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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가난하면 절대 애 낳지마세요 154

18
2024-07-12 14:41:15 59.♡.58.32
tkdeksqn0282

경제적 여유 있는거 아니면 애 낳지마세요


고소득자, 부자, 금수저여서

경제적 여유 있는거 아니면

애 낳지마세요.


직업안좋고 가난한데 

애 낳으면

그 아이에게

가난 노예 대물림입니다.


세상 앞으로 더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그냥 거의 강제적으로 노예처럼 기득권들

배불리게 하고 밑바닥 일만 하는 노예인생 확정입니다.


앞으로 진짜 더더욱 아프고 병든 사람 많아지고 의료 지출도 많아지고

건보 재정도 더 악화되고 국가 세수는 더 줄고 

정말 상류층 부자 아니면 대다수가 가난하게 힘들게 살게 될 세상이라고 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결혼까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웬만하면 애는 낳지마세요.


무자식이 상팔자입니다.

"비혼이 대세입니다"

"혼자면 외롭지만 둘이면 괴롭습니다"

 

tkdeksqn0282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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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4]
spider
IP 117.♡.32.112
07-12 2024-07-12 14:42:20
·
https://mlbpark.donga.com/mp/b.php?m=user&p=1&b=bullpen&id=202407090094821264&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natural4479&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6jjSY-AjhTRKfX2hfj9Sl-gihlq
쿠쿠콰콰
IP 203.♡.222.18
07-12 2024-07-12 14:43:51
·
thinkofme
IP 106.♡.69.215
07-12 2024-07-12 14:43:59
·
디지
IP 121.♡.117.37
07-12 2024-07-12 14:44:16
·
대부분은 부자가 아닌데 본문이 맞다면 다 불행한가요?
옆구리3cm
IP 220.♡.239.120
07-12 2024-07-12 14:44:26
·
사람마다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게 단순히 돈이라면. 그냥 행복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King_Of_Snake
IP 114.♡.110.26
07-12 2024-07-12 14:44:33
·
mohae
IP 121.♡.137.156
07-12 2024-07-12 14:47:15
·
바닉
IP 211.♡.181.202
07-12 2024-07-12 14:47:29
·
슬픈 이야기네요.

가난은
모두가 관심을 쏱으면 사회적 문제인데
모두가 외면 하면 개인의 문제가 되죠.
몸부림야옹
IP 211.♡.172.53
07-12 2024-07-12 14:47:47
·
살다살다 이런글도 보네요. 혐오감 조장하는 이런글이 왜 자꾸 보이는건지 개탄스럽습니다.
내가그렇지뭐
IP 218.♡.23.146
07-12 2024-07-12 14:48:21
·
참고로 가난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안 낳고 있습니다. ㅋㅋ
mairoo
IP 182.♡.167.246
07-12 2024-07-12 14:48:27
·
플라네스
IP 118.♡.66.109
07-12 2024-07-12 14:51:08
·
quokka
IP 211.♡.140.11
07-12 2024-07-12 14:51:51
·
여기보다 디씨 주갤이 더 즐거우실 거 같네요
토칸
IP 1.♡.212.140
07-12 2024-07-12 14:52:51
·
국가소멸주의 원칙자인가요? 님말따라 대다수가 서민이고 가난한 대한민국에 애 안낳으면 뭘 어쩌라고 이런글을 여기저기 쓰고 다니세요? 대안을 제시하던가 그도 아니면 조용히 있던가..
jazsoul
IP 210.♡.33.79
07-12 2024-07-12 14:53:03
·
저는 이 글 쓴 분 마음은 조금 이해가 되지만 우리나라 교육이 진짜 잘못되었다는 점을 느낍니다. 도대체 16년이나 학교를 다녔는데 학교 다니기 전 코흘리개 때보다도 자아존중감, 용기 등 삶에 필요한 이런 중요한 지표들이 낮아졌다면 이건 한국 교육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jj34
IP 124.♡.250.178
07-12 2024-07-12 14:53:14
·
yurang~
IP 211.♡.107.121
07-12 2024-07-12 14:53:56
·
아스카즈
IP 106.♡.130.247
07-12 2024-07-12 14:55:34
·
글쓴님은 부모님이 부자라서 태어나셨나보군요.. 돈이 가족의 사랑보다 우선순위가 된듯한 모습에 짠합니다. 물론 현시대 결혼 출산 어렵죠. 하지만 이런글까지 써가시면서 조장하실필요까진 없을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빌리의굴착력
IP 211.♡.205.248
07-12 2024-07-12 14:57:12
·
저도 공감합니다.
육아에 특히 교육에 비용이 너무 큽니다.
맞벌이 부부가 애를 어디 맡길 곳이 없고.... 사교육에 의존도가 너무 높습니다.
정말 귀엽고 행복을 주는 존재지만.... 저는 하나가 맥스입니다.
토마시
IP 223.♡.23.30
07-12 2024-07-12 14:57:33
·
그것보다 커뮤니티 과몰입하지 마시고 나가서 조깅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라디
IP 106.♡.206.66
07-12 2024-07-12 14:57:50
·
이전 글 잠시 보고왔습니다.

