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지 통조림입니다.
저게 한국의 소시지처럼 뽀득거리고 고기함량 높은 물건이 아니고…
보통 발골육, 즉 핑크 슬라임을 대충 뭉쳐서 방부제 잔뜩 쳐서 만들기에
냄새도 이상하고 씹는 맛도 없어서 돈 있으면 안 먹으려 듭니다.
대신 가격이 아주 싸서 달러가 아닌 센트 단위로 갈 때도 있어서
가난한 사람은 별수 없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소시지는 소시지인지라 굽거나 하면 먹어줄 만은 하고요.

소시지 통조림입니다.
저게 한국의 소시지처럼 뽀득거리고 고기함량 높은 물건이 아니고…
보통 발골육, 즉 핑크 슬라임을 대충 뭉쳐서 방부제 잔뜩 쳐서 만들기에
냄새도 이상하고 씹는 맛도 없어서 돈 있으면 안 먹으려 듭니다.
대신 가격이 아주 싸서 달러가 아닌 센트 단위로 갈 때도 있어서
가난한 사람은 별수 없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소시지는 소시지인지라 굽거나 하면 먹어줄 만은 하고요.
가격이 센트단위라는 말듯고 먹어볼만 하겠다 이 생각이 ㅎㅎ
맛없게 생겼지만 캔통조림이 센트단위라니 미국 물가가 싸긴 하네요.
여러분 현지에서 파스타는 가난한 자들의 음식입니다 라며
코로나 국뽕 때 난리났던 기억이 겹칩니다..
인터넷에서 재밌는 글이라고
함부로 믿으면 곤란합니다...
화학엔지니어들이 알아서 살균하고 유해한건 제거 했겠지요 아니면 o157이나 햄버거병에 걸릴 수 밖에 없으니.. 거기에 안전한 msg하고 허용되는 수준의 소금만 치면 맛있는 고기고 단백질 섭취원이죠
근데 어느 나라나 생육은 비싸고 선호되고 잡고기 뭉친건 비선호 되는건 지극히 일반적입니다 핸드폰 스피커에서 나오는 노래도 콘서트홀 라이브처럼 노래는 좋을 수 있지만 뭐가 좋은지는 쉽게 알 수 있죠
근데 왜 아무도 가래떡 떡볶이 같단 말을 안하죠?
궁금해서 찾아보니 핑크슬라임으로 불리는 것은 소시지 캔에 20%까지 쓸 수 있게 되어있군요. 쇠고기는 불가. 돼지나 닭만 가능...