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흐나이트님 극우 보수 다 헛소리고.. 그냥 일베 아류 세뇌자들입니다. 2MB가 역사의 최고 악이죠..
아라굴드
IP 211.♡.207.233
07-20
2024-07-20 15:43:22
·
@캠프일님 굳이 따지자면 인셀류 개인주의 같은 거겠죠. 극우 및 대안우파에 같이 묶이니까 그렇게 볼수도 있지만 뭔가 색깔은 묘하게 다르긴 하죠.
가닼
IP 211.♡.53.13
07-20
2024-07-20 16:14:55
·
저 표만 보면 2017년 전까지는 어느나라 보다 진보적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Fartist
IP 125.♡.105.250
07-20
2024-07-20 16:37:58
·
@median님 세계경제위기와 저성장의 시작이라는 시대적인 상황 때문이었는지 MB의 정치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노무현/MB를 기점으로 사회 분위기가 확실히 바뀐건 맞습니다. 집단주의의 몰락과 개인주의의 발전으로 바뀌었는데, 문제는 집단주의의 장점은 없어지고 개인주위의 단점만 강조되는 시대가 됐다는거죠. 집단주의가 몰락해도 최소한은 장점은 계승하고 개인주의의 장점을 확장해가는 변화가 필요했는데 기득권이나 정치판에서 득표를 위해 망가뜨린 상황이죠. 이준석도 그 선봉에서 불을 지핀 원죄가 있고요
몽월랑
IP 118.♡.11.133
07-20
2024-07-20 19:21:44
·
@캠프일님 극후입니다. 후져요.
붉은화살
IP 122.♡.142.217
07-20
2024-07-20 19:33:40
·
@가닼님 페미열풍아닐까요? 펨코같은 남초사이트가 문통 욕하는걸 보면 상상 초월입니다.
가닼
IP 211.♡.53.13
07-23
2024-07-23 23:27:45
·
@붉은화살님 페미열풍은 발현된 하나의 현상이지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죠.
mr8601
IP 14.♡.49.209
07-20
2024-07-20 10:13:57
·
oecd 유일 본인들을 수탈하는데에 찬성하게된 인구집단 - 한국 젊은 남성층일것 같습니다. 단순히 보수당 지지를 뛰어넘은 무엇이에요. 연대와 투쟁을 매우매우 핍박한 결과물이라고 봅니다.
qnad
IP 110.♡.220.197
07-20
2024-07-20 14:24:37
·
@mr8601님 공감갑니다. 미디어의 영향도 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진실이 무엇인지 관심조차 갖지않고 투쟁하는사람들을 한없이 내려치면서 본인들이 합리적이라고 착각하는 부류들이죠.
@mr8601님 글을 쓰고나니 드는생각이 운동과 식단관리로 좋은 몸매를 유지하는 여성의 노력을 성상품화라고 비판하며 내려치기하는게 페미니스트인데 그들이 가장 혐오하는 페미와 같은 마인드로 살아가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commodity
IP 59.♡.99.249
07-20
2024-07-20 10: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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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들은 2010년 조금 넘어서부터 갭이 벌어지는데 한국은 2016년 경부터 벌어지는게 차이네요. 진짜 문재인 시절에 뭔가 있었긴 했나보네.
P.P.O.I!
IP 223.♡.7.229
07-20
2024-07-20 10:56:47
·
@commodity님 인과관계를 2016년 이후 문재인 정부로 놓고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그들이 머리가 커지는 시기를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른바 디씨/일베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조롱하는 것이 당연시되던 것이 극에 달한 2009년~2010년으로 봅니다. 즉, 이 때 이런 걸 장난으로 좋아하고 웃고 놀던 10대 초반이 2016년 이후 이른바 새로운 극우 성향으로 나타난 거죠. 연도로 계산해 봐도 거의 맞습니다. 스스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만들어 나가는 시기가 중고등학교 6년임을 감안하면 충분한 시간이죠.
허니콤보닭죽
IP 220.♡.126.90
07-20
2024-07-20 10:59:54
·
@commodity님 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결국 페미니즘 이슈가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최근 발생한 동탄경찰서 사건 관련해서도 화성에 지역구를 둔 3명의 민주당 의원들은 단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중앙당 차원에서도 아무말 없었구요. 민주당이 실질적인 모습과는 다르게 세간에서는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위 그래프마냥 보수화된 사람들 눈에는 '왜 아무런 입장이 없지?'라는 의구심이 있을 수 밖에요.
@허니콤보닭죽님 안 될 것도 없습니다. 이른바 그런 족속들이 모여있을 당시 보였던 게 뭐였냐면요, 박근혜를 폐급으로 몰지언정 그 대안으로 민주당 인사들 그리 안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도 계속 드러났습니다. 지금도 젊은 층 남성 정치성향을 보면 굥 보고 윤두창이라고 비하할지언정 민주당 인사들에게 호감이 있거나 잘한다고 생각하는 온라인 움직임은 많지 않습니다. 즉, 정말 폐급으로 보는 인사를 비판은 할 지언정 그 대안으로 민주당 인사들을 고려하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 출발점을 저는 그 때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정치 이야기를 할 때 민주당 어쩌고하면 일단 비난부터 하는 게 그 쪽 부류입니다.
넥슨 사건때 이상헌 전 의원은 본인이 위원장으로 있던 상임위 소관이니 입장을 냈다고 칩시다. 대신에 지역구하고는 무관했죠.
동탄 사건은 반대로 해당 의원의 상임위하고는 관계가 적지만 대신에 본인을 국회로 보낸 지역입니다.
두 의원 모두 입장을 낼만한 위치로는 충분한 것 같은데 왜 한 분은 냈고 다른 분은 내지 않았는지 합리적인 이유가 궁금한거에요. 단순히 민주당이 야당이라서? 두 사건 모두 윤석열 정부 시기입니다. 차이 없어요.
기승전 민주당이라고 주장을 하시고 싶으시면 이 두 사건의 차이를 설명해주세요. 민주당 의원들은 입장을 내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이냐구요.
왜 여기에 꽃혔냐구요? 그제 술 자리에서 친구들이 저 이야기 하는데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저도 회원님처럼 정부나 여당이 해야지 이런 식으로 둘러댔어요. 근데 저 자신도 이해가 안되고 그걸로 친구들 설득이 되지도 않았어요. 궁금한건 '왜' 입니다. 진짜 해당 3명 의원들 의원실이나 지역사무실 연락 돌려서 물어볼까 고민도 했어요ㅋㅋㅋㅋ
@캠프일님 결국 설명을 못해주시네요...... 아시는데 안해주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친구들하고 자리가 계속 걸렸는데 이 글과 댓글들에 조금 울컥해져서 댓글 달았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P.P.O.I!
