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부 중에서 남편 직장 부하 직원한테 직접 문자 보내는 분 계세요? 정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남편 통해서 말하죠. 전 듣도 보도 못했네요, 가정주부가 남편 부하 직원에게 문자를 직접 보낸다는 이야기요. 게다가 유부남인데.
자기가 직접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인듯
그래서 지금 이 사단이 났구요!
공정과 상식에 맞게 법적 처벌은 언제나 될런지
또 모르 ㅌㅌ읍읍
남편도 그 앞에서 똥싼 강아지 꼴인데요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친한 선배랑 불륜이었던 여자랑 동거하고 결혼한게 더 이상해보입니다.
제가 차단한 누구랑 참 많이 닮아서 클량에도 글을 올린 적 있습니다.
그 사람 주변 사람도 죽었습니다.
경찰을 때려 100만원 합의 했다고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그 사람 보고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하고 여기저기 플러팅 하고 다녀 에이스 유지랑 참 많이 닮았다라고 생각했는데 비유하신 이 글을 보니 어쩜 이렇게 쥴리하고 같나요.
그렇다고 해도 문자 읽씹으로 차였다고 그걸 또 구질구질하게 여기저기 퍼트리는건 또 뭔지...
어느 현실 세계에는 존재 할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문제는 빈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