아직 결혼 안하고 애도 없는 분 같은데, 이런 글은 좀 아니지 않나요?

뭐 어쩌라고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프림커피
IP 211.♡.145.92
07-12 2024-07-12 15:01:09
·
ThePlanets
IP 49.♡.216.147
07-12 2024-07-12 15:05:31
·
삼봉아빠
IP 118.♡.172.170
07-12 2024-07-12 15:07:09
·
대한민국 망하게 공작하려는 해외 정보기관 근무하는 분이세요? 아니면 그냥 세상이 다 망했으면 하는 분이신가요? 후자라면, 윗 댓글처럼 밖에 나가서 조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파안대소
IP 222.♡.137.186
07-12 2024-07-12 15:10:15
·
클리앙의 가입일 확인기능이 참 유용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가입한 지 1년도 안된 분이 뻘글 쓰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나쁜 버릇이 생겼어요.
무한궤도
IP 211.♡.142.145
07-12 2024-07-12 15:12:16
·
클량 이상한 글들과 댓글이 점점 많아지고 잇어요
묠니르
IP 223.♡.163.240
07-12 2024-07-12 15:21:20
·
@무한궤도님 확실히 그렇죠?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07-12 2024-07-12 17:37:38
·
@무한궤도님 극공감합니다...
뎅뎅이!
IP 61.♡.246.17
07-12 2024-07-12 15:12:43
·
아이고...
clien-net
IP 124.♡.29.150
07-12 2024-07-12 15:14:24 / 수정일: 2024-07-12 19:09:43
·
병수
IP 106.♡.128.228
07-12 2024-07-12 15:16:32
·
원두콩
IP 121.♡.198.152
07-12 2024-07-12 15:16:35
·
애낳아 행복한 애부자도 있습니다.
돈이 인생의 모든 것은 아닙니다.
그시절그때
IP 1.♡.247.235
07-12 2024-07-12 15:17:48
·
찬이아빠--
IP 210.♡.32.22
07-12 2024-07-12 15:21:01
·
응때
IP 117.♡.1.242
07-12 2024-07-12 15:22:30
·
전 고소득자, 금수저 아니고 월급 250일때 결혼했지만 결혼하고 아이 둘 나아서, 아이들의 미래에 조금이라도 보탬되기위해 노력해서 이젠 나름 고소득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너무 비관하지 마세요.
/Vollago
연수서방
IP 211.♡.225.60
07-12 2024-07-12 15:23:03
·
그냥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죠.
캠프일
IP 220.♡.212.217
07-12 2024-07-12 15:27:54
·
운능력자
IP 58.♡.90.189
07-12 2024-07-12 15:29:23
·
님은 그렇게 사세요 ㅡㅡ
엄지척
IP 210.♡.78.9
07-12 2024-07-12 15:30:03
·
또 시작이네....요
시나브로세상
IP 112.♡.93.171
07-12 2024-07-12 15:30:21
·
얼마 전 세상을 뜨신 신경림 시인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가난한 사랑 노래-신경림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
가난하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는가
두 점을 치는 소리
방범대원의 호각 소리 메밀묵 사려 소리에
눈을 뜨면 멀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을 버렸겠는가
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 보지만,
집 뒤 감나무에서 까치밥으로 하나 남았을
새빨간 감 바람 소리도 그려 보지만.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내 볼에 와 닿던 네 입술의 뜨거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
돌아서는 내 등 뒤에 터지던 네 울음.
가난하다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
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LG모니터
IP 211.♡.188.242
07-12 2024-07-12 15:31:35
·
 