IP 223.♡.7.229
07-20
2024-07-20 11:26:01
·
@허니콤보닭죽님 개개인의 지지 성향은 이해관계에서 드러나죠. 전 이상헌 전 의원의 정책을 지지하는 쪽이고, 그 분이 추진한 정책을 보면 딱 지금의 2030 남성들에게 먹힐 만한 것들입니다. 좀 이야기가 섞였습니다만, 한국의 정치 지형이 이른바 제3지대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건 이번 총선에서도 드러났습니다. 즉 중간이 없으니 서로 이해관계가 있음에도 큰 줄기로 봤을 때 국민의 힘이냐 더불어 민주당이냐로 나뉘죠. 개별적으로 보면 페미니즘이 스며든 더불어 민주당이 2030 남성들에게는 비호감일 겁니다. 하지만 그것도 보면 바로 이런 중간이 없어진 게 큽니다. 그런 진보적인 성향이 민주당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건 필연적이고, 여기에서도 그런 성향이 지나치게 나타나는 거에 대해서는 민주당을 지지하면서도 비판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러합니다. 하지만, 그런 비판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성향을 우클릭해서 국민의 힘 지지하는 건 다른 문제죠. 이준석이라는 인간이 그걸 노리고 한 때 국민의 힘에서 당대표 노릇한 거는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그 쪽은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린다는 거 이미 확인했습니다. 성향 이전에 인간다움이라는 게 없는 비열함이 내포된 정당을 민주당의 안티테제로 지지한다는 건 그냥 본인들 미래를 망가뜨리겠다는 것과 다를바 없죠. 전 그걸 말하고 싶은 겁니다.
캠프일
IP 211.♡.204.167
07-20
2024-07-20 1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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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보닭죽님 님의 첫댓글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젊은층 우경화 애기에 폐미때문이다 그러더니 민주당탓 시전하는거 이게 위그래프를 더 이해하기 쉽게 해줍니다
@캠프일님 저는 왜 입장이 안나오는지 근거를 여쭸는데 제 첫 댓글이 모든걸 설명해준다구요??
'여러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그 중에 ???가 있지 않나'... 이 말이 '이건 ??? 때문이다'로 단정짓게 해석하는게 가능한지......
솔직히 아무리 말씀드려도 서로 할 말만 하는거 같으니 지치네요.
말랑핑쿠
IP 58.♡.59.222
07-20
2024-07-20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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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I!님 저도 이 말씀에 매우 동감하는데요, 일베는 처음부터 싹을 잘랐어야 했어요. 사회악으로 성장해서 이제는 정계도 진출했잖아요. 지금은 일베였던 과거를 아니라며 눈가리고 아옹으로 부정하지만 이제 곧 사회저명인사들이 나는 일베다! 라며 당당히 커밍아웃하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72.♡.94.41
07-20
2024-07-20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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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dity님 2016년이면 박근혜 시절이죠. 그리고 그때 뭐가 생겼는지 우리는 다 압니다. 그 배후가 어딘지도요.
제가 보기에는 일베 영향이 사그러들면서 정상화되다가 메갈 워마드의 영향, 그리고 그걸 불쏘시개로 대형 커뮤 몇 개 극우쪽에서 접수한 결과가 위 그래프로 보입니다. 다 국짐쪽 장난질의 영향이라는 거죠.
@캠프일님 한동훈 나경원은 이 사건에 대해 입장표명을 했죠... 현 정부 일이지만요 민주당과 싸우고 어쩌고 할게 아니라 본인 지역구 일이면 얘기할법도 한데 안한건 확실히 젊은 남성들에게 마이너스 요소인건 맞습니다
마르잔
IP 59.♡.197.132
07-20
2024-07-20 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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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간의 소위 발작버튼을 이해안하려 하니까요. 위댓글들만 봐도 페미이슈를 지적한 건 동의해도 민주당에 비판적인 이야기 나왔다고 클리앙 발작버튼 눌린 거 보세요. 심지어 보기에 따라선 비판도 아닌상식적인 수준에서 현황을 짚었을뿐인데도 바로 존댓말하는 디시 수준의 댓글 수위가 나오죠. 이럴 때마다 이성적이던 클리앙분들 맞나 싶습니다.
반대로 젊은 남자들 발작버튼은 페미가 맞습니다. 대한민국이 떠들썩하게 페미 이슈가 지나갔지만 봉합도 안된 채 흐지부지 마무리 되었죠. 남성들 목소리는 하나도 반영안된 채 끝이 아닌 끝이 나버렸죠. 그래서 디시나 펨코뿐 아니라 젊은 남성들 좀 모인 곳에선 평소 이성적이고 정치적으로 진보성향이더라도 페미 이슈에선 다들 날카로워지더군요.
@캠프일님 그냥 그들이 그 수준입니다. 입 한번 놀리면 넘어가는 층 근데 민주당은 이걸 할 생각도 안하고 있죠? 선민의식 부려서 니들이 틀렸다 해봐야 안듣습니다 상대방은 뻥카 써가면서 포커치는데 정직하게 포커 쳐야지 하는 말도 안되는 선비짓을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겁니다.
입 한번 놀려서 표 얻을 수 있는거 민주당은 안하는 걸까요? 못 하는 걸까요?
Atozto0
IP 116.♡.192.150
07-20
2024-07-20 14: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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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아무 생각 없고 그저 페미가 싫은 애들 맞습니다. 자기의 장기적인 이익을 생각 못하고 눈 앞의 페미에 눈이 멀어 그냥 민주당 싫다는 층 맞아요
근데 이게 고치라고 고쳐질까요? 이들에게는 국힘이 하는거 그대로 해주면 됩니다. 빈 공약들 엄청 내세우고 유야무야 해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런 지능을 가진 세대니까요
민주당 의원 수가 몇 명인가요. 원외에 구심력 가진 인사는 또 몇 명인가요. 그 중에서 누구는 특정 층 공략 및 분석하고 또 다른 사람은 또 다른 계층 공략 및 분석하는걸 하면 안될까요??? 하긴 하겠죠. 근데.... 왜 메인스트림에 계신 분들은 안하냐는 겁니다.
정원오 구청장에 대한 서울 2030 남성들 반응이 단순히 민주당이라고 배척할까요?? 그 누구보다도 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이상헌 전 의원을 진보당과 단일화하는데 쓰는거 보고 답 없다고 느꼈던게.... 도대체 조직을 왜 효율적으로 못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수박밭이라서 그렇다? 그러면 수박이 아닌 사람들 위주로 더 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단적으로 이상헌 전 의원이 수박이었나요???
'아 다른거 모르겠고 한동훈 나경원 이준석 말에 넘어가는 쟤들이 저능아야'로 모든걸 치부하기에는..... 이건 그냥 책임회피가 아닌가요???? 조국혁신당 마냥 의원 수가 20명 이하면 이해라도 하겠어요. 모든걸 다 챙기기에는 과부하 걸리니까요. 그런데 민주당이 그 정도도 못하는 조직인가요?
