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때랑 같은 업체인걸로 압니다.
그때는 논란 많았는데 이번에는 더 견고하게 만들어졌다고 홍보하니 직접 언론에서 실험했는데 성인남성 4명이 뛰어도 조금 주름이가거나 눌릴뿐 그때보단 그나마 나아보이긴 합니다만은
선수들은 도쿄때 기억이 있어서 여전히 불안을 안고 있네요.
사이즈도 똑같아서 190이상 긴 신장의 선수들은...흠
그리고 매트리스도 친환경이랍시고 오래된 어망으로 만들었습니다.두께도 얇아서 푹신한 느낌이 별로 안들듯..
또한 에어컨만 없던게 아니라(에어컨은 하도 말많아서 각국이 비용지불하면 설치해주는 에어컨들 2500대 준비했다더군요.)
방충망도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모기와도 싸워야해요.
에어컨 있으면 창문 열어도 되지않으니 상관없지만 이번에는 그렇지않으니 창문이라도 열어야하는데 방충망도 없다니.
이런 모든것이 프랑스가 추구하는 친환경인가요?
선수들 컨디션에 방해되지않는 행정을 펼쳐야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극단의 환경을 추구하면 베어그릴스가 출전하는 정글림픽 해야할판..
/Vollago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폐막때까지 남아있지를 않죠.
결국 몇번 사용하지도 않은 침대 수천개를
쓰레기로 버려야 될텐데
환경적 측면에서 보면 불과 며칠 사용되는 가구에
재활용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는건 좋은 시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국제경기가 열린다고 해도
비슷한 선택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 폐막식은 그래서 참석하는 선수가 소규모인.
선수들이 20일 썼다고 매트리스를 꼭 버려야 할까요?
살균해서 중고로 팔 수는 없는걸까요.
기숙사 등 침대를 교체해야 하는 수요가 있는 곳에서 저렴하게 인수해서 가져다 쓸 수 있을텐데요.
그에따라 이전설치비가 답이 안나오게 되었습니다.
모기에겐 아주 좋은 환경이군요.
유럽에서 웬지 방충망 사업 블루오션인 것 같아요. 누가 방충망 사업하면 잘되지 않을까요?
지원이 풍족한 나라 선수들의 컨디션이 더 좋겠군요
숙소나 식사나 지원이 다를테니 돈림픽이 되어가는가봅니다
커피도 죄다 뜨거운거만 있고 아아도 잘 없고여 ㅜㅜ
그런다해도 컨디션 최고조여야하는 올림픽 대표둘한테는 저러면 안될거 같은데말이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