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할라 호텔, 하와이에서 최고 럭셔리하고 가격도 제일 비싸다고 합니다.
이영애, 은지원등 한국셀럽들이 저 카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많이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재벌회장들도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미 역대 대통령들도 '휴양지'로 즐겨 찾는 리조트라고 합니다.
저것 다 우리들 혈세라고 합니다.
우리 국민들 기분 x 같다고 합니다.


카할라 호텔, 하와이에서 최고 럭셔리하고 가격도 제일 비싸다고 합니다.
이영애, 은지원등 한국셀럽들이 저 카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많이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재벌회장들도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미 역대 대통령들도 '휴양지'로 즐겨 찾는 리조트라고 합니다.
저것 다 우리들 혈세라고 합니다.
우리 국민들 기분 x 같다고 합니다.
그게 더 큰 비위일텐데~
기레기들 쳐죽여야죠.
주댱이와 손꾸락을 뭉개서요.
셀러브리티 !!! 취향요.
정의당도 취향이 확실하죠.
갑자기 승만씨 독립운동 성금 횡령건이 생각납니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5926
당시 성금을 통해 모은 2천여 달려 중
소약국 동맹회에 참석에 쓰이고 남은 돈은 약 1천1백달러였는데,
국민회 대의원들이 남은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그는 1918년 2월 6일자 국민보를 통해
“모금을 요청하는 서한은 안현경과 나의 개인 이름으로 서명되어 있다”
며 공개적으로 거부했다.
음.... 치질이라도 있으신지 워싱턴 까지 직항이 어려운가 봐요.
하와이 명품샵에 CCTV 놓아 드려보면 재미있겠어요.
너무 비싸서 두번은 못 갈 것 같지만..
진짜 휴가는 가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저건 겉은로는 일하러 간거죠. 우리 눈엔 놀러간거로 보이지만 !!!!!
휴가는 따로8월에 가겠죠.
젠장
프랑스대혁명 직전 민중 체험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단두대 설치 가능할까요
참 초라하네요.
창업주가 일본인이라 일본계 직원이 많고 은근히 한국인 무시하는 직원들도 있어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였습니다.
특히 발렛 하던 장발머리 쪽발이 놈이랑은 몸싸움 할뻔햇어요. 저는 영어듣기만 하는 정도고 와이프가 무역계통에서 일해서 의사소통에 문제 없는데 저희가 얘기하는걸 알아들으면서도 못알아 듣는척 무시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매니저 불러서 사정 이야기 하고 해서 풀긴했는데
그돈주고 다시는 거기 안갈꺼 같습니다
'카메하메 하'로 날려버리고 싶네요.
그들이 말하는 샤이보수들이 낯 뜨거워서 나올라나요?
사면 안시키고 재산 은닉하고 자식들에게 증여한거 등등 모두 찾아서 그거 손에도 못만지게 해야합니다.
진짜 룬은 사면시켜서 혼자 쓸쓸하게 만들고 김과 장모는 절대 사면 시키지말고 딱 죽기전에 사면해줘야 이 스트레스가 풀릴듯하네요 진짜 지금 3년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참, 하와이에 뭐가 있는지 다들 저렇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2찍들이 원망스럽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당연히 그정도 급의 숙소에 묵어야 하는 것은 맞구요.
그리고 그 호텔 자체가 도심과 어느 정도 떨어져있기 때문에 경호의 용이성도 좋은 위치입니다.
어느 호텔에 묵었냐에 대해서는 딱히 테클을 걸 꺼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한건 왜 갔냐는거죠
경찰분들은 밖에서 무전기차고 비맞으며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그래도 2찍? ㅠㅠ
아주 비싼곳은 아닙니다만..
저기도 일본인들 많은곳 아닌가요?
오히려 깔 것을 왜곡하는 의도가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네요.
일단 목적을 가지고 갔다는 가정하에 호텔의 급이 높은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