왓더푸아악
IP 123.♡.60.125
07-12 2024-07-12 15:41:30
·
ㅎㅎ
저도 결혼안한다. 했었는데
했구요
애안가져야지 했는데
좀전에 "마라탕 먹고드감"이라고
딸래미가 문자로 통보하네요
ㅡ.,ㅡ;;;
인생이 어디 계획한대로 되겄습닉까
cool2s
IP 182.♡.131.82
07-12 2024-07-12 15:42:53
·
일해라 절해라 하는 이유가? 뭐 되시는지?
쇼팽좋아
IP 222.♡.43.241
07-12 2024-07-12 15:42:54
·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해질무렵
IP 122.♡.153.5
07-12 2024-07-12 15:49:31
·
봉열
IP 42.♡.148.159
07-12 2024-07-12 15:55:39
·
지금 시기면 이런생각도 가능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론 가난한데 아이를 많이 가지는것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생각한적도 있구요. 아무래도 행복의 확률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니까요.
MaDrOboT
IP 1.♡.9.204
07-12 2024-07-12 15:59:0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럭인스타
IP 210.♡.183.108
07-12 2024-07-12 16:06:02
·
라젠카의역습
IP 112.♡.67.18
07-12 2024-07-12 16:15:57
·
Rothbart
IP 121.♡.171.213
07-12 2024-07-12 16:21:01
·
돈 없어도 내가 낳겠다는데 님이 왜 일해라 절해라인가요? 본인 인생 본인이 살면 됩니다.
우리나라가 살기 힘든 이유는 이런 오지랍때문입니다. 이런 글도 싫은데 현실세계에서 직접 말로 저런 무례한 말 하는 사람도 있죠. 어이가 없어요.
kimganu
IP 121.♡.13.93
07-12 2024-07-12 16:25:34
·
자기 인생입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StayHungry
IP 211.♡.194.9
07-12 2024-07-12 16:35:13
·
글에서 놀랐지만, 댓글에서 안도하고 갑니다.

가난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모두가 불행하지 않으며, 부잣집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모두가 행복하지 않습니다.

가난이든 부자이든 어떤 환경에서 태어난 아이든 모두 환영받아야 할 존재이고 사랑받을만한 존재입니다.

