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오창, 제천 출장을 다녀왔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중식당을 못 갔습니다..ㅠㅠ 뭔가 억울해서 지난 주 목요일에 혼자 종로 동해루에서 간짜장 먹었습니다 ㅎㅎ 간짜장 7천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주방장의 컨디션에 따라 맛이 큰 차이를 보이는데.. 한참 바쁠 점심에 가시는게 가장 맛있습니다.
지난 주 2025년 3월 29일 토요일에 방문해서 간짜장 먹어봤습니다.
특이한 점은 양배추가 들었갔다는 점...
맛은 인위적 단맛 없이 엄청 고소하더군요.
홍명보다 더 괜찮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