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여년전 부터 남여간의 섹스빈도가 부부를 포함해서도 횟수가 절대적으로 줄어들면서
남여간의 갈등도 좀더 심화되는것 같은 착각아닌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착각이 아닐수도 있고...이건 좀더 심도있게 연구를 해봐야 할듯합니다.
남여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데는 대화와 함께 남여간의 섹스를 빠뜨릴수는 없는 일인데
어느새 사회가 독신과 비혼 그리고 노섹스 커플이나 부부가 확실히 늘어난것 같습니다.
개인의 심신안정과 국가백년대계를 위해서라도 많은 사람들이 좀더 섹스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북유럽 국가들은 국가적으로 섹스를 장려하고 있다지요?
우리나라도 더이상 되도 않는 유교이념은 버리고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야 뭐 그런 능력이 안되서 놀진 못했지만 젊은 남녀가 피임만 잘하고 좀 자유롭게 즐기고 하면 좀 평화로워질까 싶네요
이것은 북한이나 조선시대보다 못하죠.
거긴 어쨌든 짝은 다 있잖아요.
인간은 기본적으로 가장 젊은시절 좋아하는 짝 만나 자식들 낳을 수 있는만큼 낳고 사는게 제일 행복해요.
불법섹스는 법의 판결을 받거나 아니면 가정 또는 개인 또는 가족이 파멸의 길로 가는겁니다.
좀더 섹스가 합법적 테두리안에서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네트워크가 발전하고 사람들이 온라인에 더 시간을 보내면 실제만남보다 가상만남에 더 집중하게 되지 않을까.
실제 지금 현상은 과잉정보로 인해서 이성관계에서도 빈부격차가 커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죠.
극도의 개인주의화로 타인은 오로지 홀로그램으로만 만나는..
말 안 통하는 상대와 섹스 가능하세요? 매춘이나 원나잇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동물적 본능에만 의존하는 관계는 공허하죠.
결국 정서적 교감과 공감 그리고 상호존중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건 교육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이 정립된 사람들에게 가능한 것이구요.
대한민국 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교육문제는 보수정치, 진보정치 모두 잘못한 부분이 있고 그 책임이 있습니다.
전 말안통하는 상대와 섹스하자고 주장한적이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는데 몸이 통할리가....
있죠......ㅋㅋㅋㅋ
걔는 주인 머리로 반응하지 않습니당~~~ㅋㅋㅋ
다른의견 입니다.
결국 갈등의 시작은 인간의 정신이 만들어낸 사상의 대립 입니다.
정신이 육체를 거스르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에 따른 행동은 거부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단순하지만 가장 확실한 해결방법 본능에 충실한 것 일수도 있습니다.
불꽃튀는 원나잇을 보낸후, 그 여파로 환상같은 사랑은 있을수 있겠으나, 결국 정신적으로 맞지 않으면 헤어집니다.
말 안통하는 상대는
제가 정하는게 아니고
제 말을 듣지 않는
‘똘똘이’가 정합니다.
남녀갈등의 이성적인 해결방법은 교육, 복지, 사회적 캠페인등 을 통한 해결이라 생각합니다.
국가 차원에서 남녀갈등은 출산율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정도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동아시아 3국 한국, 일본, 중국 의 출산율이 저조한 이유중 하나는 뿌리깊은 유교사상의 잔제가 남녀간의 거리를 벌리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이 음지화 된이유도 이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음지화된 문화는 법의 테두리 밖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사람들은 더욱 성에대해 껄끄러워합니다.
모든 문화를 바꾸기란 어렵지만 성적인 부분이라도 공교육을 통해 개방적인 사고를 심어주고 다음세대 에는 성을 양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변화는 기존문화의 억압으로 실현되는데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한국의 출산율 문제는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남녀갈등이 출산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면 당장 해결 해야할 과제입니다.
정신적으로 성숙된 개인을 양성 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는일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으니 문화적 저항을 이겨낼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의 힘에 기대야 합니다.
세련되지 못하지만 섹스와 관련된 긍적적 키워드의 노출도를 높여 본능의 힘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남녀간 몸이 멀어지면 갈등이 생기는것이 당연합니다.
이제 출산하면 애국이라고 합니다. 섹스는 애국의 시작입니다.
인기있는 사람들은 팬을 몰고 다니고 그 아래는 기회조차 없는, 일처일부제 이전의 무리생활하던 때처럼...