낳을 마음이 있는 사람 누구든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떡갈나무
IP 221.♡.178.106
07-12 2024-07-12 16:41:28
·
아~무자녀 계획 감사합니다~ㅎ
궁궁
IP 112.♡.47.34
07-12 2024-07-12 16:42:48
·
댓글 없는 거 보니, 또 어그로네요.
'돈 없으면 아이가 주는 기쁨 같은 건 가질 생각도 하지마'라고 들리네요.
기분 나빠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MsMn
IP 223.♡.181.70
07-12 2024-07-12 17:04:26
·
에휴.....
yo.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ora817
IP 106.♡.0.183
07-12 2024-07-12 17:11:46
·
어이쿠 잡았다
https://mlbpark.donga.com/mp/b.php?m=user&p=1&b=bullpen&id=202407090094821264&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natural4479&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6jjSY-AjhTRKfX2hfj9Sl-gihlq
물병자리소년
IP 110.♡.111.103
07-12 2024-07-12 17:15:50
·
전혀공감안되네요
따불로
IP 210.♡.233.2
07-12 2024-07-12 17:37:58
·
돈 쓸 노인은 많고, 돈 벌 젊은 사람은 적은데 젊은 사람들이 왜 힘듭니까.
젊은 사람없어서 인건비 비싼 사회에 살아야할 노인들이 힘들죠.
삭제 되었습니다.
위고노리치
IP 211.♡.155.21
07-12 2024-07-12 17:40:43
·
사과랑일점
IP 106.♡.225.34
07-12 2024-07-12 17:42:37
·
clien-net
IP 124.♡.29.150
07-12 2024-07-12 17:45:03 / 수정일: 2024-07-12 19:13:16
·
첫글 포함 지난 글 봤을때
메모 할 필요가 있겠네요.
대응도 안 하고
일부로 어그로 끄는 끌들 이네요.
최용훈_
IP 211.♡.188.148
07-12 2024-07-12 17:47:08
·
막내땅콩
IP 211.♡.196.192
07-12 2024-07-12 17:49:29 / 수정일: 2024-07-12 17:50:15
·
빈댓글 다는게 맞지만 시원하게 욕한바가지 하고 싶네요.
말 같은 소리를 해야 글로 보이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네 진짜ㅡㅡ
엄지척
IP 210.♡.78.9
07-12 2024-07-12 17:58:59
·
대놓고 이런글 계속 올리는데... 메인에 올려주는 운영진은 참...
neoan
IP 211.♡.13.178
07-12 2024-07-12 17:59:04
·
글쓰신분은 어떤상황이던지 비판적 + 외부탓을 할 것 처럼 보입니다..
뚱바미
IP 118.♡.15.9
07-12 2024-07-12 18:21:10
·
현실은 점점 더 어두워지고 있고 부나 권력을 가진자들이 자식들에게 지식을 물려주지요. 저는 현실적으로 틀린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노예로 살아갈 얘들이 너무 불쌍하지요.
커피너마저
IP 104.♡.235.139
07-12 2024-07-12 18:22:59
·
삭제 되었습니다.
카르마2021
IP 221.♡.191.114
07-12 2024-07-12 18:36:53
·
같은 글 반복...
BarryWhite
IP 61.♡.57.138
07-12 2024-07-12 18:47:51
·
되물림이 될 지 아닐지는 모르는 겁니다.
brooklyn_kid
IP 59.♡.8.208
07-12 2024-07-12 18:50:11
·
인생이 참 우울하시네요. 바깥 공기도 좀 마시고 그래요.
xero
IP 211.♡.58.178
07-12 2024-07-12 18:52:04 / 수정일: 2024-07-12 18:52:22
·
주장 자체는 하실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일리가 전혀 없지도 않다고 봅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듯 논조, 어투가 문제예요.
꽃들도
IP 118.♡.17.252
07-12 2024-07-12 18:54:35
·
이런 글 보면 안타까운게
저는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인데, 절대로 가난이 되물림 되는거 아닙니다.
대한민국에 학원 못보낼집이 있을지언정, 애 굶기거나 학교 못보낼 집은 거의 없구요.
진짜로 부모가 이재용이 아닌 이상 게을러터진 내새끼 삼대를 잘 살게 할 집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난이 되물림 되는 거 아니고, 능력이 되물림 되는 거 아니고, 태도가 되물림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조금민 어려우면 포기하고, 내 새끼 힘든건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가르치는 태도, 게으르거나 참을성이 없거나 성실함이 없거나 인생 한탕주의거나,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것 욕망과 당위도 구분못하는 태도 이런게 다 되물림됩니다.
재산 넉넉지 않아도 애들 바르게 행복하게 잘 키우는 사람 많구요. 재산 넉넉해도 애들 개차반으로 키우는 경우 많습니다.
돈 때문 아니구요 본인들 태토 때문이예요.
삽질대마왕
IP 180.♡.85.88
07-12 2024-07-12 19:07:22
·
아이 낳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카이바시
IP 118.♡.209.188
07-12 2024-07-12 19:10:20
·
포인트는 애를 낳지 마라는게 아니라.
돈이네요.

돈관련 생각을 멀리하세요.
Barakah
IP 49.♡.149.61
07-12 2024-07-12 19:12:52
·
인터넷 되도록 멀리하시고 전남 나주, 화순, 장성, 장흥 여행 한 번 다녀오세요.
jomosi
IP 61.♡.186.71
07-12 2024-07-12 19:13:13
·
맞는말
삼사미우
IP 106.♡.194.109
07-12 2024-07-12 19:13:37 / 수정일: 2024-07-12 19:14:18
·
당근하시면 돈많이안써요
사는돈도 보증금격입니다
그안에 아이가주는. 행복감은 돈보다소중합니다
월레스
IP 210.♡.52.111
07-12 2024-07-12 19:14:50
·
doubleburger
IP 110.♡.95.91
07-12 2024-07-12 19:18:22
·
저런 마음이면 글 쓰지 마세요라고 하고 싶을 정도네요. 안타깝습니다.
아이위시
IP 114.♡.213.35
07-12 2024-07-12 19:19:00
·
얼마가 있으면 경제적 여유가 있는걸까요?
답설야
IP 125.♡.235.104
07-12 2024-07-12 19:20:02
·
야야냐샤
IP 36.♡.145.104
07-12 2024-07-12 19:20:36
·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맥락없이 내용없이 툭던지면 공감을 못받겠지요...

