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여유 있는거 아니면 애 낳지마세요
고소득자, 부자, 금수저여서
경제적 여유 있는거 아니면
애 낳지마세요.
직업안좋고 가난한데
애 낳으면
그 아이에게
가난 노예 대물림입니다.
세상 앞으로 더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그냥 거의 강제적으로 노예처럼 기득권들
배불리게 하고 밑바닥 일만 하는 노예인생 확정입니다.
앞으로 진짜 더더욱 아프고 병든 사람 많아지고 의료 지출도 많아지고
건보 재정도 더 악화되고 국가 세수는 더 줄고
정말 상류층 부자 아니면 대다수가 가난하게 힘들게 살게 될 세상이라고 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결혼까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웬만하면 애는 낳지마세요.
무자식이 상팔자입니다.
"비혼이 대세입니다"
"혼자면 외롭지만 둘이면 괴롭습니다"
가난은
모두가 관심을 쏱으면 사회적 문제인데
모두가 외면 하면 개인의 문제가 되죠.
육아에 특히 교육에 비용이 너무 큽니다.
맞벌이 부부가 애를 어디 맡길 곳이 없고.... 사교육에 의존도가 너무 높습니다.
정말 귀엽고 행복을 주는 존재지만.... 저는 하나가 맥스입니다.
아직 결혼 안하고 애도 없는 분 같은데, 이런 글은 좀 아니지 않나요?
뭐 어쩌라고요.
가입한 지 1년도 안된 분이 뻘글 쓰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나쁜 버릇이 생겼어요.
돈이 인생의 모든 것은 아닙니다.
/Vollago
가난한 사랑 노래-신경림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
가난하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는가
두 점을 치는 소리
방범대원의 호각 소리 메밀묵 사려 소리에
눈을 뜨면 멀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을 버렸겠는가
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 보지만,
집 뒤 감나무에서 까치밥으로 하나 남았을
새빨간 감 바람 소리도 그려 보지만.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내 볼에 와 닿던 네 입술의 뜨거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
돌아서는 내 등 뒤에 터지던 네 울음.
가난하다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
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저도 결혼안한다. 했었는데
했구요
애안가져야지 했는데
좀전에 "마라탕 먹고드감"이라고
딸래미가 문자로 통보하네요
ㅡ.,ㅡ;;;
인생이 어디 계획한대로 되겄습닉까
우리나라가 살기 힘든 이유는 이런 오지랍때문입니다. 이런 글도 싫은데 현실세계에서 직접 말로 저런 무례한 말 하는 사람도 있죠. 어이가 없어요.
가난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모두가 불행하지 않으며, 부잣집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모두가 행복하지 않습니다.
가난이든 부자이든 어떤 환경에서 태어난 아이든 모두 환영받아야 할 존재이고 사랑받을만한 존재입니다.
낳을 마음이 있는 사람 누구든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돈 없으면 아이가 주는 기쁨 같은 건 가질 생각도 하지마'라고 들리네요.
기분 나빠요.
yo.
https://mlbpark.donga.com/mp/b.php?m=user&p=1&b=bullpen&id=202407090094821264&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natural4479&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6jjSY-AjhTRKfX2hfj9Sl-gihlq
젊은 사람없어서 인건비 비싼 사회에 살아야할 노인들이 힘들죠.
메모 할 필요가 있겠네요.
대응도 안 하고
일부로 어그로 끄는 끌들 이네요.
말 같은 소리를 해야 글로 보이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네 진짜ㅡㅡ
근데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듯 논조, 어투가 문제예요.
저는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인데, 절대로 가난이 되물림 되는거 아닙니다.
대한민국에 학원 못보낼집이 있을지언정, 애 굶기거나 학교 못보낼 집은 거의 없구요.
진짜로 부모가 이재용이 아닌 이상 게을러터진 내새끼 삼대를 잘 살게 할 집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난이 되물림 되는 거 아니고, 능력이 되물림 되는 거 아니고, 태도가 되물림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조금민 어려우면 포기하고, 내 새끼 힘든건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가르치는 태도, 게으르거나 참을성이 없거나 성실함이 없거나 인생 한탕주의거나,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것 욕망과 당위도 구분못하는 태도 이런게 다 되물림됩니다.
재산 넉넉지 않아도 애들 바르게 행복하게 잘 키우는 사람 많구요. 재산 넉넉해도 애들 개차반으로 키우는 경우 많습니다.
돈 때문 아니구요 본인들 태토 때문이예요.
돈이네요.
돈관련 생각을 멀리하세요.
사는돈도 보증금격입니다
그안에 아이가주는. 행복감은 돈보다소중합니다
그럼 가난하면 그냥 죽으세요 라고 말하는것과 비슷한 말같아요
핵융합 발전 상용화와 AI 및 양자 켐퓨팅 등 으로 인간의 노동력이 크게 필요로 하지 않게된 미래 사회에서 오랜 기간 건강하게 살 소수의 인류를 위해 알아서 도퇴되겠다는 인류애적 결단에 경의를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은 애를 키우면 안되요?
애들이 있어 행복한 감정을 느끼면 안되요?
잘 키워서 성공시키면 안되요?
왜그리 네거티브해요?
비혼과 비출산은 가능하실겁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세요.
노예해방의 깃발을 들고 앞서 달려라.
너의 방식으로
하나 더 낳으려구요. 아, 돈돈돈 돈밖에 모르는 님 같은 분은 절대 애 낳지 마시구요
가난의 대물림은 언제든지 끝낼수있지만 지능은..
