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曰 何以上京乎公 (한양엔 무슨 일로 가십니공?)
其人曰 求官上去堂 (관직을 얻기 위해 갑니당)
公曰 何官公 (어떤 관직을 얻으려하십니공?)
其人曰 錄事取材堂 (녹사 자리당)
公曰 我當差除公 (내가 녹사 뽑는 사람이공)
其人曰 嚇不堂 (웃기는 소리한당)
이후 시간이 흘러 시험장에 도착하자
公曰 何與公 (무슨 일로 오셨공?)
其人曰 死去之堂(죽고싶당)
600년전 맹사성의 공당문답이라고 합니다 ㅋㅋ
公曰 何以上京乎公 (한양엔 무슨 일로 가십니공?)
其人曰 求官上去堂 (관직을 얻기 위해 갑니당)
公曰 何官公 (어떤 관직을 얻으려하십니공?)
其人曰 錄事取材堂 (녹사 자리당)
公曰 我當差除公 (내가 녹사 뽑는 사람이공)
其人曰 嚇不堂 (웃기는 소리한당)
이후 시간이 흘러 시험장에 도착하자
公曰 何與公 (무슨 일로 오셨공?)
其人曰 死去之堂(죽고싶당)
600년전 맹사성의 공당문답이라고 합니다 ㅋㅋ
yo
그런데 ‘당’이 자리나 공간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어조사로도 쓰이나보군요. 어떤 뉘앙스가 되려나요?
맹 정승(孟政丞)이 그 까닭을 얘기하니, 모든 재상이 크게 웃었다. 드디어 그 사람을 녹사로 삼았는데, 그는 맹 정승(孟政丞)의 추천을 입어서 여러 차례 고을 원을 지내게 되었다.
출처: https://blog.naver.com/skh2342/222206379924
시험에 합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