그럼 가난하면 그냥 죽으세요 라고 말하는것과 비슷한 말같아요
Somethingtodo
IP 109.♡.115.47
07-12 2024-07-12 19:23:46
·
미래에 대한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핵융합 발전 상용화와 AI 및 양자 켐퓨팅 등 으로 인간의 노동력이 크게 필요로 하지 않게된 미래 사회에서 오랜 기간 건강하게 살 소수의 인류를 위해 알아서 도퇴되겠다는 인류애적 결단에 경의를 보냅니다.
백꿀
IP 112.♡.220.143
07-12 2024-07-12 19:24:27
·
분당트래블러
IP 110.♡.88.95
07-12 2024-07-12 19:28:02
·
자존감이 바닥을 친거 같은데 소말리아에 배타고 한번 다녀오시오.
다카쓰
IP 103.♡.156.25
07-12 2024-07-12 19:28:42
·
가난한데 가족조차 없이 폰하나 주구장창 끼고 살면 가난하지 않을 이유조차도 없어져요. 육아의 욕망에 돈 쓸것만 걱정하시고 배우자나 자녀가 어떻게든 자리잡아서 작게나마 돕고 살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없으시죠... 편의점 알바만 해도 대충은 먹고사는 요즘입니다.
로메오
IP 172.♡.95.41
07-12 2024-07-12 19:37:29
·
본인만 그냥 그렇게 하세요. 뭘 남들한테까지 본인 기준을 의견을 강요하는거에요?
가난한 사람은 애를 키우면 안되요?
애들이 있어 행복한 감정을 느끼면 안되요?
잘 키워서 성공시키면 안되요?
왜그리 네거티브해요?
술고기
IP 106.♡.197.94
07-12 2024-07-12 19:38:33
·
결혼도 출산도 본인 혼자선 결정못합니다.
비혼과 비출산은 가능하실겁니다.
벨스파인
IP 115.♡.207.96
07-12 2024-07-12 19:41:22 / 수정일: 2024-07-12 19:41:34
·
그간 힘든 일이 많으셨나 봅니다. 토닥토닥
내각제절대안됨
IP 58.♡.214.177
07-12 2024-07-12 19:41:37
·
혐오 조장하면 얼마 받나요? 경기도 안좋은데 열심히 사시네요. 혐오조장을위해 사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섬머타임
IP 118.♡.2.170
07-12 2024-07-12 19:44:53
·
본인부터 수십년 전으로 돌아가 댁 부모의 결정을 무효화 시킬 수 없겠죠?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세요.
노예해방의 깃발을 들고 앞서 달려라.
너의 방식으로
코끝이찡
IP 118.♡.135.100
07-12 2024-07-12 19:45:01
·
너의미래를
IP 39.♡.211.54
07-12 2024-07-12 19:47:14
·
여기다 글 쓰지 마시고 그런 마인드라면 부모님을 탓하세요
nzine
IP 106.♡.142.103
07-12 2024-07-12 19: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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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구조
IP 58.♡.189.231
07-12 2024-07-12 20:04:25
·
뭐 자존감 문제죠. 자존감 문제에요. 돈에서 자존감을 찾으시는 분도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세상은 다양한 가치관이 있는 거죠.
버미파더
IP 185.♡.16.51
07-12 2024-07-12 20:12:11
·
그런 낮은 자존감으로 사는 사람들을 보통 일컬어 '루저'라고 하는 걸로 알아요.
미노와듕익
IP 182.♡.230.145
07-12 2024-07-12 20:17:24
·
부자 아닌데 애 하나 낳고 잘 살고 있어요
하나 더 낳으려구요. 아, 돈돈돈 돈밖에 모르는 님 같은 분은 절대 애 낳지 마시구요
딸기맛우유
IP 211.♡.62.84
07-12 2024-07-12 20:17:43
·
지능이 낮을 수록 영성이 낮죠. 인류가 가지는 보편적 진리나 많은 선인들의 예지를 전혀 이해를 못하기때문에 단편적이고 편파적인 사고 밖에 못하는거죠.
가난의 대물림은 언제든지 끝낼수있지만 지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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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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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씨
IP 210.♡.219.106
07-12 2024-07-12 20:4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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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주세요
IP 104.♡.68.25
07-12 2024-07-12 20:45:57
·
저는 가난하지만 애는 낳고 싶은데 뜻대로 잘 안되서 슬픕니다. 나이는 계속 하나둘 먹어 가고 몸도 예전같지 않은데 이러다 애 고등학교 입학도 하기전에 환갑될 거 같아 무섭네요. 아니 이러다 부부 둘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애 없이 살까봐 무섭네요..
플리커
IP 223.♡.201.158
07-12 2024-07-12 20: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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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록76
IP 223.♡.52.249
07-12 2024-07-12 2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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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기준도 모호하고
그냥 본인 삶에 만족하는 삶을 사는게 중요하죠
엘프의숲
IP 1.♡.184.7
07-12 2024-07-12 2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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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
IP 118.♡.84.11
07-12 2024-07-12 2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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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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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든가
IP 218.♡.17.228
07-12 2024-07-12 21:17:31
·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Clieng
IP 211.♡.234.176
07-12 2024-07-12 21:19:35
·
병먹금 (제재 감당)
연수서방
IP 211.♡.195.230
07-12 2024-07-12 21:20:19
·
이런분들에게 해당되는 말
곤경에 처한자의 조언을 듣지 말라
강나머리
IP 121.♡.207.202
07-12 2024-07-12 21:25:39
·
천박하네요 행복의 기준과 즐거움의 기준이 돈 뿐이군요 수치를 모르는 글…

