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트와이스와 아이즈원 르세라핌을 비교하는건 적절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국활동 할때는 일본인 멤버가 메인이 아니지만 일본활동 할때는 철저하게 일본인 멤버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죠. 트와이스에는 일본인 멤버가 셋이나 있고 아이즈원 르세라핌에는 AKB48 출신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있습니다. (사쿠라가 총선거에서 4위 할 때까지가 AKB48이 100만장씩 팔때였죠) 이 그룹들이 잘 되는게 같은 일본인이 성공하는 것 이라는 인식이 있는 상태에서 활동이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일본인 멤버가 없는 스테이씨나 오마이걸 같은 경우는 별 성과가 없이 돌아왔습니다. 일본에서 별 반응 없는데 언플한거에 속은 거다라고 하기에는 데뷔와 동시에 도쿄돔 매진시킨 것도 그렇고 방송 노출 빈도가 높은 코카콜라 cf를 찍은 일이라던가 뮤직스테이션에서 특별 스테이지 만든것(일본 음악프로그램 공개방송 중에서 큰 무대에 속합니다) 등은 억지로 만들어내기엔 큰 성과이긴 합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사람들 알지도 못하는 그룹을 메니저가 애쓴다고 광고찍게 하고 연말무대에 세울 수는 없죠. 단순 바이럴로 포장해서 국내 앨범 판매량을 높이려는 수작이다라고 하기에는 뭐 엄청난 성과를 이룬건 아직 아니지만 데뷔로서는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미리마루마루님 국내 앨범 판매량을 높이려는 수작이라고 뭐라 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3.8만장이라는 뉴진스의 국내 위상에 비해 실망스러운 일본 데뷔 성적을 오리콘 데일리 1위, 70만장이라는 국내 판매량, 푸른 산호초 신드롬 언플로 일본에서 크게 성공을 거둔 것처럼 의도적으로 착시를 준 것 같다는 거죠.
화양연화89
IP 211.♡.69.242
07-09
2024-07-09 12:01:51
·
일본 멤이 없는 조건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 기대만큼 음반판매량은 좋지 않지만 글로벌 판매로 한국 인기는 여전하고 푸른산호초 커버 무대가 화제가 되는 등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
본인의 가치관과 사물을 보는 비평가의 관점을 가지고 사회 이슈나 특히 kpop산업에 대해 생산적 논의를 전개하고자 하는 평론가일 뿐입니다.
그의 평론을 읽는 우리는 각자의 가치관과 이론적 시각에 따라 글쓴이의 논리나 주장의 헛점을 나름의 데이터와 논거를 가지고 비판하면 됩니다.
하지만 어떤 논자를 "조회수 먹으려는 이슈몰이 전문가"란 낙인을 찍고 그의 모든 주장을 싸잡아 기각시키려고 하는 것은 논리학에서 흔히 범하는 "인식공격의 오류"로 메시지를 논박하지 못할 때 메신저를 공격하는 부당한 것으로 건강한 토론의 장에서는 지양되어야 하는 태도입니다.
@천문공님 처음 민희진 관련 게시물을 작성했는데 너무 오버하시는 것 아닌가요? 민희진 찬양은 여론이고 민희진 비판은 안티 세력이 서로 호응하고 있다는 건가요? 너무 황당해서 웃음이 나오는군요. 발췌한 기사의 내용은 뉴진스의 성적과 민희진의 의도에 대한 분석이지 비판도 아니지요. 조직적인 집요함과 광기는 지금도 다른 그룹들에게 친일, 성상납, 자살 등의 입에 담기 힘든 악플을 달고 있는 민희진의 신도들이 잘 보여주고 있죠. 제 정신으로 차마 볼 수가 없더군요.
미적분 하던 애가 구구단 외웠다고 난리치는 느낌이랄까요.
한국인 연예인이 일본 방송에 나오는건 너무 흔한일 아닌가요.
일본 전체를 뒤흔들었다 열풍이다 이럼 이해하겠지만..
더쿠를 맨날 들여다 본다고 본인이 인증했죠 ㅋㅋ
커뮤니티 여론도 적극활용 중일겁니다.
성과나 반응이 없는 건지???
아이돌 전혀 모르는 제가 보기에는 뉴진스보다는 에스파가 잘나가는거 같습니다.
요즘 여기서 뉴진스가 대단한 신드롬급 인기는 맞는것 같습니다.
티비에서 음악방송 편성표에 뉴진스가 나오면 편성표에 꽤 호들갑입니다.