그냥 본인 삶에 만족하는 삶을 사는게 중요하죠
곤경에 처한자의 조언을 듣지 말라
님 말대로라면 아프리카 동남아는 다 멸종 되어야 하는군요. ㅉㅉㅉ
출처
BULLPEN 방송장예원 아나운서 여친짤, 여친룩 jpg [6] 너를이렇게 2024-06-30
BULLPEN 사회가난하면 절대로 결혼하지마세요, 애낳지마세요 [5] 너를이렇게 2024-06-29
BULLPEN 뻘글가난하면 애 낳으면 안되는 이유 [12] 너를이렇게 2024-06-15
BULLPEN 사회가난하면 애 낳지마세요 [22] 너를이렇게 2024-06-15
수많은 링겔과 콧줄과 소변줄 그리고 호흡보조기들..
돈이 적던 많던 가는길은 다 비슷합니다.
오히려 고통받지 않고 짧게 앓고 가는게
축복인거처럼 느껴지네요.
타인의 행복할 선택을 맘대로 종용하는 어리석음은 뭔가요?
가난하고 세상이 뭣 같아서 자녀를 가지지 않았으면
일제 강점기를 지나서 남은자들은 친일파 집안만 있었겠죠.
이글은 그냥 한 세대 지나면 기득권의 부역자만
이 나라에 존재하라고 부추기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풍자로 들리는데요.
월 300,400벌이로는 애 키우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아는 분은 숨만 쉬어도 300이라는 말을 달고 사십니다.
물려줄 돈, 재능, 머리, 외모도 없어서 안 낳는게 맞다는 생각이네요. 저는 애가 없어 여유롭지만...
(가끔 공허함이 오긴 합니다.)
주변 40대, 50대 분들 숨 넘어가기 직전입니다.
어머니는 종교에 귀의했고, 아버지는 잠적했어요.
저도 아버지 따라 미친놈 될까봐서 10대 20대를 두려움에 살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모든 선입견을 깨버린 것이 자녀의 보육입니다.
신규 공무원 급여 수준의 외벌이로도 갓난아이 한명이 온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특히 그러했습니다. 사줄 돈이 없어도 장난감을 빌려주는 장난감도서관이 지역 등지 어디에든 있었고
지금은 한 20년전과 다르게 출산 직후의 각종 지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 첫째와 둘째는 지원의 규모가 또 달랐습니다.
당근마켓 가보십쇼. 한 정가 수십만원 하는 것들을 만원 이만원 정도 떨이에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육아에 도움이 되고자 저렴하게 헐 값에 파는 용품들이 널렸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 부터 가진 것과 못 가진 것을 구분하면서, 나를 나쁜 부모, 좋은 부모로 구분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건 본인 생각이죠. 망상이죠.
자동차 놀이, 역할 놀이 한번 같이 해줄 때 아빠와 엄마와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표현하는 자식의 표현을 못 본게 분명합니다.
어린이집 등원 한번 시켜보십쇼. 누가 더 잘 살고 누가 더 못살고 하지도 않습니다.
모두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수준에서 키웁니다.
성격이 가진 한계를 매일매일 느끼며 더 나은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매일매일 다짐과 반성의 연속이 될 뿐입니다.
오히려 사회가 부모를 9to6를 시킬때, 자녀 보육은 9to3를 시키는 게 옳냐고 반문하며 정책과 싸웁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돈벌이를 하느냐고 자신이 시간을 많이 못 보내주는 것에 대한 미안함이 가득해서,
그런 미안함을 느끼는거라면 같은 부모로서 이해하고 위로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세상인데 아이를 어떻게 키워? 라고 말하는건 확실히 안해본 사람의 생각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추억과 기쁨이 하루를 더 열심히 살아가게 해줍니다.
가난에 대물림이 아니라 아이가 희망이 되어주고,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줄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끝나지 않습니다. 국내나 국외나 어디든 다 사람사는건 비슷하다 봅니다.. 극단적으로만 보고 살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세상은 살만 하니까요
불편한 진실일 수도 있는 지점들은 아프기도 하구 슬프기도 합니다만 ㅠㅠ
그렇게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삶이면 되지 않겠습니까 ㅎㅎ
글쓴이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라 여기고 있으니깐요.
그렇다고 굳이 다른 이들에게 이런 의견을 제시할 필요는 없을꺼 같네요.
가진 사람들이 더욱 가질려고 하는 것은 죽고 난뒤 영혼으로 되돌아 갔을때 알게 되겠죠.
내가 환상속에서 서로가 빛춤이자 하나임을 잊고 쌩쇼를 했구나라고 하면서.
지금은 그냥 자기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시길 바래요~
너무 돈돈돈 거리지 맙시다 죽을때 가져갈것도 아니고
물론 사회적인 문제가 있고, 해결해야 할 것들이 많죠!
저도 어렸을땐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을꺼야!라고 했지만,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애들도 키워보니 그때는 왜그런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사회생활때문에 힘들때도 있지만, 그런 날엔 오히려 아이들 먹을 간식이라도 사서 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뭐 이런 글에 이런 댓글을 쓰고 있나 생각도 합니다. 시간 아깝네요.
미국에 오세요.
"비숙련 영주권" 일명 닭공장 영주권 있거든요.
이걸로 영주권 받고 미국에서 살면서 한번 다시 생각 해보세요.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원글님같은 생각이 잘못됐다고 말하기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서 실제로 출산률도 0.6 찍는것일테고요.
인생을 돈으로만 생각하는 노예다운 글이네요. 남하고 비교할려고만 하는 국민성 어디가나.
하나 알려줄까요?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아요. 그 많은만큼 씀씀이도 거대해져서 그 욕구를 항상 2프로 부족한 인생을 살게됩니다.
맨날 경제 경제 떠들면서 소득이 그렇게 높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돈없어서 뭘 못한데 ㅋㅋㅋ.
그러다 건강잃고 가족의 소중함까지 무시하게 되면서 좀더 돈돈돈 하다가 망가지는 한국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