님 말대로라면 아프리카 동남아는 다 멸종 되어야 하는군요. ㅉㅉㅉ
와린이
IP 203.♡.182.97
07-12 2024-07-12 21:32:23
·
본인이 뭐라고 세상 다아는척 이딴글을 싸지르나요
멍멍ㅋ
IP 104.♡.71.27
07-12 2024-07-12 21: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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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내 추억이 담긴 클리앙이…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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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ON
IP 219.♡.239.224
07-12 2024-07-12 21:5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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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17
IP 218.♡.5.153
07-12 2024-07-12 22:12:48
·
ㅎㅎㅎ 클량 맛 갔다고 하니 어디까지 되는지 간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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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kkung
IP 161.♡.32.111
07-12 2024-07-12 22:26:00
·
비출산 옹호와 더불어 장예원 다리에도 관심이 많으신 분 같습니다. 치료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BULLPEN 방송장예원 아나운서 여친짤, 여친룩 jpg [6] 너를이렇게 2024-06-30
BULLPEN 사회‌가난하면 절대로 결혼하지마세요, 애낳지마세요 [5] 너를이렇게 2024-06-29
BULLPEN 뻘글가난하면 애 낳으면 안되는 이유 [12] 너를이렇게 2024-06-15
BULLPEN 사회가난하면 애 낳지마세요 [22] 너를이렇게 2024-06-15
사유
-
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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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우즈
IP 39.♡.168.127
07-12 2024-07-12 22:28:11
·
남이 낳던 말던 본인 앞가림이나 잘 하시면 됩니다.
하드보일드
IP 223.♡.36.69
07-12 2024-07-12 22:29:23
·
메모도 과학인데 관상도 과학이려나요 ㅎㅎㅎㅎ
롸이언퐈더
IP 118.♡.10.159
07-12 2024-07-12 22:32:24
·
camsho
IP 175.♡.147.161
07-12 2024-07-12 22:38:36
·
추천게시글?
혀니님
IP 120.♡.34.214
07-12 2024-07-12 22:41:21
·
요즘 지인이 아프셔서 응급실 요양병원 응급차타고 몇번 왔다갔다했는데요. 돌아가시기전 모습은 다 비슷합니다.
수많은 링겔과 콧줄과 소변줄 그리고 호흡보조기들..
돈이 적던 많던 가는길은 다 비슷합니다.
오히려 고통받지 않고 짧게 앓고 가는게
축복인거처럼 느껴지네요.
above-the-line
IP 89.♡.101.164
07-12 2024-07-12 22:48:14
·
세상이 문제라면 세상을 바꿀 행동을 해야지
타인의 행복할 선택을 맘대로 종용하는 어리석음은 뭔가요?
가난하고 세상이 뭣 같아서 자녀를 가지지 않았으면
일제 강점기를 지나서 남은자들은 친일파 집안만 있었겠죠.
이글은 그냥 한 세대 지나면 기득권의 부역자만
이 나라에 존재하라고 부추기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메칸더v
IP 223.♡.85.167
07-12 2024-07-12 22:50:56
·
근데 이게 이리도 비꼬일 글인가요.?

