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 Tale That Wasn't Right | Helloween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아 한참 찾았네요.
노래방에 가면 거의 무조건 부른 1순위였습니다.
물론 분위기가 맞지 않으면 패스 할 때도 있지만....편한 자리면...무조건이죠.
그 때 심리는...
정말 좋아도 했지만, 나 이 정도 올라가...라는, 뽐냄의 심리가...ㅎㅎ;
2번은 본조비의 리빙온어플레이어인데, 저번에 소개 해드렸으니 패스합니다.
3. Wild World / 미스터빅
1~3번은 가사도 모두 외워 불렀습니다.
4. I Remember You | Skid Row
주로 1,2번을 불렀기 때문에, 나머지는 사실 순위는 없습니다.
스키드로우의 노래는 지금 들어도 시원시원하네요.
5. 러브오브마이라이프 / 퀸
올드 팝송은 좋은 곡들이 차고 넘치지만,
순위는 모두 직접 그 때 당시 부르던 곡으로 한정했습니다.
이외에도 스콜피언즈, 머라이어캐리, 본조비, 비틀즈,
사이먼앤가펑클, 아바 노래를 종종 불렀습니다만,
사실 위의 4위와도 별 차이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래방에서 부르던 곡 리스트이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듣기에도 참 좋은 명곡이라 소개와 동시에 감상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ㅎㅎㅎㅎ 그럴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ㅎ
근데, 본문에 적은 대로...
편한 사람들 있을 때요.
왜냐면...제 귀도 들어 주거든요..ㅋㅋ
서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