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수준은 아니지만
축협안에 문제점을 이렇게 솔직하게 알려준사람은 처음인거 같네요
이게 정말 어려운게 축구인으로 밥벌어먹고 살려면 하기 힘듭니다
기자도 축협에 눈치를 보고 선수들도 축협과 축구인사들에게 서로 잘보여야 되고
그러다보니 축구협회가 썩어도 치유가 불가능하게 된거 같네요
부디 박주호가 이렇게 용기를 낸것이 여러축구인들에게 개혁을 할수있는 불화살이 되길 바랍니다.
내부고발수준은 아니지만
축협안에 문제점을 이렇게 솔직하게 알려준사람은 처음인거 같네요
이게 정말 어려운게 축구인으로 밥벌어먹고 살려면 하기 힘듭니다
기자도 축협에 눈치를 보고 선수들도 축협과 축구인사들에게 서로 잘보여야 되고
그러다보니 축구협회가 썩어도 치유가 불가능하게 된거 같네요
부디 박주호가 이렇게 용기를 낸것이 여러축구인들에게 개혁을 할수있는 불화살이 되길 바랍니다.
라인에 못 들어가면
계속 지금처럼 써먹히기만 하고,
축구협회는 바뀌는거 없을테니,
작정하고 까는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에 촬영 종료 즈음에 했던 말이 인상 깊었내요.
이제는 성적이 잘나와도 축구협회와 홍명보에게는 좋은 말이 안나올꺼다
라구요
당장 유럽 빅클럽인 맨유, 뮌헨만 봐도 감독 선임이슈로 계속 시끄러웠는걸요.
첼시도 마찬가지구요. 저쪽동네가 더 전문가도 많고 돈도 많은데요
축구팬들이 앞에 서 줘야하고 여론이 형성되어야
용기내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더 나올수있겠죠
전력강화위 멤버들까지 속인 홍명보와 협회의 환장의 콜라보죠
그다지 좋게 보지는 않았는데 이번일로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렇게 한국축구 위하는 선출 축구인 더는 없습니다. 다들 축협 눈치보기 바쁘죠. 이영표를 보면 알수 있죠
누군가 말했듯 비슷한 으미의 "우리는 하나" .. 이들의 평안한 길을 도모하는게 아니길 빕니다.
현역 시절 뛰었던 대부분의 팀에서 주장을 맡았습니다.
나름 책임감 있고 리더십 있는 인물이란 얘기죠.
제가 보기에도 이번 영상은 한국에서 남은 축구 인생을 전부 걸고 한 얘기로 보였습니다.
미친 세상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