풍자로 들리는데요.
씨펄
IP 211.♡.68.66
07-12 2024-07-12 22:54:39
·
제 동기들 99% 자녀 있어요
요지경
IP 223.♡.188.112
07-12 2024-07-12 22:55:00
·
질타하는 분위기지만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월 300,400벌이로는 애 키우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아는 분은 숨만 쉬어도 300이라는 말을 달고 사십니다.
물려줄 돈, 재능, 머리, 외모도 없어서 안 낳는게 맞다는 생각이네요. 저는 애가 없어 여유롭지만...
(가끔 공허함이 오긴 합니다.)
주변 40대, 50대 분들 숨 넘어가기 직전입니다.
돼냥아치
IP 218.♡.21.58
07-12 2024-07-12 22:56:14 / 수정일: 2024-07-12 22:57:06
·
저는 이 글에 너무 공감합니다… 제가 그렇게 태어났고 컷거든요. 30살이 되어서야 받아들이고 조금씩 내려놓고 있어요. 그 전까진 누굴 원망해야 할까, 출발점 부터가 다른 세상? 그걸 극복하지 못하는 평범하고 무능한 내 자신? 꿈 꾸는게 사치라 말하는 부모님과 친척들? 나한테는 모든 도전이나 모든 일이 너무 크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그냥 쉽게쉽게 시작하고 포기하며 이것저것 하며 젊음은 도전하는거라며 깨어있는 척 하는 힙스터 친구들? 정말 화는 치밀고 대상은 불분명하고. 솔직히 지금도 힘들지만 자아가 점점 쪼그라들면서 삶은 더 힘들어지지만 정신적인건 많이 극복이 되네요. 근데… 전 대책없이 애낳는건 정말 죄라고 생각 해요. 세상에도, 그 자식에게도,
성공할어린이
IP 125.♡.39.101
07-12 2024-07-12 22:57:22
·
클라우스
IP 125.♡.114.107
07-12 2024-07-12 23:03:55
·
링가링가링
IP 59.♡.82.164
07-12 2024-07-12 23:05:01
·
태지보이스
IP 211.♡.95.242
07-12 2024-07-12 23:23:31 / 수정일: 2024-07-12 23:27:34
·
제가 그 가난의 대물림, 재생산으로 태어난 자식입니다.
어머니는 종교에 귀의했고, 아버지는 잠적했어요.
저도 아버지 따라 미친놈 될까봐서 10대 20대를 두려움에 살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모든 선입견을 깨버린 것이 자녀의 보육입니다.

신규 공무원 급여 수준의 외벌이로도 갓난아이 한명이 온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특히 그러했습니다. 사줄 돈이 없어도 장난감을 빌려주는 장난감도서관이 지역 등지 어디에든 있었고
지금은 한 20년전과 다르게 출산 직후의 각종 지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 첫째와 둘째는 지원의 규모가 또 달랐습니다.
당근마켓 가보십쇼. 한 정가 수십만원 하는 것들을 만원 이만원 정도 떨이에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육아에 도움이 되고자 저렴하게 헐 값에 파는 용품들이 널렸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 부터 가진 것과 못 가진 것을 구분하면서, 나를 나쁜 부모, 좋은 부모로 구분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건 본인 생각이죠. 망상이죠.
자동차 놀이, 역할 놀이 한번 같이 해줄 때 아빠와 엄마와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표현하는 자식의 표현을 못 본게 분명합니다.
어린이집 등원 한번 시켜보십쇼. 누가 더 잘 살고 누가 더 못살고 하지도 않습니다.
모두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수준에서 키웁니다.
성격이 가진 한계를 매일매일 느끼며 더 나은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매일매일 다짐과 반성의 연속이 될 뿐입니다.
오히려 사회가 부모를 9to6를 시킬때, 자녀 보육은 9to3를 시키는 게 옳냐고 반문하며 정책과 싸웁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돈벌이를 하느냐고 자신이 시간을 많이 못 보내주는 것에 대한 미안함이 가득해서,
그런 미안함을 느끼는거라면 같은 부모로서 이해하고 위로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세상인데 아이를 어떻게 키워? 라고 말하는건 확실히 안해본 사람의 생각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제트기
IP 172.♡.95.45
07-12 2024-07-12 23:23:34 / 수정일: 2024-07-12 23:23:48
·
제가 풍족한 삶을 사는건 아닐지라도 제 아이들을 얻은걸 단한번도 후회한적은 없습니다. 제발 님의 가치관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경기도노인
IP 175.♡.71.9
07-12 2024-07-12 23:34:11
·
돈이 없어서 어려운 것도 맞지만, 아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추억과 기쁨이 하루를 더 열심히 살아가게 해줍니다.
가난에 대물림이 아니라 아이가 희망이 되어주고,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줄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끝나지 않습니다. 국내나 국외나 어디든 다 사람사는건 비슷하다 봅니다.. 극단적으로만 보고 살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세상은 살만 하니까요
필론의돼지
IP 125.♡.36.150
07-12 2024-07-12 23:35:20
·
클량 끝났네요 이걸 메인에 올려주고 ㅎㅎ
리트리셈
IP 210.♡.16.108
07-12 2024-07-12 23:38:15
·
8푼이
IP 1.♡.139.146
07-12 2024-07-12 23:40:26
·
그냥 하나의 의견이죠.. 내가 안그러면 그만인거고 그런면도 있는건가 생각해보는 정도는 할 수 있지 싶습니다..
불편한 진실일 수도 있는 지점들은 아프기도 하구 슬프기도 합니다만 ㅠㅠ

