌 유시민님 자리에 앉아야죠. 그리고 유시민 작가가 먼저 상처 받기 싫어서 사랑하지 않는 상태? 이런 비유를 먼저 하셨고 대화가 오가는 상황에서 썸타는 거 같다 라는 가벼운 농담이 나온건데.. 전혀 이 주제를 희화화 시킨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하시려면 유시민의 말에 하셔야죠.
선택권과 그 선택을 할 만한 기존 자질은 국민, 소비자들이 충분히 가쳤다고 보는데. 레거시 미디어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프레임을 만들고 선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특정 고객사에 충실한 티어 역할만 하는 oem같은데 말이죠.
https://naver.me/FQV9oibk
500달러짜리 알바질
유시민 작가님이 타고싶지않은 썸을 예시로,
재밌게 언론과의 관계를 말씀하셨고,
그 주제로 이야기가 오고가다
손석희 아나운서가 저렇게 말한겁니다.
맨 마지막 손앵커의 사진 편집순서만 다릅니다.
보는데 딱히 크게 거슬르진 않았습니다.
이 방송의 백미는,
기자지망생들의 질문 타임이었습니다.
두번째, 기자지망생이
유튜버가 아닌 기존 레거시미디어에서만이
힘없고,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내용을
다룰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거 같더라고요.
족벌사주가 있고, 민영화가 판을 치며,
우파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기존 언론이
힘없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내용과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낼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너무 한심했습니다.
유시민작가가 오히려 유튜브를 통해 작은 시민단체들이 직접 활동할수 있게 되어서 찾아보기 더 쉽다고 하셧고,
저 한국일보 기자는 유튜브 하는 사람들도 자본력이 필요때문에 아무나 못하므로, 유튜브를 한다는것 조차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이 아닐것이다. 라는 논조를 내더라고요..
그리고 질문했던 기자지망생을
격하게 칭찬하는 한국일보 기자를 보며,,
아 이래서 이 지경까지 왔구나.....
생각이 들었던 장면입니다.
과거 노무현정권때만 해도 kbs에는 일반서민들 이야기 담긴 다큐가 많았고, 밤열시만되면 매일매일 시사투나잇 미디어비평 이런 시사프로그램이 줄지어 방영했습니다. 누가 이렇게 개판을 만들어놨는지 요즘 새태를 보면 저 한국일보 기자나 요즘 기자지망생들이나 생각이 없구나..갑갑했습니다
그 부분은
위에 댓글 보면 썸 표현이 맥락이 있다고 설명해주시는 댓글이 있으니 그것도 봐주세요
여기서 내려놨습니다
언론이 언제 저랬던 적이 있었나요
방송을 기획한 분도 저 기자가 저 정도일 줄은 몰랐을까요? 아님 알면서도 하도 없어서 저런 기자를 골랐을까요?
저는 유시민 작가 주장도 100 동의는 못 하고 김희원 기자 주장도 100 동의는 안 했지만 (물론 비율로 따지면 김 기자가 더 낮긴 합니다만ㅎㅎ) 서로 이야기를 잘못 받아들이고 좀 딴소리하는 느낌이 날 때도 있었고 뭐 그래서인가 재미도 있었습니다
ㅡ.ㅡㅋ...
최근 민희진 관련 논란에서 김어준 총수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런 맥락일까요? 말 한 마디 자기 귀에 거슬린다고 다짜고짜 험담하나요?
지금 대한민국 상황에서 손석희 김어준 유시민 이런 분들이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김태호 PD랑 손잡고
한쪽으로 편중된 시각들 깨부수는 그런 컨텐츠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철수가 중도정치한다는 말과 동급으로 웃기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