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고민했던것이
6시30분 전까지 도착하려해야하는데
루트1
내일 관악 드림아파트(집)에서 택시타고 봉천역에가서
공항버스 첫차타고 가는방법과
장점: 여유있게 집에서 쉬고 있다가 편하게 간다
단점: 혹시라도 깜박 잠들면 망함
비용이 택시비 + 공항버스비 콤보로 듬
루트2
지금 지하철타고 공항가서 노숙하는
방법이 있는데
장점: 최소비용 안전한 도착
단점: 몸이 이래저래 고생할듯
어떻게할지 고민하다가 루트2 선택했습니다
사실 몇백 깨지면서 가는길 몇만원 아끼지말고
그냥 택시타고 공항가면 제일 편한데
그럼 출발시간도 애매하고 굳이라는 생각에...
뭐 이번에는 최소비용에 이래저래 몸이 고생좀
하게되었는데
언젠가는 그냥 집에서 택시 타는것도 경험해봐야
겠습니다^^
공항에서 잠잘곳 의외로 없어요...
사우나 추천하시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아침7시비행기 2공항에서 타려고 리무진첫차탔는데 아슬아슬했던 적 있습니다. 새벽에 승객많으면 정말 답없어요 차라리 나은 선택하신것같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내일일을 신경 안쓴다는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진짜 날씨는 ... ㅠㅠ
오늘 오전만 하더라도 어떻게가나
고민이 엄청 컸는데
날씨가 기가막히게 맞더라고요
오후부터 비가 끝친다고 하긴했는데...^^:
그나저나 이시간에 사람들 많은데 다들 인천공항 가시는거겠죠?
비행기는 10시45분 출발입니다^^:
지금 지하철타고 가고 있는데 쏘 쏘입니다
우선 늦은 시간이라 사람들이 부대끼지 않아서 좋네요
만약 앉아가지 못하고 사람들과 부대끼는 일이 많았다면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았을꺼같네요
비용측면에서는 지하철이 5000원이고
공항버스가 17000원인가 할텐데
아침 일찍 가야한다는 조건만 없었다면
버스가 역시 무난한거 같습니다
근데 한번정도는 역시 경험해보는것도 나빠보이지는 않네요^^
방금전 새벽에 잠깐 눈을 부치고 일어났습니다
노숙할만한데와 굳이.... 가 충돌하네요
사실 오전 일찍와야해서 만에 하나라는
이유로 노숙을 선택한거지만 다음에는
좀 더 심사숙고해서 고민을 해봐야할꺼
같네요^^:
그러니까요 10시반이었다니요 그정도면 엄청 여유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