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사 공유 드립니다 :) ========================================================================== "삼성웰스토리는 어떤 회사?
웰스토리는 이재용 부회장 일가 회사(에버랜드→제일모직→삼성물산)의 핵심 자금줄, 이른 바 ‘캐시카우’로 일컬어지고 있다. 웰스토리는 매년 1조원을 웃도는 매출과 1천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거두고 있다. 2013~2019년 연평균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217억원, 957억원에 이른다. 계열회사들의 급식 일감을 도맡는 사업이라 경영환경 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웰스토리가 2013~2019년 삼성전자를 비롯한 4개 게열사로부터 거둔 영업이익은 연평균 694억원인데 견줘 비계열사에서 비롯된 영업이익은 연평균 15억원 적자였다."
다 어디서 복사해온 이미지들까지..
제가 갔던 계열사들 웰스토리 식당들은 저런 식판이 아니라 쟁반같은데 각각 메뉴를 그릇으로 제공했었는데요.
전자만 다르진 않을 것 같은데요
글을 왜 올리시는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클량이 아무리 망가져도 그렇지....
그리고 사진 저 정도까지는 아닌데 ㅠㅠ
집에갈거면 집에가서 먹으라고….
그런데 부장이 가장 좋아하는 건
퇴근하고 팀원들이랑 당구치면서 짜장면 먹는거였다.
그거 법카로 계산하면 그게 도둑질아닌가요?
좋은 투쟁도 있겠다마는 대부분 무지성투쟁으로 보여서 노조시위는
좋게 보이지 않는게 현실..
반박시 님말씀이 맞아요
저 사진은 어딘지 모르겟네요
헛소립니다.
가짜뉴스 막 찍어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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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는 어떤 회사?
웰스토리는 이재용 부회장 일가 회사(에버랜드→제일모직→삼성물산)의 핵심 자금줄, 이른 바 ‘캐시카우’로 일컬어지고 있다. 웰스토리는 매년 1조원을 웃도는 매출과 1천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거두고 있다. 2013~2019년 연평균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217억원, 957억원에 이른다. 계열회사들의 급식 일감을 도맡는 사업이라 경영환경 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웰스토리가 2013~2019년 삼성전자를 비롯한 4개 게열사로부터 거둔 영업이익은 연평균 694억원인데 견줘 비계열사에서 비롯된 영업이익은 연평균 15억원 적자였다."
기사 전문은 아래에...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00794.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40708
제가 전자는 못가봤지만 SDS랑 중공업은 업무 때문에
다니면서 밥을 먹었는데
SDS는 저렇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거 보기만 그럴싸하지 맛 없습니다.
중공업 밥이라는 전제하에
먹고 현장서 힘쓰라고 탄수화물에 지방 구성이라
맛 없습니다.
중공업은 본사 직원 + 현장 작업자 같은 식당에서
식사합니다.
본사 직원용 식당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