보통은 그룹명만 찍나오고 끝인데요
근데 왜 앨범 판매량은 저조할까요;
민희진 팬이시면, 뉴진스 팬이 아니라 언급하실 게 아니라 민희진 팬이라고 언급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그런가요? 저는 전광판에서도 뉴진스를 본 적이 없어서…
딱히 민희진빠라기 보다는 그냥 애아빠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K-pop 이 일본에서 인기 있다고 좋아하던 시절은 한참 지났는데.... 우리가 넘어섰잖아요
왜 열광하는지 노이해의 영역입니다.
당장 아일릿이 일본 오리콘 스트리밍 1억뷰를 한달전에 넘었고(걸그룹 중 가장 빠름)
중국이 본진인데다, 일본 홍보 거의 하지 않은 에스파 초동이 뉴진스 넘었죠
화제성도 뉴진스랑 kpop 그룹들 대거 나갔던 티비쇼에서 투바투 휴닝카이가 일본 젤 잘나가는 아이돌하고 듀엣부르다 일본 가수를 실력과 외모로 압살해서 일본 트윗이 며칠간 난리난거나
르세라핌 채원이 플라스틱 러브 커버한 영상이 실트에 더 많이 올라가고 등등
도쿄돔도 작년에 에스파가 여돌로 젤 빠르게 전석 매진하고
르세라핌이나 베몬도 공연장 매진시키는 일본 투어 다 돌았죠
성적이나 화제성 모두 다른 그룹들이 좋은데
유독 뉴진스만, 한국에서, 일본을 압살했다, 너무 놀랍다, 이런 기사가 쏟아지니 다들 뭥미? 이게 언플이 아니면 뭐지?
이러는 거죠
아일릿이 훨씬 압도적으로 잘나가는 중이라서요...
한국활동 할때는 일본인 멤버가 메인이 아니지만
일본활동 할때는 철저하게 일본인 멤버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죠.
트와이스에는 일본인 멤버가 셋이나 있고
아이즈원 르세라핌에는 AKB48 출신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있습니다. (사쿠라가 총선거에서 4위 할 때까지가 AKB48이 100만장씩 팔때였죠)
이 그룹들이 잘 되는게 같은 일본인이 성공하는 것 이라는 인식이 있는 상태에서 활동이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일본인 멤버가 없는 스테이씨나 오마이걸 같은 경우는 별 성과가 없이 돌아왔습니다.
일본에서 별 반응 없는데 언플한거에 속은 거다라고 하기에는 데뷔와 동시에 도쿄돔 매진시킨 것도 그렇고 방송 노출 빈도가 높은 코카콜라 cf를 찍은 일이라던가 뮤직스테이션에서 특별 스테이지 만든것(일본 음악프로그램 공개방송 중에서 큰 무대에 속합니다) 등은 억지로 만들어내기엔 큰 성과이긴 합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사람들 알지도 못하는 그룹을 메니저가 애쓴다고 광고찍게 하고 연말무대에 세울 수는 없죠.
단순 바이럴로 포장해서 국내 앨범 판매량을 높이려는 수작이다라고 하기에는 뭐 엄청난 성과를 이룬건 아직 아니지만 데뷔로서는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대만큼 음반판매량은 좋지 않지만
글로벌 판매로 한국 인기는 여전하고
푸른산호초 커버 무대가 화제가 되는 등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
일본에서 뉴진스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정도가 딱 맞는 홍보 내용아닐까요?
과거 사례를 볼때
민희진 사태가 없었으면 이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일본에서 성공한 사례가 첨도 아니고 보아나 카라나 트와이스나 이 이상의 반응이 있었어도 국내에서는 잘 몰랐었죠
일본에서 구매후 음반 버려지는 이슈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저와 싱크가 어긋났다면 <주어가 없는 님글>을 저는 a로, 님은 b로 받아들인 결과 같습니다.
그걸 뭉뚱그려 말하는 사람들은 뭐 안봐도 이야기 다했죠.
예전에 그런분들 많이 보이던데 요즘은 좀 잠잠해진것 같긴 하네요.
이젠 하다하다 이런사람 글도 퍼옵니까?
이사람 다른글도 퍼오니 참조하시면 좋겠네요
적어도 어떤 사상을 가진 사람인지는 보고 판단합시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056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10
님께서 페미니즘적 불순한 사상을 가진 "하다하다 이런 사람"이라고 폄하하신 메신저의 다른 평론입니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654
하이브의 뒤틀린 패밀리쉽이 부른 민희진 사태(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는 멀티레이블 시스템)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923
왜 방시혁은 민희진에게 패했을까
"문제는 멀티 레이블 자체라기보다 하이브의 비인도적인 운영방식이다."