그렇게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삶이면 되지 않겠습니까 ㅎㅎ
mudrug
IP 59.♡.159.167
07-12 2024-07-12 23:43:01
·
bugbear
IP 211.♡.181.149
07-12 2024-07-12 23:43:10
·
애 낳고 보니 돈많은 혼자인 친구는 부럽지가 않습니다
서로의거울
IP 211.♡.142.122
07-12 2024-07-12 23:52:50 / 수정일: 2024-07-12 23:53:53
·
지금 세상에서 상대적 격차가 돈으로 인해 더욱더 심화되고 있으니
글쓴이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라 여기고 있으니깐요.
그렇다고 굳이 다른 이들에게 이런 의견을 제시할 필요는 없을꺼 같네요.
가진 사람들이 더욱 가질려고 하는 것은 죽고 난뒤 영혼으로 되돌아 갔을때 알게 되겠죠.
내가 환상속에서 서로가 빛춤이자 하나임을 잊고 쌩쇼를 했구나라고 하면서.
지금은 그냥 자기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시길 바래요~
와이디y
IP 124.♡.53.251
07-12 2024-07-12 23:54:45
·
돈은 많은데 애없는 부부 보면 안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돈돈돈 거리지 맙시다 죽을때 가져갈것도 아니고
삭제 되었습니다.
Bottle_Lee
IP 27.♡.221.26
07-13 2024-07-13 00:07:35
·
글쓴이 글들을 보니, 결혼도 안해보시고 애도 없으시고, 그런 경험없이 '난 비혼이야! 나같은 아이 낳아 키울 자신 없어!' 라며 '그러니깐 어떻게든 너희들도 결혼하지 말고 애낳지마!' 이런 논리같아요. 나만 욕먹기 싫어! 사회 분위기가 그렇잖아!
물론 사회적인 문제가 있고, 해결해야 할 것들이 많죠!
저도 어렸을땐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을꺼야!라고 했지만,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애들도 키워보니 그때는 왜그런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사회생활때문에 힘들때도 있지만, 그런 날엔 오히려 아이들 먹을 간식이라도 사서 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뭐 이런 글에 이런 댓글을 쓰고 있나 생각도 합니다. 시간 아깝네요.
pCTR
IP 104.♡.4.83
07-13 2024-07-13 00:10:03
·
진짜로 이렇게 생각 하신다면,
미국에 오세요.
"비숙련 영주권" 일명 닭공장 영주권 있거든요.
이걸로 영주권 받고 미국에서 살면서 한번 다시 생각 해보세요.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원글님같은 생각이 잘못됐다고 말하기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서 실제로 출산률도 0.6 찍는것일테고요.
echo6
IP 125.♡.202.35
07-13 2024-07-13 00:16:20
·
무식한글 잘봤습니다.
인생을 돈으로만 생각하는 노예다운 글이네요. 남하고 비교할려고만 하는 국민성 어디가나.
하나 알려줄까요?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아요. 그 많은만큼 씀씀이도 거대해져서 그 욕구를 항상 2프로 부족한 인생을 살게됩니다.
맨날 경제 경제 떠들면서 소득이 그렇게 높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돈없어서 뭘 못한데 ㅋㅋㅋ.
그러다 건강잃고 가족의 소중함까지 무시하게 되면서 좀더 돈돈돈 하다가 망가지는 한국인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더벅머리
IP 61.♡.13.193
07-13 2024-07-13 00:37:39
·
이런글이 베스트라니 눈을 의심했네요
Lithium
IP 220.♡.182.71
07-13 2024-07-13 10:33:17
·
사과농장이야기
IP 211.♡.199.80
07-14 2024-07-14 09:21:30
·
논란이 될만한 글들만 주로 쓰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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