세상에나마상에나
IP 106.♡.128.12
07-20
2024-07-20 15:14:40
·
@허니콤보닭죽님 마치 막을 수 있었던 것을 못막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eter
IP 222.♡.139.123
07-20
2024-07-20 15:29:12
·
@commodity님 그때 강남역 10번출구 살인사건이 있었고... 전 한국에서는 이게 페미니즘을 기준으로 한 좌경화/우경화의 기폭제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을 바라보는 태도에 양 성별이 정말 큰 차이가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허니콤보닭죽님 댓글 잘 안쓰는데 이상헌 의원이 저번 집게손때 편들어줬는데 요번 동탄 경찰서사건때 민주당에서아무 의견을 안내서 불만이라는 댓글보고 글남깁니다
그래서 저번 넥슨 집게손사건때 이상헌 의원이 의견을 내서 2찍들이 민주당을 안깟나요?? 제 기억으론 집게손때도 기승전 민주당탓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의견내고 편들어줘도 민주당욕만하는데 민주당이 나설필요가있을까요?
참고로 그때 이상헌의원이 나서서 여초에서 민주당도 오지게 까였습니다 여초에서 욕먹는짓을 하면 안된다는 소리가 아니라요 민주당이 젠더이슈에 나서봤자 그냥 양쪽에서 욕처먹는 일밖에안된다는겁니다
요번 동탄경찰서사건때 민주당지역구 의원이 나서서 의견을 냈다고칩시다 그러면 2찍들이 아 민주당이 달라졌다 칭찬을 했을까요? 아니면 계속 문재인과 민주당욕을 했을까요? 페미이슈에 그렇게 열광을 하시는분이니 정답은 알거라 봅니다 어짜피 민주당은 욕먹는데 그냥 그런이슈들은 싸그리 무시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허니콤보닭죽님 제가 20대라 커뮤들을 해서 아는데 집게손사건 결론이 아 문재인때문에 페미들이 설친다 민주당 개새끼 그냥 이겁니다 저도 동탄경찰서 뿐만 아니라 페미관련 민주당 대처가 아쉽긴합니다 양쪽에서 욕안먹으면서 원론적인 말들 하면서 넘어갈수 있을거같은데 그런데 아쉬운건 그냥 20대남성으로서 아쉽다는것이고 문제는 결론적으로 표엔 전혀 도움이안된다는거죠 동탄경찰서 사건 민주당지역구의원이 의견내봤자 국힘 나경원 한동훈이 말한 원론적인 의견이겠죠 커뮤에서 민주당이 욕처먹는건 똑같고 아 민주당이 달라졌구나 하는놈은0명이라는 것이죠
민주당이 의견낸건 2030대커뮤에서 꼴랑 하나 인기글 올라올까말까하고 민주당엮어서 까는글은 100개가 올라옵니다 결론은 아무런 논쟁의 가치가 없으며 그냥 민주당은 욕처먹는다는겁니다
친구들에게 실드는 왜치나요 그냥 민주당 욕먹게 냅두세요 어짜피 그걸로 욕하는 사람은 민주당 안뽑는 사람이고 민주당의원이 의견냈다고 감격해서 민주당찍어줄일도없는데요
진짜 개탄스러운게 성별문제가 내가 가진 성별이 아니라고, 정치적으로 적이 되는게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여권이 향상되면, 내 아내, 우리딸, 우리엄마, 누나, 여동생에게 좋은것이고,
남권이 향상되면 내 남편, 우리아들, 우리아빠, 오빠, 남동생에게 좋은것이란 생각이 드는게 맞는거 같은데...
서로 다른 성별끼리 비난해도, 결국 내 가족이 연관되어있고, 사랑하는 연인과도 연관되어있을테고,, 왜케 서로 죽지못해 싸우나요?;;
평생을 혼자 사는 사람이라도 부모형제자매 정돈 있을터인데,,, 하다못해 연애도 하고 그럴텐데요.. 안타깝습니다..
미씽링크
IP 223.♡.148.230
07-20
2024-07-20 12:06:45
·
우리 노땅들이 꼰대가 되어서 반발심리로 다른길을 가는거죠 20~30년 후에는 또 바뀔겁니다.
소고기안
IP 172.♡.122.183
07-20
2024-07-20 12:08:54
·
영국응 보수당의 개판 덕분에 남녀모두 진보가 늘어났네요
제이아이
IP 218.♡.36.54
07-20
2024-07-20 12:12:03
·
여기 댓글에서도 젊은 남자분들 조롱하는 식의 댓글 보이는 데 참 안타까워요. 결국 그런 시선이 더 문제인 것을 인지 못하니 나오는 댓글이라 봅니다. 저 그래프만 봐도 15년즈음까지 상당히 진보적이었는데요. 10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감을 못잡으셔요... 이런 인식이 민주진영에 팽배해 있으니 이준석 같은 사람이 의원 당선되는 겁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몰라도 너무 몰라요. 우경화된 남성층은 현상인데 원인은 전혀 생각도 안하시니...;;
IP 174.♡.243.209
07-20
2024-07-20 13:09:09
·
@제이아이님 뭔가 획기적인걸 아시는 듯 한데 원인이 뭔지 알려주세요.
소고기안
IP 175.♡.34.80
07-20
2024-07-20 14:51:36
·
@제이아이님 공감합니다. 정체성 정치가 극우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을 여혐으로 몰면 상식적인 사람들은 돌아섭니다.
득달같이 달려드네요. 메모도 많이 당하겠구요. 저는 원인을 안다고 한 적이 없어요. 적어도 위의 댓글처럼 판단하지 말자는 거죠. 다른 원인들을 찾아보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경기 일으키시는 분들 솔직히 원인 알고 싶지도 않잖아요? 주변 이야기하면 니 주변만 그런거야 그럴거잖아요. 이야기 듣고 싶지도 않고 그저 20-30대 남자들 악마화 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런게 댓글이나 기사로 표현되는거구요. 그걸 말하는데 원인 내놓으라구요? 또 문해력 선생님 납셔서 제 댓글 단어 하나하나 해석하면서 어쩌니 저쩌니 하시겠죠? 20-30남자들한테 하는거랑 아주 똑 닮았어요. 죽는 소리 몇마디 하면 그거 꼬투리 잡아서 너희는 그러니까 안돼. 너희가 페미랑 다른게 뭐야. 너희는 2중대야. 지능문제야. 못배우니 이런 말이나 하지. 그러니 2번찍지. 이러짆아요?
근데 그래서 근혜부터 석열이까지 대통령된 거 아닌가요? 계속 찍은 사람들만 욕할 거에요? 욕하면 표가 돌아와요? 계속 이러면 차기는 이재명이 대통령 되도 차차기는 장담 못해요. 정신차리세요 제발.
꼬룸
IP 39.♡.231.199
07-20
2024-07-20 12:16:53
·
시간이 지나면 아재의 공원이 젊은 여성분들의 공원으로 바뀌겠군요.
무명씨3
IP 39.♡.28.130
07-20
2024-07-20 12:20:10
·
극우가 득세하는건 결국 양극화 심화 때문이지요
양극화시대에 도태되는것에 대한 두려움은 아무래도 남성들에게 더 크니까요
커뮤니티가 무너진 한국사회구조상 젊은친구들이 넷상의 비검증된 정보에 너무 쉽게 선동되는건 문제라고 보지만
특정세대를 지나치게 악마화하는건 좀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명씨3
IP 39.♡.28.84
07-20
2024-07-20 12: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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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도 돌이켜보면
도태에대한 공포 /사람구실 못할까봐 드는 두려움 불암감 이런것이 제일 극대화 되엇던시기가 취업전시기엿던것같습니다.