"아이돌들이 이룬 성과엔 자신의 이름을 얹어서 공치사하고 나쁜 일에는 아이돌을 떠밀어서 덮어쓰게 하는 부류의 사람들에게 그런 배짱이나 결단력이 있을 리가 없다."
라고 까지 방시혁을 비판했던 평론가입니다. 그리고 윗 두 글은 민희진 옹호하는 분들께서 여기 저기 많이 퍼날랐던 글로 기억합니다.
페미니스트적 관점에서 평론을 쓰고 하이브의 못난 행태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꼬집는 사람조차
이번 푸른산호초의 기이한 언플을 비판하고 있을 정도라고 받아들이는 게 상식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엔 하이브의 못난 행태를 꼬집더니 이제는 푸른산호초의 언플을 까는 이 사람이 대체 누굴까 했더니, 한국남자 운운하는 평론을도 쓰던 사람이었다"
거짓도, 왜곡도 확대도 없습니다.
그냥 순서를 역으로 거슬러 올라갔을 뿐입니다.
글쓴이는 애초에 누구 편도 아닙니다. 그쟝저냥 조회수먹으려는 이슈몰이 전문가란 말이죠
쓸데없이 낚이지 말라는 겁니다
본인의 가치관과 사물을 보는 비평가의 관점을 가지고 사회 이슈나 특히 kpop산업에 대해 생산적 논의를 전개하고자 하는 평론가일 뿐입니다.
그의 평론을 읽는 우리는 각자의 가치관과 이론적 시각에 따라 글쓴이의 논리나 주장의 헛점을 나름의 데이터와 논거를 가지고 비판하면 됩니다.
하지만 어떤 논자를 "조회수 먹으려는 이슈몰이 전문가"란 낙인을 찍고 그의 모든 주장을 싸잡아 기각시키려고 하는 것은 논리학에서 흔히 범하는 "인식공격의 오류"로 메시지를 논박하지 못할 때 메신저를 공격하는 부당한 것으로 건강한 토론의 장에서는 지양되어야 하는 태도입니다.
"후보님, 좌파입니다. 귀담아 듣지 마십시오"라는 예전 기사가 떠오르는군요.
그럼 다른댓글에도 달있듯, 그동안 클리앙의 빈댓글과 과거글 아카이빙 문화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여쭤봅니다.
건강한 토론의 장은 선택인가요 필수인가요? 사람을 가려가며 해야하는 걸까요?
논리적인 분이시니 부디 "뷔페식 인신공격의 오류"는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똥글은 퍼오지 마세요",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는 예전 댓글들이 생각나는군요
민희진이 기자회견에서
뉴진스와 나는 한몸이다라고 하셨음
민희진을 지지하는 사람은
뉴진스의 성공을 민희진의 성공이나 성과로 봐주길 바라며
자신의 지지를 증명하길 원하고
민희진이 싫은 사람은
그런 뉴진스의 성공과 성과를 홍보하는 것들이
민희진 띄우기 같은 느낌을 받는거죠
저는 민희진의 행보가 싫은 사람이고
뉴진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요즘 뉴진스 글은 뉴진스만 앞에 있을 뿐이지
결국 민희진 싸움인것 같습니다
뉴진스의 행보를 굳이 싫어할 사람이 누가있을까요
결국 민희진이 싫은 사람과 좋은사람인거겠죠
언젠가는 밝혀지겠죠
뉴진스의 성공으로 민희진을 포장하고싶어하는게 노골적으로 느껴지는 글들이있어요
민희진의 힘으로 이런것도 가능한가요?
그렇죠?
민희진의 힘으론 이런것 못하겠죠 아마.
BTS의 하이브 힘 인거 같아요.
도쿄돔 빌리는데 무슨 자격같은게 있는건가요??;;
이쯤 되면 매일 글 몇개 씩 퍼오거나 적고,
거기에 따라 붙어 댓글로 서로 호응하며 대문에 올려놓고...
보통 사람들이 아닌 것은 확실하네요.
집요함을 넘어 광기가 느껴집니다..
대단하네요.
결국 이런 광기는 또 다른 광기를 불러 오죠.
이번 이슈가 다른 이슈 보다 조금 더 길게 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한계가 있지 싶었는데, 착각이었군요..
이건 뭐
집요함이 아닌 광기...이상의 광기라고 밖에..
철지난 이슈를 이렇게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참 오랜만에 봅니다.
정말 집요함의 광기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이런 것도 대단하다면 대단한 거 맞겠네요.
