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에 둘째가 태어나 중형SUV로 생각하는데
못고르겟습니다 ㅋㅋ
쏘렌토 하브
- 디자인이 맘에드나 실내가 조금 구형느낌
- 대기 7개월 이상 곧 연식변경 가격인상예정
싼타페 하브
- 실내가 최신차라 좋다
- 대기 4개월정도 대신 쏘렌토보다 뭔가 묘하게 불안정해보인다
그랑 콜레오스
- 손가락 논란이니 뭐니 그런것보다 가격공개를 안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 중국제니 뭐니 해도 디자인은 맘에들고 실내도 좋아보입니다만 와이프가 별로라합니다
준중형으로 눈을 낮춰서 생각하면
스포티지 페리버전
EV5
정도 생각해볼만합니다만 와이프는 무.조.건. 중형이랍니다 ㅋㅋ
마지막까지 GV80과 쏘렌토 사이에서 저울질 하다가
결국 쏘렌토로 왔습니다.
대기없이 사려고 2.5터보를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2개월이 채 안걸렸음..)
GV80와 급 차이가 크게 나긴 하지만,
4-5천만원대에서 선택지가 따로 없더군요.
쎄타3 FF 2.5T엔진이 괜찮은 엔진 입니다.
하브에 들어가는 감마터보 엔진보다 신뢰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연료비에 가중치를 높게 두시지 않는다면 2.5T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제 타봐야 알 수 있고 후회안합니다. 후회로 돈날리느니 렌트비로 경험해보시는걸 추찬합니다.
뒷태는 빨리 뇌이징되길 바래야죠......
가족은 4명이지만 여러모로 진짜 유용합니다. 슬라이딩도어부터 부모님과 함께 타기도 좋고요...
다만 아이가 어릴수록 카니발입니다. 저도 4세대 모델 사용중인데 싼타페 사용자도 타보더니
실용성은 카니발이 좋긴 하다고 인정합니다.
다만 쏘렌토와 비교하니 승차감인 확연히 쏘렌토가 좋더군요.
옵션은 현기
전기차 모델y (추후 주니퍼 나오면)
X3는 브랜드+1000정도 할인해주면 고려대상
모든 차이는 크게 없다고 보여지지만 그나마 최신 차량을 타고 싶다 = 싼타페
인기 더 많은 차 타고 싶다 = 쏘렌토
슬라이딩 도어가 아이키우는데 참 편하다더라 = 카니발
그러나 빨리나오는 차가 제일 좋죠. 아 왜 빨리 안샀을까? 라는 후회를 하기마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