그런불안함과 스트레스가 반사회적인 반동으로 나오는게 결국 젊은 남성의 극우화고
그걸이용하는 정치인이 트럼프나 이준석같은자이지요
일자리가지고 직접 경쟁을 해야하는 40 50 민주당 주요지지층에 대한 그들의 반감도 결국 그런 두려움에어 기인하는것일뿐이죠
위에 댓글에 우리 누나, 아내, 엄마를 여권 향상을 위해 희생하라는 것과 30-40년전 아들 위해 누나가 희생하고 남자 사원을 위해 여자가 희생하라는 말과 어떤 차이이 가있을까요? 왼전히 똑같죠. (즉 성별만 달라지고 차별적 사고는 여전하다는 뜻). 여권향상이 일부 사람들 (주로 젊은 남성들) 희생 위주로 돌아간다면 이게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blanc.so님 어떻게 제글이 타 성별을 위해 희생하라는 글로 보이셨는지요... 서로의 성별 권리가 신장되면, 서로 좋은것이니 싸우지 않는게 더 좋다. 라는 취지입니다.
뭐 예를 들자면.. 남성이 군복무를 위해 손해를 입는걸, 남녀 다같이 군인 권익신장 및 취업가산을 위해 노력하면, 우리가족이 모두 좋아지고요,
여성이 출산 후 경력단절 문제에 남녀다같이 노력하면 우리가족 모두가 좋아지지않겠어요? 같은 요지의 글이었습니다.
blanc.so
IP 125.♡.111.182
07-20
2024-07-20 12: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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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늉융님 말씀은 좋으시나 이상론이고 현실적은 정책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한정된 자원이 있다보니 한쪽 권리를 보장하려고 다른쪽 자원을 지원을 줄이는 방식으로요. 대표적으로 여성 가산점 2017-2020년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요즘은 하도 말이 많아서 사라졌습니다. 군가산점처럼 위헌소지도 있는데 그때는 페미니즘이니 여권신장이니 뭐니 하면서 무조건 좋은것처럼 치부했죠
응늉융
IP 223.♡.80.150
07-20
2024-07-20 1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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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so님 네 공감이 가는 말씀이십니다. 상별 갈라치기 취업전형보다는, 저소득 빈곤층 또는 장애인 특별전형이라던지.. 이런쪽이었으면 반발은 좀 덜했을수도 있을려나요? 정책상의 문제같네요.
해질무렵
IP 122.♡.153.5
07-20
2024-07-20 12:28:03
·
이명박 정권부터 꾸준히 일베를 키워낸 결과겠죠. 박근혜의 실정을 보면서 보수적 정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유지 되었겠지만, 진보 정권이 들어서면서 젊은 남성을 정치적 자산으로 삼기 위해 저들의 피해의식을 키우는 세력들이 있었고 그들의 전략은 보수의 파이를 키우는데 나름 성공적이었던 것이죠.
호삼촌
IP 119.♡.43.123
07-20
2024-07-20 12: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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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보수당이 없습니다. 일베나 극우당(국힘)에서 보수화되고 있는 젊은 남성들의 성향이 지지정당 선택으로 이어지도록 온갖 갈라치기를 하고 여론형성을 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보구요, 그게 먹혀들었지만 국힘과 윤석열이 못 해도 너무 못 하니까, 그리고 베충이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너무 안 좋으니까 보수화된 채로 덩그러니 남아있는 상태라고 봅니다. 저는 젊은층 뿐만 아니라 40,50대 민주당 지지자들도 보수적이라고 보거든요. 저도 나 자신이 진보적일까? 생각해보면 아닙니다. 노무현 정권때부터 나의 성향이 노무현 정권과 맞았고 그게 이어진 것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노무현 정권은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보수정당의 모습이었다는 생각도 하구요. 앞으로 국힘이 소멸하고 현 민주당 성향의 보수정당과 진정한 진보정당이 있는 구조가 가장 완벽한 구조가 아닐까 싶네요. 성향과 정당이 이어지지 않는 젊은 보수세력을 민주당이 어떻게 끌어안을지가 정말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결국 극좌 극우 많아지면 혁명 내지 전쟁이겠네요. 그걸 정치권은 이용하겠고.. 응집력 있는 히틀러 같은 괴물이 나오면 바로 전쟁은 시작되겠죠... 역사는 역시 반복... 그렇게 되면 2000 ~2030 년까지는 물질적 풍요 속에 평화롭고 태평성대 지냈는데... 과거를 회상하는 시대가 올런지... 2050년부터 기후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하던데... 이것만 맞물려 아떻게 흘러갈지... 호시탐탐 6.25 때처럼 우리나라 배경으로 전쟁 무대로 또 쓸려고 할 수도.... 강대국 사이에 전쟁 도화선이 딱 먹기 좋게 만들어져 있으니... 말나온김에 트럼프형이 되면 휴전 없애고 통일 기반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하쿠나맛타타
IP 125.♡.77.218
07-20
2024-07-20 12: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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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왜 이준석이 생각나죠?
Clenn
IP 118.♡.11.176
07-20
2024-07-20 12: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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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정치권력에 깊숙히 침투해서 (여야 가릴 것 없이) 남녀 갈등을 조장하로 정책과 예산 그리고 사법으로까지 한쪽 성별에 몰아주고 역차별하였죠. 그 주된 피해를 본 세대가 2030이고요.
그런 정책과 이념들이 좌파로 인식되기 때문에 수혜자인 여자들은 좌파로 성향을 가져가고 피해자인 남자들은 우파로 성향을 가져가게 됩니다.
mr8601
IP 14.♡.49.209
07-20
2024-07-20 12: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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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n님 주관적인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본인들을 갉아먹는 정치적 선택을 하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모기 한마리 잡아보겠다 본인 뺨때리고 집안 부수는 꼴이랄까요
Clenn
IP 118.♡.11.176
07-20
2024-07-20 12: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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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8601님 갉아먹는다는 것은 인과관계가 모호하거나 한참 뒤의 일일 가능성이 높지만, 받는 피해는 명확히 인식되고 당장의 일로 다가오기 때문이죠. 동탄화장실 사건만 해도 내가 언제든 무고로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고 느껴지니까요. 반대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로 범죄통계는 나오지만 범죄에 대한 불안감은 세계 최고수준인 것도 페미들이 꾸준히 조장해 온 피해의식때문으로 보이고요
@Clenn님 그러면 계속 모기나 쫓으며 살게 되겠죠 뭐. 저기 저 나라들은 발전하고 한국의 아랫세대는 올라오구요.
Clenn
IP 118.♡.11.176
07-20
2024-07-20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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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8601님 그걸 2030을 욕하고 끝낼게 아니라 이제는 정치가 바뀌어야합니다. 남녀평등과 인권의 문제를 페미에게만 계속 맡겨온 결과 많은 문제점들이 생겼던 기간이 오래 지속되었죠. 이제 페미를 넘어서서 진정한 남녀평등 정책으로 가야 해결될 문제입니다. 갈등을 조장함으로써 예산을 타내고 권력을 유지하는 페미와는 거리를 둬야합니다
@TheEnd님 그런 생각이시라면 이해못하겠단 분들에 대해 딱히 화낼 이유도 없어보입니다.
