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하는 피자 순위 4위는?
놀랍게도 "시카고 피자"가 4위라고 합니다.
제대로 만든 시카고 피자 보기도 힘든데
시카고 피자가 4위나 한다니 놀랍네요.
냉동 시카고 피자

가장 대중적인 시카고 피자는 냉동 시카고 피자입니다.
제법 그럴싸한 모양을 가진 시카고 피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어설프게 흉내낸 수준인 듯 합니다.
이 가격에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 되겠죠..
배달 시카고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 가게에서 시카고 피자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기대하는 시카고 피자는 찾을 수 없죠.
도우 테두리는 왜이리 두꺼워?
괴상한 시카고 피자들이 자주 보입니다.
이걸 시카고 피자라 할 수 있을까요?
가게 시카고 피자

소위 시카고 피자 전문점이라 하는데
역시나 이상한 시카고 피자들이 즐비합니다.
"우노"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 후
제대로 된 시카고 피자 찾기가 무척 힘드네요.
본토 시카고 피자

시카고 현지의 시카고 피자들
마음 속에 그리던 그 시카고 피자죠.
시카고 피자 먹자고 미국으로 날아갈 수도 없고..
결론은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시카고 피자 만들어 먹기도 빡세네요.
초기에 구운 시카고 피자는 꽤나 어설펐습니다.
몇 판 굽다 보니 봐줄만한 피자를 구울 수 있더군요.
어디 제대로 된 시카고 피자 파는 데 없나요?
가격만 합리적이면 편하게 사 먹고 싶네요..
ㄷㄷㄷ
한국에서 본토 스타일로 만들면
가격을 최소 5만원 이상은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은 고기도 비싸지만 유제품이 너무너무 비싸죠.
심지어 최근 3~4년간 40% 이상 오른 듯 하네요.
뒤에서 1등이죠. ㅎ
배고파지는 시간이죠..
우노 시카고 피자가 진짜 맛있었는데요, 아쉽습니다 ㅠ
ㅠㅠ
정말 맛있었는데 말이죠
추억으로 사라지고 말았군요..
사이비 시카고 피자 때문에 저도 스트레스 받네요.. ㅎ
시카고 피자랍시고 파는 시카고 피자 중 제대로 된게 거의 없어요.
제가 전에 우노에 대한 쓴 글이 있을 정도죠.
우노는 스파게티도 맛있었어요.
스테이크 까르보나라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립읍니다. 우노..
스파게티도 맛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