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7.1채널하고 하이파이(?)병행하다 av정리하고 작은방에서 하이파이만 하는데
영화도 그냥 광출력으로 dac 연결해서 2채널로만 봅니다.
요즘 10년만에 오디오로 취미가 다시 돌아와서 하이파이는 어느정도 정리가 되니 다시 av 로 눈이 가네요.
갑자기 돌비에트모스로 들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지원되는 리시버부터 사고 스피커는 짱박아놓았던 거 붙이면 되기는 될 것 같은데
작은 방에서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지 공연히 시작했다가 고생만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물론 세팅하는 자체가 재미이지만요.
영화는 애트모스가 맞긴합니다
오디오는 5.1.2 돌비애트로스로 가끔 틀어서 보는데 몰입이 잘되긴 합니다
그래도 영화관은 갑니다…
참 애플tv 세탑이 있으면 에어팟 맥스 추천드러요
저는 5평짜리 작은방이지만 5.1.2로 듣고 있습니다 리시버는 마란츠 7010, 스피커는 패러다임 레퍼런스입니다
아래층 소음이 문제인데 10이전에만 틀기로 합의했습니다 (빌라)
요런거 쓰고 있는데 나름 훌륭합니다!
그 정도만 해도 영화 볼 때에는 너무 좋습니다.
천정에 스피커를 4개 설치해서 전투기나 헬리콮터가 날아 오면서 공격할때나 공포씬에서 긴장감을 유발할때 영화 감상 쾌감이 있지만 애트모스 지원 영화가 지금은 많이 지원하나 모르겠네요
결론은 처음에 몇번 활용하고 들인 노력에 비하여 그닥입니다.
가끔 집언에서 나는 소리로 착갇할때가 있기는한데 막귀라 그냥 만족합니다
/Vollago
천장에 4개 스피커 사서 달아야 하니까 비용이 제법들죠. 데논 사시면 디락 사서 셋팅도 해줘야 할 거 구요.
그런데 크게 듣기가 좀 힘든게 단점이죠. 오디오는 제대로 된거로 한 방에 가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가상과 달리 확실히 위에서 들리는 소리가 다릅니다.
적당히 조용하게 듣는 저는 잘 느끼지 못해서..사운드바에 atmos 로고에 불 들어오면 애트모스구나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