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50m거리에서
돌격소총으로 첫발에 머리를 정확히 사선에 넣었습니다.
군부대에서 쓰는 표적은 사람상반신 사이즈로
150m에서 머리사이즈를 맞추는건
군표적 700~800m에서 맞추는것과 마찬가지로 봐야하고
거기다 자신도 바로 죽을걸 알고있는 심리적 압박감속에서 움직이는 타겟을 쏴서
일단 정확하게 총알이 날아간 것은 명사수급이 맞네요.
트럼프가 방아쇠를 당기는시점에서 머리를 돌렸기때문에
천우신조로 살아났네요.
140~150m거리에서
돌격소총으로 첫발에 머리를 정확히 사선에 넣었습니다.
군부대에서 쓰는 표적은 사람상반신 사이즈로
150m에서 머리사이즈를 맞추는건
군표적 700~800m에서 맞추는것과 마찬가지로 봐야하고
거기다 자신도 바로 죽을걸 알고있는 심리적 압박감속에서 움직이는 타겟을 쏴서
일단 정확하게 총알이 날아간 것은 명사수급이 맞네요.
트럼프가 방아쇠를 당기는시점에서 머리를 돌렸기때문에
천우신조로 살아났네요.
소총을 분해하고 능숙하게 조립하더군요.
서울신문
2024.07.15
다음뉴스
...
“크룩스는 정치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크룩스는 고등학교 당시
소총 동아리에 가입하려고 했지만
실력이
형편없어서
가입을 거부당하기도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
....
https://v.daum.net/v/20240715082302975
영화...
더블타켓이.....
생각나네요...
몸통이 아닌 머리를 노려서 실패한거죠
저격의 기본은 몸통을 쏘는거죠
미군복무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안맞을 위험이 있는 머리보단 일단 맞으면 즉사는 못시키더라도 치명상을 입힐수있는 몸통을 노렸을 겁니다
트럼프 나이를 고려한다면 회복못할 확률도 높죠
근데 이미 트럼프 방탄조끼 입은 건 나중에 가슴에 총탄 맞은 걸로 드러나서, 제대로 몸통을 노렸다 해도 암살 실패할 확률은 더 높았을 겁니다.
가슴팍에 총 맞은 적 없음
소위말하는 소총탄은 두꺼운 판이 들어간
부피가 큰 군용 방탄조끼만 막을수있습니다
입은 티가 안나는 방탄복은 권총탄용입니다
100m 언저리면 상탄 나는 구간일겁니다
멀가중멀가중멀중가중
중력의 영향권 내에서 빛을 제외한 발사체는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100m 200m 250m 표적 조준점 높이가 달라요
원전 동영상 링크입니다
지붕에 올라간걸 발각되어 소리지르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래서 빨리 쏴야하는 긴박함도 있었을겁니다
트럼프가 장표 가리키면서 머리돌린게 신의 한수 일꺼라 생각합니다
트럼프 특유의 머리 돌리는 동작도 한몫했다고 봅니다
사격위치가 측면이라 머리밖에 쏠곳이 없었을 겁니다
그게 150,200,250미터였고 pri사격에 K2...or M16
저격범은 120미터에, 저격용총에, 조준경에, 누운자세 고정...
목숨걸고 쏜거니 더 후달렸겠지만, 우리나라 훈련병들보다 딱히 더 나을것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슴부위 맞추는거랑, 머리 맞추는거는
또 다르죠.
전방에서 3걸음 전진 무위탁으로 20발중
14발 맞춰서, 얼차려 열외된 사람으로서
중대에서 60%는 불합격 입니다
도리도리 하면 대가리 안맞는다!!!! 라고?????
이게 쉽지않은건데..
트럼프는 하늘의 운을 타고난듯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첫 총격 직전 경호 저격조에서 발견하고 한발을 쐈으나 맞추지 못했는데, 이 때문에 범인이 서둘러 사격을 시작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찾아보시면 사격 전 사람들이 지붕 위에 누군가 엎드려 있다고 손짓하고 그럽니다
아마 미국에서 총기사서 일주일만 가지고 놀아도 어지간한 병장 만기전역한 한국인보다 총은 더 잘 다룰 거에요.
m-16이나 k2랑 크게 다르지도 않고 150m면 광학조준경은 커녕 기본 아이언사이트로도 크게 어렵지 않은 거리입니다
모공 군필자분들 정모 나오라고 해서 동일 거리에서 사격시켜보면 절반 이상은 맞출걸요?
제일 작은 도트 스코프를 쓴것 같더군요
사격에 자신감이 없으면 절대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