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겸 해서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요즘 뉴진스 때문에 핫한(?) 뉴잭스윙 이야기를
나누다가 라떼 시절로 돌아갔네요.
(바비브라운 vs MC Hammer ㅋㅋㅋ)
90년대 중반, 하드락/트래시메틀을 좋아하던
친구들과 얼터 진영 친구들은 여전히 투닥투닥,
잉위(잉베이) vs 임펠리텔리 이야기 나누다가
친구 한 명이 ”나는 쟝르 다 떠나서 TOTO가
짱인 거 같더라~“라고 한마디를 해서,
유튜브로 틀어서 오랜만에 듣는데 진짜 좋네요.
라이브 한번을 못가본 게 아쉽기도 하고...
그러다가 QWER 이야기로 흘러가서
펜타포트를 반차쓰고 함께 가는 걸로
의식의 흐름대로 마무리...(ㅋㅋ)
저는 TOTO 유명곡만 몇 곡 알긴 하는데,
좋은 노래 추천해주시면 들어보겠습니다!
조지폴지가 인생곡입니다
한스 짐어의 이번 듄 음악도 괜찮지만, 과거 토토의 듄 음악도 나름 괜찮습니다.
토토음악들중 저도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있는 <Pamela> 좋아합니다.
물론 <Lea>도 좋구요. 로재너도...
그리고 보이 여자 이름을 주로 사
용하나 보네요.
Stop loving you에 이어지는 사이먼 필립스의 드럼 솔로도 좋습니다
보카로 행님의 레슨비디오, 소싯적 삼백번은 넘게 돌려봤습니다.
저는 콧구멍 후비면서 그래요? 했습니다.
After You’ve Gone
Kingdom of Des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