화가났으면 이성적으로 표출하고 해소할 생각을 해야지 굳이 화는났지만 이유 말하기싫어 내가 왜 말해야해 뭐 이런다면 화를내게 된 상황리나 처지에대해 스스로 객관적 근거나 설명이 부족하거나 자신도 잘 모르고있다고밖엔 생각 안되지 않을까 하거든요. 그 화가 이준석이 내라고 하니까 내고있는건지 진짜 화인지 궁금한데 알수가 없겠군요
TheEnd
IP 223.♡.169.239
07-20
2024-07-20 16: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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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제가 20대도 아니고 댓글들 보면 왜 그들의 화내는지 알수 있겠다인데 설명을 해라 그러시면?
그거 다 찾아서 일일이 설명하고 이해시킬 열정도 없을뿐더러 뭐 그거에 대한 답을 찾자는것도 아니고 단지 이해가 된다일뿐...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댓글 단 니가 잘못했어 그러면 뭐 제가 잘못한거겠죠?
암튼 댓글들 보고 답답하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게 뭐가 문제야라고 하시는 님깉은 분도 계시는데 댓글 단 제가 잘못했네요...
대충 편균은 +10에 맞쳐져있으나 우리나라 남자 젊은이들이 비교 국가 대비 더 빡대가리네요 더불어 대한민국 폐미들 외국에서 1년만 살다오세요 다른나라 여자들은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다가 우리나라오면 저절로 다 치료된다고 말 할만큼 친 여성적인 우리나라인데 그냥 자기들 더 신경 써 달라고 하는거겠죠 자기도 김건희같은 대접 받고 싶은데 못 받아서 그런가요? 본인이 본인한테 더 신경쓰세요 남에게 뭐 해달라고 하지 말고
oceandrive
IP 118.♡.73.79
07-20
2024-07-20 14: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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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라 박았네여
스피키아
IP 175.♡.96.170
07-20
2024-07-20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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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이 페미랑 진보쪽이랑 연관짓더군요 얘들은 경제 외교 내 직업 이런것보다 페미를 더 신경쓰더군요
소고기안
IP 175.♡.34.80
07-20
2024-07-20 1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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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키아님 미국이 트럼프에게 정권을 뺏긴 이유죠. 민주당이 경제 외교를 아무리 잘한다고 우겨도 정체성정치에 빠지면 정권은 날라가잖아요.
IP 123.♡.83.6
07-20
2024-07-20 14: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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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좀 지나면 회고록이든 내부 고발이든 국정원 따위에서 이야기가 흘러나올겁니다. "'일베와 메갈' 우리가 인위적으로 키웠다."
삭제 되었습니다.
RMMC32EL
IP 221.♡.201.79
07-20
2024-07-20 15: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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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부 이대남들은 그냥 꼴통요 정확히는 2찍 꼴통들이죠
충분히쉬었다
IP 211.♡.45.218
07-20
2024-07-20 1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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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래프는 표현자체가 잘못됐습니다. X축과 Y축의 방향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파적 성향이 마치 잘못된 것인냥 표현되고 있어요. 그리고 영국의 우파적 성향은 한국에서는 좌파적 영역입니다. 그냥 각 나라별로 남성은 보수적 성향으로 향하고 여자들은 진보적인 성향으로 급발진 중인데... 그 중에 한국은 남성이 보수성향으로 급발진 중이다.. 정도로 표현되면 좋은데... 그래프가 페미적 관점에서 그려졌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izzy
IP 219.♡.18.56
07-20
2024-07-20 15: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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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수로 우경화 되면 모르겠는데 국힘은 보수가 아닌 매국 기득권당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자기목을 조르는 대다수의 비기득권층 20대남자들. 앞으로 살아갈날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한국여자의 진보성향도 미국이나 영국보다 낮네요
극우도 아니죠 ㅋㅋ
일본에 잘보일라고 하는 정부에 아무소리 안하는거 보면 그냥 친일수준이죠 ㅎㅎ
극우 보수 다 헛소리고.. 그냥 일베 아류 세뇌자들입니다.
2MB가 역사의 최고 악이죠..
굳이 따지자면 인셀류 개인주의 같은 거겠죠. 극우 및 대안우파에 같이 묶이니까 그렇게 볼수도 있지만 뭔가 색깔은 묘하게 다르긴 하죠.
단적으로 말해서.... 최근 발생한 동탄경찰서 사건 관련해서도 화성에 지역구를 둔 3명의 민주당 의원들은 단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중앙당 차원에서도 아무말 없었구요. 민주당이 실질적인 모습과는 다르게 세간에서는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위 그래프마냥 보수화된 사람들 눈에는 '왜 아무런 입장이 없지?'라는 의구심이 있을 수 밖에요.
물론 사상적 정립이 되었을 수 있습니다만 이미 그 이전부터 일베는 극악무리라는 낙인이 찍힌 상태였어요. 그걸 일종의 정치성향 상태로 외부로 표출하게 만든 트리거는 따로 있다고 생각하고 그게 혜화역 시위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국회의원 페이스북에 글 하나 안 남기는게 이상한거죠. 야당이니까 가만히 있고 피해자가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해야 나서는 건가요??
누가 민주당 탓을 했나요. 그냥 이슈 나오면 상식적인 선에서 말을 할 수는 있잖아요.
작년 넥슨 사건 때 이상헌 전 의원이 입장 냈다고 뭐라한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 때는 민주당 정권이었나요? 그 때도 민주당 정권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도 계속 드러났습니다. 지금도 젊은 층 남성 정치성향을 보면 굥 보고 윤두창이라고 비하할지언정 민주당 인사들에게 호감이 있거나 잘한다고 생각하는 온라인 움직임은 많지 않습니다. 즉, 정말 폐급으로 보는 인사를 비판은 할 지언정 그 대안으로 민주당 인사들을 고려하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 출발점을 저는 그 때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정치 이야기를 할 때 민주당 어쩌고하면 일단 비난부터 하는 게 그 쪽 부류입니다.
넥슨 사건때 이상헌 전 의원은 본인이 위원장으로 있던 상임위 소관이니 입장을 냈다고 칩시다. 대신에 지역구하고는 무관했죠.
동탄 사건은 반대로 해당 의원의 상임위하고는 관계가 적지만 대신에 본인을 국회로 보낸 지역입니다.
두 의원 모두 입장을 낼만한 위치로는 충분한 것 같은데 왜 한 분은 냈고 다른 분은 내지 않았는지 합리적인 이유가 궁금한거에요. 단순히 민주당이 야당이라서? 두 사건 모두 윤석열 정부 시기입니다. 차이 없어요.
기승전 민주당이라고 주장을 하시고 싶으시면 이 두 사건의 차이를 설명해주세요. 민주당 의원들은 입장을 내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이냐구요.
