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챙겨? 땡겨? 맡겨? 주네요 ㅋㅋㅋㅋ
양문석, 2023년 문체부 정부광고집행 내역 공개
43억 원 중 TV조선 10억 원…전년 대비 30% 증액
MBC 9억 8천만 원에서 0원…100% 감액
MBC, 수도권 가구 시청률 0.72%…TV조선 0.27%
시청률 1위 SBS 12억 원→5억 원…JTBC 7억 원→8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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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단위 종합일간지 정부광고집행액도 윤석열 정부 집권 후 보수·경제지 중심으로 크게 늘어났다. 특히 조선일보가 중앙일보를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 이전까지 일간지 정부광고 1·2·3위는 동아·중앙·조선일보 순이었다.
최근 5년 간 부동의 1위는 동아일보로 2022년 90억 200만 원에서 2023년 97억 3500만 원으로 7억 3300만 원 증가했다. 조선일보는 76억 1100만 원에서 83억 9800만 원으로 7억 8700만 원 증가했다. 중앙일보는 78억 100만 원에서 83억 500만 원으로 5억 400만 원 증가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정부광고 집행액 2·3위는 각각 중앙일보·조선일보였다.
이 밖에 ▲매일경제 55억 7000만 원에서 60억 9000만 원 ▲한국경제 52억 2400만원에서 58억 700만 원 ▲문화일보가 47억 2700만 원에서 54억 7800만 원 ▲서울경제 47억 4600만 원에서 50억 5100만원 ▲서울신문 45억 5800만 원에서 50억 2100만 원 ▲한국일보 46억 원에서 49억 4400만 원 ▲국민일보 41억 2400만 원에서 45억 2900만 원 등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2023년 정부광고 집행 상위 10개 언론사 중 1위부터 8위까지가 보수경제지다.
2023년 정부광고 집행 상위 10개 언론사 중 1위부터 8위까지가 보수경제지다.
정권 잡으면 똑같이 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똑같이 보복을 해야 겁을 먹죠.
본보기로요
문재인의 실책은 종편 폐지를 안한겁니다.
시범적으로 그때 부적격 판정받은 두 채널 목쳤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