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한참 북쪽에 있다보니 이 여름에도 보통 25도 이상으로 잘 안 올라가고
아침은 마치 한국의 4~5월처럼 긴팔을 입어야 할 정도군요.
거기에 비도 많지 않고 습하지도 않고 건조하다라....
그런데 저같이 뚜벅이 배낭여행객은 갈만한 곳인지 애매하네요.
간단사원이나 복드칸 궁전 등은 차를 타야 하는데...
그냥 돈 더 모아서 아예 겨울에 베트남 호치민이나 달랏에 1~2주 정도 눌러앉는게 나으려나....
날씨가 습하고 더우니 참 고민되는군요.

역시 한참 북쪽에 있다보니 이 여름에도 보통 25도 이상으로 잘 안 올라가고
아침은 마치 한국의 4~5월처럼 긴팔을 입어야 할 정도군요.
거기에 비도 많지 않고 습하지도 않고 건조하다라....
그런데 저같이 뚜벅이 배낭여행객은 갈만한 곳인지 애매하네요.
간단사원이나 복드칸 궁전 등은 차를 타야 하는데...
그냥 돈 더 모아서 아예 겨울에 베트남 호치민이나 달랏에 1~2주 정도 눌러앉는게 나으려나....
날씨가 습하고 더우니 참 고민되는군요.
참고로 7~8월에도 침낭안에서 잡니다.
겨울엔 쌉니다.
저도 몇년전에 7월말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고즈넉하니 참 좋았던 여행지였습니다. 그리고 여름이어도 해지면 엄청 추워서 침낭가져가야 합니다.
몽고는 여름 여행이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