허허 참.
더는 미루지 않고 윗댓글 중에 좀 심한 사람들은
바로 차단 박아야겠습니다.
보통의 정신으론 차마 볼 수 없는...ㄷㄷㄷ
님.
민희진 찬양은요.
지금 님이 검색을 해보세요.
예전에 '국힙원탑' 외치던 그런 반응은요.
신도가 아니라 그냥 요즘 애들 노는 방식입니다.
얼마 있지도 않은 신도가 많아야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보입니다.
동조하지 않으면 다 신도들이라는 극단적 반응으로 이어지고 말이죠.
객관적 사실을 보시려면,
그냥 클리앙 상단의 검색을 해보세요.
거의 있지도 않은 찬양이 꼭 있어야만 하는...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보일 겁니다.
뉴진스 공연 얘기하면 또 민희진 찬양으로 동일시 해야 만 하고 말이죠.
지금 이 사안에 몰입해 있는 사람들은 눈이 돌아갔는지,
뉴진스 애기 나오면 민희진 찬양이랍니다. 참나.
지금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많고,
검색해 보시면 바로 보일 겁니다.
그리고 그 민희진 찬양을 클리앙 외의 전체로 놓고 봐도
진짜 팬이 아닌 그냥 아무 말 잔치 하는 애들이
싸지른 후, 그 애들은 지금 잊고 딴 일로 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 글을 썼다고 하셨는데,
한창 뜨거울 때야 그런가보다 하지만,
지금 뉴진스의 일본 공연 때문에 잠깐 뜨다 말 일을 두고,
계속 민희진과 연결해가면서 군불을 때우고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별의 별 이야기가 다 뜨는 펨코 같은 곳에서도
더 이상 화제가 되고 있지 않아요.
베스트 근처에도 못가고, 잠깐 누군가 올린 글에는
댓글 수도 적고,
설혹 반짝 뜨더라도, 금세 가라앉습니다.
지금 클리앙 규모에 비하면, 아주 이상한 상태라는 겁니다.
초기 클리앙에서 글 몇 개 올라온 것 정도로 반발이 극심했는데,
그 때도 공연이 화제다 라고 하는 글 보다
아니라는 글이 더 많았습니다.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이게 반복이었어요.
그럼 자기가 보기엔 뜨거운 화제 아닌데...
그런 글을 못쓸까요..
그냥 쓰면 되고, 또 반응하면 되고...뭐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주고 받고...
그런데, 그게 식상해진 시기가 된지 오래인데,
어제도 그제도 계속 ... 온갖 자료 가져오는 중이라는 겁니다.
한창 뜨거울 때도 찬양...아니 그런거 있으면 가져와보세요.
있지도 않은 민희진 찬양.. 아니 있더라도 그 비중이 미미한 찬양이
많아야 주장을 이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매일 같이 반복해서... 부정하고 또 부정하고...
얼마나 답답하게 보이는 줄 아십니까?
유튜브에 댓글로 떠드는 애들은 그냥 아무말잔치 하는 겁니다.
누군지 정체도 몰라요.
막상 클리앙에선 거의 발견하기도 힘든 찬양을
굳이 민희진 찬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푸른산호초 초기 반응도... 그냥 지나가면 될 일을,
그게 그렇게 온갖 자료 가져와서 반복해야 했나요.
예전에 방탄소년단이 한창 뜨고 있을 때,
부정적 여론이 만만찮게 있을 때 그랬습니다.
아니 실제 반응을 말해줘도, 온갖 비아냥을 들었어요.
주로 어떤 반응이었는지 아십니까?
그래도 나는 모른다는 겁니다.
니네만 알고 어디서 듣보잡이라고...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이유 불문 까기 바빴습니다.
지금 그런 상태라는 겁니다.
이젠 "산호초" 도 키워드 블럭 해야 겠군요 ㅡㅜ
잘못한 점을 지적하면 집요한 광기가 되고
팩트를 이야기 하면 안티라고 합니다.
민희진이, 여자 아이돌 그룹이 그들의 삶에 무엇이길래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알겠습니다.
식어가는 군불을 계속 때우면서,
주고 받기 식으로 논쟁을 거듭하는 것이 맞다고 보시는 거군요.
일단 전 님과 같이 '민천지'와 같은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은 차단하겠습니다.
같이 차단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무슨 도쿄폭격이라도 한듯한 바이럴과 유튜브렉카들은 거부감이 있는건 사실이죠.
하니의 뛰어가는 귀여움에 박수까지는 좋은데 국뽕까지 가는건 좀 아닌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