왜 여기에 꽃혔냐구요? 그제 술 자리에서 친구들이 저 이야기 하는데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저도 회원님처럼 정부나 여당이 해야지 이런 식으로 둘러댔어요. 근데 저 자신도 이해가 안되고 그걸로 친구들 설득이 되지도 않았어요. 궁금한건 '왜' 입니다. 진짜 해당 3명 의원들 의원실이나 지역사무실 연락 돌려서 물어볼까 고민도 했어요ㅋㅋㅋㅋ
어차피 싫어한다? 세상에 그런게 어디에 있어요. 친구들 상대로 밭가는 2030 남성 청년 민주당 지지자들은 헛 노력하는건가요? 어차피 싫어하는 사람들이니까? 되게 불쾌하네요.
친구들하고 자리가 계속 걸렸는데 이 글과 댓글들에 조금 울컥해져서 댓글 달았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좀 이야기가 섞였습니다만, 한국의 정치 지형이 이른바 제3지대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건 이번 총선에서도 드러났습니다. 즉 중간이 없으니 서로 이해관계가 있음에도 큰 줄기로 봤을 때 국민의 힘이냐 더불어 민주당이냐로 나뉘죠. 개별적으로 보면 페미니즘이 스며든 더불어 민주당이 2030 남성들에게는 비호감일 겁니다. 하지만 그것도 보면 바로 이런 중간이 없어진 게 큽니다. 그런 진보적인 성향이 민주당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건 필연적이고, 여기에서도 그런 성향이 지나치게 나타나는 거에 대해서는 민주당을 지지하면서도 비판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러합니다.
하지만, 그런 비판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성향을 우클릭해서 국민의 힘 지지하는 건 다른 문제죠. 이준석이라는 인간이 그걸 노리고 한 때 국민의 힘에서 당대표 노릇한 거는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그 쪽은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린다는 거 이미 확인했습니다. 성향 이전에 인간다움이라는 게 없는 비열함이 내포된 정당을 민주당의 안티테제로 지지한다는 건 그냥 본인들 미래를 망가뜨리겠다는 것과 다를바 없죠. 전 그걸 말하고 싶은 겁니다.
'여러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그 중에 ???가 있지 않나'... 이 말이 '이건 ??? 때문이다'로 단정짓게 해석하는게 가능한지......
솔직히 아무리 말씀드려도 서로 할 말만 하는거 같으니 지치네요.
2016년이면 박근혜 시절이죠.
그리고 그때 뭐가 생겼는지 우리는 다 압니다.
그 배후가 어딘지도요.
제가 보기에는 일베 영향이 사그러들면서 정상화되다가
메갈 워마드의 영향, 그리고 그걸 불쏘시개로 대형 커뮤 몇 개 극우쪽에서 접수한 결과가 위 그래프로 보입니다.
다 국짐쪽 장난질의 영향이라는 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33678CLIEN
민주당과 싸우고 어쩌고 할게 아니라 본인 지역구 일이면 얘기할법도 한데 안한건 확실히 젊은 남성들에게 마이너스 요소인건 맞습니다
위댓글들만 봐도 페미이슈를 지적한 건 동의해도 민주당에 비판적인 이야기 나왔다고 클리앙 발작버튼 눌린 거 보세요. 심지어 보기에 따라선 비판도 아닌상식적인 수준에서 현황을 짚었을뿐인데도 바로 존댓말하는 디시 수준의 댓글 수위가 나오죠.
이럴 때마다 이성적이던 클리앙분들 맞나 싶습니다.
반대로 젊은 남자들 발작버튼은 페미가 맞습니다.
대한민국이 떠들썩하게 페미 이슈가 지나갔지만 봉합도 안된 채 흐지부지 마무리 되었죠. 남성들 목소리는 하나도 반영안된 채 끝이 아닌 끝이 나버렸죠.
그래서 디시나 펨코뿐 아니라 젊은 남성들 좀 모인 곳에선 평소 이성적이고 정치적으로 진보성향이더라도 페미 이슈에선 다들 날카로워지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33678CLIEN
동탄 사건이 터졌을때 민주당에게 바란건
제발 입 다물고 가만히라도 있어주는거 였습니다.
입 열면 또 똥볼을 찰 태니까요
근데 민주당은 이걸 할 생각도 안하고 있죠?
선민의식 부려서 니들이 틀렸다 해봐야 안듣습니다
상대방은 뻥카 써가면서 포커치는데
정직하게 포커 쳐야지 하는 말도 안되는 선비짓을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겁니다.
입 한번 놀려서 표 얻을 수 있는거 민주당은 안하는 걸까요? 못 하는 걸까요?
근데 이게 고치라고 고쳐질까요? 이들에게는 국힘이 하는거 그대로 해주면 됩니다. 빈 공약들 엄청 내세우고 유야무야 해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런 지능을 가진 세대니까요
민주당 의원 수가 몇 명인가요. 원외에 구심력 가진 인사는 또 몇 명인가요. 그 중에서 누구는 특정 층 공략 및 분석하고 또 다른 사람은 또 다른 계층 공략 및 분석하는걸 하면 안될까요??? 하긴 하겠죠. 근데.... 왜 메인스트림에 계신 분들은 안하냐는 겁니다.
정원오 구청장에 대한 서울 2030 남성들 반응이 단순히 민주당이라고 배척할까요?? 그 누구보다도 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이상헌 전 의원을 진보당과 단일화하는데 쓰는거 보고 답 없다고 느꼈던게.... 도대체 조직을 왜 효율적으로 못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수박밭이라서 그렇다? 그러면 수박이 아닌 사람들 위주로 더 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단적으로 이상헌 전 의원이 수박이었나요???
'아 다른거 모르겠고 한동훈 나경원 이준석 말에 넘어가는 쟤들이 저능아야'로 모든걸 치부하기에는..... 이건 그냥 책임회피가 아닌가요???? 조국혁신당 마냥 의원 수가 20명 이하면 이해라도 하겠어요. 모든걸 다 챙기기에는 과부하 걸리니까요. 그런데 민주당이 그 정도도 못하는 조직인가요?
https://archive.md/t25bu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33678CLIEN
댓글 잘 안쓰는데 이상헌 의원이 저번 집게손때 편들어줬는데 요번 동탄 경찰서사건때 민주당에서아무 의견을 안내서 불만이라는 댓글보고 글남깁니다
그래서 저번 넥슨 집게손사건때 이상헌 의원이 의견을 내서 2찍들이 민주당을 안깟나요??
제 기억으론 집게손때도 기승전 민주당탓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의견내고 편들어줘도 민주당욕만하는데 민주당이 나설필요가있을까요?
참고로 그때 이상헌의원이 나서서 여초에서 민주당도 오지게 까였습니다
여초에서 욕먹는짓을 하면 안된다는 소리가 아니라요 민주당이 젠더이슈에 나서봤자 그냥 양쪽에서 욕처먹는 일밖에안된다는겁니다
요번 동탄경찰서사건때 민주당지역구 의원이 나서서 의견을 냈다고칩시다
그러면 2찍들이 아 민주당이 달라졌다 칭찬을 했을까요?