덜한게 맞습니다
연애는 대부분 남자들이 주도 했는데 연애하기엔 높은 물가와 그로 인한 자존감 하락이 연쇄 반응을 일으켜 사회에 대한 무력감, 적대감 증가, 적대감이 정치인들에 의한 혐오감으로 전환 시켜 남녀 갈등이 일어 났고, 남녀 갈등이 봉합되지 못해 이런 결과가 나온거지 단순히 섹스 못해서 남녀 갈등이 일어났다는건 연애도 못한 젊은 사람들에 대한 설명이 안될거 같네요
다른 나라와 달리 남녀 갈라 치기로 여론 선동하는 친일파 같은 수많은 매국노들이 없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이네요
클리앙이니까 이런 주제도 이야기해 볼 수 있지,
섹스나 모텔 등등... 성과 관련된 인터넷 기사의
댓글창을 보면 사람들이 다들 화가 나 있어요.
물론 댓글알바들의 감정 배설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화난 댓글들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도
많이 반영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섹스를 말하는데 웃음이 안 나오고 화가 난다는 건
‘나는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다’ 라는 본심이라고 봅니다.
당하는 사람들만 피곤해 지는거죠.
아껴주고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데 덜컥 섹스부터 한다고 그런 마음이 피어올라오는 것은 아니지만, 아껴주고 좋아하는 마음이 무르익었는데 섹스를 일부러 자제하는 것은 맛있는 케이크를 굽다가 오븐 문을 열어서 부풀어오른 것을 꺼뜨리고 맛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빈부격차가 커지고 사람들이 돈이 없으니
연애와 섹스가 큰 부담 비용으로 작용하고
그게 결혼까지도 이어진다고 봅니다
근데 결혼한 사람들도 남녀 가르기를 하나요???
보통 아이도 남녀가 있고 내편인 남편이나 부인도
남자 혹은 여자인데...
대한민국은 섹스를 장려하지 않아도 많이 한다고 봅니다
주말 모텔 자리가없어요
근데 비용때문에 임신만 피하는거죠
섹스 문화를 음지가 아닌 양지로 꺼내올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성의 양지화가 대한민국을 더 나은 나라로 바꿀것같은데.....쉽지않겠죠
강제(?)해야 될까 말까 할거 같은데 ㅋ
이전에는 밖에 나가서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버는게 남성, 집안에서 아이 키우고 살림을 잘하는게 여성이었죠.
여성들은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게 꿈이라는 여성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노동에 대한 가치가 떨어지면서 물가 상승에 비해 임금은 그 상승력을 따라가지 못하는데, 생활 수준은 높아져서 소비가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되니 남자 혼자 돈을 벌면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가 어려워 진거죠.
평생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벌어도 집한칸 마련하기 어려운 세상이 된겁니다.
그래서 맞벌이가 늘어나게 되었고, 여성도 사회에 진출해서 돈을 벌어야 된다는게 보편적인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학교에서 부터 대학, 사회에 진출해서까지 남, 녀간 경쟁 구도가 만들어지게 된거죠.
그러니 여성에 대한 차별이나 특혜로 인한 갈등이 비롯되기 시작했고,
성별 갈등과 서로간에 혐오하는 인식이 저변에 깔리게 된 것 같습니다.
이성간의 갈등이 젊은 층에서 특히 심한걸 보면 이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술먹고 국내 유흥업소 성산업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디 위대한 대한민국에 더러운 그런 것이 존재하냐고
난 그런거 들은 적도 없고 주위에 없다고 그럼 님 주변엔 그런 사람만 있는 거냐고 일갈 하며 그런게 존재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다른 이에게 분노하며 갈구던 어떤 유저와 그걸 달래던 다른 유저가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여자는 아닌 것 같고 뭔가 페미스러운 남성 회원인듯 한데 글을 보니 갑자기 떠오르네요 :)
그래서 회사 일 부담, 주거 걱정, 생계에 대한 부담이 근본 원인이지, 섹스만 장려한다고 판을 깔아놓아 봤자 이용률(?)은 저조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섹스 부족과 그에 따른 부부 관계가 소원해지는 것은 현상이지, 근본 원인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지요.
진짜 공감할만한 글이 올라왔네요
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이 어느때보다 섹스에 대해 자유로운 시대에요..
어디나 부익부 빈익빈과 상대적 박탈감은 많은 문제의 원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