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75446?sid=100
이래서 추미애 장군이 국회의장을 했어야 하는 것이죠.
향후, 굥-건희 퇴진 국면에서 국회의장의 역할이 막중한데
벌써부터 저러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75446?sid=100
이래서 추미애 장군이 국회의장을 했어야 하는 것이죠.
향후, 굥-건희 퇴진 국면에서 국회의장의 역할이 막중한데
벌써부터 저러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일전에 국회운영 하면서
강단있게 국짐당 의원들 상대할때, 운영잘하는게
저에게는 신뢰 점수를 땃습니다.
좀 더 지켜보려 합니다.
그리고 추미애 의원을 저 개인적으로 국회의장으로
지지했었는데,
의외로 이번 국회 위원회의 청문회 영상을 보구서
추미애 의원 목소리가 불안정하고,
말꼬리가 정확치 않고...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물론 추미애 의원의
뜻과 생각에 100% 지지합니다만,
목소리와 톤이 ,국회의장 안된게 다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들더군요..
아니죠, 목소리와 톤이 문제가 아니라 엄연한 도둑질로 빼앗긴 겁니다.
절대적으로 추미애가 됐었어야 합니다.
이런 주장하는 마인드의 사람보다는 차라리 말을 못하시는 분이라도 종이에 써가면서 개혁에 앞장서는 추미애가 낫습니다.
이런 자를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까요?
기가 막혀서... 참네... 장난합니까?
목소리와 톤으로 의장자격이 주어집니까? ㅡ.ㅡ
지금 농담하시는 거죠? 그럼 아나운서가 최고겠네요...
신념과 철학. 강직. 용기. 청렴. 정의....
이런 단어들이 대통령. 굳회의장. 당대표. 등을 구분짓는 기준이 되어야지요...
장난치지 마세요...
우원식이 저따위로 하는거 국힘만 좋은거고 한참 일열심히 하는 민주당은 달리기하는데 넘어뜨린겁니다.
이렇게 종종 민주당의 김을 빼면서 본인의 존재감을 어필할겁니다.
나 살아있으니 까불지 말라구요
수박들이 지금까지 해오던짓들이라 놀랍지도 않네요
우원식 뽑은 민주당 의원들도 본인들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이 가지 않는 이상
김진표, 우원식 그리고 다음에도 추미애 대신 다른 협잡꾼을 또 내세울 거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