아니면 계속 문재인과 민주당욕을 했을까요?
페미이슈에 그렇게 열광을 하시는분이니 정답은 알거라 봅니다
어짜피 민주당은 욕먹는데 그냥 그런이슈들은 싸그리 무시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이상헌 전 의원 건이야 양쪽에서 얻어맞을 수 있는 일이라고 치더라도 동탄 사건은 오히려 더 심각한게.... 지역구입니다. 이상헌 전 의원은 상임위에 속한 일이지만 동탄 사건은 지역구에 속한 일이라는거죠. 그리고 여초에서 동탄 사건에 대해서 옹호했나요? 안했어요.
근데도 아무 말도 안하는게 맞나요? 친구들에게 이걸 쉴드치던 제가 더 현타오던데요.
저도 동탄경찰서 뿐만 아니라 페미관련 민주당 대처가 아쉽긴합니다
양쪽에서 욕안먹으면서 원론적인 말들 하면서 넘어갈수 있을거같은데 그런데 아쉬운건 그냥 20대남성으로서 아쉽다는것이고 문제는 결론적으로 표엔 전혀 도움이안된다는거죠
동탄경찰서 사건 민주당지역구의원이 의견내봤자
국힘 나경원 한동훈이 말한 원론적인 의견이겠죠
커뮤에서 민주당이 욕처먹는건 똑같고
아 민주당이 달라졌구나 하는놈은0명이라는 것이죠
민주당이 의견낸건 2030대커뮤에서 꼴랑 하나 인기글 올라올까말까하고 민주당엮어서 까는글은 100개가 올라옵니다
결론은 아무런 논쟁의 가치가 없으며 그냥 민주당은 욕처먹는다는겁니다
친구들에게 실드는 왜치나요 그냥 민주당 욕먹게 냅두세요
어짜피 그걸로 욕하는 사람은 민주당 안뽑는 사람이고 민주당의원이 의견냈다고 감격해서 민주당찍어줄일도없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33678CLIEN
예전에 회사 선배가 2012년 쯤에 일베 본다고 할 때만 해도 그냥 좀 디씨폐인 정도 느낌이었는데 2010년대 중반 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온거 같습니다.
왜 이병진 의원은 저런 발언을 했을까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잖아요. 왜?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는 것이 남녀갈등 부분에 대한 것이라면.... 둘 다 안하는게 상식 아닐까요? 근데 왜.... 저러신거죠?
특히나 한국마사회의 말딸 콜라보는 문제되지도 않았어요. 사건이 아니에요. 그런데도 회장 불러다가 일갈하셨습니다. 반면 동탄 사건은 사회 사건이었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한마디도 안했어요.
솔직히....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생각이있다면 말이죠
아니면 전부 포기하고 다같이 죽는방향으로 가닥을 잡은것일수도 있구요.
성별문제가 내가 가진 성별이 아니라고,
정치적으로 적이 되는게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여권이 향상되면,
내 아내, 우리딸,
우리엄마, 누나, 여동생에게 좋은것이고,
남권이 향상되면
내 남편, 우리아들,
우리아빠, 오빠, 남동생에게 좋은것이란
생각이 드는게 맞는거 같은데...
서로 다른 성별끼리 비난해도,
결국 내 가족이 연관되어있고,
사랑하는 연인과도 연관되어있을테고,,
왜케 서로 죽지못해 싸우나요?;;
평생을 혼자 사는 사람이라도
부모형제자매 정돈 있을터인데,,,
하다못해 연애도 하고 그럴텐데요.. 안타깝습니다..
20~30년 후에는 또 바뀔겁니다.
결국 그런 시선이 더 문제인 것을 인지 못하니 나오는 댓글이라 봅니다.
저 그래프만 봐도 15년즈음까지 상당히 진보적이었는데요.
10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감을 못잡으셔요...
이런 인식이 민주진영에 팽배해 있으니 이준석 같은 사람이 의원 당선되는 겁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몰라도 너무 몰라요. 우경화된 남성층은 현상인데 원인은 전혀 생각도 안하시니...;;
그냥 모든걸 남탓 아몰랑 2찍 남자버전 아닌가요?
백그라운드를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든 주장이 다수의 공감을 받게 되는건 아닙니다.
글고, 국짐이 보수가 아니듯, 우경화 아닙니다.
세상에 어느 나라 보수가 식민지배 본국을 숭배하고 앞장서서 꼬붕 노릇을 합니까? ㅉㅉ
저는 원인을 안다고 한 적이 없어요. 적어도 위의 댓글처럼 판단하지 말자는 거죠. 다른 원인들을 찾아보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경기 일으키시는 분들 솔직히 원인 알고 싶지도 않잖아요? 주변 이야기하면 니 주변만 그런거야 그럴거잖아요. 이야기 듣고 싶지도 않고 그저 20-30대 남자들 악마화 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런게 댓글이나 기사로 표현되는거구요. 그걸 말하는데 원인 내놓으라구요? 또 문해력 선생님 납셔서 제 댓글 단어 하나하나 해석하면서 어쩌니 저쩌니 하시겠죠? 20-30남자들한테 하는거랑 아주 똑 닮았어요. 죽는 소리 몇마디 하면 그거 꼬투리 잡아서 너희는 그러니까 안돼. 너희가 페미랑 다른게 뭐야. 너희는 2중대야. 지능문제야. 못배우니 이런 말이나 하지. 그러니 2번찍지. 이러짆아요?
근데 그래서 근혜부터 석열이까지 대통령된 거 아닌가요? 계속 찍은 사람들만 욕할 거에요? 욕하면 표가 돌아와요? 계속 이러면 차기는 이재명이 대통령 되도 차차기는 장담 못해요. 정신차리세요 제발.
양극화시대에 도태되는것에 대한 두려움은 아무래도 남성들에게 더 크니까요
커뮤니티가 무너진 한국사회구조상 젊은친구들이 넷상의 비검증된 정보에 너무 쉽게 선동되는건 문제라고 보지만
특정세대를 지나치게 악마화하는건 좀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도태에대한 공포 /사람구실 못할까봐 드는 두려움 불암감 이런것이 제일 극대화 되엇던시기가 취업전시기엿던것같습니다.
그런불안함과 스트레스가 반사회적인 반동으로 나오는게 결국 젊은 남성의 극우화고
그걸이용하는 정치인이 트럼프나 이준석같은자이지요
일자리가지고 직접 경쟁을 해야하는 40 50 민주당 주요지지층에 대한 그들의 반감도 결국 그런 두려움에어 기인하는것일뿐이죠
어떻게 제글이 타 성별을 위해
희생하라는 글로 보이셨는지요...
서로의 성별 권리가 신장되면, 서로 좋은것이니
싸우지 않는게 더 좋다. 라는 취지입니다.
뭐 예를 들자면..
남성이 군복무를 위해 손해를 입는걸,
남녀 다같이
군인 권익신장 및 취업가산을 위해 노력하면,
우리가족이 모두 좋아지고요,
여성이 출산 후 경력단절 문제에
남녀다같이 노력하면
우리가족 모두가 좋아지지않겠어요?
