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 테리.. 이 사람 2015~2016년때부터 예의주시했었습니다.
미 싱크탱크 기관인 csis라는곳이 있는데, 이 싱크탱크 기관이 굉장히 친일적인 성향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있는 주요인사들중 마이클 그린 필두로 한국계 미국인 빅터차,한국계 미국인 수미 테리(한국명 김수미) 등 인사들이 상당히 친일적 성향 띠고있죠.. 문재인 정권 시기 수미테리는 민주계 정치쪽 향해 상당히 맹비난 가했던 전력 있었고요
이 싱크탱크 기관이 현재 미국의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외교 정책 관련해서 청사진 설계도면 구상하는곳입니다..
바이든은 집권동안 미일한 동맹 강조하는게 기본입장이었고 그걸 강력하게 밀어붙히고 있는 입장인지라 저 가운데 미 싱크탱크 기관인 csis의 위상은 어마무시하게 크죠.
한국의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문화일보에서 이 csis쪽 사람들 인터뷰,칼럼기고 굉장히 자주맡기고했는데, 그 가운데 한명이 바로 수미테리(한국명 김수미)였습니다.
지금 저 사람이 무려 '간첩'혐의로 미국에서 기소되었다는 사실에 좀 많이 놀랍더군요. 수미테리 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친일성향에 강경매파(거의 네오콘 수준급의 외교노선 가치관 지님)에 분류되는 인물인데...
그런데 미국이 미일한이라고 해도 한국어로 옮겨 적을땐 한미일로 써야되지 않나요.
말씀하시는 "어떤 성격이고 어떻게 흘러가는 흐름"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상전(직속상관)이 미국에서 일본으로 바뀌는 역사적인 순간을 우리가 손놓고 목도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끔찍한 상상을 저도 합니다
그리고 수미 테리씨가 Foreign Agent 라고 등록을 안한 생태에서 금품을 받아서 일어난 문제로 보이는데요, 트럼프 행정부에 폴 매너포트 씨도 같은 사유로 재판에 가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바이든 대통령 아들인 헌터 바이든도 현재 같은 사유로 조사중인걸로 알아서, 이분도 유죄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우리는 여기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떠들고 있지만 저들은 영향력있는 인사들과 글로벌 매체를 이용(매수)해 치밀하게 자신들의 논리를 펼쳐나가죠. 그걸 다시 퍼와서 조중동을 통해 확대 재생산해 2찍들을 만들어 나가는거죠.
https://apnews.com/article/south-korea-justice-department-foreign-agent-07bc57d23924fc4d6e8c465ad8ea77c9
사실 한국 여시재처럼 그냥 민간싱크탱크이고 한국과 관련해서 굉장히 구리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활동하는 전직 cia북한요원 출신으로 정박이라는 여자도 있던데
미국이 하필 지금 수미테리만 콕 찍어 터는 걸 보니 뭔가 있는 듯요
일본에만 충성하지 않고 한국쪽에도 양다리 걸쳐 활동했나 하는 개인적인 상상도 듭니다
네오콘 성향은 미 공화당쪽 아닌가요
예컨대) 강남이나 서울 저 끝자락에 있는 외고샘과 입시학원 원장이 시험기간 때마다 만나더라?
그것도 학교 정문에서 학원 셔틀버스 타고 어디론가 가더라 ....
학교샘 주말마다 공치려 다녀서 손목과 어깨에 파스를 붙이고 계시더라?
심지어 (노원쪽) 지명수배중인 누구와 만나고 다니더라 ....
단지 한-미 캐비넷에서 극히 일부분 일 듯하죠? (사다리 타기 해서 하나만 뽑은???)
다른 연론사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 좀 더 있네요?
https://v.daum.net/v/20240717154710818
https://v.daum.net/v/20240718050528926
아울러 CSIS 연구소 학풍상 빅터 차처럼 네오콘 성향은 맞는 듯 한데 친일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워싱턴 쪽에서 몇 안되는 한국계이니 한국 국정원이 접근하는 것은 당연하고 굳이 일본 쪽에서 접근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503정권때 포섭되서 문재인 정권내내 한국정부를 까다가 굥정권에서는 한미일 동맹 빨아주던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충성심 같은 건 없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여기서도 명품백이 문제로... 남자는 시계 어자는 가방으로 낚는 세상이 되었군요.
제대로된 간첩질 보다는 수사기관의 실적쌓기가 아닌가 십네요. 단, 미수테리 쪽에서 실수한 것은 신고하지 않았다는 것. 경고후에도 계속 만남을 가졌다는 것인데 이게 간첩 혐의로 결정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 놈의 명품백... ㅡ.ㅡ;;
https://www.justice.gov/usao-sdny/media/1360711/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