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10년도 더 된 보이네이도가 있어요. 흰색이였는데 세월의 흔적인지 어느듯 짙은 베이직색으로 변해 있는 보네이도입니다. 장마철이라 샤워 후에 보네이도를 욕실 안에서 틀어놓는데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인지 고민하다 지피티에게 물어봤습니다.
욕실에서 습기 제거를 위해 서큘레이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화장실 문을 열어두기:**
- 습한 공기가 빠져나가고 새로운 공기가 들어올 수 있도록 화장실 문을 열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공기 순환이 원활해집니다.
2. **서큘레이터 위치:**
- 서큘레이터를 욕실 바닥 가까이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습기는 주로 아래쪽에 머무르기 때문에 바닥에서부터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서큘레이터 방향:**
- 서큘레이터를 바닥에서 천장 방향으로 향하게 두세요. 이렇게 하면 바닥에 고여 있는 습기를 공기 중으로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환풍기가 천장에 있기 때문에 천장 방향으로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4. **환풍기 가동:**
- 환풍기는 항상 가동시켜 두세요. 환풍기는 화장실 내부의 습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5. **샤워 후 즉시 서큘레이터 가동:**
- 샤워 후 즉시 서큘레이터를 가동하여 물기를 빠르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기가 오래 머무르면 곰팡이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6. **서큘레이터의 세기 조절:**
- 서큘레이터의 세기를 최대한 강하게 설정하여 빠른 공기 순환을 유도합니다.
### 예시 설정:
- **서큘레이터 위치:** 화장실 바닥 한쪽 구석, 샤워기와 가까운 쪽.
- **서큘레이터 방향:** 서큘레이터가 바닥에서 천장 방향으로 공기를 불도록 설정.
- **환풍기:** 천장에 있는 환풍기는 항상 가동 상태 유지.
이 방법을 따르면 욕실 내부의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지피티 대답이였습니다. 전 욕실문을 닫으면 음압효과로 좀 더 좋을줄 알았는데 문을 여는게 더 좋다고 하며, 보네이도 방향은 저도 환풍기쪽으로 보내고 있어서 같았습니다.
그랬더니 몇년안되서 환풍기가 고장나 자가 수리를 했네요 ^^
이런 경우라면 환풍기를 24시간 돌려도 소용이 없을것 같구요.
결국은 제습기를 화장실에 돌리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층수 평수 크기에 맞는 급이 있습니다
저도 바꾸고 나서 훨 잘 마릅니다
속이 시원해요
/Vollago
저도 화장실 샤워하고 나면 밀대걸레로 물기를 제거해요, 습기도 금방 빠지고 곰팡이 생길 일도 없고 좋아요.
작년 공사할때 제품을 사둘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