같은 요지의 글이었습니다.
네 공감이 가는 말씀이십니다.
상별 갈라치기 취업전형보다는,
저소득 빈곤층 또는 장애인 특별전형이라던지.. 이런쪽이었으면 반발은 좀 덜했을수도 있을려나요? 정책상의 문제같네요.
박근혜의 실정을 보면서 보수적 정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유지 되었겠지만,
진보 정권이 들어서면서
젊은 남성을 정치적 자산으로 삼기 위해
저들의 피해의식을 키우는 세력들이 있었고
그들의 전략은 보수의 파이를 키우는데 나름 성공적이었던 것이죠.
그렇게 되면 2000 ~2030 년까지는 물질적 풍요 속에 평화롭고 태평성대 지냈는데... 과거를 회상하는 시대가 올런지...
2050년부터 기후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하던데... 이것만 맞물려 아떻게 흘러갈지... 호시탐탐 6.25 때처럼 우리나라 배경으로 전쟁 무대로 또 쓸려고 할 수도.... 강대국 사이에 전쟁 도화선이 딱 먹기 좋게 만들어져 있으니...
말나온김에 트럼프형이 되면 휴전 없애고 통일 기반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남녀 갈등을 조장하로 정책과 예산 그리고 사법으로까지 한쪽 성별에 몰아주고 역차별하였죠.
그 주된 피해를 본 세대가 2030이고요.
그런 정책과 이념들이 좌파로 인식되기 때문에
수혜자인 여자들은 좌파로 성향을 가져가고
피해자인 남자들은 우파로 성향을 가져가게 됩니다.
동탄화장실 사건만 해도 내가 언제든 무고로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고 느껴지니까요.
반대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로 범죄통계는 나오지만 범죄에 대한 불안감은 세계 최고수준인 것도 페미들이 꾸준히 조장해 온 피해의식때문으로 보이고요
남녀평등과 인권의 문제를 페미에게만 계속 맡겨온 결과 많은 문제점들이 생겼던 기간이 오래 지속되었죠.
이제 페미를 넘어서서 진정한 남녀평등 정책으로 가야 해결될 문제입니다. 갈등을 조장함으로써 예산을 타내고 권력을 유지하는 페미와는 거리를 둬야합니다
2030남의 지능이 그정도 이고 페미를 싫어한다 이걸 인정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우쭈쭈 해줘야 표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뭐 같지만 그게 다수결입니다
현 정부가 아니기 때문에 뭘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제스쳐면 됩니다.
근데 민주당은 아직도 페미 늪에서 못 빠져나오고 있죠 조수진 의원 사퇴건만 봐도 답은 나옵니다
왜 화가났는지에 대해서는 들을 생각도 안하고 결국 지들이 손해지, 손해 안볼려고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 등등...
댓글들을 보더라도 왜 화가났는지에 대해서는 몰라도 그 해결방안에 대해서는 하나도 답이 없군요...
뭐 한국 젊은 층 남자들 편을 들어주면 페미들 표를 잃을까봐? 그들은 어차피 저쪽이라서?
그리고 결론은 그래서 저쪽 찍을거야? 지들 손해지?
참 잘도 설득 되겠습니다???
화가났으면 이성적으로 표출하고 해소할 생각을 해야지 굳이 화는났지만 이유 말하기싫어 내가 왜 말해야해 뭐 이런다면 화를내게 된 상황리나 처지에대해
스스로 객관적 근거나 설명이 부족하거나 자신도 잘 모르고있다고밖엔 생각 안되지 않을까 하거든요.
그 화가 이준석이 내라고 하니까 내고있는건지
진짜 화인지 궁금한데 알수가 없겠군요
그거 다 찾아서 일일이 설명하고 이해시킬 열정도 없을뿐더러 뭐 그거에 대한 답을 찾자는것도 아니고 단지 이해가 된다일뿐...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댓글 단 니가 잘못했어 그러면 뭐 제가 잘못한거겠죠?
암튼 댓글들 보고 답답하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게 뭐가 문제야라고 하시는 님깉은 분도 계시는데 댓글 단 제가 잘못했네요...
이래서 댓글 같은거 잘 안다는데 순간적으로 미쳤나 봅니다 ^^
암튼 네 님이 맞습니다 ^^
우리나라 남자 젊은이들이
비교 국가 대비 더 빡대가리네요
더불어
대한민국 폐미들 외국에서 1년만 살다오세요
다른나라 여자들은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다가
우리나라오면 저절로 다 치료된다고 말 할만큼
친 여성적인 우리나라인데
그냥 자기들 더 신경 써 달라고 하는거겠죠
자기도 김건희같은 대접 받고 싶은데 못 받아서 그런가요?
본인이 본인한테 더 신경쓰세요
남에게 뭐 해달라고 하지 말고
얘들은 경제 외교 내 직업 이런것보다 페미를 더 신경쓰더군요
회고록이든 내부 고발이든
국정원 따위에서 이야기가 흘러나올겁니다.
"'일베와 메갈' 우리가 인위적으로 키웠다."
정확히는 2찍 꼴통들이죠
X축과 Y축의 방향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파적 성향이 마치 잘못된 것인냥 표현되고 있어요.
그리고 영국의 우파적 성향은 한국에서는 좌파적 영역입니다.
그냥 각 나라별로 남성은 보수적 성향으로 향하고 여자들은 진보적인 성향으로 급발진 중인데...
그 중에 한국은 남성이 보수성향으로 급발진 중이다.. 정도로 표현되면 좋은데...
그래프가 페미적 관점에서 그려졌습니다.
국힘은 보수가 아닌 매국 기득권당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자기목을 조르는 대다수의 비기득권층 20대남자들.
앞으로 살아갈날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현대 사회에서 여자남자 누가 구분 지으면서
차별하며 애를 키웠나요. 에초에 정부가 여자에게 특혜를 줄때부터
나타날 부작용이었지만 남자니까 받아들여라라고 하니
당연한 우경화 입니다
차라리 장애인, 기초 수급자 우대면 모를까
여자 가산점이 장애인 가산점을 넘으니 혀를 내두르는겁니다
20대 애들한테 여 야 구분도 못 하는데
우파니 좌파니 말해봐야 해결 못 합니다
20대 남녀 이념 차 "한국이 가장 최악"…FT 분석 사실인지 따져보니
KGSS 한국종합사회조사의 조사를 활용했다고 밝혔는데요. (중략) 파이낸셜타임스는 어떤 방식으로 구체적인 수치를 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KGSS 조사에 참여했던 김창환 미국 캔자스대 교수는 해당 기자에게 관련 문의를 넣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더욱이 KGSS 조사엔 애초에 진보냐 보수냐 정치적 성향을 묻는 질문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보고서에 담긴 데이터를 가지고 직접 그래프를 그려봤습니다. 남녀의 정치적 성향이 갈라지긴 하지만 기사와 달리 "둘 다 진보 영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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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믿을 자료는 아니니 보시는 분들께서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추가로 꼴패미들의 패악질과 그걸 자극제로 써먹은 이준석같은 작자들의 농간질의 콜라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