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은 권력자 위한 사설기관…이러니 검찰개혁 국민들 동의"
발췌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검찰이 '경기도 법카(법인카드) 유용 의혹'으로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부부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한 것에 대해 "혹시 지금이라도 윤석열, 한동훈 흉내를 내는 어설픈 검사가 있다면 정신 차리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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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검찰 특활비는 수천만원 넘게 써도 아무 말이 없고, 영부인은 300만원 명품백 받아도 주가조작으로 20억원 넘게 번 의혹이 있어도 소환 한번 안 하고, 양평고속도로 건은 수백수천억 원 혹은 수조 원 이권이 걸려도, 채해병사망과 수사외압에 로비설이 등장해도 특검이 거부되는 게 이 나라다"며 "한국 검찰은 권력자를 위한 사설기관이냐"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이러니 검찰개혁에 대다수 국민들이 동의하는 것이다"며 "결국 모든 국가개혁은 정치권이 하는 게 아니라 국민이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윤석열, 한동훈 이 두 검사의 죄를 여야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나중에 반드시 물어야 한다"며 "잘난 영웅심리에 빠져 대한민국 정치를 망친 죄, 역사를 거스른 죄를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혹 지금이라도 윤석열, 한동훈 흉내를 내는 어설픈 검사가 있다면 정신챙기기 바란다"며 "이미 그들의 세상은 마감 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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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편이 되니 매섭네요. ㅎㅎㅎ
https://archive.md/BaTGJ
https://archive.md/1Qwq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99689CLIEN
지금은 한국정치 춘추전국시대..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되고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대표가 총선 전 이언주의원을 다시 불러들인게 또하나의 신의한수라 봅니다!!
대충 뭉게는 자들은 정치가 아니라
예술을 해야 합니다.
탈탈털어도 나왔다는게 겨우 7만원짜리니 세계가 대한민국 검찰(=윤돼지)을보며 한심하게 비웃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